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 베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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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 알브레히트 베테노벨상을 수상한 인물 또는 단체입니다.
Hans Bethe.jpg
출생 1906년 7월 2일(1906-07-02)
독일 제국 독일 제국 스트라스부르
사망 2005년 3월 6일 (98세)
미국 미국 뉴욕 주 이타카
국적 독일
미국
분야 물리학
소속 튀빙겐 대학교
코넬 대학교
맨체스터 대학교
출신 대학 프랑크푸르트 대학교 (학사)
뮌헨 대학교 (박사)
지도 교수 아르놀트 조머펠트
지도 학생 제프리 골드스톤
로만 야츠키프(폴란드어: Roman Jackiw)
주요 업적 핵물리학
수상 노벨 물리학상 (1967)

한스 알브레히트 베테(독일어: Hans Albrecht Bethe, 1906년 7월 2일 - 2005년 3월 6일)는 독일 태생 미국 물리학자이다. 핵물리학에 공헌하였으며,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하였다.

생애[편집]

프랑크푸르트 대학교에서 학사 학위를, 뮌헨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수여받았다. 나치가 정권을 잡은 1933년 독일에서 영국으로 피해 1935년에는 미국 코넬 대학교의 교수가 된다. 제2차 세계대전 와중에 오펜하이머에게 초대되어 캘리포니아 대학 버클리로 특별 여름 회의에 참가하게 된다. 이 회의에서 원자 폭탄에 대한 개략적인 설명을 듣는다. 오펜하이머가 로스앨러모스비밀 무기 연구소를 개설했을 때, 베테는 이론 부분의 감독으로 임명된다. 전후 베테는 수소 폭탄 개발 계획에 반대했지만, 해리 트루먼 대통령이 개발 계획을 선언하고, 한국 전쟁이 발발하자 계획에 참가해 개발에 중요한 역할을 완수했다. 그는 계획의 종료까지 관여하였지만, 개인적으로는 수소 폭탄 제조가 불가능했다면 하고 바랐다.

1967년, 「원자핵 반응 이론에의 공헌, 특히 별의 내부에 있어서의 에너지 생성에 관한 발견」의 공로로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다.

참고 문헌[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