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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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사랑방
정책 사랑방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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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정사

정책 사랑방한국어 위키백과에 현재 존재하고 있는 정책에 대해 논의하거나 새로운 정책을 제안하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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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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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출처}} 틀의 제안[편집]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에서 특정 주제가 중요하게 다루어졌다면 해당 문서는 존립할 수 있습니다. 이는 위키백과:신뢰할 수 있는 출처위키백과:저명성 등에서도 부분적으로 언급되고 있는 부분입니다. 만일 특정 문서가 1차 출처에 너무 많이 의존한다면 관련 틀을 문서에 사용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아직 {{1차 출처}}와 같은 틀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공동체가 분류: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부족한 문서(Category:Articles lacking reliable references)와 같은 분류를 날짜별로 참고하면 해당 문서의 출처 보강을 도울 수 있습니다. 이 틀은 출처가 전무하다시피한 {{출처 필요}} 틀과는 구분됩니다. 영어 위키백과의 경우 en:Template:Primary sources로 사용 중이고, 다른 수많은 언어의 위키백과에서도 사용 중입니다. 해당 틀이 없어도 크게 지장이 없는지, 아니면 장기적인 관점에서 필요한지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Ykhwong (토론) 2015년 5월 24일 (일) 12:07 (KST)

'위키백과:독자 연구 금지#1차, 2차, 3차 자료' 부분이 논의에 도움이 될 듯합니다. jtm71 (토론) 2015년 5월 28일 (목) 02:41 (KST)
좋은 제안입니다. 위키백과는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를 기반으로 편집해야 합니다.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에 의해 인용, 분석, 해석, 평가되지 않은 1차 출처 내용은 그 신뢰성이 많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과도하게 1차 출처만을 인용하거나, 혹은 1차 출처에 나온 내용을 가감없이 그대로 믿을 수 있다고 오인하는 일이 없도록 해당 '틀'을 새로 만들어 붙이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5월 30일 (토) 17:01 (KST)


백:저명성--->백:문서 등재 기준으로 변경[편집]

오랜 논의를 거쳐 기존의 위키백과:저명성 지침 문서의 표제어를 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으로 변경했습니다. 영어로 Notability에 해당하는 적당한 한국어가 없어서 그동안 저명성이라는 단어로 사용되어 왔으나, '유명함', '널리 알려져 있음' 등으로 잘못 해석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 지침은 어떤 주제가 위키백과의 독립적 표제어로 등재될 수 있는지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을 제시하는 문서이므로, 그에 맞게 제목을 '문서 등재 기준'으로 변경하였습니다.(약칭 백:등재) 위키백과에 독립적 표제어로 등재되기 위해서는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에서 중요하게 언급되어야 한다는 것이 핵심 내용입니다. 단, 이것은 어디까지나 '최소' 기준으로서,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있다고 하여 반드시 등재되는 것은 아니며, 위키백과의 표제어로 적당하지 않다고 생각되면 삭제 토론 등을 통해 언제든지 삭제 또는 병합될 수 있습니다. 이번 문서명 변경에는 사용자:Altostratus 님의 기여가 매우 컸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백:등재를 참고하세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6월 3일 (수) 23:17 (KST)

간결하고도 명쾌한 변경이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Hijin6908(토론) 2015년 6월 4일 (목) 12:55
3여년에 걸친 대장정이 이제 결론을 봤네요. 지침이 뜻하는 바가 제목에서 명료해졌습니다. 3여년에 걸처 그간 많은 분들이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긴 대장정을 마무리 짓는데 특히 사용자:Altostratus 님께서 큰 역할을 하셨는데 이에 특별히 감사드립니다. --배우는사람 (토론) 2015년 6월 7일 (일) 19:01 (KST)
수고하셨습니다.--Leedors (토론) 2015년 6월 8일 (월) 18:16 (KST)

알고 계십니까 제한 방식의 제거[편집]

알고 계십니까의 제안 방식 제거를 요청하는 토론이 위키백과:알고 계십니까#제안 방식의 제거 (2)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 사용자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Tsunami 2015년 6월 8일 (월) 13:28 (KST)

문서 등재 기준 및 신뢰할 수 있는 출처 지침 완전 개정 제안[편집]

지침 개정 필요성[편집]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문서 등재 기준은 위키백과에 적합한 항목인지를 판가름하는 기준이며, 신뢰할 수 있는 출처는 서술의 검증을 가능케 하는 장치입니다.

하지만 현재 문서 등재 기준은 "해당 표제어는 저명성이 없다"거나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없으니 주목성이 없다 또는 증명할 수 없다"는 이유로 특정 문서를 내리거나 등재를 막는 수단으로서 악용되고 있습니다. 규정이나 지침은 어떤 취지 또는 목표를 위해서 존재하지만, 현재는 그 취지가 퇴색되어 규정을 위해서 규정을 지키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이는 위키백과에 기여하려는 사람에게도, 기여하고 있는 사람에게도 진입장벽이 됩니다.

참고 : 위키백과:삭제 토론/나무위키 (2), 위키백과토론:문서 등재 기준

문서 등재 기준에서의 신뢰할 수 있는 출처[편집]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신뢰할 수 있는 출처는 주목할 가치를 알아보기 위한 기준으로서 사용됩니다.

... 총의에 의해 이러한 기준을 만족했다고 여겨지는 주제는 대체로 주목할 가치가 있으며, 백과사전에서 독립적인 문서로 실릴 수 있는 기준을 충족합니다. 비록 확인 가능한 사실과 내용이라고 할지라도, 다수의 독립적인 출처를 제시할 수 없다면, 다른 주제 안에 포함시키는 것이 적절할 것입니다.

백:문서 등재 기준 中 문서 등재의 일반적 기준

하지만 현재 많은 분들은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없으면 주목성이 없거나 단독 등재될만한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십니다. 물론 다수의 독립적인 출처가 제시되는 경우 주목할 가치가 있다고 판단 가능합니다. 다만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있다고 위키백과에서 등재가 가능한 것은 아니며,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없더라도 주목을 받는 경우도 존재합니다. 아랄 트랜스 또는 나무위키와 같이 현실의 재화나 서비스가 아닌 경우 언론에 등재되거나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많지는 않지만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 주목성이 성립되는 경우도 존재합니다.

따라서 현재 문서 등재 기준은 신뢰할 수 있는 출처만을 기반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문서가 등재될만한 기준으로 주목할 가치 그 자체에 집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조건이 필요한 이유

편집자들은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어떤 주제에 관하여 분리되고 독립적인 문서를 만들어야 하는지를 결정하기 위해 모든 대상에 대해 문서 등재 기준을 적용합니다. 이 기준의 주된 목적은 편집자들이 위키백과의 정책에 잘 부합하는 문서를 생성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져야" 하는 이유는, 그래야만 어떤 주제에 관한 반 문단 짜리 짧은 글이나 개념 정의만 쓰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완성된 문서를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어떤 주제에 관한 출처에서 오직 몇 문장만 뽑아내서 글을 쓸 수 있는 상황이라면, 그 대상은 독립된 페이지로 만들 자격이 없으며, 대신 더 큰 주제나 관련된 목록 문서에 통합되어야 합니다. (아래 조언을 보세요.)
  • "신뢰할 수 있는 출처"의 존재가 필요한 이유는 우리가 우연한 소문, 지속적인 장난질, 무분별한 정보의 수집과 같은 잘못된 길로 빠져들고 있지 않다는 확신을 주기 때문입니다.
  • 모든 문서가 기본적으로 "제3자" 혹은 "독립적 출처"에 의존해야 하는 이유는, 그래야만 위키백과의 중립적 시각을 준수하는 공정하고 균형 잡힌 문서를 쓸 수 있고, 제품이나 서비스 혹은 단체에 대한 광고가 아닌 문서가 되기 때문입니다.
  • 최소한 1개 이상의 2차 출처의 존재를 요구하는 이유는, 그래야만 문서가 위키백과의 독자연구 금지 지침, 즉 모든 문서는 2차 출처에 기반해야 한다는 원칙을 지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다양한 출처를 요구하는 이유는, 그래야만 단지 글쓴이 한 명의 시각만 나타내지 않고, 위키백과의 중립성 지침을 지키는 합리적이고 균형 잡힌 문서를 작성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다양한 출처" 조건을 지키기 위한 목적에서 볼 때, 동일한 사람 또는 단체에 의한 다수의 출판물들이 오직 한 개의 출처로만 간주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 편집자들이 문서를 어떻게 구성할 것인지 판단하도록 하는 이유는, 그래야만 우리가 지나치게 길고 부풀린 문서 혹은 지나치게 빈약하여 제대로 개선할 수 없는 문서를 만들지 않기 때문입니다. 편집자들은 지나치게 빈약한 문서는 더 넓은 범위의 문서로 합치는 것이 독자들에게 좋다고 결정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보통 편집자들은 번역된 책에 관한 정보를 원래 책에 관한 정보에 합치는 것을 선호하는데, 편집자들이 판단하기에, 합쳐진 문서가 독자들에게 더 많은 정보와 균형 잡힌 정보를 주며, 백과사전에 있는 불필요한 정보를 줄여준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 내용은 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에 나와 있는 문서 등재 기준에 조건이 필요한 경우를 서술한 부분입니다. 매우 합리적인 것처럼 보이지만 큰 오류가 있는데, 문서 등재 기준은 내용과 상관 없이 성립되며 한번 충족되면 영구적이기 때문입니다. 위의 지침은 문서의 서술 내용에만 해당하며, 위키백과에서 문서를 작성할때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중요하게 다뤄져야 하는 이유, 다양한 출처를 요구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정작 문서 등재 기준에서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따지는 이유는 전혀 설명해주지 못한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지침상의 오류때문에 많은 분들이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뒷받침되어야 문서 등재 기준에 충족하는 것이 아니냐"고 잘못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주목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출처가 필요한 것이므로 현재 문서 등재 기준 지침을 완전 개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처럼 제2의 출처가 있으면 문서 등재 기준에 충족할 수도 있습니다만, 다른 방법으로도 주목했다는 사실을 입증할 수 있다면 문서 등재 기준에 충족되어야 합니다.

문서 서술 기준 지침의 필요성[편집]

위키백과에서는 문서 등재 기준은 존재하지만 문서 서술 기준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물론 개별 정책으로 위키백과:중립적 시각, 위키백과:독자 연구 금지, 위키백과:확인 가능 등이 있지만 문서 등재 기준처럼 편집자가 참고할 수 있는 기준이 필요합니다. 등재에 대해서는 지침이 있지만 서술에 대해서는 지침이 없기 때문에 등재와 내용의 서술을 혼동하는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위키백과의 중립적 시각, 독자 연구 금지, 확인 가능 등을 설명하며 왜 필요한지, 또 예외는 없는지 등을 자세하게 기술하는 문서 서술 기준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없다는 이유로 내용을 삭제하는 사용자가 있기 때문에 이런 지침은 꼭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알고리즘 항목을 예시로 들면,

알고리즘(영어: algorithm 알고리듬, IPA: [ǽlɡərìðm])이란 어떠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여러 동작들의 모임이다.

이라는 서술은 출처가 제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가치판단이나 독자연구가 있지 않으며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적었기 때문에 존치가 가능합니다. 몇몇 사용자들이 이런 서술에도 문제시하며 삭제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문서 서술 기준에서 이를 명확히 하는 것이 장기적으로도 이런 폐해를 바로잡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오보 또는 잘못된 정보가 존재할 수 있기 때문에 출처가 있다고 하더라도 해당 사실이 거짓일 수 있습니다. 출처가 있으면 좋겠지만 모든 서술에 출처를 요하며 출처가 없다는 이유로 서술을 삭제하는 것은 자칫 진입장벽이 될 수 있으며, 효율적이지도 않습니다.

신뢰할 수 있는 출처[편집]

백:신뢰할 수 있는 출처백:확인 가능 정책의 지침으로서 존재합니다.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백:확인 가능 정책은 모든 문서의 내용이 확인 가능한 출처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너무 강조된 나머지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없으면 위키백과에 쓸 내용이 없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적지 않습니다. 하지만 위에 언급된것처럼 사실 그 자체를 적는 것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으며, 때로는 신뢰하기 힘들지만 항목의 주체(즉 본인)가 밝힌 사실 또는 입장을 참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기준을 들자면 해당 서술에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존재하지 않지만, 그 항목의 주체가 어떠한 사실에 대해서 밝히고 있으며, 제2 또는 제3의 출처에서 이와 반하는 내용이 없으며 관련 서술에 대해 논란이 분분하지 않는 이상(간단히 줄여 말하자면 본인을 출처로 하지만 내용에 어느정도 신빙성이 있을 경우) 내용에 넣을 수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단 이 경우에도 정확히 출처로서 제시될 필요가 있습니다.

지침에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 대한 당위성이나 그 이유에 대해서 설명이 되어 있지만 지침에 자의적 요소가 들어가 있어 문제가 됩니다.

문서를 작성할 땐 신뢰할 수 있고, 제3자가 작성했으며, 이미 출판된, 그리고 사실 관계와 정확성을 제대로 지키기로 명성이 높은 출처에 기반을 두어 작성하십시오. 출처로 사용되는 매체는 출판이 되었어야 (즉, 일반 대중이 그 매체를 열람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 어떤 출처라도, 적합한 문맥에서 인용되지 않았다면 적합한 출처로 인정받을 수 없습니다.

제3자가 작성했으며 이미 출판되었는지 여부는 누구나 판단할 수 있지만, 사실 관계와 정확성을 제대로 지키기로 명성이 높은 출처인지는 판단이 힘듭니다. 따라서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개정해 편집자에 따라 다른 기준이 적용되거나 주관적인 요소가 개입하지 않게끔 확실히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현 신뢰할 수 있는 출처 지침은 어떻게 해야 한다는 것은 설명하고 있지만, 어디까지가 신뢰할 수 있는 출처인가는 제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예시의 지침화가 진행되고 있지만, 사전식 나열보다는 기준 자체를 확실하게 정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끝맺음[편집]

저는 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위키백과: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없애자고 주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위키백과 지침에 상당한 문제가 있는 만큼 지침이나 규정 취지를 생각해 지침에 주관적 요소를 배제하고 객관적으로 누구나 판단할 수 있게끔 고쳐야 한다는 것입니다. 단순히 문장을 고치는데서 끝내지 않고, 지침을 완전히 뜯어고쳐 말하고자 하는 것을 확실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되어 완전 개정 제안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문서가 등재되지 않는다면 문서를 작성하려고 했던 사람은 분명 만족하지 못하겠지만 납득은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서술 내용 또한 상대방이 납득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규정이나 지침이 이러니 삭제되어야 한다는 것은 불합리합니다. 이는 지침이나 규정이 정상적으로 돌아가지 못하다는 것을 반증합니다. 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위키백과:신뢰할 수 있는 출처의 전부개정, (가칭)문서 서술 기준 지침 추가로 많은 편집자들이 오해하는 바가 없도록, 또 앞으로 지침이 악용되지 않게 확실히 해두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Sokcuri (토론) 2015년 6월 22일 (월) 09:25 (KST)

질문 그럼 몇가지 질문을 드려보죠. 늘 항상 이 얘기가 나올 때 마다 꺼내는 얘기이기도 하고 여기에 이러한 개정 제안을 한 분은 뚜렷한 해결방안을 주지 못한 경우가 한결같았습니다.

1. 가장 최근 글을 예시로 해보면 토론:이중대와 같이 단순히 "네이버 인물 정보" 등에 등록되어 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등록을 한다던가, 이 사람의 기여와 같이 단순 단역, 보조 역할에 지나지 않은 배우 인물을 등록하고 있는데 이들과 같이 아주 "사소하다"고도 할 수 있는 인물들이 등록되는 것에 대한 근본적인 방지책은 어디있나요? 늘 이러한 개정 지침을 주장하시는 분들은 거의 유사하게 "특정 문서를 등재하는 것을 방지하는 악용 수단으로 이용된다"가 항상 큰 골자인데, 과연 그 분들이 말하는 "특정 문서"는 뭘 얘기하는 걸까요?

2. 위 글에서 주구장창 글을 써놓았지만 아주 간단하게 요약을 하면 "문제는 던져놓았으나 해결 방법은 없다"입니다. 개정 제안을 한다면 적어도 이러이러한 식으로 개정하는 것을 제안한다는 내용이 담겨져야 하지 않을까요? 해결 방법을 새롭게 제시하지 않으면서 계속해서 문제제기를 하면 이 문제는 끝나지 않는 소모전에 불과합니다.

3. 늘 등재 기준으로 충돌을 일으키는 것중 가장 대표적인 것들을 언급해보면 "인물", "기업 및 단체", "사건", "웹 콘텐츠"입니다. 웹 콘텐츠는 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 (웹 콘텐츠)라는 지침이 채택되어 그나마 지금 정리가 되는 편이라고 보고 있습니다만 그 외 3개는 아직 뚜렷하게 합의가 되지 않아 늘상 문제를 일으키고 있죠. 그래서 적어도 저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다음이 전제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이 세번째가 가장 중요하다고 보는데, 여기서 사:일단술먹고합시다님이 언급한걸 잠시 인용해 보면,

토론을 주도하셨던 위키백과토론:저명성#저명성 지침의 필요성에 대해를 3줄 요약이 없어서 대충 읽어 보았습니다. 생각에 진심으로 삭제하기 위하여 해당 토론을 열었다기 보다는 어떤 경종 차원에서 개시하신 것 같아 백:저명성에 대해서만 말씀을 남기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이것 말고도 지금의 백:정책과 지침이 너무 과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인데 스스로 ‘우리만의 백과사전’을 만드는 느낌입니다. 기존의 사용자들도 정책과 지침을 알기 어려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건 정책과 지침을 개선 내지 추가해서 해결할 사항이 아니라 사용자 인식의 전환 문제가 아닌가 합니다. 백:삭제는 ‘백: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없는 (어떤 종류든) 홍보’만 제거하는 용도로 사용해야 한다고 봅니다. 사심 없는 나들목이나 인터넷 밈 같은 건 좀 등재된다고 해될 거 아무것도 없습니다. 위키백과를 무너트리는 것은 잘못된 정보, 독자 연구, 교묘한 반달, 가짜 출처입니다. 이런 게 몇 년 동안 쌓여 외부로 퍼져 나가고 있습니다. 아예 ‘위키백과에서 (잘못) 생산한 자료 → 외부 출처화 → 위키백과에 등재’라는 악순환까지 나옵니다. 정책과 지침이나 삭제 토론보다는 문서의 질 향상 혹은 보존에 진력하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5월 12일 (화) 23:53 (KST)


위 문구가 현재 위키백과가 처해 있는 문제를 가장 잘 요약 설명했거라고 전 생각합니다. 아무리 @Sokcuri:님이 제시한대로 "출처만 잘 넣으면 되지", "출처에 대한 기준"을 좀 낮추자고 해도 위에 설명한 저 문제에 대한 해결 방안이 없으면 오히려 위 상황보다 심각하면 심각했지 더 나은 결과는 가져오지 않는다고 봅니다. 어떠한 장벽을 낮추면 그 장벽을 낮춤으로 인해서 발생할 우려가 되는 상황에 대한 해결 방안이 없으면 양들이 풀뜯는 들판에 늑대를 풀어놓는 격이 됩니다.ㅡ커뷰 (토론) 2015년 6월 22일 (월) 10:16 (KST)

어떤 사람이든 모든 해결 방안에 대해서 적을 수는 없습니다. 또한 꼬리물기식 질문은 이 제안이 싫다는 의미로 간주될 수 있구요. 커뷰님은 위 제안이 시행되었을때를 가정하고 해결 방안이 없다고 말씀하시는데, 이 제안은 다른 위키백과 분들에게 지침이 바뀌어야 하는 당위성을 제시하고 큰 틀에서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제안 자체가 타당성이 있는지, 위키백과의 정신 또는 총의에 반하는지를 먼저 따져 주시고, 지침이나 규정이 바뀌어야 한다고 총의가 모아지면 그때 가서 이러이러한 부분은 문제점이 있으니 고려해 보아야 한다고 나오는게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일을 하는데 있어서 의도치 않은 현상이나 부작용 등은 필수적으로 동반되기 마련입니다. 그것을 이유로 또는 구체적인 해결 방안이 제시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반대하는 것이라면 설득력이 떨어지고 납득하기 어려울것 같습니다. --Sokcuri (토론) 2015년 6월 22일 (월) 12:07 (KST)
제 글 제일 첫부분에 질문 딱지를 붙인건 장식으로 붙였나 보군요. 위 내용을 지금 반대하는 것으로, 그리고 마치 내가 해결방안이 없다식으로 적어놓은 것처럼 받아 들였나본데 그렇다면 제 글을 귓등으로도 듣지 않았다는 소리밖에 안되네요.
제가 쓴 글을 다시 읽어보기 바랍니다. 분명히 세개의 문단으로 나눠서 질문을 던졌고, 2번과 3번은 결국 같은 내용입니다만 어떤 문제 제기에 있어서 @Sokcuri:님이 쓴 글에는 문제 제기만 있고 문제 해결을 위한 제안이 하나도 없다는게 요지입니다. 이전 사용자:Realist8706님은 그래도 이러이러한 방식으로 하는게 좋지 않느냐라는 의미로 백토:문서 등재 기준에 의견을 남겨주기라도 하긴 했습니다만 @Sokcuri:님과 @August830830:님이 하는 발언을 조목조목 되씹어봐도 "일단 문제를 던져놓고 보자"식이라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기 때문에 이러한 발언을 제가 계속하는 것이고요.
@Sokcuri:님이 느끼듯이 현재 백:문서 등재 기준에 대해서 분명히 문제가 있다는 것은 저 뿐만 아니라 많은 사용자들이 공감을 하고 있는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하지만 여기에 별다른 문제제기를 하지 않는 이유는 일부러 하지 않는게 아니라 "그걸 해결할 뚜렷한 방안이 떠오르지 않기 때문에 그냥 가만히 있는 경우"가 대다수일 것이며, 괜히 참여했다가 이러한 골치아프게 될 것이 뻔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건 뭐 예전부터 있었던 사람이라면 사:RidingW와 있었던 토론 이후로 이러한 토론 참여에 질려버린 사람도 분명히 있고요. 아무리 @Sokcuri:님이 주구장창 여기서 얘기를 해도 그게 허공에 떠도는 메아리가 되지 않게 하려면 "문제 제기만 하지 말고 거기에 대한 어떠한 조그마한 실마리라던가 제안을 던져야 누군가라도 그 떡밥을 물고 토론에 달려들게끔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백날 총의를 모으자, 개선해야 한다 떠들어봤자 뭐하나요. 토론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제자리 걸음인데 말이죠.ㅡ커뷰 (토론)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문서 내용은 문서 등재 기준과 무관하니까 문서 등재 기준으로 제한을 하지 말고 다른 지침으로 제한을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해 본 몇 가지 방안은, 1) 기존 문서 등재 기준 지침을 만족하는 것과 비슷한 정도의 주목도를 가지고 있는 다른 문서는 등재 기준을 따지는 출처가 부족해도 유지, 2) 1)번 항의 내용을 세부 지침으로 정리, 3) 문서 등재 기준의 주요 내용을 '출처의 유무 따지기'가 아니라 '주목도'를 따지는 것으로 바꾸고, 주목도를 따지는 방법 중 하나를 '출처'를 이용한 방법으로 하기 입니다. 이렇게 하면 사람들이 직관적으로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식제된다거나, 딱 봐도 '홍보 문서'인데 이상하게도 출처가 있어가지고 유지가 되는 상황을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콩가루 · 토론 2015년 6월 22일 (월) 13:33 (KST)
@콩가루: 주목도를 따지는 방법을 '출처'를 이용한 방법으로 한다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과거 역사서 등에 언급되는 인물(과거 인물)이라던가 출처를 이용한 방법이랍시고 네이버나 다음, 조선일보 인물 검색 등을 출처라고 제시하는 경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과거 인물 같은 경우에는 비록 역사서에 언급되어 있다고 해도 그 인물이 이해당사자(예컨데 한 성씨 문중에서는 중요하다고 하나 일반적으로는 잘 알려지지 않은 인물)와 관련되어 있다던가, 또는 PR성으로 문서를 등록한 경우 (예를 들면 이 사람이 작성한 국내 배우 문서}}이지만 인물 검색 결과가 있으니 유지해야 한다는 등으로 나올 경우에 대해서도 명시를 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보거든요.ㅡ커뷰 (토론) 2015년 6월 22일 (월) 13:40 (KST)
@커뷰: 국내 배우 문서의 경우 나름 출처가 많으니 인물 검색 결과만으로 등재를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주목도를 따지는 여러 방법 중에서 출처를 이용한 방법은, 그 분야에 존재하는 출처의 양에 따라 기준을 조절할 수 있을 것입니다. 배우가 언론에 언급이 거의 안 된다면 인물 검색 결과만으로 등재를 할 수 있겠습니다만, 배우를 언론에서 많이 언급하기 때문에 인물 검색 결과가 있다고 해서 등재하는 것은 무리가 아닐까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역사적 인물의 경우에도 마찬가지 기준으로 정하면 될 것 같습니다. --콩가루 · 토론 2015년 6월 22일 (월) 14:14 (KST)

사용자:커뷰님의 질문에 바로 답변을 드리지 못하는 것은 구체적인 해결 방안이 없기 때문이 아니라 말씀하신 점이 "문서 등재 기준 및 이하 지침들을 변경하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위키백과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이러한 지침 변경에 동의하거나 공감하는지 확인해보지 않은 상태에서 구체적인 실행 계획이나 문제점들을 말하는 것은 적절치 않습니다.

1. 그런 기준은 지침의 개정을 큰 틀에서 동의하고 총의를 이끌어 낸 다음 정해도 늦지 않습니다. 지금 드릴 수 있는건 세부적인 기준을 마련해 위키백과에 등재될 수 있는 항목을 충분히 선별해 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현재 특정 문서 등재를 방지하는 악용 수단으로 이용된다는 것은 위키백과:삭제 토론/나무위키 (2)를 보셔도 충분히 알 수 있는 내용입니다.

2. 제 뜻이 잘 전달이 안된듯 하여 부연합니다. 아래 내용은 위에 적은 제안을 요약하고 보완한 글입니다. 큰 틀에서 개정의 동의 또한 공감을 이끌어내 총의를 형성하고 세부적인 부분은 토의를 통해 논의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서두를 필요가 없으며, 개정 작업이 완료되기 전까지는 기존 지침을 이용한다는 대전제를 깔고 있습니다.

● 한국어 위키백과의 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 지침과 위키백과:신뢰할 수 있는 출처 지침에 문제가 있어 바꾸어야 한다.
 ○ 문제점 분석
    - 규정이나 지침이 어떤 취지나 목표를 위해서 존재하지만, 현재는 취지가 퇴색되어 규정을 위해서 규정을 지키는 경우가 많아졌다. 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이 문서를 삭제하는데 오용이 되는 것도 그 폐해 중 하나이며, 이는 기여자의 의지를 떨어뜨린다
    - 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에서 사람들의 주목성을 따지기 위해 위키백과: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참고하는데, 이 이외에는 주목성을 따지는 요건이 없어 충분히 주목을 받았음에도 등재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 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은 철저하게 문서가 등재될 만한 가치가 있는지를 판단해야 하지만, 현 지침에는 기준이 필요한 이유로 내용상의 문제를 들고 있어 부적합하다. (내용이 없는 것을 방지, 완성된 문서를 쓸 수 있다, 내용의 중립성을 지킨다 등)
    - 위키백과: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 자의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 모든 편집자가 공감하거나 납득하기 힘들다.
    - 백:확인 가능을 들어 위키백과: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요구하는데,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너무 강조해서 항목 주체가 밝힌 객관적인 사실을 출처로 쓰지 못하고 보편적으로 여겨지는 개념들도 출처를 요구하기 때문에 문제가 있다.
 ○ 해결 방안
    1. 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 지침을 완전 개정한다.
       - 문서 등재 기준에서 "사람들의 주목을 받아 등재의 가치가 있으면 등재 가능하다"는 방향으로 개정한다.
       -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다는 근거로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들고, 출처 외로도 주목성을 입증할 수 있는 효용성있는 수단과 기준을 마련한다.        
       - 문서 등재 기준에서는 문서 내용에 대한 부분을 삭제하고, 철저하게 항목이 등재될 가치가 있는가에 대해서만 논한다.
    2. 위키백과:신뢰할 수 있는 출처 지침을 완전 개정한다.
       - 현재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문서 서술 기준의 역할을 하고 있는데, 지침에서는 철저하게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무엇인가를 논하고, 이 지침의 필요성이나 문서 내용에 대한 판단은 신설되는 위키백과:문서 서술 기준 지침으로 옮긴다.
       - 편집자가 자의적으로 판단이 될 수 있는 "사실 관계와 정확성을 제대로 지키기로 명성이 높은 출처"에 대한 판단 근거를 추가하거나 다른 기준을 마련한다.
       - 어디까지가 신뢰할 수 있는 출처인지 편집자가 쉽게 판단할 수 있도록 신뢰할 수 있는 출처의 세부 기준을 확립한다.
    3. 위키백과:문서 서술 기준 지침을 신설한다.
       - 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위키백과:신뢰할 수 있는 출처 지침에서 문서 서술시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요구하는 이유를 이 지침으로 옮긴다.
       - 출처가 항목의 주체이지만 제 2의 출처가 없고 객관적이고 논란이 없는 경우 (사실 또는 입장을 밝힘) 출처로 삼을 수 있도록 한다.
       - 일반적으로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받아들이는 경우 출처를 제시하지 않아도 된다고 명시한다. 단, 이 경우 엄격한 기준이 필요하다.
       - 독자연구 또는 중립성 요구 등 위키백과의 규정들을 서술 기준 지침에 반영한다.
 ○ 기타
    - 우선 큰 틀에서 지침의 개정 및 신설에 대한 총의를 이루고, 이후 세부적인 기준을 확립한다. (개정안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이나 현상, 위키백과에 어떠한 문서가 어울리는지 등)

3. 저는 완전 개정을 말하고 있습니다. 현재 지침을 어느정도 이어받는 것이 아니라 큰 틀에서 재검토를 해보자는 의견입니다. 말씀하시는 전제는 "현재 지침의 변경"을 두고 있는데, 저는 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 지침과 위키백과:신뢰할 수 있는 출처 지침의 완전 개정을 말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해당 질문은 제 의견과는 관계가 떨어져 넘어가는 점 양해의 말씀을 드립니다. --Sokcuri (토론) 2015년 6월 22일 (월) 14:07 (KST)

@Sokcuri: 내용 정리 감사합니다. 문서 등재 기준 개편안으로 1) 기존 문서 등재 기준 지침을 만족하는 것과 비슷한 정도의 주목도를 가지고 있는 다른 문서는 등재 기준을 따지는 출처가 부족해도 유지, 2) 1)번 항의 내용을 세부 지침으로 정리, 3) 문서 등재 기준의 주요 내용을 '출처의 유무 따지기'가 아니라 '주목도'를 따지는 것으로 바꾸고, 주목도를 따지는 방법 중 하나를 '출처'를 이용한 방법으로 하기 와 같은 내용을 제시했는데 여기에 대한 의견은 없으신지요?--콩가루 · 토론 2015년 6월 22일 (월) 14:14 (KST)
현제 제 제안 중 하나가 "등재 기준의 주요 기준을 주목도로 변경하고, 주목도를 따지는 방법 중 하나로 출처를 제시한다"입니다. 말씀하신 부분에서 3)이 이루어지면 1) 2)는 자동적으로 해결된다고 보고, 3번을 원칙으로 삼게 되면 세부 기준 마련은 당연한 셈이 되니깐요. --Sokcuri (토론) 2015년 6월 22일 (월) 14:20 (KST)
어떻게 해야 주목도를 판단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는 앞으로 추가적인 논의가 이루어져야 하겠습니다. 지금 드릴 수 있는 말씀은 충분히 주목을 받았는가를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을 확립하고 적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Sokcuri (토론) 2015년 6월 22일 (월) 14:33 (KST)
@Sokcuri: 혹시 다른 언어판 위키백과에서도 이와 관련된 논의가 있거나 지침이 있는지 궁금해지는군요. 뭐 여기가 반드시 영어판 위키백과나 다른 언어판 위키백과를 따라가야 할 필요는 없지만 만약에 있다면 참고라도 할 수 있지 않을까 해서입니다.ㅡ커뷰 (토론) 2015년 6월 22일 (월) 15:05 (KST)
(편집 충돌)다른 언어권 위키백과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물론 참고는 할 수 있겠지만, 현재 지침이 다른 언어권 지침들을 많이 참고한 것으로 알고 있으며, 현재 문제는 다른 언어권 위키백과와는 관계가 없기 때문에 굳이 다른곳의 지침을 참고할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저는 한국어 위키백과 그 자체에 논의가 집중되기를 바랍니다. --Sokcuri (토론) 2015년 6월 22일 (월) 15:10 (KST)
위키백과:삭제 토론/이계덕, 위키백과:삭제 토론/이계덕 (2), 위키백과:삭제 토론/이계덕 (3), 위키백과:삭제 토론/하태수 글 혹시 읽어보셨나요? 문서 개정하는데 있어서 이 토론이 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되서 링크를 남겨봅니다. 물론 악성 다중계정이 다소 난입하는 등 좀 난장판이지만 이번 지침 전부 개정에 있어서 참고는 될 듯 합니다.ㅡ커뷰 (토론) 2015년 6월 22일 (월) 15:08 (KST)
총의가 형성되어 지침 개정이 결정된다면 참고 자료로 요긴하게 쓸 수 있을것 같습니다. 자료 감사합니다. --Sokcuri (토론) 2015년 6월 22일 (월) 15:13 (KST)
위키백과 자체가 널리 알려진 사이트이기에, 위키백과에 등재되는 것을 다른 곳에서 주목하고, 그것을 근거로 하여 출처를 보강하는 것은 위키백과에서는 경계하는 일입니다. 무엇인가가 주목할 만한 가치가 있는데도 위키백과에서 고려하고 있는 (여타의 홈페이지나 출판 서적을 포함한)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 전혀 언급되지 않는다면 그것은 아직 시기가 이르거나, 실제로 주목할 만한 가치가 없음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신뢰할 수 있는 출처'는 정책이 아닌 지침으로 반드시 지켜야 하는 사항이 아니며, 모든 사안에는 사안별 검토가 필요한 것으로, 예외가 있을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 여러 언어의 위키백과에서 채택하고 있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타 언어의 위키백과와는 다른 방향으로 변경하자는 의견이라면 찬성할 수 없습니다. jtm71 (토론) 2015년 6월 27일 (토) 18:18 (KST)
저도 Jtm71 님의 의견과 기본적인 생각이 같습니다. 현행 지침의 세부적인 사항은 개정 가능하지만, 큰 틀에서 다른 언어판과 다른 방향으로 가는 것은 무척 조심스럽습니다. 이와 별개로 나무위키는 위키백과에 등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백:등재가 강제성을 가진 정책이 아니라 일종의 가이드라인(=지침)이므로, 좀 융통성 있게 적용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6월 30일 (화) 03:44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