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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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사랑방
정책 사랑방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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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사랑방한국어 위키백과에 현재 존재하고 있는 정책에 대해 논의하거나 새로운 정책을 제안하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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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버전 사이트노티스/어나운스노티스 표시[편집]

한국어 위키백과 모바일 버전에서 사이트노티스/어나운스노티스가 표시되지 않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모바일 버전으로 접속하는 경우가 데스크탑 버전으로 접속하는 경우보다 약 2배 정도 많은 상황에서 공동체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하여 현재 상태를 변경할 필요가 있어 총의를 모으고자 합니다. --MOTO (토론) 2016년 7월 26일 (화) 16:50 (KST)

CentralNotice 확장을 이용하는건 어떨까요? (그런데 이번에 처리된거 맞나요? m: CentralNotice/Request/Emergency - KoreanWikiConference이 있네요 -- ChongDae (토론) 2016년 7월 26일 (화) 17:21 (KST)
맞는데 센트럴이 렌덤으로 나와서 그리 효과가 좋은 것 같지는 않네요. --MOTO (토론) 2016년 7월 26일 (화) 19:29 (KST)
적용되면 어떻게 표시되는지 궁금합니다. --닭살튀김 (토론) 2016년 7월 27일 (수) 03:38 (KST)
어떻게든 모바일에서도 표시가 되었으면 합니다. -- Jjw (토론) 2016년 7월 27일 (수) 13:12 (KST)

다음번 행사는 처음부터 CentralNotice를 이용했으면 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 뿐 아니라 영어 위키백과나 다른 자매 프로젝트 사용자에게도 안내를 할 수 있으니깐요. -- ChongDae (토론) 2016년 7월 27일 (수) 13:27 (KST)

행사 자체는 센트럴을 이용하더라도 현재 어나운스노티스에 메시지가 표시되고 있은 만큼, 모바일에도 이 메시지가 보여야 하지 않을까요? --MOTO (토론) 2016년 7월 27일 (수) 23:36 (KST)

네 안그래도 모바일 앱에서 푸시기능이 없는듯하더군요. 언젠간 개선되려니하고 넘어갔는데 아직도 안됐네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7월 29일 (금) 00:52 (KST)

별도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regards, Revi 2016년 7월 29일 (금) 02:12 (KST)

mediawiki:Announcenotice(어나운스노티스)라는 건 없고요, Mediawiki:Anonnotice(어논노티스)가 있습니다. — regards, Revi 2016년 7월 29일 (금) 02:12 (KST)

더불어, CN을 적극 활용하는자는 의견에 적극 동의합니다. — regards, Revi 2016년 7월 29일 (금) 02:14 (KST)

문서 내에서 다른 언어판의 직접 연결을 제한하도록 합시다[편집]

최근 들어 자주 느끼고 있는 문제점입니다. 위안부#같이 보기처럼 생성되지 않은 문서 옆에 타 언어판을 직접 링크한 경우와, 2016년 생테티엔뒤루브레 성당 테러처럼 본문에 걸린 링크 중에서 생성된 문서처럼 보이지만 정작 클릭하면 다른 언어판으로 이동되는 경우, 이 두가지를 금지하거나 제한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생각이 있으나 다른 분들의 의견도 경청하여 종합해 추려냈으면 좋겠습니다. 의견 바랍니다. --"밥풀떼기" 2016년 7월 28일 (목) 20:04 (KST)

지양되어야 한다는 데에 동의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라면 가능한 한 힌국어 내에서 귀결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다른 언어를 모르는 독자에게 그러한 링크는 도움이 되지 않고, 아는 독자라면 스스로 다른 언어로 된 자료를 찾아 보겠지요. --IRTC1015 2016년 7월 29일 (금) 00:24 (KST)
의견에 동의하며, 한가지 더 덧붙여보자면 간혹 일부 문서에서 출처로 타 언어 위키백과를 제시하는 경우도 더러 보이고 있습니다. 문서를 새로 번역해오는 사용자들에게 {{번역된 문서}} 틀을 좀 더 보편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안내해주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커뷰 (토론) 2016년 7월 29일 (금) 01:10 (KST)

"삭제 토론"의 명칭 변경 제안[편집]

주지하시는 바와 같이, 생성되지 얼마 되지 않은 문서가 삭제 토론에 회부되는 것은 드문 일이 전혀 아닙니다. 이 과정에서, 자신이 공들여 쓴 글이 삭제"될 것이다"라고 받아들인 사용자나 반대로 문서가 "반드시 삭제되어야 하는 것이다"라고 생각하는 사용자가 냉정한 토론에 방해를 받는 일도 더러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의 원인(遠因) 중 하나로, 저는 "삭제 토론"이라는, 마치 삭제라는 결론을 전제하는 듯한 명칭이 있다고 생각합니다.실제 삭제 토론의 결론이 항상 삭제로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물론 유지로 결론이 나기도 하고, 다른 문서에 내용이 합쳐지기도 하며, 넘겨주기의 형태로 표제어만 남기도 하는 등 다양한 결론이 있을 수 있고, 실제로 있습니다. 더러는 발제자가 문서 합병 등을 전제로 "삭제 토론"을 발제하기도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삭제 토론"이라는 명칭은 반드시 적절한 것이라고는 하기 어렵습니다.

이러한 현상을 조금이라도 개선하려는 시도로서, "삭제 토론"의 명칭을 이를테면 "등재 재검토 토론"과 같은 식으로, 단정적인 뉘앙스를 줄이고 보다 성질을 잘 나타내는 것으로 바꾸는 것이 어떨까 제안해 봅니다. 삭제 토론의 목적은 단지 문서를 삭제하는 것이 아니라, 문서가 "백과사전에 적절한가?"를 다같이 생각해 보고, 필요한 정보와 그렇지 않은 정보를 추려내어 좀 더 나은 백과사전을 가꾸어 나아가는 데에 있습니다. 이러한 취지를 나타내는 데에 현재의 명칭은, 특히 위키백과에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에게는, 다소 부족하지 않나 합니다.

이름을 바꾼다고 모든 것이 해결되지는 않겠지만, 조금이라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면 한 번쯤 생각해 볼 가치는 있을 것 같습니다. --IRTC1015 2016년 7월 29일 (금) 00:19 (KST)

찬성합니다. 현재 삭제 토론의 명칭이라는 명칭이 사용자에게 오해를 줄 수 있으며, "등재 검토"보다는 "삭제" 그자체에 치중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MOTO (토론) 2016년 7월 29일 (금) 14:42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