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X-II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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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DX대한민국의 차기 스텔스 이지스 구축함(스텔스 방공 구축함) 사업이다. 계획 초기 기준으로 2019년부터 2026년까지 모두 6척의 '미니 이지스함'을 도입할 예정이었고,[1][2] 현재 최소 6척 최대 12척 수준으로 한국형 스텔스 이지스 구축함(스텔스 방공 구축함)을 만들 계획이다.[3]

특징[편집]

KDDX는 노르웨이스페인에서 전력화 된 바 있는 미니 이지스 구축함들보다는 좀 더 큰 배수량인 기준 배수량 5600톤급[4] 수준으로 건조될 계획으로 4500톤급에 해당하는 충무공이순신급 구축함(KDX-II)보다는 규모가 크지만, 7600톤급의 세종대왕급 구축함(KDX-III)보다는 규모가 작다.

명칭 혼란[편집]

현재 차기 스텔스 이지스 구축함(스텔스 방공 구축함)사업을 언론에서 지칭할 때 KDX-IIIA[1][2], KDX-IIA[5], KDDX[6] 등 명칭에 혼란이 있다. 현재에는 KDDX로 확실시되었으며, 세종대왕급 3척 추가건조분의 명칭은 KDX-III Batch-2가 되었다.

세종대왕급 3척 추가건조(KDX-III Batch-2)의 영향[편집]

세종대왕급 구축함 3척의 추가건조가 확정되면서 KDDX의 취역년도가 연기되었다. 이는 국방부가 독도, 이어도등의 방위뿐만 아니라 한국형 미사일방어체계 KAMD(Korea Air And Missile Defense)사업에 필요한 강력한 방공함 확보를 위해서라는 추측이 있다. KDDX의 도입시기가 늦춰지는만큼 한국형 4면 고정식 능동위상배열 레이더 및 대공전체계와 대형 함수소나 탑재가 확실시되며 탄도미사일 추적 기능을 갖출 예정이다.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