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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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 분류 읽는 법종다리
Skylark 2, Lake District, England - June 2009.jpg
보전 상태
Ko-Status iucn3.1 LC.png
관심대상(LC), IUCN 3.1
생물 분류
계: 동물계
문: 척삭동물문
강: 조강
목: 참새목
과: 종다리과
종: 종다리
학명
Alauda arvensis
Alauda arvensis

종다리(영어: Eurasian skylark)는 종다리과에 속하는 새로 우리나라 어디에서든 볼 수 있는 텃새이다.[출처 필요] 학명은 Alauda arvensis이다. 흔히 종달새라 불리는 새이다.

개요[편집]

한국에서 흔히 번식하는 텃새이다. 몸길이는 18cm정도이며, 대체로 갈색을 띄며 무늬가 있다. 날개를 펼치면 끝부분에 흰색이 보이며 뒷발톱이 길다. 종다리는 흥분하면 머리깃을 세운다.

서식[편집]

서식지는 농경지(논, 밭 등), 풀밭 등이며, 겨울철엔 무리를 지어다닌다. 둥지는 땅위에 지어 알은 한번에 3~6개를 낳고 알의 색은 회백색 바탕에 어두운색 반점이 있으며, 암수가 교대로 11일정도 품는다.

먹이[편집]

먹이는 곤충류, 거미류, 식물의 씨앗 등을 먹는다.

분포[편집]

여름철에 만주, 연해주, 사할린, 시베리아냉대, 아한대지역에서 번식하는 개체들은 겨울철에 한국, 중국, 일본 등 남쪽으로 이동하여 월동한다. 이 지역에서는 텃새로 생활하는 새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