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한국프로야구 골든글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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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대한민국 프로 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은 2007년 12월 1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엄에서 열렸다.

지난해 단 한 명의 골든글러브 수상자를 배출하지 못한 두산 베어스가 4명의 수상자를 내어 올해 최다 수상 구단이 되었다. 두산 베어스의 중견수 이종욱 (야구 선수)은 350표로 최다 득표로 외야수 부문 1위 수상을 확정지었다. 여덟 번째 골든글러브를 낀 삼성 라이온즈양준혁은 역대 최고령 수상자 및 한대화와 더불어 역대 최다 수상자가 되었다. 두산 베어스의 강세에 밀린 한화 이글스KIA 타이거즈, 현대 유니콘스는 단 1명의 골든글러브 수상자도 내지 못했다.

부문별 수상자[편집]

전체투표수 : 397표

부문 이름 소속 득표수 여타 후보
투수 다니엘 리오스 두산 베어스 320표 (80.6%) 류현진(51), 오승환(16), 우규민 (8), 류택현 (2)
포수 박경완 SK 와이번스 191표 (48.1%) 조인성(159), 진갑용(31), 강민호(16)
1루수 이대호 롯데 자이언츠 281표 (70.8%) 이호준 (52), 장성호(23), 김태균(17), 안경현(16), 최동수(8)
2루수 고영민 두산 베어스 336표 (84.6%) 이종열(50), 김일경(6), 신명철(5)
3루수 김동주 두산 베어스 171표 (43.1%) 이현곤(159), 이범호(26), 정성훈(19), 최정(14), 정보명(8)
유격수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218표 (54.9%) 정근우(136),김민재(26) 권용관(10), 이원석(7)
외야수 이종욱
심정수
이대형
두산 베어스
삼성 라이온즈
LG 트윈스
350표 (88.2%)
220표 (55.4%)
208표 (52.4%)
이택근(189), 박재홍(56), 전준호 (37)
박용택(33), 송지만(26), 이용규(23)
박한이(20), 정수근(18) 김주찬(6), 발데스(5)
지명타자 양준혁 삼성 라이온즈 343표 (86.4%) 브룸바(28), 크루즈 (26)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