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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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 합침[편집]

지금 대한민국 문서는 문단 합침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불필요하게 많은 문단으로 나뉘어 가독성을 해칠 뿐만 아니라 문서가 난잡합니다. -- J13 (토론) 2014년 2월 7일 (금) 02:27 (KST) 그러면 이 문서의 문단을 합칠 뾰족한 방법은 있나요? 괜히 합치는 것보다는 불필요한 내용을 지우는 것이 더 나을 것 같습니다.39.117.142.160 (토론)ㄱㄴㄷ39.117.142.160 (토론)

문서 정리가 시급합니다[편집]

한국의 역사의 시작에 다른나라들은 기본적으로 해당 민족의 시작이 제일먼저 나오는데 한국은 뜬금없이 몇십년밖에 역사가 없는 민족과 국가로 나옵니다. 반면 일본은 기원전 660년으로 나옵니다. 일본의 국호는 기원후 700년부터 쓰였는데도 말이죠. 다른나라의 설명들처럼 한국도 한민족의 고대왕조의 역사와 시기가 명시되어야 합니다. 굳이 자세히 읽어보지 않고 조금씩만 읽어봐도 알겠지만, 문서의 난잡도가 굉장히 심각하군요. 무엇보다 가장 큰 문제는 표제어가 대한민국이니만큼 대한민국에 대한 정보를 설명해야 할 텐데, 지금 현재 문서를 보면 대한민국에 대한 설명글이라기보다는 '대한민국의 문제점 나열 목록, 그리고 해결방안'에 대해 설명해 놓은 문서 같아 보입니다. 문제에 대해서 서술하는 것도 중요하긴 하지만 '대한민국'에 대한 문서이므로 글의 취지에 맞게 간단히만 언급하거나 아예 따로 문서를 만들어서 그곳에 서술해야 하는데 (예로 들어서 대한민국 언론에 대한 문제점을 쓰고 싶다면 이러이러한 문제가 있다 하고 간단히 넘어가거나 대한민국의 언론에 '문제 및 비판' 문단을 만들어서 그곳에 설명하는 겁니다) 순수한 설명보다는 그에 대한 비판이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하니 내용이 저렇게 딴판이 된 듯 싶습니다. 또 윗분께서도 말했지만 문단이 너무 난립해 있는 것도 문제고.. 아무튼 대한민국에 대한 순수한 설명이 초반 몇 문단까지는 잘 나와 있지만 그 이후부터는 잡다한 정보가 난립해 있다는 것이 큰 문제입니다. 이런 부분을 하나씩 고쳐나갔으면 좋을듯 합니다. --"밥풀떼기" 2014년 3월 20일 (목) 23:31 (KST)

다른 국가 문서랑 비교해봐도 대한민국 문서는 정말 심각한 수준이죠; 제가 몇 가지 제안해보겠습니다.
  • 역사 - 대폭 간추려야 함. 특히 한국 정부 형태의 변화라는 이상한 문단이 만들어져 있어 대통령마다 서술되고 있음. 대한제국~해방까지 합칠 것을 제안.
  • 정치와 행정 - 모두 개별 문서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불필요할 정도로 자세히 서술되고 있음. 역시 대폭 줄여야함.
  • 국방 - 역시 개별 문서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자세히 서술되고 있음.
  • 과학기술 - 삭제
  • 경제 - 자유무역협정, 공공부채, 소득 양극화 지수, 지니 계수, 여성 경제활동 참가율, 동반 성장 등 문단 삭제. 이후 요약.
  • 교통 - 요약 필요
  • 사회/ 문화 - 대규모 요약.

일단 이 정도만 제안해봤고 별다른 의견이 없다면 내일부터 편집하겠습니다. -- J13 (토론) 2014년 3월 21일 (금) 00:20 (KST)

따로 독립해나갈만한 문단이 있거나, 적당한 주제가 있다면 그 문서에 병합할 필요도 있습니다. --Neoalpha (토론) 2014년 4월 4일 (금) 23:57 (KST)

동성애 항목과 관련...[편집]

국가별로 동성애에 대한 입장이 이슈가 되고 있고, 동성애와 관련된 이슈는 전세계적이 되어 왔음. 대한민국의 동성애 관련 내용은 제가 편집하기 전에도 있었고, 그 내용이 '사회적 편견이 있다'는 정도로만 기술되어 있는데 대한민국의 국가법령이 동성애에 대해 어떻게 규정하고 있는지, 그리고 최고 법원이 대법원의 판례는 어떤지, 대한민국의 국가기관이 운영하는 질병관리본부가 동성애와 에이즈 관계에 있어 공식입장이 무엇인지 이 세가지는 대한민국 항목에 들어가도 무방하다고 생각해 게시한 거였고. 만약에 삭제된다면 '사회' 목록의 '다문화 가정'과 나머지부분도 다 삭제되어야 함. --Ngotimes (토론) 2014년 4월 5일 (토) 00:00 (KST)

또한 기존에 게시되어있던게 '동성애 인권운동의 등장'이라 오히려 동성애 항목의 정리되어야 맞다면 이는 '대한민국 정부'의 법령과 정책, 그리고 대법원 판례 등으로 사실상 정부의 시각이라는 점에서 이미 적혀있던 내용보다는 새로 적은 내용이 들어가는게 개요로써 더 타당해보임 --Ngotimes (토론) 2014년 4월 5일 (토) 00:03 (KST)

갈수록 문제네요. 제가 3월 21일 내일부터 편집하겠다고 써놓고 잊어버렸는데, 님이 말하신 대로 '다문화 가정'과 나머지 부분 모두 삭제해야 합니다. 사회라는 문단 안에서 약간 정도의 언급은 할 수 있지만, 이건 아니잖아요? 여기는 대한민국의 사회 문서도 아니며 대한민국의 동성애 문서도 아닌 대한민국 문서죠. -- J13 (토론) 2014년 4월 5일 (토) 00:09 (KST)

네덜란드 항목을 보면 여기에도 '동성애'와 관련된 내용이 있고, 대한민국과 별반 다르지 않게 서술되어 있음 --Ngotimes (토론) 2014년 4월 5일 (토) 00:36 (KST)

예시를 들려면 출처는 12개에 별 내용도 없는 문서 말고 질 좋은 문서를 가져오세요. 동성애에 대해 다루고 싶다면 대한민국 문서말고 대한민국의 성소수자 문서에서 기여하는 게 어떨까요? -- J13 (토론) 2014년 4월 5일 (토) 00:43 (KST)
타 나라에 비해 국가적인 설명보다 동성애 부분 설명이 지나치게 기네요. 비교를 떠나서 나라에 관한건데 간략하게 설명만 해야할 듯 싶네요. 그리고 객관적인거보다 동성애 인정을 호소하는 듯한 느낌도 들고요. 112.146.218.16 (토론) 2015년 2월 25일 (수) 13:04 (KST)

선진국 관련 분쟁[편집]

현재 대한민국이 선진국이라는 서술을 포함시키느냐 문제로 편집 분쟁중인 것으로 보입니다. 서로의 사용자 토론 페이지에서 제대로 된 토론이 진행되지를 않으니, 해당 내용에 대한 토론은 이곳에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ImpMK (토론) 2014년 5월 16일 (금) 15:16 (KST)

우선 저는 대한민국이 선진국이라고 주장하는데에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당장 선진국 문서만 봐도 '선진국의 분류 지표' 문단에서 제시된 총 8개의 분류 기준에 모두 해당하니까요. 논란중인 주장이 특별한 근거 없이 단순히 대한민국이 선진국이라는 주장이 아니라, 공신력 있는 분류 지표를 제시하며 이에 따라 선진국으로 분류된다는 주장인만큼 주관적이거나 비중립적인 주장이라고 볼 수 없어 보입니다. --ImpMK (토론) 2014년 5월 16일 (금) 15:16 (KST)
무엇보다도 영어 위키백과의 국가 문서들 중 선진국이라는 표현이 들어간 경우는 굉장히 많습니다. 거기다 한국어 위키백과에도 일본 문서에 '일본은 선진국으로 인정받고 있으며'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특정한 국가를 선진국이라 지칭하는 것은 절대로 중립성 위반이라고 할 수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117.53.77.84 (토론) 2014년 5월 16일 (금) 15:54 (KST)
IP로 했다가 로그인으로 했다가 서로 다른사람인 것처럼 하지 마시고 하나로 하세요. -- Nitoclas (토론) 2014년 5월 17일 (토) 17:38 (KST)
제 아이피는 110.76으로 시작합니다. 자신의 주장에 반대하는 여러 사람들을 무작정 동일인으로 몰아가는 것은 적절하지 못한 토론 자세이니 삼가해 주세요. --ImpMK (토론) 2014년 5월 17일 (토) 18:40 (KST)
선진국이라는 단어 부터가 객관적이지 못한 단어입니다. 선진국 중진국 후진국 등으로 평가하는 것은 제삼국 국민이라면 모를까 한국인 입장에서 그와같은 편집을 한다는 것은 다소 비중립적인 행동입니다. 이슬람 율법이나 고대 유다율법에 명예살인이 옳다고 하는데, 그럼 성경 구약이나 이슬람 경전을 근거로 명예살인을 해도 됩니까? 중립성을 지키시기 바랍니다. -- Nitoclas (토론) 2014년 5월 17일 (토) 17:40 (KST)
'객관적'이란 "자기와의 관계에서 벗어나 제삼자의 입장에서 사물을 보거나 생각하는. 또는 그런 것."을 뜻합니다. 그리고 말씀드렸듯이 선진국 문서에 있는 분류 지표들은 대부분 특정 국가만의 시각으로 평가한 게 아니라, 제삼자의 입장에서 평가한 지표들이지요. 이게 객관적인 평가가 아니라면 어떤 게 과연 '객관적'인 것인지 생각하기 힘드네요. 그리고 종교 율법에 관한 말씀은 대체 어떤 의미로 말씀하신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ImpMK (토론) 2014년 5월 17일 (토) 18:40 (KST)
근데, 꼭 써야되나요? 안쓰면 안되는 부분인가요? --아드리앵 (토·기) 2014년 5월 17일 (토) 19:59 (KST)
애초에 "대한민국은 선진국이다" 이런식의 서술보다 "세계에서 0번째로 경제 순위가 높은 나라이다" 또는 신뢰할만한 기관의 경제 순위 등을 참고한다든지 등의 서술로 쓰여야 하는거 아닌가요. 사실상 선진국에 대한 기준은 모두 다르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확정짓는 표현은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일본이나 미국 같은 경우 세계 어느 나라 사람이나 거의 선진국으로 인지하기 때문에 가능한 표현일지 몰라도, 대한민국 같은 경우는 사실 좀 그렇죠. -- J13 (토론) 2014년 5월 17일 (토) 20:05 (KST)
지금 논란중인 서술은 "세계 은행에서 고소득 국가로 분류되고, 2013년 UN의 인간 개발 지수(HDI) 조사에서 세계 12위로 '매우 높음'으로 분류되었으며, IMF에서 선진 경제국으로 분류한 선진국이다."입니다. 그냥 "대한민국은 선진국이다"는 서술이 아니고요. 추가로,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대한민국은 선진국 항목의 모든 분류 지표들에서 선진국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미국이나 일본은 되지만 대한민국은 안된다는 식의 의견은 옳지 않죠. --ImpMK (토론) 2014년 5월 17일 (토) 20:15 (KST)
서술 방식이라는 거지 대한민국은 선진국이다라는 서술을 말한게 아닙니다; "IMF에서는 선진 경제국으로 분류하고 있다"라는 표현은 상관 없을 것 같은데요? IMF에서 선진국으로 분류했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니. 논외로 선진국 항목으로 따지는 것은 상당히 위험한 방법인 것 같네요. 문서도 제대로 정리돼 있지도 않고 출처도 부족하고. -- J13 (토론) 2014년 5월 17일 (토) 22:07 (KST)
뭐, 제 말은 아무도 "대한민국은 선진국이다"는 식의 서술 방식을 주장하지 않았다는 뜻이었습니다. 그리고 선진국 문서에 있는 내용이 어떤 문제가 있다는건지 모르겠네요. 출처도 충분한데요. --ImpMK (토론) 2014년 5월 18일 (일) 00:02 (KST)
이렇게 문제가 되고 있다면, 그냥 ""세계 은행에서 고소득 국가로 분류되고, 2013년 UN의 인간 개발 지수(HDI) 조사에서 세계 12위로 '매우 높음'으로 분류되었으며, IMF에서 선진 경제국으로 분류하고 있다."로 중재하는 게 좋을 것 같네요. --아드리앵 (토·기) 2014년 5월 18일 (일) 00:55 (KST)

심리 문단에서[편집]

"대한민국 사회는 동질성을 추구하며, 이질성에 대한 거부감이 두드러진다. 그래서 편견과 차별이 심하다.[1] 이로 인해 일어나는 학연·지연·인맥 추구, 강한 애국심, 단일 민족이라는 믿음, 외국인이나 이질성에 대한 각종 차별, 왕따 등은 대한민국에서 흔히 일어나는 일로 되고 있다[2][3]" ←이 문장은 출처가 달려 있기는 하지만, 출처의 내용을 조금 부풀린 느낌도 없잖아 있는 것 같습니다. 다른 적절한 출처가 없다면 그냥 지우거나, 적당히 수정하는 게 좋지 않을까요? -Whentime123 (토론) 2014년 9월 25일 (목) 13:45 (KST)
위키백과는 자유롭게 수정할 수 있는 백과사전입니다.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시면 규칙에 어긋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자유롭게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다른 사용자들에 의해 되돌려지거나 편집될 수 있을 뿐입니다. --제0자 (토론) 2014년 9월 25일 (목) 23:40 (KST)


대한민국의 표어는 반공주의?[편집]

1961년 쿠데타 때의 포고문이 그 근거로 제시돼 있는데, 아무리 박정희가 그 뒤에 대통령이 됐다지만, 이건 일개 쿠데타 조직에서 발표한 포고일 뿐입니다. 게다가 현행 헌법에 들어있는 내용도 아니지 않습니까(제가 알기로는)? 수정이 필요하다고 보지만, 혹여나 해서 여기다 글 남깁니다. --222.107.64.4 (토론) 2014년 10월 20일 (월) 16:58 (KST)

틀:대한민국 표에서 가장 최근 편집자인 사용자:Webobae님이 그렇게 편집하셨군요. 이의 있으시다면 틀토론:대한민국 표사용자토론:Webobae에서 토론하시면 됩니다. --제0자 (토론) 2014년 10월 20일 (월) 19:00 (KST)

대한민국 문서를 무기한으로 바꾸어 주세요[편집]

대한민국 문서를 무기한으로 바꾸어 주세요183.105.223.140 (토론) 2015년 1월 1일 (목) 16:14 (KST)

무기한 보호를 요청하시는 건가요? --아드리앵 (토·기) 2015년 1월 1일 (목) 16:42 (KST)

대한민국 = 선진국[편집]

@Gusdn961020, Twotwo2019, Skky999, IRTC1015: 대한민국이 선진국인가를 놓고 편집 분쟁이 있었던 것 같은데, 전혀 이해 안 됩니다. 당장 선진국 문서만 봐도 대한민국이 선진국이라는 사실은 바로 알 수 있으며, 해당 서술이 중립성을 위반한 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문서 전체에 출처가 있는 것도 아닌데도 굳이 해당 내용에만 출처를 강요하며 되돌리는 것은 이해할 수 없습니다. 게다가 이미 요약 부분에서 '한강의 기적', '세계적인 강국', '고소득 국가', 'HDI 매우 높음', 'OECD 회원국'과 같은 표현이 있는데도, 뒤에 몇몇개는 출처가 있는데도 '선진국'은 안 된다니 말이 안 맞네요. 어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Namoroka (토론) 2015년 3월 1일 (일) 23:44 (KST)

선진국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명확한 기준을 제시해 주는 것이 귀 사용자님의 논증을 확실히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귀 사용자께서는 선진국의 기준을 인간개발지수와 PPP로 제시하시는 것 같지만, 선진국의 기준이라는 것이 그렇게 명료하게 한 두가지의 틀-경제, 행복지수-로 잡히는 것이 아닙니다. 그 명확한 예로, 부패 인식 지수에서 대한민국은 2013년 46위, 2014년 43위 칠레와 보츠와나보다 낮아 정치적으로 선진국에 속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심지어, 인간개발지수같은 경우에는 한국의 공교육-중등교육까지 의무-으로 인해 뻥튀기가 되고 있다는 의혹도 계속해서 제기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117.53.77.84님께서는 대한민국이 선진국이라고 주장하시기 위해서는 경제적으로 잘살면 선진국이라는 주장에 대해 입증하셔야하며, 경제 이외의 것도 후진적이지 않음을 입증해주셔야만 할 것 입니다. 감사합니다.

먼저, 선진국 문서에 나와 있는 기준에 대해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선진국 문서에 나와 있는 기준을 하나하나 짚어보고자 합니다. 먼저 경제에 관련된 지표를 전부 지우도록 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이 경제적으로는 선진국의 반열에 올라있음을 부정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HIE OECD, CIA AE, IMF AE, DAC의 네 개 항목이 제외됩니다. 그리고 CDI DC의 항목을 직접 확인해보았습니다. http://www.cgdev.org/initiative/commitment-development-index/index인데요, 한국을 확인해보면 오버롤이 4.1로 폴란드에 0.2점 떨어지고, 그리스와는 0.9점이나 차이가 납니다. 심지어, 한국의 점수는 테크놀로지 7.0점에 거의 의존하는 정도로, 테크놀로지가 세계 2위수준이 아니었다면 본 항목에 진입할 수조차 없었을 것입니다. 따라서 이 항목 또한 선진국의 반열에 들어섰다는 예로 들기는 어렵습니다. 해당 항목을 더 천천히 살펴보면, 선진국으로써 개도국을 이끌어 주는 것에 대한 면모는 아예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지표에서 '삶의 질'항목은 중등교육 이수율을 포함합니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중등교육까지는 필수로 여겨지고 있지요? 따라서 삶의 질 항목 또한 한국과 일본에 한해서-고등교육을 거의 모두 이수하므로- 신뢰성을 의심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저는 당장 생각 나는 항목인 부패 인식 지수를 말씀 드렸을 뿐입니다. 또 예를 들자면 세계 언론 자유 지수가 있겠습니다. 해당 지수에서 한국은 57위를 차지하며 개도국 수준의 언론 자유 지수를 보여주었습니다.

제가 사토:117.53.77.84에서 작성한 것을 그대로 인용한 것으로, 틀 사용법을 아시는 분이 계신다면 고쳐주세요

그리고 저는, 선진국문서도 편집이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경제적으로 잘 사는 국가가 무조건 선진국이라고 보기는 힘드니까요.

□User/□Dispute 2015년 3월 2일 (월) 00:29 (KST)

그리고 해당 문서에서, 굳이 선진국이라는 서술이 필요한가? 라는 의문이 듭니다. 해당 문맥에서 세계적으로 널리 인정받는 선진국이다 라는 서술이 어울리나요? 저는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한국 전쟁 이래 일명 '한강의 기적'이라고 불리는 높은 경제 발전을 이룩하여 1990년대에 이르러 세계적인 강국으로 발전하였다. 현재 대한민국은 선진국으로 널리 인정받고 있으며, 2014년 기준 1인당 국민 총소득(GDP)은 28,739달러로[4] 세계은행에서 고소득 국가로 분류되고, 2014년 국제 연합(UN)의 인간 개발 지수(HDI) 조사에서 세계 15위로 '매우 높음'으로 분류되었다.[3] 라는 문장인데, 세계적인 강국으로 발전하였다. 라는 문장 후에 또다시 선진국으로 널리 인정받고 있다라는 서술이 필요한가?라는 생각이 드네요 □User/□Dispute 2015년 3월 2일 (월) 00:33 (KST)
일단 선진국이라는 개념 자체가 주관적으로 후진국, 즉 개도국에 대비하여 보통 경제 성장이 다른 나라보다 뛰어난 나라를 뜻하는 것인데 제멋대로 경제는 뛰어넘고 다른 것 가지고 따시시니 할 말이 없네요. 그리고 그런 다른 요소를 가지고 타국가와 몇 점 높고 낮은지를 따지면 애초에 선진국이란 표현을 쓸 수 있는 나라는 몇 안 될 겁니다. / 또한 한강의 기적 관련은 지우고 선진국 내용을 넣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Namoroka (토론) 2015년 3월 2일 (월) 06:36 (KST)
에카님의 말씀처럼 "고소득 국가", "선진 경제국", "인간 개발지수 매우 높음"등의 서술이 있는데 왜 이 서술이 필요한 지 궁금합니다. 또한 "세계적인 강국으로 발전하였다" 라는 서술 다음에 바로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서술이 오니 좀 어색한 느낌도 있다고 봅니다. 차라리 "선진국" 서술을 "경제 선진국" 등으로 바꾸어 다른 문단에 골고루 넣는 방안은 어떠신지요? 특히 "경제" 문단에는 비판적인 서술이 대부분이여서 "선진국" 단어가 꼭 들어가야 된다고 봅니다.-- Skky999 (토론기여) 2015년 3월 2일 (월) 07:20 (KST)
당장 영어판, 스페인어판, 러시아어판에도 선진국이란 언급이 있을 정도입니다. 그런데 정작 대한민국의 공용어를 사용하는 한국어판에서 그런 언급이 없는 건 좀 이상하지 않나요? --117.53.77.84 (토론) 2015년 3월 2일 (월) 08:16 (KST)
Skky999님, 해당 내용들을 종합 정리해서 표현할 수 있는 단어가 선진국입니다. 고소득 국가나 선진 경제국은 특정 기관에서 매긴 등급의 이름으로 알고 있습니다. --Namoroka (토론) 2015년 3월 2일 (월) 11:20 (KST)
선진국이 애매모호하다는 것은 해당 문서에도 나와 있으니 함부로 선진국이라는 표현을 쓰지 않는 게 좋을 듯 합니다. 두산백과에서도 선진국이라는 표현이 보는 이의 관점마다 다르다고 했으며 경제면만이 아니라 정치·사회·문화를 망라하여 종합적으로 판단, 비교적 발전하고 있는 나라라고 정의할 수 있다.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Omaha Beach max~ 2015년 10월 14일 (수) 11:06 (KST)
선진국이라는 단어 자체가 잘못 번역된 단어라고 생각합니다. 영문 위키에서는 Developed Country라고 합니다. 또한 후진국이라는 표현 대신 개발도상국이라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그러면 선진국 대신 기개발국 등의 대체 단어를 사용하거나 명확한 서술인 "경제, 산업 부분에서 개발된 국가"을 사용하는 것이 어떨까요? Chaseklee (토론) 2017년 2월 15일 (수) 08:45 (KST)

언론 항목에 조중동의 시장 점유율이 높은 이유의 서술에 문제가 있는 것 같네요.[편집]

'조중동이라고 불리는 보수신문의 시장점유율이 높은 것은 신문구독하면 현금이나 각종 경품에다 1년 무료투입과 같은 과열 판촉에서 기인한 바가 커서 국회에서 무가지 등에 대해 규제를 하였으나 현실에선 제대로 적용되지 못하고 있다.' 는 국회가 규제를 했다는 출처가 제시되지 않았으며, 마치 조중동이 악의 조직이라도 되는 양 서술을 해 놓았습니다. 또 진보/좌파계열 신문의 점유율이 낮은 것도 보수 언론에다가 책임을 회피하는 듯한 뉘양스도 풍깁니다. 수정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125.138.99.159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대한 에 관련된 이조실록의 기록 확인 요청[편집]

대한 이후 근대 국가의 국호로서 '대한'은 1897년 고종이 대한제국(大韓帝國)을 선포하면서 다시 선택한 것으로 새 국호를 정한 이유를 다음과 같이 밝혔다.

나라는 옛 나라이나 천명을 새로 받았으니 이제 이름을 새로 정하는 것이 합당하다. 삼대(三代) 이래로 황제의 나라에서 이전의 나라 이름을 그대로 쓴 적이 없다. '조선'은 기자가 봉해졌을 때의 이름이니 당당한 제국의 이름으로 합당하지 않다. 대한이란 이름을 살펴보면 황제의 정통을 이은 나라에서 이런 이름을 쓴 적이 없다... 한(韓)이란 이름은 우리의 고유한 나라 이름이며, 우리나라는 고구려·백제·신라 등 원래의 삼한을 아우른 것이니 '큰 한'이라는 이름이 적합하다.[7]

====> 상기 문장에서 고구려, 백제, 신라라는 부분이 이조실록의 어디에 기록이 되어 있나요 ?

☞ [李朝實錄] 高宗 36卷, 34年(1897 丁酉 / 대한 광무(光武) 1年) 10月 11日(陽曆) “我邦乃三韓之地, 而國初受命, 統合爲一。 今定有天下之號曰‘大韓’, 未爲不可 “우리나라는 곧 삼한(三韓)의 땅인데, 국초(國初)에 천명을 받고 하나의 나라로 통합되었다. 지금 국호를 ‘대한(大韓)’이라고 정한다고 해서 안 될 것이 없다.”

====> 정확한 역사기록을 살펴 보아 주십시오 ! --안성균 (토론) 2015년 12월 20일 (일) 21:37 (KST)

그리고 이조실록은 무엇입니까? 이거 혹시 조선왕조실록을 말하는 것 입니까? 일단 본 문서와 관련이 없긴 하지만, 이조실록의 이조이씨 왕조라는 뜻으로 조선을 비하하는 의도로 일제강점기 때 만들어진 용어입니다. 그리고 위키백과 토론페이지는 엄연히 공적인 공간이기에 이조실록보다는 조선왕조실록이라는 정식 용어를 사용해주시길 바랍니다.-Cdm1970 (토론) 2016년 2월 20일 (토) 19:29 (KST)

高句麗가 왜 三韓에 속하는지 출처를 밝혀 주세요 ![편집]

'대한민국'이란 국호 중 대한(大韓)의 어원은 고대 한반도 남부 일대에 존재했던 나라의 이름인 한(韓)에서 유래한다. 마한, 진한, 변한을 합쳐 삼한이라고 불렀으며, 고구려, 백제, 신라를 합쳐 삼한이라 부르기도 하였다. 한(韓)이라는 말은 종교적 의미와 정치적 의미가 복합적으로 이루어져 고대부터 내려오던 말로서, '하나', '하늘', '크다', '칸'(汗)[6] 등 복합적 의미를 가지고 있다.

==> 남부 지역에 있던 나라의 이름이 韓이라면 왜 高句麗 = 高麗가 三韓에 속해야 합니까 ? ==> 三韓이 있을 때에 高句麗 = 高麗가 있지 않았나요 ? --안성균 (토론) 2015년 12월 20일 (일) 21:50 (KST)

[李朝實錄]을 통해 본 三韓

全州李氏朝鮮 DAEHAN 대한국 = 大韓國 = DAEHAN + GUK → 箕子朝鮮을 추존한 것이요, 箕子계통의 청주韓氏를 추존한 것입니다.

  • ☞ [李朝實錄] 太祖, 2年(癸酉 / 명 홍무(洪武) 26年) 2月 15日(庚寅)
  • 지금부터는 高麗라는 국명을 없애고 朝鮮이라는 호칭을 따라 사용할 것이다.
  • [三峰集] 卷7, [朝鮮經國典] 上, 國號
  • 대저 주 무왕이 기자에게 명한 것으로써 (천자가) 전하께 명한 것이니, 이름이 이미 바르고 말이 이미 순조롭게 되었다
  • ☞ [李朝實錄] 宣祖 165卷, 36年(1603 癸卯 / 명 만력(萬曆) 31年) 8月 13日(丙申)
  • 마한·진한·변한이 삼한의 국호이었으므로, 韓을 가리켜 기자의 후손이라 합니다.”
  • ☞ [李朝實錄] - 高宗 36卷, 34年(丁酉 / 대한 광무(光武) 1年) 10月 11日(陽曆)
  • “우리나라는 기자(箕子)의 옛날에 봉(封)해진 조선(朝鮮)이란 이름을 그대로 칭호로 삼았는데 애당초 합당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지금 나라는 오래되었으나 천명이 새로워졌으니 국호를 정하되 응당 전칙(典則)에 부합해야 합니다.”
  • ☞ [李朝實錄] 高宗 36卷, 34年(1897 丁酉 / 대한 광무(光武) 1年) 10月 11日(陽曆)
  • “우리나라는 곧 삼한(三韓)의 땅인데, 국초(國初)에 천명을 받고 하나의 나라로 통합되었다. 지금 국호를 ‘대한(大韓)’이라고 정한다고 해서 안 될 것이 없다.” --안성균 (토론) 2015년 12월 22일 (화) 04:48 (KST)

2015년 12월 25일의 편집 요청 (있는다 -> 잇는다)[편집]

후에 후삼국을 통일한 왕건이 고구려를 있는 다는 의미로 국호를 고려[Goryeo]로 정하였다 => 후에 후삼국을 통일한 왕건이 고구려를 잇는 다는 의미로 국호를 고려[Goryeo]로 정하였다. 제안: "계승하다"는 표현도 있음 68.41.188.212 (토론) 2015년 12월 25일 (금) 04:31 (KST)

수정을 완료하였습니다. 제보 감사합니다. --BIGRULE (토론) 2015년 12월 25일 (금) 11:08 (KST)

준보호[편집]

--1655dlehdbs (토론) 2016년 2월 6일 (토) 10:34 (KST)

의견 구체적인 편집 요청 내용이 기재되어 있지 않습니다. 어떤 부분에 대한 편집을 요청하는 것인지요? --BIGRULE (토론) 2016년 2월 7일 (일) 03:10 (KST)

대한민국의 틀에 '일본으로 부터 독립'이라고 쓰고 싶기 때문입니다.--1655dlehdbs (토론) 2016년 2월 9일 (화) 10:29 (KST)

요청 내용에 대해서는 파악했습니다만 해당 요청을 이행하기에는 그 근거가 부족하지 않나 합니다. 혹시 해당 요청이 이행되어야 하는 사유를 말씀해주실 수 있으신지요. --BIGRULE (토론) 2016년 2월 10일 (수) 15:15 (KST)

※ 마지막 의견 이후로 추가 의견이 없으며, 편집 요청 틀을 처리로 표시를 합니다. -- 메이 `토론 2016년 5월 13일 (금) 18:16 (KST)

2016년 2월 18일의 편집 요청[편집]

이전 내용 {{대한민국 표}} 공용어한국어, 사용문자는 한글이다.

변경내용

{{대한민국 표}}

공용어한국어, 한국수어 사용문자는 한글이다.

118.176.233.146 (토론) 2016년 2월 18일 (목) 07:17 (KST)

여타 문서에서도 수어(수화)까지 공용에 표시하지는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 삽입된 {{대한민국 표}} 틀을 위키문법 사용하지 않기 처리, 편집 요청 검토 처리 합니다. -- 메이 `토론 2016년 5월 13일 (금) 18:07 (KST)

모호한 표기... 출처도 없네요.[편집]

[모호한 표현]

1. 대한민국이 합법정부라는 말인지, 유일한 정부라는 말인지 모호합니다. 더구나 출처도 없습니다. 유엔 총회 결의 제195호는 단순히 "선거가 치러진 지역의 합법정부"임을 인정한 것이고, "(한반도의) 유일한 정부"로 승인하지는 않았습니다. "유일한 정부"로 승인 받지 못해서 (1948년부터 1992년까지) 유엔 총회에 가입을 못했는데, 왜 저러한 표현을 쓰는지 의문입니다.

2. 출처 밝혀 주십시오.

3. "한반도 주민 대다수" 또는 "한반도에서 주민 대다수의 의사"라는 표현은 모호합니다. "대다수"가 얼마인지도 모르며, 북위38도 이북에서는 참여하지도 않았는대 "한반도 주민 대다수"라고 할 수 있는지도 의문입니다.

참고로, 유엔 총회 결의 제195호에서 밝힌 내용은, 대한민국이 북위 38도 이남의 한반도 지역에서 치러진 선거에 따라 성립한 유일한 합법정부이며, 그 영역이 북위 38도 이남의 한반도 지역임을 밝히고 있습니다. 절대 한반도 전체나, 한반도의 유일한 합법정부임을 밝힌 적은 없습니다. 선거가 치러지지 않은 지역에서는 합법정부가 아닙니다. 아 다르고 어 다른 상황이니 유념해 주십시오. --Knight2000 (토론) 2016년 8월 15일 (월) 19:29 (KST)

대한민국이 유사국가라는 것을 명백히 기재해주셨으면 합니다.[편집]

[4] [5] --211.36.156.220 (토론) 2016년 10월 7일 (금) 18:43 (KST)

무슨 뜻인지는 알겠는데, 트위터따위는 출처가 아닙니다.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제시해주세요. --맵핵켜는 네오알파 (토론) 2016년 10월 7일 (금) 21:24 (KST)

2017년 2월 25일의 편집 요청[편집]

국가표어가 홍익인간이라고 설명되어있는데 틀렸습니다. 홍익인간은 대한민국의 비공식국가표어이지, 공식표어가 아닙니다. 본문에 그렇게 작성되어 있어서 편집 요청을 요구합니다! Jnfernape (토론) 2017년 2월 25일 (토) 19:56 (KST)

대한민국 교육기본법 제2조를 근거로 기각합니다. --맵핵켜는 네오알파 (토론) 2017년 2월 26일 (일) 01:46 (KST)

사상추가 요청[편집]

8.2에 사상을 홍익인간:모든 인간세상을 이롭게 하라 을 추가해 주세요~ 단군왕검의 이로운 홍익인간에 정치사상에 대한민국이 계승했는데 홍익인간이 없으면 계승한 의미가 없습니다신의천사박하늘 (토론) 2017년 4월 2일 (일) 03:21 (KST) 신의천사박하늘 (토론) 2017년 4월 2일 (일) 03:11 (KST)

신의천사박하늘 (토론) 2017년 4월 2일 (일) 03:11 (KST)

일단 정부 홈페이지에도 그런 내용은 없고요, 그 어디에도 대한민국의 표어가 "홍익인간"이라는 근거가 없습니다. 따라서 해당 요청을 기각합니다. Jeresy, 2017년 4월 2일 (일) 17:56 (KST)

2017년 4월 10일의 편집 요청[편집]

문서의 첫문장의 괄호쌍이 맞지 않습니다.

대한민국a(듣기 b(도움말·정보b'), 大韓民國, 영어: Republic of Korea, 약칭으로 한국c(韓國c'), 남한d(南韓d')은 동아시아의 한반도 남부에 있는 공화국이다.

위와 같이 각 괄호에 알파벳으로 ID를 할당해보면, 최초의 괄호 a에 대응하는 닫는 괄호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Mibe.jjh (토론) 2017년 4월 10일 (월) 11:47 (KST)

Yes check.svg완료 --맵핵켜는 네오알파 (토론) 2017년 4월 10일 (월) 14:14 (KST)

2017년 4월 19일의 편집 요청[편집]

모든 대통령에 전 을 넣어 주세요 211.251.172.86 (토론) 2017년 4월 19일 (수) 15:16 (KST)

해당 내용에 대해서는 대한민국의 대통령 목록 문서를 참조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 메이 (토론) 2017년 4월 25일 (화) 09:40 (KST)

2017년 6월 8일의 편집 요청[편집]

교육기본법에 명시되어 있다하더라도 국가 표어가 헌법에 명시되어 있지 않으면 공식적으로 대한민국의 국가 표어라 할 수 없습니다. '사실상' 국가표어라는 표현이 적당한 것이지 공식적 국가표어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Jnfernape (토론) 2017년 6월 8일 (목) 14:36 (KST)

한미관계 내용 수정 요청[편집]

2018년 1월 31일 (수) 16:12 (KST) 2018. 01. 31. 한미관계 내용에서, 2007년 이후 이명박-부시 때 우호관계가 좋았다는 점을 수정해야 합니다. 오히려 미-북 관계가 악화되면서 한국의 어정쩡한 대응으로 한-미 관계가 악화되었습니다. 차라리 현재 19대 대통령과 미국과의 관계가 정상화 되었다는 점을 반영하는게 낫겠습니다.

대한 --- 이라는 국호 문제 (어떻게 마한이 고구려입니까 ?)[편집]

[삼국유사] 卷 第一 제1 기이(紀異第一) 마한(馬韓) 최치원(崔致遠)이 말하기를 “마한은 [고구]려(麗)요, 진한은 [신]라(羅)이다.”라고 하였다. ≪본기(本紀)≫에 의하면 “[신]라가 먼저 갑자(甲子)년에 일어나고 [고구]려가 그 후 갑신(甲申)년에 일어났다고 하였는데, 이렇게 말하는 것은 [조선]왕 준을 두고 말한 것이다. 이로써 동명(東明)[왕]이 일어난 것은 이미 마한을 병합한 때문이란 것을 알 수 있다. 그래서 [고구]려를 일컬어 마한이라고 한 것이다.”라고 하였다. ===> 마한이 고구려라는 논리의 모순

[삼국사기] 卷第十五 髙句麗本紀 第三 태조대왕(太祖大王) 六十九年冬十二月 후한 현도성을 공격하여 포위하다 ( 121년 12월(음) ) 十二月王率馬韓·穢貊一萬餘騎, 進圍玄莬城. 扶餘王遣子尉仇台, 領兵二萬, 與漢兵并力拒戰, 我軍大敗. 12월에 왕이 마한과 예맥의 1만여 기병을 거느리고 나아가 현도성을 포위하였다. 부여왕이 아들 위구태(尉仇台)를 보내 병력 2만을 거느리고 와서, 한의 병력과 힘을 합쳐 대항해 싸워서 아군이 크게 패하였다.

[삼국사기] 卷第十五 髙句麗本紀 第三 태조대왕(太祖大王) 七十年 후한 요동을 공격하였는데 부여가 후한을 도와 실패하다 ( 122년 (음) ) 70년(122)에 왕이 마한, 예맥과 함께 요동을 침략하였다. 부여왕이 병력을 보내 이를 구하고 쳐부수었다. 마한이 백제 온조왕 27년(서기 9)에 멸망하였다. 지금 고구려왕과 함께 병력을 보낸 것은 아마 멸망한 후에 다시 일어난 것인가?

[삼국사기] 卷第二十三 百濟本紀 第一 시조 온조왕(溫祚王) 二十七年夏四月 마한을 멸망시키다 ( 9년 04월(음) ) 27년 여름 4월에 원산과 금현 두 성이 항복하였다. 그곳의 백성들을 한산 북쪽으로 이주시켰다. 마한이 마침내 멸망하였다. --안성균 (토론) 2018년 3월 3일 (토) 21:22 (KST)

2018년 3월 8일의 편집 요청[편집]


-- 이 의견을 2018년 3월 8일 (목) 00:56(KST)에 작성한 사용자는 173.66.128.68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특수:차이/20880912, 서명은 편집창 위에 있는 버튼을 누르거나, 자신이 남긴 의견 끝에 띄어쓰기를 한 후 --~~~~을 삽입하여 하실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요청 내용이 없습니다. 틀을 처리로 표시하고 요청을 닫습니다. -- 메이 (토론) 2018년 3월 19일 (월) 21:27 (KST)

문화어:남조선?[편집]

북한 정부가 대한민국 정부를 인정하지 않아서 그네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일부이므로 '남'조선"이라는 것인데... 삭제하시는 것이 낫겠어요.

북한에 대한 설명 부분[편집]

한편 국제법상의 통설과 대한민국의 헌법재판소 판결에 따르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UN에 가입하였다 하여 다른 가맹국들에도 그 국가성을 승인해야 할 의무가 있는 것은 아니며, 대한민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국가성을 원칙적으로 부정하고 있다.

명백히 허위라는 것이 분명한 내용이 버젓이 서술되어 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국제법상 북한은 독립국가입니다. 그렇기에 북한정권이 무너지면 우리가 일방적으로 연고권을 주장할 수 없는 이유가 되지요. 유엔 다른 회원국들이 북한을 국가성으로 인정하지 않는 부분이 북한이 국가가 아니라는 근거가 될 수는 없습니다. 헌법재판소 대법원은 평화통일의 대상이면서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위협하는 경계의 대상이다 이러한 이중적 입장이라고 하는 것이 더 정확한 표현 아닐까요? 이 부분을 집어넣을려다가 기존 편집이 걸려서 그냥 뒀습니다. (토론) 2018년 4월 14일 (토) 09:27 (KST)

2018년 7월 4일의 편집 요청[편집]

각주 127번의 링크를 수정해주세요 ! URL :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86572

Gyeoul Subak (토론) 2018년 7월 4일 (수) 15:09 (KST)

특수:차이/22309134와 같이 편집을 완료하였습니다. --관인생략 (토론) 2018년 9월 10일 (월) 17:48 (KST)

외부 링크 수정됨 (2018년 7월)[편집]

안녕하세요 편집자 여러분,

대한민국에서 1개의 링크를 수정했습니다. 제 편집을 검토해 주세요. 질문이 있거나, 봇이 이 문서나 링크를 무시하기를 바라신다면 간단한 자주 묻는 질문에서 더 많은 정보를 찾아보세요. 다음 변경사항을 적용했습니다:

봇의 문제를 수정하는 것에 관해서는 자주 묻는 질문을 참조해 주세요.

감사합니다.—InternetArchiveBot (버그를 제보하기) 2018년 7월 21일 (토) 11:18 (KST)

2018년 8월 13일의 편집 요청[편집]

118.217.64.20 (토론) 2018년 8월 13일 (월) 22:56 (KST)

구체적인 요청 내용이 없습니다. 틀을 처리 표시하고, 닫습니다. -- 메이 (토론) 2018년 8월 14일 (화) 02:54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