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레네산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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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 분류 읽는 법피레네산양
Isard des pyrenees bigorre 2003.jpg
피레네산양
보전 상태
Ko-Status iucn3.1 LC.png
관심대상(LC), IUCN 3.1[1]
생물 분류
계: 동물계
문: 척삭동물문
강: 포유강
목: 우제목/경우제목
과: 소과
아과: 영양아과
족: 양족
속: 샤무아속
종: 피레네산양
(R. pyrenaica)
학명
Rupicapra pyrenaica
([Bonaparte, 1845)

피레네산양 또는 피레네샤무아(Pyrenean chamois, 학명: Rupicapra pyrenaica)는 소과 영양아과에 속하는 포유류의 일종이다. 피레네 산맥칸타브리아 산맥, 아펜니노 산맥 등에서 서식한다. 샤무아속에 속하는 2종 중의 하나이며, 나머지 종은 알프스산양이다. 꼬리는 80cm까지 자라며, 몸의 털 색깔은 여름에 붉은 갈색에서 겨울에 눈 주위의 검은 반점과 함께 검은색 또는 갈색으로 변한다. 암컷과 수컷 모두 뒷쪽으로 휘어져 나는 뿔이 있으며, 약 20cm까지 자란다. 발을 단단히 딛고서며 재빠르고 고도 3000m까지의 지역에서 발견된다. 다른 샤무아 종들처럼, 섀미 가죽을 얻기 위한 과도한 사냥으로 특히 1940년대에 멸종 위기를 겪었다. 이제는 개체수가 회복되었으며, 2002년 기준 약 25,000여 마리가 서식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Pérez et al., 2002)

아종[편집]

  • 피레네산양 (R. pa. pyrenaica - 피레네샤무아
  • 칸타브리아샤무아 (R. p. parva) - 스페인
  • 아펜니노샤무아 (R. p. ornata) - 이탈리아 중부 및 남부

사진[편집]

각주[편집]

  1. “Rupicapra pyrenaica”. 《멸종 위기 종의 IUCN 적색 목록. 2008판》 (영어). 국제 자연 보전 연맹. 2008. 2009년 4월 5일에 확인함.  Database entry includes a brief justification of why this species is of least concern.
  • Haack, M. 2002. Rupicapra pyrenaica. Animal Diversity Web. Accessed February 20, 2006.
  • Pérez, T., Albornoz, J. & Domínguez, A. (2002). Phylogeography of chamois (Rupicapra spp.) inferred from microsatellites. Mol Phylogenet Evol. 25, 524–534.
  • Pérez-Barbería, F. J., García-González, R. (2004). "Rebeco – Rupicapra pyrenaica." Enciclopedia Virtual de los Vertebrados Españoles. Carrascal, L. M., Salvador, A. (Eds.). Museo Nacional de Ciencias Naturales. Madrid, Sp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