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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사랑방
정책 사랑방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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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정사

정책 사랑방한국어 위키백과에 현재 존재하고 있는 정책에 대해 논의하거나 새로운 정책을 제안하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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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 소식
의견 요청

비칭의 넘겨주기[편집]

북괴, 조려대, 원세대등은 백:저명성이 충분하지만 넘겨주기가 지워져 있습니다. 지워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지구별 (토론) 2014년 5월 2일 (금) 11:49 (KST)

비칭이라서죠. 본인도 이유를 아시네요. (백:중립) 그리고 백:저명성 규정은 제도권 언론이나 공식적 출판물 등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에서 해당 내용이 언급되어야 한다는 걸 의미합니다. (다만 전 북괴는 "대한민국 국방부에서 쓰는 명칭"으로서라면 항목이 있어도 된다고 생각.) --Pectus Solentis (한결같은 자의 가슴) 2014년 6월 28일 (토) 22:11 (KST)
예, 북괴남조선 등은 부정확한 표현이기는 하지만, 넘겨주기 처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7월 9일 (수) 02:29 (KST)

관리자 권한 회수 절차 개선[편집]

백토:관리자 권한 회수#회수 절차 개선에서 이번 관리자 권한 회수의 경험을 통한 회수 절차 개선에 대하여 논의하고 있습니다. --Hun99 (토론) 2014년 5월 7일 (수) 15:41 (KST)

최근 있었던 선거에서 느낀 투표 개선 가능성[편집]

최근 중재위원 선거를 통해 중재위원으로 선출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첫 제안: 모든 의견은 의견란에 두고, 투표란은 투표만 하게 합시다[편집]

최근 몇 건의 투표를 통해 한 가지 개선할 부분을 발견했습니다. 그것은 투표 밑에 의견을 남기는 행위에 대한 것인데요, 최근 투표에서 찬·반 투표 밑에서 토론을 진행하지 말자는 총의가 형성된 것 같습니다. 저도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를 포함해서 대개 찬·반 투표를 하면서 찬·반 표시와 함께 짤막하게 자기 의견만을 남기는 식으로 투표를 진행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하나 문제점이 있습니다. 찬·반 표시와 함께 표시한 의견에 대해서는 그 바로 밑에 반박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투표 의견에 대한 반박을 하려면 별도로 의견 란에 토론을 진행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 의견란의 의견은 별도로 찾아 보지 않는 한 알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찬·반 표시와 함께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라고 써 두면, 그 주장이 별다른 반박 없이 유통·재생산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이런 구조에서는, 물론 아직까지 위키백과 투표에서 그런 사례는 없는 것 같지만, 다중계정이나 동원계정의 조작에 매우 취약합니다. 예를 들어, 자신의 입맛에 맞는 관리자를 당선시키고, 자신의 입맛에 맞지 않는 관리자를 낙선 혹은 권한 회수를 하기 위해 찬성·반대 의견 테러를 할 가능성이 충분합니다.

비록 지금까지는 없었지만, 그리고 지금까지는 위키백과가 조직적인 여론 조작의 피해를 입지 않았지만, 앞으로 충분히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찬·반 표시를 할 때 의견을 전혀 달지 않도록 하고, 만일 의견이 있다면 지금 있는 “의견”란에 의견을 단 후 “의견란에 의견을 남겼음”이라는 표시 정도만 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이 방법의 장점은

  1. 크게 불편하지 않다
  2. 투표 부분이 깔끔하게 정리된다.
  3. 원활한 의견 교환이 가능하고, 장난 투표를 예방할 수 있다.

이 제안에 대한 총의를 수렴하기 위해서는 사:아드리앵님이 최근에 제안한 사용자:아드리앵/연습장/선거절차 통합에 관한 제안과 병행되면 좋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다른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10k (토론) 2014년 5월 11일 (일) 14:33 (KST)

투표란 아래에서 토론을 하지말자는 총의가 형성된 주 원인으로는 위키백과:관리자 권한 회수/관인생략를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괜찮은 방법이 될 수도 있긴 할 것 같네요. --아드리앵 (토·기) 2014년 5월 11일 (일) 17:09 (KST)
반대합니다.

오히려 이러한 분쟁이 실제로도 발생했고 앞으로도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분당선M (토론) 2014년 5월 12일 (월) 03:33 (KST)

분당선M 님이 기억력이 좋으시네요. 2012년 토론을 찾아서 가지고 오시다니... 당시에도 이런 문제가 있었습니다. 제 생각에는 투표란에는 투표와 함께 한두 줄 정도 짤막한 의견을 다는 정도가 좋겠습니다. 하지만 투표란에 10줄, 20줄 길게 의견을 써 놓으면, 그걸 반박할 수도 없고, 참 곤란합니다. 그렇다고 하여 아예 아무 의견도 못 달게 하는 것은 좀 과도한 조치인 것 같습니다. 투표란에는 너무 길지 않게 의견을 다는 방안이 좋겠습니다. 예를 들자면, 투표란에 의견을 남길 때는 한두 줄 이내로 간략하게 쓰는 것을 권장합니다라는 식으로 총의를 모으는 방법이 있을 것 같습니다. 강제 사항이 아니라 권장 사항으로 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5월 13일 (화) 03:15 (KST)
아사달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개인적으로 투표란에 찬/반 의견은 종전대로 적도록 해도 상관 없다고 생각하지만, 이에 대한 모든 의견들은 모두 의견 단락에서 하는것을 권장하게 하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분당선M (토론) 2014년 5월 13일 (화) 08:35 (KST)

제안의 취지를 좀 더 보완하자면, 제안은 위키백과에서 선거가 상당부분 “이미지 선거”로 이루어지는 듯한 인상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관리자·중재위원 선거에서 어그로꾼이 나타나 질문·의견 부분에 난잡하게 논쟁을 일으키고, 반대 투표에서 일방적인 주장을 제기하면, 해당 후보자에게 “논란이 많은 사람”이란 인상을 재생산함으로써 쉽게 자신이 싫어하는 후보자의 당선을 저지할 수 있습니다. --10k (토론) 2014년 5월 13일 (화) 09:16 (KST)

다시한번 이 제한에 반대한다는 의사를 밝히는 바입니다. 오히려 강제할시 불필요한 논쟁이 발생합니다.--분당선M (토론) 2014년 5월 13일 (화) 23:39 (KST)
강한 반대 굳이 이러한 것을 강제할 필요가 있을까요? 제가 보기에는 권장 정도만 해도 충분해 보입니다. 오히려 불편만 가중시킬 뿐입니다. — by 레비ReviDiscussSUL Info at 2014년 5월 13일 (화) 23:42 (KST)
상단에 토론을 할 장소가 있으므로 토론장소와 표결장소는 분리는 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그런데 토론에 참가하지 않고 표결에서만 의견을 개진하는 사람에게 반론을 제기할수 있는 방법도 고안을 하기는 해야겠네요.
개인적으론 토론장소 문제보다는 토론이 진행되거나(Nuviek님) 마무리 되기 전에(Hijin님) 표결이 된 문제를 해결하는것이 더 필요해보입니다. 주요토론이 마무리되는 단계에서 표결을 하도록 할 방법이 없을까요--라이딩(RidingW) (토론) 2014년 5월 15일 (목) 02:09 (KST)
  • 설명 없는 찬/반 의견은 온갖 의견으로 지저분해 보이는 것보다 못하다는 생각입니다. 또한, 의견 표명에 그 근거를 적지 않는 것은 그 운영에 토론이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는 위키백과의 입장에서도 권장할 만한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위 제안에는 반대 합니다. jtm71 (토론) 2014년 5월 15일 (목) 10:17 (KST)
투표란과 의견란의 분리에 찬성합니다. 선거라는 특성상 대댓글이 많이 달리고, 따라서 디자인적인 측면에서 지저분하기 때문입니다. 차라리 가능하다면 http://translatewiki.net/wiki/Support 에 달린 것처럼 좀 더 댓글달기 용이한 텍스쳐로 바꾸는 것이 더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Yjs5497 (토론) 2014년 6월 30일 (월) 16:48 (KST)

역제안: 투표에 달린 의견을 반박할 수 있게 합시다[편집]

Jtm71님의 의견은 항상 옳은 경우가 많고, 위의 주장도 옳은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역제안을 하겠습니다. 제 우려는, 투표시에 한 의견에 반박을 못하기 때문에 이미지 선거가 우려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의견을 의견란에 모아둠으로써 반박을 할 수 있게 하는 주장에 많은 분들이 반대하신다면, 반대로, 투표란 의견에 반박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은 어떨까요? 투표란 의견에 반박을 할 수 없게 한 것은 아마도 최근 분당선M, NuvieK 선거에서부터였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선거들에서 약간 이미지 선거의 우려가 들었고요. 좀 지저분하더라도, 투표 의견에 반박 의견을 달 수 있도록 합시다. 이 아이디어에 의견을 부탁드립니다.--10k (토론) 2014년 5월 15일 (목) 10:47 (KST)

작년에 시행되었던 관인생략 사용자의 (1차) 관리자 권한 회수 투표에서 유니폴리의 다중계정이 그러한 방식으로 회수 반대한 사용자에게 반대 의견을 달아 물의를 일으킨 적이 있기 때문에 유니폴리와 같은 일부 사용자의 악용을 우려하여 반대합니다. 최근에 실시한 선거에서 투표에 의견을 달지 못하게 한 것도 이때문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커뷰 (토론) 2014년 5월 15일 (목) 10:53 (KST)
  • 한 사람의 사용자를 견제하기 위하여 규칙을 정한다는 것은 그다지 바람직하게 생각되지 않습니다. 영어 위키백과의 관리자 선거의 예를 보면, 찬/반 의견의 거의 대부분은 댓글이 없지만, 전혀 없지는 않습니다. 댓글을 달 수 없도록 강제하는 것보다는, '댓글을 달지는 않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필요한 경우는 달 수 있다. 다만, 자신과 반대 의견을 가진 사용자들에 일일이 댓글을 다는 것은 부정적인 인상을 줄 수 있다.'는 정도로 총의를 모으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실제로 후보자나 다른 사용자들 간에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은 따로 마련되는 만큼, 그러한 행위는 자신의 의견을 강요하는 것으로 여겨질 수도 있기에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jtm71 (토론) 2014년 5월 15일 (목) 16:33 (KST)
그렇다면 절충안으로, 투표에 덧붙인 의견에 이의가 있을 경우, 의견 란에 의견을 남기고, 해당 투표 아래에는 “#역제안: 투표에 달린 의견을 반박할 수 있게 합시다에 반박 의견을 남겼습니다.” 정도로 쓸 수 있게 하는 것은 어떨까요? --10k (토론) 2014년 5월 15일 (목) 23:57 (KST)
제 의견은 앞에서 제시하였습니다. jtm71 (토론) 2014년 5월 16일 (금) 05:58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토론이 길어져서 중간에 제목을 정할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하나의 제목을 설정한다는 것은 이전 제목에 의해 글을 올린 사용자들의 의견을 왜곡할 우려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득이하게 중간에 제목을 정해야 한다면 가능하면 별다른 의미가 없는 것으로 정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가능하면 새 제목은 글 아래쪽에 다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jtm71 (토론) 2014년 5월 16일 (금) 05:54 (KST)

제목을 다는 것은 단순히 위치를 정확하게 링크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일 뿐 핵심적인 것은 아닙니다. 찾아 보니 백:링크#위치이름을 따로 지정할 수도 있더군요. --10k (토론) 2014년 5월 16일 (금) 06:03 (KST)

분류:살아있는 사람[편집]

분류:살아있는 사람의 용도가 무엇일까요? 그냥 궁금하네요. --거북이 (토론) 2014년 5월 16일 (금) 13:21 (KST)

“살아있는 사람들은 부적절한 정보로 인해 사적인 피해를 겪을 수 있으므로, 우리가 이런 문서들을 주의깊게 관찰해야 합니다. 이 분류는 위키백과 편집자들로 하여금 문서의 중립적인 시각과 정확한 사실의 유지, 적절한 출처를 통해 살아있는 사람들의 일대기를 향상시키기 위해 존재합니다.” 영어판의 분류에 쓰여있는 말이네요. --Namoroka (토론) 2014년 5월 17일 (토) 00:16 (KST)
한국어판에도 이와 같은 문구를 쓰면 좋을 거 같네요. -- J13 (토론) 2014년 5월 17일 (토) 00:23 (KST)
번역한 것 그냥 그대로 넣어봤습니다. 그런데 영어판 문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해당 분류와 관련해서 상당히 세세하게 나누고 있는데 한국어 위키백과에도 이처럼 관리해야 할까요? --Namoroka (토론) 2014년 5월 17일 (토) 01:00 (KST)

새로운 개인정보 보호정책[편집]

위 광고에 떠 있는 개인정보 보호정책 개정을 알아 둘 필요가 있을 듯합니다. 이전과 달라진 부분은 여기에 나와 있고, 현재도 의견 제출이 가능한 듯합니다. 'CC-BY-SA 3.0 Unported' 라이선스로 배포될 예정입니다. jtm71 (토론) 2014년 5월 21일 (수) 06:29 (KST)

예의 관련 영어 위키백과 정책 번역 완료[편집]

영어 위키백과의 정책이며, 위키백과:토론에서의 예의와 인터링크로 연결되어 있는 Wikipedia:Civility 문서를 위키백과:공손하기로 번역하였습니다. 문서 제목이 애매한데, 'civility'는 '정중함', '공손함'으로 번역됩니다. 위키백과:생존 인물의 전기와 함께 몇 번이고 번역을 시도하다가 끝마치지 못했던 문서인데, 이번에 (초벌) 번역을 완료하게 되었습니다. 근래에 있었던 일도 '예의'와 무관하지는 않다고 생각되는데, 편집자로서의 토론이나 태도에 참고가 될 듯합니다. ('위키백과:토론에서의 예의' 문서는 위키백과의 정책이나 지침이 아니며, 현재 제안 상태이고, 토론란에는 합병의 제안이 있을 뿐이어서, 인터링크를 '위키백과:공손하기'로 옮깁니다.) jtm71 (토론) 2014년 5월 28일 (수) 08:32 (KST)

추가로 설명하자면, 'Wikipedia:Civil'은 Wikipedia:Five pillars(위키백과:다섯 원칙)의 소제목에 직접 연결되어 있는, 위키백과에 있어서는 상대적으로 중요한 문서입니다. jtm71 (토론) 2014년 5월 29일 (목) 05:20 (KST)

틀:스포일러[편집]

관련 문서 및 토론

2013년 4월 경 위키백과토론:스포일러의 토론에 의해 동년 10월 사:관인생략님에 의해 삭제되었는데, 해당 총의가 너무 성급하게 성립된 것이 아닌지라는 생각이 있습니다. 저는 해당 틀이 사라져야 할 필요는 없다는 생각이고, 이전부터 이 틀이 지속적으로 유지되어 온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만, 갑자기 사라진 것을 알게 되어 어이가 없다는 느낌입니다. 백:면책 조항이 있다는 이유가 당연한 스포일러의 충격에 대비할 가능성을 줄여주는 것은 당연히 아니므로, 그리고 도출된 총의라는 생각이 들어서 위키백과 일반 이용자들을 고려한다면 재생성될 가능성이 있는지 좀 다루고 싶고요, 또한 해당 토론에서 틀 폐지에 찬성하셨던 사:Asadal님, 사:PuzzletChung님의 의견을 좀 더 자세히 듣고 싶습니다. - Ellif (토론 · ML) 2014년 5월 30일 (금) 03:52 (KST)

아울러 조만간 전경삼각선 복원을 하려고 생각중입니다. - Ellif (토론 · ML) 2014년 5월 30일 (금) 03:52 (KST)

틀:스포일러는 부득이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가급적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위키백과는 백과사전이기 때문에 스포일러가 없을 수 없습니다. 제목 자체가 "내용" 또는 "줄거리"... 이런 식으로 시작되므로, 굳이 스포일러 틀을 붙이지 않아도, 스포일러(spoiler)가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굳이 문서마다 "스포일러 틀"을 붙이는 것은 다소 불편하고 번거로우며 문서가 깔끔해 보이지 않는 단점이 있습니다. 원칙적으로는 스포일러 틀을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하고, 예외적인 경우에 한하여 사용하도록 허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따라서 틀:스포일러를 남겨두더라도(혹은 복원하더라도), 가급적이면 '줄거리' 혹은 '내용' 등의 제목을 잘 활용하여 굳이 스포일러 틀을 사용하지 않고도, 해당 작품에 대한 줄거리나 내용이 자세히 나온다는 것을 미리 알려주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5월 31일 (토) 19:26 (KST)
제 생각으로는 일단 스포일러 틀이 있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방영 목록" 단락이나 "방영 목록" 문서 때문입니다. 사쿠라 트릭#방영 목록, 내여귀 방영 목록을 보시면 작품의 결말까지 모두 나와 있습니다. 방영 목록 문서에 작품의 결말이 있으리라고 생각하기는 어렵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일단 스포일러 틀을 살린 뒤에 붙이는 것은 편집자 재량에 맞기면 좋겠습니다. 다만 개인적 의견으로 그 편집자 중 한 명으로서 의견을 밝히자면, 위 방영목록과 같이 작품의 재미를 중대하게 떨어뜨리는 경우에는 스포일러 틀을 붙여야 한다는 의견입니다. 글에 녹여서 서술할 수야 있겠지만 결말이 나와 있다면 틀로 눈에 띄게 경고를 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줄거리 부분은 대체로 결말은 나와 있지 않고 사실상 시놉시스 형태로 되어있기 때문에 붙일 필요는 없습니다. 등장인물 부분은 고민을 해 봐야겠고요. 꼭 방문객이 작품 내용이 궁금해서 오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러브 라이브!#제작과 같이 독특한 제작 방식을 알아보기 위해 방문할 수도 있고요. 단순한 줄거리만 있을 경우 붙이는 것이 좋다곤 할 수는 없지만 예외의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스포일러 틀을 살리고, 작품의 결말을 막 알려주는 정도에만 붙인 뒤에, 나머지 경우에는 만화애니 프로젝트에서 결정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참고로, "등장인물" 단락 밑에 스포일러 틀 붙이기 같은 단순 동작은 봇으로 처리가 가능합니다. --콩가루 (토론) 2014년 5월 31일 (토) 20:00 (KST)
스포일러 틀이 가독성을 해칠 수 있다는 의견에는 동의하지만 관인생략 님이 "면책 조항이 있으므로 과도한 경고"라 하신 의견에는 이의가 있습니다. 일반적인 사용자라면, 방문해서 읽기만 하는 독자라면 면책 조항에 들어갈 경우가 얼마나 있을까요? 또한, 편집자가 스포일러 틀을 남용하는 것을 어떻게 감시하냐 의문이 들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 특:링크최근바뀜/사:콩가루/만화애니(만화, 애니, 성우 관련 최근바뀜. 문서목록은 정기적으로 업데이트)를 이용하여 감시하면 됩니다. 제게 일이 생기지 않는 이상 당분간은 제가 감시할 수 있을 것입니다. 편집자 편의를 위해 제가 노력한 만큼 어느 방향이든 독자 중심으로 방향이 정해졌으면 하는 바이고, 적어도 특수한 경우 (결말이 서술된 경우)에는 허용이 되어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콩가루 (토론) 2014년 5월 31일 (토) 20:08 (KST)
생각해보니 이 틀이 애니메이션 문서 말고도 쓰이겠군요. --콩가루 (토론) 2014년 5월 31일 (토) 20:26 (KST)
저도 면책조항만으로 스포일러 내용에 대한 고지가 완료된다고 보는 것에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Ellif (토론 · ML) 2014년 6월 3일 (화) 00:28 (KST)
스포일러 틀을 다시 사용하는 것은 반대입니다. 지금 애니메이션 위주로 설명하고 있는데, 영화는 물론 드라마 쪽에서도 내용의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다루고 있습니다. 이렇게 한 두 군데씩 사용하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고요. 또한 면책조항에서도 나와있듯이 백과사전에서 작품의 내용을 다루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것인데, 굳이 경고하는 틀을 쓸 이유가 없습니다. -- J13 (토론) 2014년 6월 1일 (일) 16:01 (KST)
저도 스포일러 틀 사용은 절대 반대합니다. ⓐ 불필요한 틀을 쓰는 것은 가독성을 해치며 ⓑ 백과사전의 뜻 자체가 이미 스포일러이며 ⓒ 스포일러로 인해 오는 피해가 크지 않으며 ⓓ 스포일러의 범위 또한 애매모호합니다. 한낱 스포일러가 걱정되서 이런 틀을 붙인다면 다른 민감한 문제들은 위키백과에서 다루지도 못할 것입니다.--Namoroka (토론) 2014년 6월 1일 (일) 16:42 (KST)
생각을 해 보니 스포일러 틀을 붙여도 독자가 과연 볼지 의문이 들기에 위에 올린 의견을 바꾸어 중립으로 바꿉니다. 면책조항이 있어도 보는 독자가 얼마나 되는지도 모르고 틀을 붙여도 과연 독자가 의미있게 볼 지도 모르겠습니다. 회원가입 할 때 약관 안 읽는 것이 다반사인데 면책 조항을 읽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그렇다고 스포일러 틀을 달아도 그냥 스크롤 해서 그냥 내릴 것 같군요. 대안으로, 스포일러 틀보다는 확장기능 개발을 해서 미리 지정된 결말 부분을 원하는 사람에 한해서 가려주는 기능을, 기본값으로는 보이는 것으로 해서 도입하는 것이 더 현실성 있는 것 같긴 하지만 아직 그런 확장기능을 본 적이 없으며, 인력을 들여 개발할 가치가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콩가루 (토론) 2014년 6월 1일 (일) 17:00 (KST)
결론은 면책조항을 보는 사람도 적고([1], 2400-2500여 페이지뷰/1개월) ([2], 내용 면책 조항은 한 달에 108번) 스포일러 틀을 달아도 얼마나 볼 지 의문이라는 것입니다. 면책 조항을 달았으니 괜찮다는 주장도 한달에 2400여 명밖에 안 보니까 별로입니다. 특히 내용 면책 조항은 하루에 10번 조회도 되지 않습니다. 이러한 점을 보아 의견을 중립으로 변경합니다. --콩가루 (토론) 2014년 6월 1일 (일) 17:09 (KST)

면책조항과 관련하여, 틀:의학정보주의사항에 대한 논의도 필요할 듯합니다. 검색해 보니, 해당 틀에 대한 삭제 토론은 세 차례(1차, 2차, 3차) 있었습니다. 다른 언어의 위키백과를 찾아 보면 남아 있는 곳도 있고, 대부분은 사용하지 않는 듯하긴 한데, 토론의 내용으로 보면 총의에 따른 것으로 볼 수 없기에, 틀을 복원한 후에 추가의 토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jtm71 (토론) 2014년 6월 2일 (월) 07:57 (KST)

약간 이 틀의 원 상태에 대해서 오해가 많으신 것 같습니다. 최종 삭제시 틀:스포일러 시작으로 넘겨져 있었던 이 틀은 '이 문서의 내용 중에 스포일러가 있다'는 내용을 고지하기 위한 틀:의학정보주의사항 형식의 틀이 아니라 특정 매체를 읽지 않은 사람들이 그 결말을 원치 않기를 원할 경우에 대비해 그 부분을 숨겨주기 위한 틀로 사용되었습니다. 즉 줄거리 내용을 보지 않기 원하는 독자들을 위한 틀이었고 이러한 것을 배려하는 것은 좋은 개념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애니메이션 이외에도 당연히 영화나 드라마, 픽션에서의 사용도 적극적으로 검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Ellif (토론 · ML) 2014년 6월 3일 (화) 00:28 (KST)
개인적으로 삭제한 관리자 권한이 회수됬다고 이러시는거 같다는 생각이 있습니다만(이를 근거로 반대하지는 않습니다.), 어쨋든 복구 토론에서 복구 찬성이 있으면 복원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분당선M (토론) 2014년 6월 3일 (화) 08:08 (KST)
회수되지 않았더라고 하더라도 한번 제기는 했을겁니다. - Ellif (토론 · ML) 2014년 6월 7일 (토) 01:45 (KST)

즉각적인 전경삼각선 문서 복구는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그 이유는, 당시에 유니폴리등의 다중 계정 사용자(박틱스짱또님은 곧 차단이 풀리겠지만)들을 제외한 대부분의 사용자가 삭제에 찬성을 했기 때문입니다. 단, 지금 사용자분들이 찬성을 해주시면 복구를 해도 되긴 하겠지요.--분당선M (토론) 2014년 6월 3일 (화) 08:06 (KST)

본 토론은 위키백과:면책 조항에 관련되어 있다고 생각됩니다. 어쩌면 이들은 위키백과토론:스포일러위키백과토론:문서에 면책 조항을 넣지 마세요에서 각각 토론되어야 할 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관련된 문서와 토론 목록을 앞쪽에 덧붙였습니다. jtm71 (토론) 2014년 6월 3일 (화) 08:57 (KST)

그 절차가 어떠하였건 이미 시간이 꽤 지났고 별다른 이의 제기 없이 시행되어 왔으므로 이를 하나의 총의로 보아, 앞서의 '틀 복원' 의견은 취소합니다. 덧붙였던 목록은 크기를 줄여 남겨 놓았습니다. jtm71 (토론) 2014년 6월 4일 (수) 10:00 (KST)


Putin khuilo![편집]

Please create article Putin khuilo! https://www.wikidata.org/wiki/Q17195494 --Kaiyr (토론) 2014년 6월 18일 (수) 23:49 (KST)


다중 계정 정책에 관한 오해[편집]

한국어 위키백과 특성상 “특정 다중 계정 사용자” 문제 때문에, 다른 언어판에 비해서 다중 계정에 관한 강한 거부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다중 계정 정책에 관한 중요한 오해는 그 제목이 다중 계정이어서 마치 한 사용자가 두 개 이상의 계정을 가지는 것 자체를 굉장히 심각한 문제로 오해하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영어판 위키 백과를 참고하면 다중 계정 정책은 en:Wikipedia:Sock puppetry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한국어 판의 다중 계정이라는 어휘와 영어판의 Sock puppetry는 지칭하는 바가 다릅니다. 다중 계정이라는 것은 한 사람이 두 개 이상의 계정을 가지는 것을 의미하는 반면에, Sock puppetry 두 개 이상의 계정으로 악용하는 행위를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즉, Sock puppetry라는 단어는 악용 없이 한 사용자가 두 개 이상의 계정을 가지는 것을 의미하지 않게 되고, 다중 계정이라는 단어는 "악용하는 사용자가 2인 이상인 경우"를 의미하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Sock puppetry에는 2인 이상이 공모해서 장난치는 것을 포함합니다.

한 사용자가 두 개 이상을 가지는 경우 자체는 장기간 또는 무기한 차단에 이를 만한 중대한 위반이 아니라고 보아야 합니다. 이런 경우에는 다중 계정 정책을 안내하고 올바르게사용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올바릅니다. 위키백과:차단 정책에도 “다중 계정을 악용하거나 다른 사용자를 사칭할 목적의 계정을 사용하는 경우”로 되어 있습니다. 다시 말해 악용이 아닌 다중 계정은 차단 사유조차 아닙니다.

물론 장기적으로는 다중 계정이라는 어휘를 대체한, 정책의 올바른 취지를 잘 설명하는 제목으로 변경되면 좋겠으나, 그 전까지라도 정책의 취지를 잘 이해하려는 노력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4년 7월 5일 (토) 22:04 (KST)

백:다중백:악의적 다중 계정으로 옮기는 건 어떨까요? --Kjy014822 (토론) 2014년 7월 7일 (월) 13:47 (KST)
본래 Sock puppetry는 꼭두각시라는 뜻입니다. 양말 인형이라고 볼 수도 있고, 어려운 말로는 괴뢰(傀儡)라고 할 수 있는데 사전에는 ‘형식상으로는 독립적이나 실질적으로는 다른 단체에 종속되어 그의 말을 따르는 단체나 정권’이라는 의미로 되어 있습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4년 7월 7일 (월) 17:42 (KST)
의견 감사합니다. 그래도 백:다중 계정이나 백:꼭두각시보다는 나을 것 같아 백토:다중 계정에 의견 남겨 두었습니다. 의견 요청을 걸었으니 옮길 지 놔둘 지 결정하고 내용도 선의의 다중 계정읜 괜찮다고 명시적으로 한번 고쳐 봅시다. --Kjy014822 (토론) 2014년 7월 7일 (월) 19:23 (KST)
예, 맞습니다. 위키백과에서 다중계정 자체는 항상 금지되는 것이 아니며, 필요한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전 아이디와 암호를 잊어버려서 부득이하게 다중계정이 될 수도 있고(반드시 알려야 함), 사칭 방지용으로 다중계정을 몇 개 만든 뒤 원래의 대표 계정으로 넘겨주기 처리를 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행위는 모두 정상적인 다중계정 사용으로 보아야 합니다. 문제는 다중계정을 악용하여 1명의 의견을 마치 2명 이상 다수의 의견인 양 허위로 조작하거나, 차단을 회피할 목적으로 다중계정을 생성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악의적 다중 계정은 무기한 차단의 사유가 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7월 9일 (수) 02:26 (KST)

patrol을 점검으로 옮김.[편집]

검토/순찰 등으로 번역되던 patrol 기능을 점검으로 옮기고, 관련 기능의 도움말을 위키백과:새 문서 점검위키백과:점검 면제자로 정리했습니다. 살펴봐주세요. -- ChongDae (토론) 2014년 7월 8일 (화) 17:45 (KST)

순찰은 좀 묵직한 느낌이 있었는데 한결 괜찮아졌네요. --Yjs5497 (토론) 2014년 7월 10일 (목) 20:02 (KST)

출처 확인 가능[편집]

양띵 문서의 경우에는 출처가 애청자들만 접근이 가능한 게시판으로 설정이 되어 있습니다. 애청자가 되려면 직접 실버라이트 플러그인을 설치하여 그리드가 되어주며, 온갖 시련을 이겨내야 애청자가 될수 있습니다. 이런 출처를 서술하는게 문제가 없을지 궁금합니다. 백:확인 --ryush00 토론·기여 2014년 7월 10일 (목) 22:51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