DDG-992 율곡이이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DDG-992 율곡이이
2012.7.5 율곡이이함 미사일 실사격 훈련 Rep.of Korea Navy (7512573598).jpg
미사일을 발사하고 있는 율곡이이함
대략적인 정보
함명 율곡이이
함종 구축함
함번 DDG-992
제작 대우조선해양
운용 대한민국 대한민국 해군
진수 2008년 11월 14일
취역 2010년 8월 31일
일반적인 특징
배수량 7650t(만재 10,000t)
전장 165.9m
선폭 21.4m
흘수 6.25m
추진 4 x GE LM2500 (COGAG)
속력 30노트
항속거리 5,500해리(10,186km)
승조원 300명 내외
무장 SM-2 Block IIIB
RIM-116 램
천룡 순항 미사일
해성 미사일
홍상어 미사일
골키퍼 CIWS
127mm Mk45 Mod4
2 x 324mm KMk.32 3연장
탐지 장비 레이다
AN/SPY-1D(V5)대공레이다
AN/SPQ-9 대수상레이다
AN/SPG-62 일루미네이터
소나
DSQS-21 BZ-M 함수소나
SQR-220K 흑룡 예인소나
전자전 SLQ-200(V)K 소나타
SLQ-261K TACM
항공장비 2 x Mk.99A 슈퍼링크스

DDG-992 율곡이이대한민국 해군의 2번째 이지스함(세종대왕급 구축함)이다. DDG는 Guided Missile Destroyer로, 즉 유도 미사일 구축함의 약자이다.

이름의 유래[편집]

이 전함의 이름인 율곡 이이는 조선의 대표적인 유학자, 병조판서(국방부 장관)이었다. 또한 임진왜란을 예견하고 10만 양병설을 주장했던 인물이었다. 현재 대한민국 5천원권의 화폐인물이다.

성능[편집]

2006년 11월 건조를 시작해 1조 원을 들여 2년 반 만에 완성된 율곡 이이함은 세계 최고 수준의 대잠, 대공, 대함 능력을 갖춘 최신예 이지스 구축함으로 평가된다. SPY-1D(V) 레이더를 비롯한 최첨단 이지스 전투체계를 탑재해 최대 1000km 밖의 해상과 공중의 표적 1000여 개를 탐지 추적할 수 있고, 그중 20여 개의 표적을 동시에 공격할 수 있다.

북한을 비롯한 주변국의 탄도 미사일을 자동 추적해 대응할 수 있고 광역 대공방어와 지상 작전지원도 가능하다.

율곡 이이함의 화력은 더욱 막강하다. 사거리 500km 이상의 천룡 순항 미사일을 비롯해 사거리 150km의 해성(海星) 함대함 미사일, SM-2 대공미사일 등 120여 기의 미사일을 탑재한다.

진수식[편집]

2008년 11월 14일, 경상남도 거제시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에서 7600t급 이지스함인 율곡이이함의 진수식이 열렸다. 이상희 국방부 장관과 정옥근 해군참모총장 등 각계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진행됐다.[1]

2010년 8월 31일 부산 해군 작전 기지에서 정식으로 취역하여 대한민국 해군 제7기동전단의 일원으로서 1년간의 전력화 과정을 거쳐 2011년 6월에 실전배치되었다.

제원[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