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 (정책)/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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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사랑방
정책 사랑방
 2014년 4월 
새로 고침 / 보존 문서

백:아님의 적용 범위에 관하여[편집]

위키백과:삭제 토론/천사 빵집 아가씨에서 백:아님이 문서의 등재에 한하여 적용되는지 문서의 내용에까지 적용되는지에 대해 이견이 있습니다. --안우석 (토론) 2014년 4월 4일 (금) 11:31 (KST)

백:아님은 문서의 내용도 구속합니다. 백:아님#내용을 참고하세요. --Neoalpha (토론) 2014년 4월 4일 (금) 11:36 (KST)
조금 정확히 이야기하자면, 안우석님은 백:아님#신문을 내세워서 '아무 뉴스나 올리지 말라'는 주장을 펴는 겁니다. 그런데 저 규정은 저명성 없는 사건 문서를 올리는 걸 막기 위해서지, '주제'와 관련 있는 사건을 올리지 말라는 뜻이 아닙니다.--Reiro (토론) 2014년 4월 4일 (금) 14:50 (KST)
저 토론은 제가 의견을 남긴 이후 보지 않아 어떤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는지 알지 못합니다. 다만 제가 위에 남긴 말은 원론적인 말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Neoalpha (토론) 2014년 4월 4일 (금) 14:53 (KST)
천사 빵집 아가씨에서 시사회 촬영은 중요한 사건이 아니다 (안우석)
백:저명성에서 "중요하게 다뤄진다"란 그 사람이 주제든 아니든 상관 없다 되어 있다.
백:아님#신문서는 아무 사건이나 올리지 말랬다. 올리지 마라.(안우석)
주제와 관련 있는 건데 왜 올리면 안 되나? (Reiro)
참고로, 영어판서는 주제와 관련 있고, 문맥에 맞을 경우 모두 적어넣는 걸 허용합니다.--Reiro (토론) 2014년 4월 4일 (금) 14:58 (KST)

위키백과:저명성에 대해[편집]

위키백과:저명성에서 실제로 저명한지는 전혀 고려하지 않아 상식적으로 저명하지 않은 사람을 (기사 자체가 광고성인지 일상적인지 중요하게 언급되지 않는 것인지 상관 없이) 언급된 적 있는 모든 기사를 긁어모아 출처가 많으니 저명하다고 주장하는 일이 있습니다. 상식을 내세워야 할지 백:저명성을 기계적으로 따라야 할지 이에 대한 의견을 구합니다. --안우석 (토론) 2014년 4월 4일 (금) 11:50 (KST)

이게 위키백과:삭제 토론/천사 빵집 아가씨 때문에 나왔는데, 안우석님 주장을 봅니다. 저명성을 따지자면서 당시의 여론을 고려해야 한다는 주장과, 정책보다 상식이 우선이다란 주장하셨는데 근거 부탁합니다.--Reiro (토론) 2014년 4월 4일 (금) 14:55 (KST)
위키백과:삭제 토론/천사 빵집 아가씨에서 여론이란 실제로 저명하다고 사람들이 생각하지 아닌지 여부입니다. --안우석 (토론) 2014년 4월 4일 (금) 14:58 (KST)
백:저명성#일반 기준에 이런 구절이 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 대상과 독립적"이라는 의미는 그 대상 혹은 대상을 만들어낸 사람과 연계되어 있는 자료들을 배제한다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 매명, 그 대상이 자비로 출판한 출처, 광고, 그 대상의 웹사이트, 자서전, 그리고 보도는 독립적이라 판단되지 않습니다.
--Neoalpha (토론) 2014년 4월 4일 (금) 14:59 (KST)
그러니까 그 여론이 뭐냐는 겁니다. 기사에 나온 여론은 안 믿겠다면서 여론은 어딜 기준으로 잡으실 생각이십니까?--Reiro (토론) 2014년 4월 4일 (금) 15:00 (KST)
그리고 팝저씨님, 저 분은 저명성에 당대의 여론을 기준으로 삼자는 겁니다. 인용이 썩 적확하진 않습니다. 제가 저게 말도 안된다 하니까 '상식'이라는군요. 황당했습니다.--Reiro (토론) 2014년 4월 4일 (금) 15:01 (KST)
기사의 “네티즌들은”을 실제로 믿으시는 분은 처음 봅니다... --안우석 (토론) 2014년 4월 4일 (금) 15:02 (KST)
그러니까 기사는 못 믿겠다면서 당신 주변 여론만 믿겠다는 것 아닙니까. 머릿속에 곰돌이 푸우밖에 없습니까?--Reiro (토론) 2014년 4월 4일 (금) 15:05 (KST)
인터넷에서 그렇게 화제가 되었다면서 당신 주변엔 저 사람을 아는 사람이 있기나 합니까? --안우석 (토론) 2014년 4월 4일 (금) 15:10 (KST)
보는 사람에 따라 모욕적으로 들리는 말 같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4월 4일 (금) 15:12 (KST)
최근 며칠 동안 막말을 여러 번 경고하였습니다만 개선의 여지가 없어 보입니다. --안우석 (토론) 2014년 4월 4일 (금) 15:16 (KST)
(편집충돌)그러니까 준거 집단 따라 인지도가 엎치락뒤치락하는 여론을 무슨 자신감으로 상식 운운하면서 집어넣자 한 거냔 말입니다. 정작 언론은 안 믿으면서. 제 주변엔 일베도 모르는 사람 많지만 그건 상관 없죠. 왜냐고요? 출처가 존재하니까요. --Reiro (토론) 2014년 4월 4일 (금) 15:16 (KST)
일베는 아는 사람 충분히 만날 수 있습니다. 저 천사 아가씨 아는 사람은 있습니까? --안우석 (토론) 2014년 4월 4일 (금) 15:19 (KST)
누가 아느냐 마느냐가 아니라 출처라고요. 지금 근거 찾아오라니까 자꾸 말꼬리 잡으시는데 그 상식 말고 근거를 가져오라니까요. 괜히 여기 사람들이 저명성 정책서 출처가 요구된다고 명시해 놓은 거 아닙니다. 상식 운운하지 말고 근거 가져오세요.--Reiro (토론) 2014년 4월 4일 (금) 15:22 (KST)
그러니까 사랑방에 올린 것 아닙니까. 실제로 저명하지도 않은데 기계적으로 기사만 세서 저명하다고 볼 수 있는지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들어보자고요. --안우석 (토론) 2014년 4월 4일 (금) 15:27 (KST)
1.어느 쪽이든 '여론'은 고려 대상이 아니고 2. 적어도 천사 빵집 아가씨에는 광고성 기사가 없습니다. --Reiro (토론) 2014년 4월 4일 (금) 15:32 (KST)
1. 저명함을 판단하는데 실제로 저명한지 여부는 필수불가결하고, 2. 파리바게뜨나 시사회 기사는 광고성 기사입니다. --안우석 (토론) 2014년 4월 4일 (금) 15:34 (KST)
1. 또 여론 운운하는 거면 더이상 대답 않겠습니다. 2. 저건 단순 마케팅 취재 기사지, 광고가 아닙니다. 그런 식이면 The boys (소녀시대의 음반)의 발매 및 프로모션 문단은 전부 날려야죠. 시사회 기사조차 못 실으면.--Reiro (토론) 2014년 4월 4일 (금) 17:13 (KST)

위키백과:삭제 토론/이계덕 (3)에서도 언급했지만, 올바른 주장이라면 과격한 표현을 동반하지 않더라도 상대방을 그 의견에 동의하게 할 수 있습니다. 과격한 표현은 삼가해주세요.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4년 4월 4일 (금) 17:18 (KST)

이 문제는 전형적으로, 위키백과의 지침의 해석에 관한 논란인 것 같습니다. 일단 백:저명성에는 다음과 같은 문구가 나오는데,

어떠한 주제가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진 경우 저명성이 있다고 간주됩니다.

여기서 신뢰할 수 있는중요하게에 대한 해석이 엇갈리는 것 같습니다.

신뢰할 수 있는

여기에 대해서는 백:신뢰#신뢰할 수 있는 출처란?에서 다루고 있는데, 일간지에 대해서는 명확한 지침이 없습니다. 하지만, 위키백과 문서의 상당수가 일간지를 인용하고 있고, 이것이 받아들여지고 있기 때문에, 일간지는 어느 정도 신뢰할 수 있다고 받아들여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전적으로 분야에 따라 다른 문제로, 예를 들어 학술적인 문서(예: 낙랑군)에서 일간지를 출처로 인정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는 아직 논란이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일간지 사회면이나 일간지에 나온 가십, 일간지에 나온 독자투고 등은 전적으로 신뢰할만한 출처라고 보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사회면을 신뢰할만한 출처라고 보기 힘든 이유는, 사회면에는 온갖 잡다한 얘기들이 다 나오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아파트에서 떨어졌다가 다행히 생존한 30세 이모씨, 10년동안 상습 성폭행을 일삼다가 우연히 잡힌 40세 이모씨 등은 여러 신문의 사회면에서, 때로는 며칠을 두고 다루어지지만, 그런 경우를 저명성이 있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중요하게

백:저명성문서에서는 “중요하게”라는 말에 대해,

출처가 그 대상을 직접적으로 자세하게 다루고 있기에 독자 연구 없이도 충분한 내용을 발췌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중요하게 다뤄진다"는 것은 사소한 언급보다는 더 많아야 하지만 꼭 해당 출처의 주요 주제가 될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이는 언급되고 있는 것과는 분명히 다르며...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위의 빵집 아가씨의 경우, 같은 기준으로 볼 때 신문의 “사회면에서” 중요하게 다루고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

영어의 저명성 정책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습니다.

Lack of multiple sources suggests that the topic may be more suitable for inclusion in an article on a broader topic. It is common for multiple newspapers or journals to publish the same story, sometimes with minor alterations or different headlines, but one story does not constitute multiple works. Several journals simultaneously publishing different articles does not always constitute multiple works, especially when the authors are relying on the same sources, and merely restating the same information. Similarly, a series of publications by the same author or in the same periodical is normally counted as one source. [1]

다수의 출처가 없다는 것은 그 주제가 좀 더 넓은 범위의 주제의 문서에 포함되는 것이 더 적합함을 시사합니다. 다수의 신문이나 잡지가 같은 이야기를 출판하는 것은 흔한 일입니다. 이 경우에 가끔 약간의 내용 차이나 다른 제목을 달고 나오기도 하는데, 하지만 하나의 이야기는 다양한 출처의 역할을 하지 못합니다. 다수의 잡지가 동시에 다른 글들을 출판한다고 해서 반드시 다수의 출처의 역할을 하지는 않는데, 특히 작성자들이 똑같은 출처를 바탕으로 글을 작성하고 그저 똑같은 정보를 다시 언급하는 수준일 때 그 여러 글들이 다수의 출처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없습니다. 비슷하게, 같은 작성자에 의해 쓰여졌거나 같은 정기간행물에 있는 연속된 글들은 보통 하나의 출처로 여겨집니다.

신문기사는 보통 재탕 삼탕이 되기 때문에, 한 이야기가 여러번 나온다고 해서 다수의 출판이라고 볼 수는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이것은 명백한 기준이고, 이 기준에 따르면 빵집 아가씨 사건은 단발성 사건으로 보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한국어 백:저명성 문서에도 이 부분이 있고, 따라서 빵집 아가씨가 여러차례 신문에 언급됐다고 해서 저명성을 가진다고 말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번역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10k (토론) 2014년 4월 5일 (토) 02:12 (KST)

  1. 반박하자면, 하나의 이야기 말고도 '제야의 종 타종' / '시사회 참여'/ '관련 이벤트'/ '검색어 등극'까지 모두 다른 이야기입니다. 또한 사건의 단순 보도와 '인터뷰'는 급이 다릅니다. 당사자의 '느낌' 등을 자세하게 묻는 거니까요. 님이 말하는 '재탕 삼탕'은 아마 이런 류를 말하는 것이겠지만, 위에서 보았듯 주제 뿐 아니라 내용까지 다릅니다. 문서를 한번 다시 보아주셨으면 합니다.
  2. 무엇보다 저명성에 여론을 고려합시다란 주장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묻고 싶네요. 전 저런 말 처음 들어 봐서요.--Reiro (토론) 2014년 4월 5일 (토) 09:45 (KST)

블로그나 카페, 트위터와 같은 SNS를 출처로 인용에 대한 제안[편집]

해당 논의가 위키백과토론: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 이어졌던 것을 확인하였습니다만 더이상 진전이 없길래 저도 다른 분들의 의견이 궁금하기도 하고 해서 사랑방에서 의견을 나누고자 합니다.

현재 블로그나 카페와 같은 곳에 게시된 글은 중간에 쥐도새도 모르게 내용 수정 및 삭제가 이루어졌다는 점과 그 외 기타 사유들로 인해 신뢰하기 어려워 출처로서 우선 배제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여기에서 "일부"에 한해서 제한적으로 허용하는 방안을 제안합니다. 여기서 "일부" 란,

  • 관공서, 저명성이 입증된 기업, 개인이 직접 밝힌 "공식 블로그" 또는 "공식 카페", "공식 트위터", "페이스북 공식 페이지" 등
  • 밝히진 않았으나 언론이나 잡지와 같은 매체에 의해 공식 사용되고 있음이 증명된 "블로그" 또는 "카페", "트위터" 등

을 말합니다. 이 때 제가 "공식"이라는 단어를 집어넣은 이유는 보통 저런 곳에서 운영하는 블로그나 카페와 같은 곳은 대부분이 "공식"이라는 명칭을 넣고, 해당 공식 페이지에서 그 블로그나 카페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외 저명성이 입증되지 않은 기업, 개인 등이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나 카페는 신뢰할 수 없기 때문에 배제합니다. 이 때 저명성이 입증된 기업에 대해서 논란이 있을 것 같은데, 여기서 저명성이 입증된 기업은 "위키백과를 통해 저명성이 입증되어 해당 기업 문서가 작성된 경우"로 한정하는게 어떨까 합니다. 이 때 많은 기업이 문서가 작성되어 있지 않아 문제가 될 수 있으나, 이 때는 우선 "해당 기업에 대한 문서를 작성"하고, 다른 매체 등을 출처로 제시하여 저명성을 입증받는게 우선이므로 그 기업이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 카페를 출처로 하여 다른 문서가 채워지는 경우는 드물 것이라 생각되기 때문에 크게 문제는 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커뷰 (토론) 2014년 4월 5일 (토) 13:12 (KST)

이미 '해당 주제'에 한해서 그 주제와 관련된 공식 홈피는 출처로 써도 된다는 규정은 있습니다. 위키백과:확인 가능#자비로 출판한 출처나 수상한 출처 그 자신에 대해서 설명하는 문서 먼저 통과되었고요.--Reiro (토론) 2014년 4월 5일 (토) 18:37 (KST)
이미 위키백과토론:신뢰할 수 있는 출처/보존1#전혀 별개의 의견을 제시합니다.에 몇년 전 올렸떤 이야기입니다. 시간이 되신다면 해당 내용의 채택을 도와주세요. - Ellif (대화) 2014년 4월 13일 (일) 12:45 (KST)

정책 및 지침의 번역 문서[편집]

위키백과:사랑방 (정책)/2014년 3월#(제안) 정책문서와 번역문서의 구분에서 논의되었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번역 문서를 따로 두는 것이 적절하다는 생각입니다. 필요성에 대한 예를 든다면, '3RR'의 경우 번역된 문서가 있었지만, 통합되었다가 취소되는 과정에서 해당 내용이 사라져 형식적으로는 거부되었지만 실제로는 적용되고 있고 또한 오해하기 쉬운 3RR 규정에 대한 확인이 어려운 상태입니다.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의 경우, 많은 부분을 영어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에 의존하고 있으며, 내용이 명확하지 않은 경우 참고되기도 합니다. 정책 및 지침의 번역 문서에 대한 여러분들의 의견을 알고자 합니다. jtm71 (토론) 2014년 4월 6일 (일) 04:33 (KST)

이 경우에만 한정짓자면, 애초에 3RR 자체도 별도의 문서가 아니었기도 하지만, 같은 개념의 백:3RR백:분쟁을 다른 문서로 놔두어 사용자들의 혼란을 가중시킬 필요는 없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4년 4월 6일 (일) 11:01 (KST)
영어 위키백과한국어 위키백과 모두 원래는 별개의 문서였습니다. 해당 내용이 사라진 과정을 보면, '1) 병합 제안 2) 병합 후 문서 삭제 3) 공동체의 병합 거부 4) 거부된 내용 삭제 후 방치'로 진행되었습니다. 해당 내용은 지난달 되돌렸습니다만, 다시 되돌려졌습니다. (먼저 되돌린 기록은 아예 역사에서 삭제되었군요.) 그래서 현재 한국어로 번역된 3RR에 대한 설명은 확인하기 어려운 상태입니다. jtm71 (토론) 2014년 4월 7일 (월) 08:52 (KST)
한국어 위키백과의 정책 문서와 영어판 등 타 언어 위키백과의 정책 문서에 대한 번역 문서를 별도로 두는 것이 좋겠다는 라이딩 님과 jtm71 님의 의견에 찬성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4월 6일 (일) 14:06 (KST)

위키백과:방해_편집(영)에서 시험적으로 이용해 봤는데, 여러 모로 편리하고 좋았습니다. 지금까지는 번역하시는 분들이 별도로 개인 작업공간에서 번역을 진행해 오셨던 것 같은데, 그런 경우, 참여자가 많아지면 일이 중복되어 노력이 낭비되고 혼란이 가중될 위험이 있습니다. 이렇게 정식으로 번역공간을 개설하면 많은 참여자들이 번역을 동시다발적으로 진행할 수도 있고, 번역에 대한 토론도 별도로 나눌 수 있을 뿐더러, 서로의 작업에 대해 미비한 점을 보완하는 듯 장점이 너무나 많습니다.

현재, 번역문서를 어떻게 개설하고, 원어의 버전 업데이트와 어떻게 맞출지 (번역중에 원어 문서가 업데이트 되면 원본을 찾기가 힘들어 고생할 수 있습니다), 그밖에 자세한 운용·관리에 대한 도움말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위키백과:번역에서 관련 소제목을 개설해, 번역 문서를 어떻게 운용할지 도움말을 만들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 백:번역 문서는 일본어나 영어에 비해서 규모가 작은데 이 문서도 새로운 소제목과 함께 손을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담: 일본어 정책 문서들을 쭉 둘러 봤는데, 이름공간이 여전히 영어로 돼 있네요. (예: 위키백과:정책 대신 Wikipedia:정책, 분류:정책 대신 Category:정책...) 한국어 위키백과의 이름공간은 한국어로 돼 있어서 참 좋은 것 같습니다.) --10k (토론) 2014년 4월 8일 (화) 02:06 (KST)

위키백과:번역은 번역에 대한 지침이 없었기에 독자적으로 만든 것입니다. 인터링크된 영어 위키백과의 규정은 당시에는 그다지 참고할 만한 내용이 없었습니다. / 번역된 정책이나 지침은 번역된 것임을 알리는 틀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 버전은 가장 최근의 안정적인(오랜 기간 편집이 없는) 버전이 적절한데, 경험상 번역의 버전 문제로 크게 문제되는 일은 없었다고 생각됩니다. jtm71 (토론) 2014년 4월 8일 (화) 04:03 (KST)

한국어 위키의 정책문서와 타언어판 정책문서의 번역문서는 각각 작성되는 총의의 기준과 수준이 다른 별개의 문서입니다. 또한 별개로 유지되어야만 기여하고 싶은 사람이 하고 싶을때 할수 있는 만큼만 할수 있고 공동작업이 가능합니다. 사실 이미 타언어판 수필이 번역되어 참고 되고 있으므로 타언어판 정책문서를 추가하는것은 별도의 총의를 필요로 하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실제 번역하시는 분들이 제안한 절차에 동의를 해야 실효적으로 작동할것이므로 현재의 토론이 필요한것인데 많은 분들이 동의하고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위키백과:방해_편집(영)#방해편집 대응법에서 10k님이 작업중인데 다른분들의 관심을 부탁합니다. 그리고 백:분쟁해결이 굉장히 중요한 문서인데 너무 부실합니다. 차후 토론의 기초자료가 될수 있도록 en:Wikipedia:Dispute_resolution의 번역에도 관심을 부탁합니다.--라이딩(RidingW) (토론) 2014년 4월 10일 (목) 00:39 (KST)

위키백과:차단 정책의 개정[편집]

위키백과토론:차단 정책에서 차단 정책의 개정을 논의 중입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4년 4월 6일 (일) 08:06 (KST)

위키백과:정책과 지침에 수정·변경 방법 안내 추가[편집]

위키백과토론:정책과_지침#정책·지침 수정·변경 절차 설명에서 토론이 진행되었고, 토론 결과 아드리앵님이 제시한 최종 안으로 총의가 수렴된 것으로 보입니다. 총의에 따라 다음 단락이 위키백과:정책과 지침#정책과 지침이란? 맨 아래에 삽입될 예정입니다. 아래 내용을 검토해 주시고, 의견을 추가하실 분은 해당 토론에서 의견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수정·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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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폭넓은 총의 수렴을 위해 위키백과:사랑방 (정책)에 다른 사용자들에게 제안 내용을 설명하고, 백:의견 요청 기능을 이용해 해당 문서의 토론으로 참여하도록 유도합니다.
    3. 토론이 시작된 후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총의를 수렴하고, 명백한 이의가 없다면 변화될 내용을 위키백과:사랑방 (정책)에 예고해 이견이 없음을 확인한 후 편집을 완료합니다. 정책·지침의 변경 내용이 충분히 알려졌다면 침묵은 동의를 의미합니다.

--10k (토론) 2014년 4월 8일 (화) 02:14 (KST)

일부 수정된 최종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드리앵 (토·기) 2014년 4월 10일 (목) 21:17 (KST)

수정·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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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리앵 님의 최종 안으로 백:정책과 지침 문서의 업데이트를 완료했습니다. 앞으로도 정책과 지침을 더욱 훌륭하게 만드는 데 대해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10k (토론) 2014년 4월 11일 (금) 02:04 (KST)

토론 보존의 기준[편집]

최근 개인적인 기준으로는 지나치게 짧은 분량의 토론 보존 문서가 늘어나는 듯하여, 이에 대해 문제를 제기합니다. (한 예를 들면, 위키백과토론:신뢰할 수 있는 출처의 경우, 그리 많지 않은 분량임에도 보존 문서가 되어 토론의 맥이 이어지기 어렵습니다.) 관련 토론은 위키백과토론:지난 토론 보존하기#토론 보관의 조건에서 진행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jtm71 (토론) 2014년 4월 10일 (목) 12:07 (KST)

관리자 선거 절차 지침 일부 수정 제안[편집]

위키백과토론:관리자 선거 절차#수정 제안을 참고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 올라와 있는 최종제안은 아래와 같습니다. --아드리앵 (토·기) 2014년 4월 10일 (목) 23:07 (KST)

(최종수정안)
1. 선거 개시를 기준으로, 위키백과에 첫 기여를 한 이후 30일이 지나고 20건 이상의 일반문서[주 1] 편집에 기여[주 2]한 사용자는 선거권을 가집니다.
2. 선거 개시를 기준으로, 위키백과에 첫 기여를 한 이후 90일이 지나고 1,000건 이상의 일반문서 편집에 기여한 사용자는 피선거권을 가집니다.

  1. 여기서 일반문서라 함은 위키백과:이름공간을 기준으로 0번 이름공간을 의미합니다.
  2. 문서 훼손을 비롯한 반달성 편집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토론을 통해 문구를 일부 수정하였습니다. "선거 개시를 기준으로, 위키백과에 첫 기여를 한 이후 30일이 지난 상태이고, 20건 이상의 일반문서 편집에 기여한 사용자는 선거권을 가집니다." 원래 문장을 조금 다듬었을 뿐이고, 기본 내용은 동일합니다. 곧 정책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5월 1일 (목) 18:53 (KST)

백토:차단 정책#사유의 명백성 강화[편집]

현재 정책 문서의 백:차단 정책#사유의 명백성에는

차단은 그 사유가 명확할 때 이루어지며 차단 사유가 불명확할 때는 차단하지 않는 것이 옳은 방향입니다. 차단 사유의 충족 여부가 불명확하다면 다른 관리자 기타 사용자들과 충분한 토론을 선행하여 사유의 명백성을 확보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이 경우 특히 차단 요청의 대상인 사용자의 참여를 유도하여 충분한 변론을 할 수 있도록 절차적 보장에 힘써야 합니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 정책은 명확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문장들 자체에 명확성이 없습니다. 문장들의 명확성을 강화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변경할 것을 제안합니다.

차단은 그 사유가 명확할 때 이루어지며 차단 사유가 불명확할 때는 차단하지 않는 것이 옳은 방향입니다차단을 시행하면 안됩니다. 차단 사유의 충족 여부가 불명확하다면 다른 관리자 기타 사용자들과 충분한 토론을 선행하여 사유의 명백성을 확보하도록 노력해야확보해야 합니다. 이 경우 특히 차단 요청의 대상인 사용자의 참여를 유도하여 충분한 변론을 할 수 있도록 절차적 보장에 힘써야절차를 보장해야 합니다.

백토:차단 정책#사유의 명백성 강화에서 의견 부탁드립니다.--10k (토론) 2014년 4월 15일 (화) 03:25 (KST)

중재위원의 정원을 5~7명으로 조정[편집]

현재 중재위원의 숫자가 7명이라고 정해져 있으나, 이것을 5~7명으로 변경할 것을 제안합니다. 관련 내용은 위키백과토론:중재위원회#중재위원의 숫자를 5~7명으로 조정 문단을 참고해 주세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4월 19일 (토) 23:56 (KST)

일베중재 관련 중재위의 결정의 정책위반 여부에 대한 의견요청[편집]

  • 일베중재의 결정에 중대한 정책위반사항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으므로 일단 주장근거를 올리고 관련자분의 답변과 3자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관련자료) @중재문서@의사록.


(판결해석요청) 중재위의 공정성 위반[편집]

접수의사를 밝혔던 두명의 중재위원이 피신청인을 확인후 의사변경
  • 갑작스럽게 굵직굵직한 분쟁들이 중재위원회에 올라오게 되었네요. 차분히 진행해나가야겠습니다. --토트 2013년 5월 30일 (목) 23:14 (KST)
  • 결국 올 것이 왔군요. 이 분쟁은 제가 비교적 자세히 알고 있는 사건입니다...현행 위키백과 시스템에서 이 문제를 해결할 방안이 없어서, 마지막 수단으로 사용자:RidingW 님이 중재를 요청하신 것으로 생각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5월 31일 (금) 02:27 (KST)
사용자 관리 요청에서도 기나긴 토론들이 있었지요. 접수 의견입니다. --토트 2013년 6월 2일 (일) 21:21 (KST)
피신청자 착각이 있었군요. 제 의견을 번복합니다. 다른 중재위원 분들의 의견을 더 들어보겠습니다. --토트 2013년 6월 2일 (일) 21:57 (KST)
이후 중재 진행중 정책위반성 진행을 하면서 구체적인 이의제기에 단 한번의 답변을 하지 않음
..피신청자는 당연히 기피된다고 생각했기에 별도로 사유를 적지 않았습니다만..이 논의에서는 참여하지 않는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라이딩(RidingW) (토론) 2013년 6월 3일 (월) 17:34 (KST)
..또한 조정의 노력은 감사하나 신청도 없는 개인조정이 왜 시작된것이죠. 지금 조정이 중재를 가로막고 있고 이또한 문제될수있습니다. 지금 일베문서 하나의 보호해제에 집중하는것은 사건의 본질을 흐리는것입니다. 사건의 본질은 저런기준에 의한 비타협적인 삭제에 대한 원칙을 정하는것이고 이를 위해서 중재신청한겁니다. --라이딩(RidingW) (토론) 2013년 6월 6일 (목) 02:27 (KST)
..일베문서의 중재신청이 지연되는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중재가 재개되지 않는것은 지나친 처사라고 생각합니다.--라이딩(RidingW) (토론) 2013년 6월 8일 (토) 03:30 (KST)
백:중재#중재위원회의 중재

중재를 위해 회의를 할 때는 중재위원들만 모여 진행하지만, 회의가 종료되면 중재안에 의사록을 공개할 것을 권장합니다. 중재안은 당사자들과 위키백과 공동체가 충분히 납득할 수 있는 수준으로 작성되어야 합니다. 중재안은 강제력을 가지며, 관리자에 의하여 집행됩니다.

백:중재#중재위원회의 권한과 의무

위원회는 다음과 같은 항목을 중재해야 할 권한과 의무를 가지고 있습니다.

..
사용자와 관리자간의 분쟁
차단 대상은 아니지만 공공연히 위키백과에 해를 끼치는 행동 혹은 사용자에 관련된 분쟁..
중재위원회에 접수된 중재 요청을 중재위원회는 승낙하거나 거부할 권한이 있습니다. 요청이 중재 없이 해결될 수 있거나 중재가 전혀 필요없는 일방적인 사안에서는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 적합하지 않거나 사적인 이유에서의 중재 거부는 허용되지 않습니다.

일단 이 중재는 6개월차 뉴비가 중재위원이 정책을 위반했다고 중재를 요청한것으로 중재위는 공정성 의혹을 받기 쉬운 사안이었습니다.

  1. 동 상황에서 중재위가 신청인이 명시적으로 거부하는 기피,조정,중지,재개요청을 진행하면서 단 한번의 답변이나 대화시도 하지 않은것은 명시적인 설명의무이며, 공정성 위반입니다.
  2. 위 판단과 관련없이 아사달님은 사실상 중재요건충족을 인정했고 토트님이 접수의견까지 냈다가 피신청인을 근거로 접수의사를 변경하고 최종접수변경까지 의사변경의 사유를 전혀 적지 않았으므로 "적합하지 않거나 사적인 이유에서의 중재 거부는 허용되지 않습니다"에 해당하며 또한 공정성 위반입니다.--라이딩(RidingW) (토론) 2014년 4월 21일 (월) 16:01 (KST)

천리주단기님의 답변(@)
중재위원회의 반론 - 중재 요청 문서에서의 중재 진행은 우선 접수 여부가 의사록에서 판단된 이후에 접수가 결정되면 중재위원이 토론장을 생성하고 비로소 중재 토론이 시작됩니다(위키백과:중재 절차#요청이 받아들여진 경우). 그리고 중재 접수 여부는 중재 요청 문서와 관련 기록을 검토하여 결정하며, 필요에 따라서 해당 사용자에 질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중재 접수 이전까지는 해당 사용자에게 질의를 반드시 해야한다는 의무 조항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또한 RidingW 님은 중재 접수가 지연되는 것에 대하여 중재위원회에서 아무런 답변이 없었다고 주장하는데 위키백과:사랑방/2013년 제24주#일베문서 중재신청에서도에서 중재가 늦어진다고 묵살되고 있거나 기피하는 것이 아니며, 관련된 내용을 파악하느라 의견 표명이 늦어지고 있을 뿐 의사록을 주시하며 기다려달라는 안내를 본인에게 직접한 사실이 있습니다. 중재 접수는 중재위원 최소 3인의 동의가 있을 때 비로소 이루어지며, 의사록에서의 토의를 통하여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변경하여 결정할 수 있습니다. RidingW 님의 주장과 달리 의사록에서 아사달님은 접수 의견을 낸 적이 없으며, 토트 님은 의사록에서 대안적 절차를 거쳐야 한다는 분명한 이유를 제시하며 의사를 변경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적합하지 않거나 사적인 이유에서의 중재 거부는 허용되지 않습니다"에 해당한다는 주장은 근거가 없습니다.
  1. 답변제시한 중재위의 질의조항은 의사록 작성의무(답변의무)와 관련이 없습니다.
  2. 중재위가 사랑방에서 답변을 하거나, 제3자가 중재요청문서에서 답변한다고 의사록 작성의무가 충족되지 않습니다.
  3. 또한 중재위는 사랑방에서 친절히 설명을 한것이 아니라, 중재문서에서 열흘간 답변을 하지 않아서 사랑방에서 항의를 받은것이며, 사랑방 항의즉시 3시간만에 중재를 종결시키는 일사분란한 행동을 해서 의심받을 행동을 했다고 지적을 받았습니다. 또한 그동안에도 답변요청을 받았던 사항을 답변하지 않았습니다.
  4. 토트님 스스로 명백히 피신청인을 근거로 번복한다고 발언했습니다. 열흘뒤 다른 판단을 추가하여도 선행한 발언이 부정되지 않고 한적도 없습니다. --라이딩(RidingW) (토론) 2014년 5월 22일 (목) 00:31 (KST)
아드리앵 의견 의견을 번복했다는 이유로 공정성을 위반했다는 주장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더불어 단순히 "자세히 안다"는 말이 중재요건충족을 인정했다라고 읽혀진다는 주장 역시 일반적으로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아드리앵 (토·기) 2014년 5월 19일 (월) 16:03 (KST)
  1. 답변 안다는 발언이후 "마지막수단" 관련 볼드처리된 발언은 충분히 중재요건을 나열한것입니다.
  2. 토트님은 접수의견을 밝혔고 명시적으로 피신청인을 이유로 변경을 했습니다.--라이딩(RidingW) (토론) 2014년 5월 22일 (목) 00:35 (KST)

(판결해석요청) 중재위가 보호해제신청의 피신청자인 관리자를 기피대상에서 배제한 행위[편집]

관련 토론 (문서 관리 요청)
관련 토론 (해당 문서 관련 사용자 관리 요청)
관련 토론 링크를 추가하였습니다. jtm71 (토론) 2014년 5월 20일 (화) 10:48 (KST)
관리자가 명시적으로 보호해제와 추가대화를 거부함@사용자토론:Sotiale/Archive_D#일베문서 보호해제를 신청합니다.

...보호에 대해서는 더 말씀을 드리지 않겠습니다. 이미 문관에 다른 관리자분께 문의하신 것도 있고, 현재 상황에서는 보호 그 자체에 대해선 동일한 논지만 반복될 것 같습니다.--Sotiale (토론) 2013년 5월 27일 (월) 13:26 (KST)

보호해제의 중재신청
현재 일베문서는 토론도 없고 합의 가능성도 없는데 최근 보호해제 신청을 했지만, 관리자님은 합의가 없고 분쟁가능성이 있다는 이유로 보호해제를 거부한 상태입니다.사용자토론:Sotiale#일베문서 보호해제를 신청합니다.
현재 보호는 편집분쟁에 대해서 일시보호지침과 "보호는 관련된 양편의 사람들이 분쟁을 해소할 기회를 얻을 수 있다고 믿을 수 있을 때에 유용합니다"라는 지침을 위배하는것이지만 문서관리신청 또한 해명없이 거절된 상태입니다. 위키백과:문서_관리_요청#일베 문서의 보호해제를 요청합니다.
현재 Reiro님이 편집을 하고 내가 동의를 하면 둘의 합의로 보호는 해제할수 있는 상태이지만..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Iloverussia님에 대한 제재와 보호해제와 재발방지대책을 요청 합니다.
기피대상배제 결정
..Sotiale 님은 해당 토론에 제대로 참여한 적이 없으며, 단지 관리자로서 분쟁이 극심한 문서에 대해서 문서 보호 조치를 취한 것뿐입니다. 이후 RidingW 님이 문서 보호 조치를 해제해달라고 했을 때, 아직 의견 통일이 안 되었으니 보호 조치 해제를 할 수 없다고 답변했는데 아마도 그것 때문에 기피 신청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제 생각에는 그런 상황이라면 당연히 누구나 Sotiale 님과 같은 답변을 했을 것입니다. 따라서 기피 대상이 아니라고 봅니다...--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2일 (일) 21:50 (KST)
아사달님 말씀에 일리가 있습니다...--토트 2013년 6월 2일 (일) 21:58 (KST)
반대의견

피신청자는 당연히 기피된다고 생각했기에 별도로 사유를 적지 않았습니다만 기피신청에 대한 이견이 있기에 추가를 합니다. ..일베문서의 정체는 총의를 형성하기 힘든 분쟁태도와 토론회피에 대한 묵인과 무기한의 보호 같은 지침을 위반한 관리결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내가 과거를 따지는것이 아니라 미래를 위해서 관리관행을 검토하자는 것이지만, Sotiale님은 일베문서 보호결정의 당사자이고, 윤창중 국정원녀 등 모두 중재나 개인조정을 받은 분쟁이 사관신청되었을 당시 왜 사관신청을 하냐며 반대의견을 표명한 있고(@위키백과:사랑방/2013년_제19주#차단 요청에 대하여), 중재로 오기 전 여러가지 관리관행을 바꾸어줄것을 제안했지만 모두 거부를 하셨기에 (@사용자토론:Sotiale/Archive_D#일베문서 보호해제를 신청합니다.) 이 논의에서는 참여하지 않는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라이딩(RidingW) (토론) 2013년 6월 3일 (월) 17:34 (KST)

최종 중재안
..문서 관리 요청(일간베스트 문서의 보호 해제 요청) 내지 사용자 관리 요청(Iloverussia님에 대한 제재)으로 가야할 사안으로 판단됩니다. 충분한 분쟁 해결 절차를 거치지 않았다고 보입니다. 그리고 관리자님에 대한 기피 신청은 사용자 토론 문서에서의 의견 교환 때문인 것 같은데, 기피 신청은 받아들일 수 없을 것 같군요. 아사달님에 대한 기피는 좀 더 살펴보아야 할 것 같네요. --천리주단기 (토론) 2013년 6월 13일 (목) 22:23 (KST)
백:중재#중재위원회의 권한과 의무

위원회는 다음과 같은 항목을 중재해야 할 권한과 의무를 가지고 있습니다.

..
사용자와 관리자간의 분쟁
..
백:중재#중재위원의 중립성
중재위원은 어떠한 분쟁에도 자신이 최종 '해결자'로서 개입해야 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평상시에도 최고 수준의 중립을 지켜야 합니다.
  • 제척 중재위원이 요청된 사건에 휘말려있는 당사자일 경우 사건 당사자로서 중재 요청 토론에 임해야 하며, 이 경우 중재위원으로서의 권한은 해당 토론에서 행사할 수 없습니다.
  • 기피 사건 당사자는 중재를 신청할 때 중립을 기대할 수 없다고 판단되는 중재위원을 배제하도록 중재위원회에 기피 요청을 할 수 있으며, 중재위원회는 기피 요청이 정당하다고 판단될 때에 신청을 접수합니다.
  • 회피 해당 사건에 간접적으로 관련이 있어 중립적인 태도를 지킬 수 없는 중재위원은 스스로 해당 중재위원회 내부 토론의 참여를 거부하거나, 중재안에서 보류 입장을 밝혀야 합니다.
  1. 보호해제신청은 사용자 관리자간의 분쟁으로 관리자는 분쟁당사자이며 제척대상입니다. 제척이 아니더라도 요청을 청구하게 만든 원인제공자이므로 기피대상에서 배제될수 없습니다
  2. 중재위원이 기피,제척의 판단과 관련없는 글을 의사록에 적는다고 보호해제 분쟁이나 중재신청이 없어지거나 기피사유가 생성되지 않습니다. --라이딩(RidingW) (토론) 2014년 4월 21일 (월) 16:01 (KST)
  3. 중재신청의 핵심사유인 재발방지대책을 위한 관리자의 보호정책위반에 대한 판단요청에 대해서 중재위는 어떤 결정도 반려이유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라이딩(RidingW) (토론) 2014년 5월 21일 (수) 23:22 (KST)

천리주단기님의 답변(@)
중재위원회의 반론 - 제척은 중재위원이 요청된 사건에 휘말려있는 당사자일 경우, 기피는 중재위원회가 기피 요청이 정당하다고 판단될 때 이루어집니다(위키백과:중재 절차#중재위원의 중립성). 일베 문서와 관련하여 사용자:iloverussia과의 편집 분쟁에 Sotiale님이 토론에 참여하여 관여한 적이 없기 때문에 제척이나 기피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RidingW 님은 Sotiale 님이 일베 문서를 보호한 관리자이기 때문에 제척, 기피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였으나, 관리자 ChongDae 님이 문서 보호 해제 요청은 중재의 대상이 될 수 없는 사항이라고 중재 요청 문서의 토론란에 분명히 밝혔고, 그에 따라 Sotiale 님이 해당 분쟁에서 기피 대상이 될 이유가 없다는 이유는 더욱 분명해졌습니다. 결국 Sotiale님을 피신청자로 한 것에 대해 중재위원 다수가 분쟁과 직접적 연관이 없다고 판단하여 Sotiale 님이 분쟁 당사자에서 제외되었습니다. 더불어서 Sotiale 님은 RidingW 님의 의견을 존중해서 의사록에서의 발언을 스스로 제한하였습니다. 아사달님 역시 일베 문서와 관련하여 편집에 참여하거나 문서 내용에 대해 어떠한 의견을 밝힌 적이 없습니다. 따라서 마찬가지로 기피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위와 같은 상황을 고려하여 중재위원에 대한 제척과 기피를 결정하는 것은 중재위원회의 고유한 권한으로 분쟁 당사자의 기피 신청이 100% 받아들여진 경우는 없습니다.
  1. 답변 설명한 차단결정이 기피사유로 보호결정의 기피사유가 되지않습니다.
  2. 3자인 ChongDae님의 의견은 중재위의 공식결정과 무관합니다.
  3. 스스로 회피를 했다는것은 제척 또는 기피정책을 위배했다는 뜻이 됩니다.
  4. 기피결정의 여부와 관련없이 이유를 제시하지 않은것도 정책위반입니다.--라이딩(RidingW) (토론) 2014년 5월 22일 (목) 00:40 (KST)
아드리앵 의견 "중재위원회는 기피 요청이 정당하다고 판단될 때에 신청을 접수합니다." 무조건 기피 요청을 접수하는 것은 아니라고 보입니다. 이 부분은 문제될 이유가 없습니다. 덧붙여, 중재위원회는 다수의 편집자들의 지지에 의한 선거를 통해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는 중재위원회의 판단을 존중합니다. --아드리앵 (토·기) 2014년 5월 19일 (월) 16:07 (KST)
답변아드리앵님의 답변에 대해서는 위 설명 4번으로 갈음합니다.--라이딩(RidingW) (토론) 2014년 5월 22일 (목) 00:42 (KST)
토트님의 답변(사토:RidingW#2013년 5월 ~ 7월 메일링리스트 공개)
  • 이것 때문에 추리하신것 같은데, 저는 처음 피신청자가 사용자:Sotiale님인줄 알았습니다. 어짜피 그래도 다른 중재위원 의견을 들었으면 기각으로 바뀌었을겁니다. 거기엔 변함이 없네요. 답변에 만족하셨나요? 게다가 접수 의견을 밝힌 중재위원은 저 혼자였습니다.--토트 2014년 4월 19일 (토) 02:32 (KST)
  • 해당 요청의 피신청인은 사용자:iloverussia이지 중재위원이 아님. 그러니 중재위원 편을 들 것도 없음.--토트 2014년 4월 19일 (토) 02:32 (KST)
  • "무엇보다도 이미 사관요청에서 2주간 차단되었으니까요.. --토트 2013년 7월 15일 (월) 08:45 (KST)" 라고 추가적으로 설명해줌.--토트 2014년 4월 19일 (토) 02:32 (KST)
  1. 답변 해당 요청의 피신청인은 Sotiale님이 맞으니 위의 답변은 허위의 답변이고 발언의 근거제시 요청이 되어 있습니다.
  2. 질의한지 한달보름뒤에 답을 한것으로 답변의무를 이행했다고 할수 없습니다. 한달반동안 이행하지 않은것입니다.--라이딩(RidingW) (토론) 2014년 5월 22일 (목) 00:35 (KST)

(판결해석요청) 중재위가 분쟁당사자가 반대하는 조정을 결정하고 집행한 결정[편집]

이 분쟁은 잘 해결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 토론:일베저장소/검토 문서에 편집 분쟁의 주된 당사자였던 3명의 사용자 모두 참여하고 있습니다. 우선 사용자:Reiro 님과 사용자:RidingW 님이 서로 조금씩 양보하여 의견이 수렴되었고, 마지막으로 사용자:iloverussia 님까지 편집에 참여하여 원만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다행히 큰 쟁점은 잘 해결된 것 같고, 이제 조금만 더 문서를 다듬으면 보호 편집 요청을 한 후 문서 보호 해제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분쟁에 개인적으로 '조정'을 맡았던 사람으로서 큰 보람을 느낍니다. 이 방향으로 잘 해결될 경우, 이 중재 요청은 자동으로 종료될 것 같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3일 (월) 23:51 (KST)
그러면 보류하도록 해죠. --토트 2013년 6월 4일 (화) 00:14 (KST)
백:조정 절차#조정자 선정 (또는 당시기준으로 상식)

만약 조정 요청을 받은 제3자가 수락하지 않거나 분쟁 당사자들 중 한 명이라도 동의하지 않는 경우 조정자는 선정되지 않습니다.

백:중재#중재위원회가 내릴 수 있는 결정
중재위원회는 중재가 개시된 이후, 중재를 집행하는 과정에서 다음과 같은 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사용자에 대한 경고,차단,차단 기간 유지,차단 기간 조정,차단 해제,제한 정책에 따른 제한,관리자의 권한 제한,권한 회수 투표 개시,문서 보호,문서 임시 복원
다만, 중재위원들은 자신들의 중재안 결정을 스스로 이행할 수 없습니다.
백:중재 절차#의사록

중재위원회 의사록은 요청의 접수 및 거부 여부에서부터 접수된 토론의 각 증거물에 대한 판단 및 중재안 작성을 위해 중재위원간 토론, 판례를 기록하는 장소로 사용됩니다. 이를 위하여 각 중재위원은 토론을 통해 서로 의견을 주고받으며, 또한 결정문의 초안도 다른 중재위원들에게 제안합니다. 각 의사록 문단 하나당, 각 요청 하나만을 다룹니다.

백:중재#중재위원회 결정의 근거
위키미디어 결의문과 위키미디어 재단의 정책
위키백과:다섯 원칙
위키백과:정책과 지침
위키백과:분쟁 해결, 제한 정책, 차단 정책, 삭제 정책, 관리자, 관리자 권한 회수
그 외에 여론몰이에 흔들리지 않는 이성과 건전한 토론 태도 그리고 인류 보편적 가치의 상식에 근거를 두어야 합니다.
백:중재 절차#예외적 토론의 종료
다음에 해당하는 경우 중재위원회는 중재위원 중 과반수[2]의 동의를 통하여 토론을 도중에 종료할 수 있습니다.
요청이 허구로 작성되었음이 밝혀질 경우
요청한 사건 당사자가 중재나 차단 재심의을 중단하기를 요구할 경우
분쟁 당사자들이 토론 도중에 서로 합의를 구했거나 화해하여 분쟁이 사라진 경우
토론을 위하여 차단 해제된 사용자가 중재위원회 토론 외의 활동을 한 경우
결정문이 작성되기 전에 당사자가 스스로 혹은 다른 총의에 의하여 요구를 따른 경우
중재나 차단 재심의가 도중에 중료된 경우 토론에 결정문은 작성되지 않으며 종료된 이유와 동의한 중재위원 수를 표기하고 기록실로 옮깁니다.

일베중재의 중간단계 조정결정은 각각 아래의 사유로 정책위반입니다. 사유별 의견 부탁합니다.

  1. 위 백:조정에 의 중재위는 분쟁당사자가 반대하는 조정을 할 권한이 없습니다.
  2. 중재위는 스스로의 결정을 스스로 집행할 권한이 없습니다.
  3. 동 결정의 형태는 백:중재 절차#예외적 토론의 종료에 가까우나 동 규정에 해당하지 않고 과반수의 동의도 얻지 않았습니다.
  4. 동 결정은 중재위가 중재중에 선택할수 있는 백:중재#중재위원회가 내릴 수 있는 결정에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5. 동 결정은 중재위가 최종결정에 참고해야 하는 백:중재#중재위원회 결정의 근거에 열거되어 있지 않습니다.
  6. 동일 시간 같이 진행된 가람님 사건과 비교해서 두달동안 토론에 참석하지 않아서 총의형성은 시도도 하지 못한 사람은 개인조정의 혜택을 주고, 2,3주 분쟁해서 총의를 형성한사람은 사용자의견요청을 진행하는것은 형평성 위반입니다. --라이딩(RidingW) (토론) 2014년 4월 21일 (월) 16:01 (KST)

아드리앵 의견 "위 백:조정에 의 중재위는 분쟁당사자가 반대하는 조정을 할 권한이 없습니다."는 허위 주장입니다. 중재와 조정은 다릅니다.--아드리앵 (토·기) 2014년 5월 19일 (월) 15:51 (KST)

  1. 답변중재위는 직접 조정,문관사관결정을 할 권한이 없습니다. 요청을 할 권한만 있습니다
  2. 누구라도 분쟁당사자가 반대하는 조정을 진행할수 없습니다.(현 조정정책)--라이딩(RidingW) (토론) 2014년 5월 22일 (목) 00:43 (KST)

(판결해석요청) 중재위가 조정을 통해서 중재를 자동 종료한 결정[편집]

  1. 중재는 기발생한 사건에 대해서 사관신청 단계에서 제재를 거부하여 동 판단을 변화시킬수 있는 판례를 요청한것인데, 중재진행후 저런식으로 사건을 무마시켜도 사관신청 관련 판례가 형성되지 않아서 요청사유가 충족되지 않습니다. 결과적으로도 이런 결정으로 인해 iloverussia님은 이후로도 동일 분쟁을 지속한것입니다.
  2. 중재위에 위의 권한이 주어지면 다중계정신고가 접수된이후 다중계정중 하나를 없애서 면책해 주고, 장기적인 문서훼손의 신고가 접수된이후 문세훼손을 복구해서 면책을 해줄 권리가 있다는 의미가 됩니다.--라이딩(RidingW) (토론) 2014년 4월 21일 (월) 16:01 (KST)

천리주단기님의 답변(@)
내질문을 임의변경을 시켜서 내 질문도 재포함
  • 중재위가 분쟁당사자가 반대하는 조정을 결정하고 집행한 결정
RidingW 님의 주장 - 정책위반에 대해서는(단지 개인조정만을 문제 삼는다면) 중재위는 정책에 근거해서 판단을 해야 하지만 정책에 없는 개인조정을 선택하면서 사유를 적지 않았고, 조정은 분쟁당사자의 동의하에서만 진행되어야 하지만 반대에도 불구하고 설명없이 강제로 진행되었고, 집행권한이 없지만 집행을 해서 iloverussia님에게 면죄부를 줬다는것 등등이 사유입니다.
중재위원회의 반론(아사달 님의 답변) - (1) 당시 일베중재 건에 대해서 중재위원회가 개인 조정을 하도록 결정한 적이 없었습니다. 아마도 당시 중재위원 중 한 명이었던 사용자가 우선 조정의 방법으로 분쟁 해결을 시도해 보겠다고 글을 남긴 것 때문에 이런 글을 쓰신 것으로 추측됩니다만, 그건 어디까지나 그 사용자의 개인적 의견이었지, 중재위원회 전체가 개인 조정을 선택하도록 토론하거나 결정한 적이 없었습니다. 중재위원회가 조직적으로 결정한 사항이 아니므로, 의사록에 사유가 없는 것이 당연합니다. 따라서 중재위원회의 정책 위반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2) 개인 조정이 강제적으로 진행되었다거나 혹은 iloverussia 님에게 면죄부를 줬다는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아시겠지만, 조정은 누구나 할 수가 있습니다. 분쟁 해결 방법의 하나로서 조정은 반드시 중재위원이나 관리자가 해야 하는 것은 아니며, 위키백과 사용자라면 누구나 조정자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조정은 강제성이 없습니다. 강제적 조정이라는 말 자체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중재위원회의 결정은 강제성이 있으나, 개인 조정은 당사자들의 동의가 없는 한 어떠한 효력도 없습니다. 조정은 분쟁 당사자들의 의견 충돌을 보고 가급적 평화적으로 해결하고자, 선의에 기반한 행동이지, 강제적으로 집행하기 위한 것은 아닙니다. 중재위원회는 분쟁 해결의 최후 단계이므로 가급적 그 전에 조정 등 다른 방법으로 해결하고자 노력했던 것뿐입니다. 결국 이러한 조정이 실패했고, 중재위원회에서도 중재를 거부해서, 결과적으로 분쟁 당사자 중 한 명이었던 iloverussia 님이 차단되었습니다. 즉, 중재위원회에서 해당 분쟁 당사자에게 면죄부를 준 것은 아니라는 뜻입니다. 이상 예전 일베저장소 문서에서 발생한 분쟁 사건에서 중재위원회가 조정 관련 정책을 위반이 사실이 없었습니다.
  • 중재위가 조정을 통해서 중재를 자동 종료한 결정
RidingW 님의 주장 - 중재위는 분쟁당사자가 반대하는 조정을 할 권한이 없고, 중재위는 스스로의 결정을 스스로 집행할 권한이 없습니다. 동 결정의 형태는 백:중재 절차#예외적 토론의 종료에 가까우나 동 규정에 해당하지 않고 과반수의 동의도 얻지 않았습니다. 동 결정은 중재위가 중재중에 선택할수 있는 백:중재#중재위원회가 내릴 수 있는 결정에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동 결정은 중재위가 최종결정에 참고해야 하는 백:중재#중재위원회 결정의 근거에 열거되어 있지 않습니다. 동일 시간 같이 진행된 가람님 사건과 비교해서 두달동안 토론에 참석하지 않아서 총의형성은 시도도 하지 못한 사람은 개인조정의 혜택을 주고, 2,3주 분쟁해서 총의를 형성한사람은 사용자의견요청을 진행하는것은 형평성 위반입니다. 중재는 기발생한 사건에 대해서 사관신청 단계에서 제재를 거부하여 동 판단을 변화시킬수 있는 판례를 요청한것인데, 중재진행후 저런식으로 사건을 무마시켜도 사관신청 관련 판례가 형성되지 않아서 요청사유가 충족되지 않습니다. 결과적으로도 이런 결정으로 인해 iloverussia님은 이후로도 동일 분쟁을 지속한것입니다. 중재위에 위의 권한이 주어지면 다중계정신고가 접수된이후 다중계정중 하나를 없애서 면책해 주고, 장기적인 문서훼손의 신고가 접수된이후 문세훼손을 복구해서 면책을 해줄 권리가 있다는 의미가 됩니다.
중재위원회의 반론 - 중재위원회는 해당 중재에 대하여 조정을 하여야 한다고 의사록에서 공식적으로 결정한 사실이 없습니다. 중재위원이었던 아사달님이 개인적으로 해당 분쟁 당사자들을 상대로 조정을 하고 있으며, 잘 해결될 경우에 중재는 자동으로 종료될 것 같다는 의견을 적었고, 그러자 토트님이 그러면 중재 요청을 보류하는 것이 좋겠다는 개인 의견을 제시한 것입니다. 의사록의 어디에도 아사달님의 개인적 조정 행위를 결정하거나 지지한 내용은 없으며, 이 부분은 RidingW 님의 허위 주장입니다. 또한 위키백과:사랑방/2013년 제24주#일베문서 중재신청에서도에서 RidingW 님의 개인 중재가 등장하면서 중재 신청은 종료된 것 아니냐는 주장에 대하여 직접 “개인 중재라는 것은 중재위원회의 정책이 아닐 뿐더러 중재위원들의 개별적 의견 표명이 있기 전에는 어떠한 중재도 종료되지 않습니다.”라는 안내를 분명하게 하였습니다. 따라서 중재위원회가 조정을 결정하였고, 이에 따라 중재를 자동 종료하였다는 주장은 RidingW 님도 분명하게 인지하고 있는 허위 주장입니다. 당시 중재의 접수 여부조차 의사록에서 분명하게 가려지지 않았던 상황이었으며, 개인 중재나 조정은 중재위원회의 결정이 아니었음을 분명하게 통보 받았는데도, 이제와서 중재위원회가 조정을 결정하고 중재를 자동 종료시켰다는 주장은 명백한 거짓입니다.
  • 답변아사달님의 답변에 대한 반론
  1. 의사록은 판례가 형성되는 곳이며 개인의견을 적어서는 안됩니다. 그럴경우 공동체는 개인의견과 판례를 구분할수 없게 됩니다.
  2. 분쟁당사자가 반대하는 조정자는 선정조차 될수 없는데, (1) 실제로 선정되고 진행되고 중재가 종료되었으며, (2) 반대에도 열흘간 해명이 없었으며 (3) 해명없음을 사랑방에 공론화하자 말자 해명없이 3시간만에 종료를 시키는 의심받을 행동을 했습니다. --라이딩(RidingW) (토론) 2014년 5월 22일 (목) 00:45 (KST)
  • 답변천리주단기의 답변에 대한 반론
  1. 개인의견에 대한 의견과 실제로 조정되었는지에 대한 답변은 위 1,2번으로 갈음합니다.
  2. 천리주단기님은 중재위는 설명을 하지 않아서 사랑방에서 항의를 받은것을 설명을 한것처럼 거짓말을 하고 있으며, 동 항의를 받은 이후로도 의사록상 설명을 하지 않고 중재를 종료시켰습니다.
  3. 사랑방에서 설명했다 하더라도 의사록 작성정책위반을 피할수 없습니다.--라이딩(RidingW) (토론) 2014년 5월 22일 (목) 00:45 (KST)

(판결해석요청) 중재위가 보호해제요청을 다시 할것을 결정한것[편집]

관리자의 명시적인 보호해제거부
...보호에 대해서는 더 말씀을 드리지 않겠습니다. 이미 문관에 다른 관리자분께 문의하신 것도 있고, 현재 상황에서는 보호 그 자체에 대해선 동일한 논지만 반복될 것 같습니다.--Sotiale (토론) 2013년 5월 27일 (월) 13:26 (KST)
중재접수
..현재 Reiro님이 편집을 하고 내가 동의를 하면 둘의 합의로 보호는 해제할수 있는 상태이지만..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Iloverussia님에 대한 제재와 보호해제와 재발방지대책을 요청 합니다.
결정문
..문서 관리 요청(일간베스트 문서의 보호 해제 요청) 내지 사용자 관리 요청(Iloverussia님에 대한 제재)으로 가야할 사안으로 판단됩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3년 6월 13일 (목) 22:23 (KST)
  1. 중재위는 관리자가 명시적으로 반대하는 보호해제를 다시 돌려보내서는 안되며, 만약에 돌려보내고자 한다면 명시적인 근거를 제시해야 합니다.
  2. 중재요청에 명시되어 있듯이 동일문서의 현재의 보호해제는 가능하나 관리자가 6개월의 무편집사태를 불러온 장기보호를 다시 할것을 명시했기 때문에 판례를 요청한겁니다. 중재위가 근거를 제시하지 않고 판례요청을 거부했기 때문에 장기보호 관행이 없어지지 않아서 국정원 여론조작사건 문서의 동일한 분쟁에서 관인님이 집단비난을 받는 사태가 발생한것입니다.--라이딩(RidingW) (토론) 2014년 4월 21일 (월) 16:01 (KST)


(판결해석요청) 중재위가 사관신청접수를 다시 할것을 결정한것[편집]

차단관련 사관신청에서
  • 동 상황에서 iloverussia님에 대한 차단신청이 지속적으로 부결되고, Zeveda님이 사관신청에서 거짓말을 하는데도 아무도 문제삼지 않는 일이 발생해서 사관신청에서 강한 항의를 함
  • 동 시기에 이형주님이 가람님을 인신공격으로 차단신청했다가 도리어 관리자등에게 핀잔을 받고, 향후 가장 강한 제재를 요구하는 태도를 보임
차단관련 사랑방에서 @위키백과:사랑방/2013년_제19주#차단 요청에 대하여
  • Sotiale님이 차단접수에 대해서 부정적인 견해를 표시함.
..차단이 능사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차단은 최후의 수단인데, 제 눈엔 가장 편리한 수단으로 인식되었다고 느낄 만큼 차단을 매우 쉽게 생각하는 분들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부디 제 눈이 틀렸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Sotiale (토론) 2013년 5월 12일 (일) 00:23 (KST)
  • 내가 차단결정을 하지 않는 관리자가 잘못임을 말함
..내가 올린 사관신청에 대한 답글일수도 있는것 같은데, 편집자와 관리자 사이에 생각의 갭이 너무 큰것 같네요...관리자님들은 근거없고 무리한 주장이라고 생각하지만 편집자 입장에서는 관리자님들이 사안을 케이스별로 보지 않고 '어 분쟁이네 토론하세요 끝' '어 이쪽에서 욕을 했네, 저쪽에서도 건드렸으니까 욕했겠지 공연히 편들면 안돼 패스' 이렇게 처리하는것 처럼 느낄수도 있습니다...백:선의가 필수인것은 알지만 명백하게 문제가 보이게 되면 이 또한 빨리 해결했으면 좋겠습니다. --RidingW (토론) 2013년 5월 16일 (목) 01:42 (KST)
  • 아사달님이 Sotiale님을 지지해 차단접수에 반대의견쪽 견해를 표시함(그리고 불만 있으면 관리자가 되라는 식으로 내용이 좋지 못함)
..즉, 관리자는 위키백과 운영을 위해 자신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권한'은 있지만, 그런 권한을 반드시 행사해야 할 '의무'가 있는 것은 아니라는 뜻입니다...만약 위키백과의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서 편집자들이 어려움이 많다고 판단하신다면, 사용자들 중에서 누구나 관리자로 나서서 선거를 통해 관리자 권한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5월 18일 (토) 01:37 (KST)
중재접수시
  • 아사달님이 iloverussia님과의 조정을 언급하면 중재의 불가피성을 언급함.
결국 올 것이 왔군요. 이 분쟁은 제가 비교적 자세히 알고 있는 사건입니다...현행 위키백과 시스템에서 이 문제를 해결할 방안이 없어서, 마지막 수단으로 사용자:RidingW 님이 중재를 요청하신 것으로 생각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5월 31일 (금) 02:27 (KST)
결정문
..문서 관리 요청(일간베스트 문서의 보호 해제 요청) 내지 사용자 관리 요청(Iloverussia님에 대한 제재)으로 가야할 사안으로 판단됩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3년 6월 13일 (목) 22:23 (KST)
  1. 보호해제와 동일한 논리하에서, 관리자들이 공개적으로 차단접수로 반대의견을 표시해서 중재로 온것인데 중재위는 사건을 돌려보내서는 안되며, 명시적인 근거를 제시해야 합니다.
  2. 사실상 아사달님, Sotiale님이 사관신청접수에 반대의견을 표명해서 중재를 접수했는데 중재접수후 다시 사관신청으로 가야 한다고 주장하는것은 타당하지 않으며 이유라도 제시를 했어야 했습니다. 이렇게 상황에 따라서 발언을 바꾸기에 편들기성 발언으로 의혹을 받는것입니다.
  3. '동일사건에 동일한 판단' 원칙에 의해서 중재전후로 총의가 변경된것이 없으면 관리결정은 바뀌면 안되는것인데 중재위가 중재전후로 보호해제에 대한 관리자의 판단이 바뀌어서는 안됩니다. 중재위가 판례변경없이 보호해제와 제제신청을 되돌려 보내는것은 동 원칙을 전혀 인지를 못한 것입니다.--라이딩(RidingW) (토론) 2014년 4월 21일 (월) 16:01 (KST)

천리주단기님의 답변(@)
  • 중재위가 보호해제요청을 다시 할것을 결정한것 & 중재위가 사관신청접수를 다시 할것을 결정한것
중재위원회의 반론 - 앞서 언급하였듯이 관리자 ChongDae 님이 문서 보호 해제 요청은 중재의 대상이 될 수 없는 사항이라고 중재 요청 문서의 토론란에 분명히 밝혔고, 위키백과:중재#중재위원회가 내릴 수 있는 결정을 살펴보더라도 중재위원회는 문서에 대한 보호 조치를 결정할 수 있으나 해제 조치를 내릴 수 있는 권한이 없습니다. 해제 조치는 관리자들이 의논하여 결정하여야 합니다. RidingW 님은 개인 중재가 중재위원회가 할 수 없는 결정이라는 근거를 찾고자 위키백과:중재#중재위원회가 내릴 수 있는 결정을 인용하였는데, 그렇다면 중재위원회가 문서 보호 해제 조치를 할 수 없다는 사실도 분명히 인지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중재위원회가 보호 해제 요청을 다시 할 것을 명령한 것이 정책 위반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명백한 논리적 모순이며 오류입니다. RidingW 님은 관리자 Sotiale님이 반대하기 때문에 보호 해제 조치가 불가능하였던 것과 같이 주장하나 위키백과의 관리자는 많으며, 충분히 다른 관리자에게 해제와 관련된 논의를 충분히 주장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중재위원회의 중재는 위키백과에서 일어나는 분쟁을 해결하기 위한 마지막 방법으로 분쟁 당사자간 분쟁을 해결하기 위한 토론이 아직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판단되면 중재위원회는 스스로 개입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위키백과:중재). 이에 따라 중재위원들은 의사록에서 해당 중재 요청이 중재위원회가 아니라 문서 관리 요청(일간베스트 문서의 보호 해제 요청) 내지 사용자 관리 요청(Iloverussia 님에 대한 제재)으로 가야할 사안으로 판단되어 중재 접수를 거부한 것입니다. 이와 같은 결정은 의사록에 분명하게 기록되어 있으며, 당사자에게 분명하게 안내되었습니다.
  • 답변천리주단기님의 보호관련 답변에 대한 반론
  1. 논점을 오해하고 있는데, (1) 핵심 중재신청사유는 Sotiale님의 보호정책위반에 대한 판단요청이며 (2) 중재위는 이와 관련한 아무결정도 근거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2. 논점을 오해하고 있는데, 중재위는 판단의 자유를 문제삼지 않고 있으며, 근거를 제시하지 않은것을 문제삼고 있습니다.제3자인 종대님 의견으로 중재위의 근거제시의무 또는 의사록 작성의무를 면책받을수 없습니다.
  3. (해석요청) 위키백과:중재#중재위원회가 내릴 수 있는 결정이 중재중에 내릴수 있는것을 의미하는지, 최종중재결정으로 내릴수 있는것을 의미하는지 해석이 있어야 할것같습니다. 백:상식에 의해서 중재위는 분쟁해결절차의 최종기구 기이므로 내릴수 없는 결정은 없어야 하며, "여론몰이에 흔들리지 않는 이성과 건전한 토론 태도 그리고 인류 보편적 가치의 상식"라는 정책문구에 의해서도 내릴수 없는 결정이 없게 됩니다. 단 본질적으로 문서의 내용을 침범할수는 없으며, 스스로 집행할수는 없습니다.
  4. 무기한보호를 하고 보호해제를 거부한 관리자는 Sotiale님이므로 다른관리자들은 이결정의 정책위반판단과 무관합니다. 무관하나 13년 상반기 최다 보호해제신청을 했으며 아무도 해제를 하지 않아서 Sotiale님에게 열흘간 토론을 하면 청구를 한것이며, 최종 거부의사까지 확인한 사안입니다.--라이딩(RidingW) (토론) 2014년 5월 22일 (목) 00:46 (KST)

(별도주제) 이 토론의 개설요청문제[편집]

  • 동 토론은 아사달님의 요청에 의해서 진행되고 있는것임을 알려드립니다. --라이딩(RidingW) (토론) 2014년 4월 21일 (월) 16:01 (KST)
저는 이 토론을 요청한 바가 없습니다. 오히려 라이딩 님이 특정 관리자 및 중재위원회에 대해서 비공개 토론, 절차 위반, 정책 위반, 중립성 위반 등 근거 없는 의혹을 지속적으로 제기하는 것을 중단해 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라이딩 님의 이런 행동은 백:제한 정책에 명시된 '지속적인 괴롭힘'에 해당한다고 보아, 제한 요청을 했고 관리자에 의해 제한 결정이 난 바가 있습니다.--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4월 24일 (목) 01:52 (KST)
사토:RidingW
  1. 나는 중재위를 위해서 근거의 제시와 문제제기를 자제했는데 현재 중재위가 나에게 공식적으로 문제제기해 줄것을 요청한것으로 해석해도 될까요....--라이딩(RidingW) (토론) 2014년 4월 11일 (금) 02:00 (KST)
  2. ..정책 사랑방에 글을 올려서 중재위원회의 개선을 요청하는 것은 반대하지 않으며, (1) 중재위원회 개선 문제와 (2) '비공개 토론'을 했다는 허위 사실 유포는 별개의 문제이므로 별개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4월 12일 (토) 19:19 (KST)
  3. .일베중재에서 중재위가 정책을 위반했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아사달님과 나의 해석이 다르므로 3자참여가 가능한 토론을 시도해 보겠습니다.--라이딩(RidingW) (토론) 2014년 4월 13일 (일) 23:47 (KST)
이 토론은 아사달님등 여러사람의 요청에 의해서 개설된것입니다. --라이딩(RidingW) (토론) 2014년 5월 12일 (월) 02:59 (KST)
거듭 말씀드리지만, 저는 아래 토론을 요청한 적이 없고, 정책 사랑방에서 아래 토론이 진행되는 것을 반대합니다. 위 글에서도 밝힌 바와 같이 저는 일반적인 중재위원회 개선 문제에 대해서는 정책 사랑방에서 논의하는 것에 반대하지 않지만, 10개월 전 일베저장소 문서에서 발생한 편집분쟁 사건에 대한 토론을 정책 사랑방에서 하는 것에는 일관되게 반대하는 입장이며, 토론 제한을 요청한 바 있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5월 12일 (월) 04:07 (KST)
제한신청내용
편집 제한 기간을 10개월로 제안드리는 이유는 라이딩 님이 2013년 6월에 진행된 일베저장소 분쟁 문제에 대해 지금까지 약 10개월간 아무런 근거도 없이 중재위원회에 비공개 토론, 정책 위반, 절차 위반, 중립성 위반 등의 의혹을 제기하여, 중재위원회를 지속적으로 공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4월 19일 (토) 14:55 (KST)
이 토론은 제한신청까지 해서 개설된것입니다. 또한 정책위반지적은 제한사유나 지속적괴롭힘이 될수 없다고 여러사람들이 의견을 표시했고 해제되었습니다. 이 글은 토론 독촉보다는 사실 아닌 글에 대한 지적으로 올린것이며 이 문제에 대한 이견이 있다면 내 토론글을 훼손 또는 방해하지 말고 별도토론을 개설해줄것을 요청합니다. --라이딩(RidingW) (토론) 2014년 5월 13일 (화) 08:19 (KST)
제한이 해제된 것은 제한 결정의 절차에 문제가 제기되었기 때문이고, 요청된 안건은 현재 검토 중 아닌가요? jtm71 (토론) 2014년 5월 15일 (목) 07:44 (KST)
제한재검토는 관련없고 제한신청시 아사달님이 내가 근거없이 중재위의 정책위반을 주장했다고 신청을 했으므로 나에게는 근거를 제시해야할 의무가 발생되었다는 의미입니다. --라이딩(RidingW) (토론) 2014년 5월 19일 (월) 15:38 (KST)
개인적인 생각이 아닌, '있는 그대로' 해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jtm71 (토론) 2014년 5월 20일 (화) 11:51 (KST)
아드리앵 의견 토론 개설에 대한 추정적 근거일 뿐입니다. 허위 주장입니다. --아드리앵 (토·기) 2014년 5월 19일 (월) 16:20 (KST)
의견 이토론은 열흘간 근거제시를 요청하고 제한까지 하였기에 제시된 것입니다. --라이딩(RidingW) (토론) 2014년 5월 22일 (목) 00:46 (KST)

안내[편집]

  • RidingW 님이 올린 이 토론 주제에 대해서는 별도로 위키백과:의견 요청/RidingW의 중재위원회 정책 위반 주장에 대한 검증 문서에서 자세히 논의하였습니다. RidingW 님이 제기한 위 주제에 대해 논의한 결과, 2013년 6월 일베저장소 문서에서 발생한 편집 분쟁에 대해 중재위원회가 중재를 거부하기로 한 사건에 대해 RidingW 님이 제기한 비공개 토론 및 정책 위반 의혹은 모두 사실이 아님이 밝혀졌습니다. 당시 중재위원회는 비공개 토론을 한 사실이 없으며,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을 위반한 사실이 없습니다. 이번 토론 과정에서 RidingW 님이 특정 관리자와 중재위원회에 대해 무책임한 의혹 제기와 근거 없는 주장을 지속적으로 제기한 것은 바람직하지 않은 행동이었으며, 이는 위키백과 프로젝트의 목적 달성을 중대하게 방해하는 행위로서 다른 사용자와의 협업에 명백히 반하는 경우(예:지속적인 괴롭힘)에 해당하여, RidingW 님에 대한 사용자 관리 요청이 이루어졌고, 결국 관리자에 의해 7개월간 차단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6월 1일 (일) 00:30 (KST)

저명성 정책을 통과시킬 것을 제안합니다.[편집]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가 세워진지도 어언 10년이 다 되어갑니다. 그런데 아직도 "어떤 주제가 저명성이 있는가"에 대한 정책은 아직도 미비한 실정입니다. 이 때문에 불필요한 삭제 토론이 남발되고, 관리자의 결정도 일관되지 않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제안 중인 몇몇 저명성 정책을 토론 이후 정식 지침으로 채택할 것을 목표로 토론을 하고자 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참여 바랍니다.--Reiro (토론) 2014년 4월 27일 (일) 14:31 (KST)

저명성 정책은 아니지만, 다음과 같은 제안 상태의 문서도 추가합니다. --Neoalpha (토론) 2014년 4월 27일 (일) 14:38 (KST)

백:신뢰할 수 있는 출처의 지침화[편집]

윗 문단에 제시한 바와 같이 지침화를 제안하였고, 특별한 이견이 없으시다면 해당 토론에서 밝힌 바와 같이 2014년 5월 15일 자정부터 지침으로 과감하게 전환하겠습니다. 이견은 이 문단, 백토:신뢰할 수 있는 출처, 사용자토론:Neoalpha에서 모두 받습니다. 현재 의견 요청 상태인만큼, 많은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Neoalpha (토론) 2014년 4월 29일 (화) 15:57 (KST)

날짜를 수정합니다. 혼선을 드려 사과드립니다. --Neoalpha (토론) 2014년 4월 29일 (화) 21:26 (KST)

Yes check.svg완료 지침으로 전환되었습니다. --Neoalpha (토론) 2014년 5월 5일 (월) 00:16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