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 신경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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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 신경과학(Behavioral neuroscience) 또는 생물심리학(biological psychology)은 생물학적인 배경을 가지고 심리학의 주제에 접근하는 분야를 일반적으로 일컫는 말이다. 다시말해, 행동의 생물학적인 기초를 알아보는 분야라고 하겠다. 넓은 의미에서 본다면 인간의 행동이 어떻게 진화해왔는지를 탐구한다는 점에서 진화심리학에 포함된다고도 할 수 있다. 이 분야에서는 다른 종들의 행동과 구조에 반영되어 있는 적응적인 기능을 연구하여 발견한 원리들을 인간의 행동을 설명하는 데 확대 적용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동물 생물학 분야 내에서는 동물의 사회적 행동에 대한 연구가 사회생물학으로 발전하였다. 사회생물학은 찰스 다윈의 원리들을 사회적 행동, 그 중에서도 특히 생식 행동 연구에 적용하고 있다. 이 분야에서는 '이기적 유전자'라는 개념이 언급된바있다. 이를 통해 자연도태의 개별적인 성질을 가장 명백하게 보여주려고 시도한바있다. 이들의 관점에 따르면 모든 동물의 궁극적인 전략은 다음 세대에 자신 또는 자신이 속한 종의 유전자의 행동방식은 환경이 허락하는한 되도록 많이 퍼뜨리기위해 끊임없이 진화해왔다는 것이다. 그러나 한편 생물심리학은 전통적으로 물질과 정신은 같은 하나라는 동일론인 일원론의 입장을 취한다는 점에서 이러한 맥락은 추가적으로 고려해야할 여지가 적지 않다.

생리심리학[편집]

생물학적 심리학(생물 심리학)[1] 또는 생리 심리학(biopsychology)으로도[2] 알려진 '행동 신경과학'은 인간 및 다른 동물의 행동의 생리적, 유전적, 발달 메커니즘 연구에 생물학의 원리를 적용하는 것을 말한다.[3] 이러한 심리학의 과학적 기반은 신경심리학이나 신경정신약리학에 뿐만아니라 인지심리학,행동주의 심리학등에 매우 중요한 자료를 광범위하고 체계적일수있도록 지속적으로 제공해오고있다. 특히 이러한 맥락은 행동주의 심리학의 보상시스템이 신경계 신경세포신경전달물질 작용기전으로 어떻게 설명될 수 있는지 또는 정신약물학이 생물학적 리듬에 안정감을 제공하기위해 역할을 하는데 있어서 한계는 어디며 어디까지 지원해야하는지를 검토할수있게 한다.

같이 보기[편집]

참고[편집]

  1. Breedlove, Watson, Rosenzweig, Biological Psychology: An Introduction to Behavioral and Cognitive Neuroscience, 6/e, ISBN 978-0-87893-705-9, p. 2
  2. Psychobiology, Merriam-Webster's Online Dictionary
  3. Thomas, R.K. 1993, "INTRODUCTION: A Biopsychology Festschrift in Honor of Lelon J. Peacock", Journal of General Psychology, vol. 120, no. 1, pp.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