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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호프스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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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호프스태터
Robert Hofstadter
로버트 호프스태터
로마자 표기Robert Hofstadter
출생1915년 2월 5일
사망1990년 11월 17일
성별남성
국적미국
직업물리학자
상훈1961년 노벨 물리학상

로버트 호프스태터(영어: Robert Hofstadter, 1915년 2월 5일 ~ 1990년 11월 17일)는 미국의 물리학자이다. 원자핵에서의 전자 산란을 연구하고 그 결과 핵자의 구조를 밝힌 공로로 루돌프 뫼스바우어와 함께 1961년 노벨 물리학상을 공동 수상했다.[1]

호프스태터는 뉴욕에서 폴란드계 유대인 이민자의 아들로 태어났다. 1935년 뉴욕 시립대학교에서 최우등으로 학사학위를 받은 뒤 제너럴 일렉트릭의 장학금으로 프린스턴 대학교 대학원에 진학해 23세에 석사·박사학위를 받았다. 제2차 세계 대전 중에는 여러 연구기관에서 마이크로파 기술을 연구했고, 이후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와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물리학을 가르쳤다.

호프스태터는 전자 산란을 이용해 원자핵과 핵자의 구조를 조사하는 실험 방법을 발전시켰다. 1950년대 스탠퍼드 선형가속기에서 고에너지 전자를 양성자와 원자핵에 쏘아 산란 패턴을 측정했고, 핵자가 점입자가 아니라 전하와 자기 모멘트가 분포한 구조를 가진다는 것을 밝혔다. 이 선구적 연구로 루돌프 뫼스바우어와 함께 1961년 노벨 물리학상을 받았다.

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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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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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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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The Nobel Prize in Physics 1961”. Nobel Foundation. 2008년 10월 9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