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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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문(濟州新聞)은 제주특별자치도에서 매일 발행되는 지방일간 신문으로 대한민국 언론 역사상 최초로 여성이 창간한 첫 일간 신문이다. 사시는 정론직필 공정보도 인권수호이다. 제주신문은 2007면 2월01일 주식회사 제주우먼타임스 법인을 설립하고 2007년 4월24일 제주우먼타임스(발행인: 부임춘) 12면 발행을 시작했다. 2008년 시사저널 제주프레스로 제호를 변경하고 전문 시사전문지로 전환한다. 그리고 2013년 11월22일 제주신문(濟州新聞)]으로 다시 신문 제호를 변경해 16면 일간지 발행을 시작 했다. 하지만 당시 2012년 경영난으로 회사 부도맞아 사업장 폐쇄를 앞둔 제주일보를 발행하던 주식회사 제주일보방송이 상표권 주장을 하며 제주신문사 상대로 제주지방법원에 제주신문 제호로 신문발행을 금지하는 제주신문발행가처분신청을 하면서 상표권 분쟁에 휩쌓이게 된다. 제주지방법원을 시작으로 (주)제주일보방송이 신청한 제주신문 발행금지 가처분을 받아들이지 않았고 결국 특허법원에서 마무리 됐다. 그리고 일간 제주신문 발행에 맞춰 2015년 4월24일 제주시 도공로 9-1번지에 32면 10칼라 윤전기를 갖춘 신사옥을 준공했다. 제주신문의 대표 행사로 매년 6월 만덕배 제주전국여성축구대회와 음력 7월 15일 백중 주간에 이어도문화의 날 기념 행사와 더불어 이어도 카니발을 매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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