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프 후턴 테일러 주니어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2008년의 조지프 후턴 테일러 주니어.

조지프 후턴 테일러 주니어(Joseph Hooton Taylor, Jr., 1941년 3월 29일~ )는 미국의 천체물리학자이며, 중력 연구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던, 새로운 종류의 펄서를 발견한 공로로 러셀 앨런 헐스와 공동으로 노벨 물리학상을 받았다.

생애[편집]

테일러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태어났다. 무어스타운 프렌즈 스쿨에 입학하였고 그곳에서 우수한 수학 실력을 보였다.[1] 1963년 해버포트 칼리지에서 물리학(B.A.)을 전공하였고 1968년 하버드 대학교에서 천문학(Ph.D)을 전공하였다.

각주[편집]

  1. Seife, Charles. "Spin Doctor: Nobel Physicist Joseph Taylor Takes the 'Pulse' of Dying Stars", Princeton Alumni Weekly, October 11, 1995. Accessed October 26, 2007. "Born in Philadelphia in 1941, he grew up on a peach farm in Cinnaminson, New Jersey, that has been in his family for more than two centuries -"a plot of green," he recalls, in the industrial belt along the Delaware River north of Camden.... As a high school student at Moorestown (N.J.) Friends, Taylor excelled in mathematics, a subject he pursued at Haverford College before switching to physics."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