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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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사랑방
정책 사랑방
 2015년 7월 
새로 고침 / 보존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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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정사

정책 사랑방한국어 위키백과에 현재 존재하고 있는 정책에 대해 논의하거나 새로운 정책을 제안하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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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 소식
의견 요청


백:저명성--->백:문서 등재 기준으로 변경[편집]

오랜 논의를 거쳐 기존의 위키백과:저명성 지침 문서의 표제어를 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으로 변경했습니다. 영어로 Notability에 해당하는 적당한 한국어가 없어서 그동안 저명성이라는 단어로 사용되어 왔으나, '유명함', '널리 알려져 있음' 등으로 잘못 해석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 지침은 어떤 주제가 위키백과의 독립적 표제어로 등재될 수 있는지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을 제시하는 문서이므로, 그에 맞게 제목을 '문서 등재 기준'으로 변경하였습니다.(약칭 백:등재) 위키백과에 독립적 표제어로 등재되기 위해서는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에서 중요하게 언급되어야 한다는 것이 핵심 내용입니다. 단, 이것은 어디까지나 '최소' 기준으로서,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있다고 하여 반드시 등재되는 것은 아니며, 위키백과의 표제어로 적당하지 않다고 생각되면 삭제 토론 등을 통해 언제든지 삭제 또는 병합될 수 있습니다. 이번 문서명 변경에는 사용자:Altostratus 님의 기여가 매우 컸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백:등재를 참고하세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6월 3일 (수) 23:17 (KST)

간결하고도 명쾌한 변경이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Hijin6908(토론) 2015년 6월 4일 (목) 12:55
3여년에 걸친 대장정이 이제 결론을 봤네요. 지침이 뜻하는 바가 제목에서 명료해졌습니다. 3여년에 걸처 그간 많은 분들이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긴 대장정을 마무리 짓는데 특히 사용자:Altostratus 님께서 큰 역할을 하셨는데 이에 특별히 감사드립니다. --배우는사람 (토론) 2015년 6월 7일 (일) 19:01 (KST)
수고하셨습니다.--Leedors (토론) 2015년 6월 8일 (월) 18:16 (KST)

알고 계십니까 제한 방식의 제거[편집]

알고 계십니까의 제안 방식 제거를 요청하는 토론이 위키백과토론:알고 계십니까#제안 방식의 제거 (2)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 사용자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Tsunami 2015년 6월 8일 (월) 13:28 (KST)

문서 등재 기준 및 신뢰할 수 있는 출처 지침 완전 개정 제안[편집]

지침 개정 필요성[편집]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문서 등재 기준은 위키백과에 적합한 항목인지를 판가름하는 기준이며, 신뢰할 수 있는 출처는 서술의 검증을 가능케 하는 장치입니다.

하지만 현재 문서 등재 기준은 "해당 표제어는 저명성이 없다"거나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없으니 주목성이 없다 또는 증명할 수 없다"는 이유로 특정 문서를 내리거나 등재를 막는 수단으로서 악용되고 있습니다. 규정이나 지침은 어떤 취지 또는 목표를 위해서 존재하지만, 현재는 그 취지가 퇴색되어 규정을 위해서 규정을 지키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이는 위키백과에 기여하려는 사람에게도, 기여하고 있는 사람에게도 진입장벽이 됩니다.

참고 : 위키백과:삭제 토론/나무위키 (2), 위키백과토론:문서 등재 기준

문서 등재 기준에서의 신뢰할 수 있는 출처[편집]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신뢰할 수 있는 출처는 주목할 가치를 알아보기 위한 기준으로서 사용됩니다.

... 총의에 의해 이러한 기준을 만족했다고 여겨지는 주제는 대체로 주목할 가치가 있으며, 백과사전에서 독립적인 문서로 실릴 수 있는 기준을 충족합니다. 비록 확인 가능한 사실과 내용이라고 할지라도, 다수의 독립적인 출처를 제시할 수 없다면, 다른 주제 안에 포함시키는 것이 적절할 것입니다.

백:문서 등재 기준 中 문서 등재의 일반적 기준

하지만 현재 많은 분들은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없으면 주목성이 없거나 단독 등재될만한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십니다. 물론 다수의 독립적인 출처가 제시되는 경우 주목할 가치가 있다고 판단 가능합니다. 다만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있다고 위키백과에서 등재가 가능한 것은 아니며,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없더라도 주목을 받는 경우도 존재합니다. 아랄 트랜스 또는 나무위키와 같이 현실의 재화나 서비스가 아닌 경우 언론에 등재되거나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많지는 않지만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 주목성이 성립되는 경우도 존재합니다.

따라서 현재 문서 등재 기준은 신뢰할 수 있는 출처만을 기반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문서가 등재될만한 기준으로 주목할 가치 그 자체에 집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조건이 필요한 이유

편집자들은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어떤 주제에 관하여 분리되고 독립적인 문서를 만들어야 하는지를 결정하기 위해 모든 대상에 대해 문서 등재 기준을 적용합니다. 이 기준의 주된 목적은 편집자들이 위키백과의 정책에 잘 부합하는 문서를 생성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져야" 하는 이유는, 그래야만 어떤 주제에 관한 반 문단 짜리 짧은 글이나 개념 정의만 쓰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완성된 문서를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어떤 주제에 관한 출처에서 오직 몇 문장만 뽑아내서 글을 쓸 수 있는 상황이라면, 그 대상은 독립된 페이지로 만들 자격이 없으며, 대신 더 큰 주제나 관련된 목록 문서에 통합되어야 합니다. (아래 조언을 보세요.)
  • "신뢰할 수 있는 출처"의 존재가 필요한 이유는 우리가 우연한 소문, 지속적인 장난질, 무분별한 정보의 수집과 같은 잘못된 길로 빠져들고 있지 않다는 확신을 주기 때문입니다.
  • 모든 문서가 기본적으로 "제3자" 혹은 "독립적 출처"에 의존해야 하는 이유는, 그래야만 위키백과의 중립적 시각을 준수하는 공정하고 균형 잡힌 문서를 쓸 수 있고, 제품이나 서비스 혹은 단체에 대한 광고가 아닌 문서가 되기 때문입니다.
  • 최소한 1개 이상의 2차 출처의 존재를 요구하는 이유는, 그래야만 문서가 위키백과의 독자연구 금지 지침, 즉 모든 문서는 2차 출처에 기반해야 한다는 원칙을 지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다양한 출처를 요구하는 이유는, 그래야만 단지 글쓴이 한 명의 시각만 나타내지 않고, 위키백과의 중립성 지침을 지키는 합리적이고 균형 잡힌 문서를 작성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다양한 출처" 조건을 지키기 위한 목적에서 볼 때, 동일한 사람 또는 단체에 의한 다수의 출판물들이 오직 한 개의 출처로만 간주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 편집자들이 문서를 어떻게 구성할 것인지 판단하도록 하는 이유는, 그래야만 우리가 지나치게 길고 부풀린 문서 혹은 지나치게 빈약하여 제대로 개선할 수 없는 문서를 만들지 않기 때문입니다. 편집자들은 지나치게 빈약한 문서는 더 넓은 범위의 문서로 합치는 것이 독자들에게 좋다고 결정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보통 편집자들은 번역된 책에 관한 정보를 원래 책에 관한 정보에 합치는 것을 선호하는데, 편집자들이 판단하기에, 합쳐진 문서가 독자들에게 더 많은 정보와 균형 잡힌 정보를 주며, 백과사전에 있는 불필요한 정보를 줄여준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 내용은 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에 나와 있는 문서 등재 기준에 조건이 필요한 경우를 서술한 부분입니다. 매우 합리적인 것처럼 보이지만 큰 오류가 있는데, 문서 등재 기준은 내용과 상관 없이 성립되며 한번 충족되면 영구적이기 때문입니다. 위의 지침은 문서의 서술 내용에만 해당하며, 위키백과에서 문서를 작성할때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중요하게 다뤄져야 하는 이유, 다양한 출처를 요구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정작 문서 등재 기준에서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따지는 이유는 전혀 설명해주지 못한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지침상의 오류때문에 많은 분들이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뒷받침되어야 문서 등재 기준에 충족하는 것이 아니냐"고 잘못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주목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출처가 필요한 것이므로 현재 문서 등재 기준 지침을 완전 개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처럼 제2의 출처가 있으면 문서 등재 기준에 충족할 수도 있습니다만, 다른 방법으로도 주목했다는 사실을 입증할 수 있다면 문서 등재 기준에 충족되어야 합니다.

문서 서술 기준 지침의 필요성[편집]

위키백과에서는 문서 등재 기준은 존재하지만 문서 서술 기준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물론 개별 정책으로 위키백과:중립적 시각, 위키백과:독자 연구 금지, 위키백과:확인 가능 등이 있지만 문서 등재 기준처럼 편집자가 참고할 수 있는 기준이 필요합니다. 등재에 대해서는 지침이 있지만 서술에 대해서는 지침이 없기 때문에 등재와 내용의 서술을 혼동하는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위키백과의 중립적 시각, 독자 연구 금지, 확인 가능 등을 설명하며 왜 필요한지, 또 예외는 없는지 등을 자세하게 기술하는 문서 서술 기준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없다는 이유로 내용을 삭제하는 사용자가 있기 때문에 이런 지침은 꼭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알고리즘 항목을 예시로 들면,

알고리즘(영어: algorithm 알고리듬, IPA: [ǽlɡərìðm])이란 어떠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여러 동작들의 모임이다.

이라는 서술은 출처가 제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가치판단이나 독자연구가 있지 않으며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적었기 때문에 존치가 가능합니다. 몇몇 사용자들이 이런 서술에도 문제시하며 삭제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문서 서술 기준에서 이를 명확히 하는 것이 장기적으로도 이런 폐해를 바로잡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오보 또는 잘못된 정보가 존재할 수 있기 때문에 출처가 있다고 하더라도 해당 사실이 거짓일 수 있습니다. 출처가 있으면 좋겠지만 모든 서술에 출처를 요하며 출처가 없다는 이유로 서술을 삭제하는 것은 자칫 진입장벽이 될 수 있으며, 효율적이지도 않습니다.

신뢰할 수 있는 출처[편집]

백:신뢰할 수 있는 출처백:확인 가능 정책의 지침으로서 존재합니다.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백:확인 가능 정책은 모든 문서의 내용이 확인 가능한 출처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너무 강조된 나머지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없으면 위키백과에 쓸 내용이 없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적지 않습니다. 하지만 위에 언급된것처럼 사실 그 자체를 적는 것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으며, 때로는 신뢰하기 힘들지만 항목의 주체(즉 본인)가 밝힌 사실 또는 입장을 참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기준을 들자면 해당 서술에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존재하지 않지만, 그 항목의 주체가 어떠한 사실에 대해서 밝히고 있으며, 제2 또는 제3의 출처에서 이와 반하는 내용이 없으며 관련 서술에 대해 논란이 분분하지 않는 이상(간단히 줄여 말하자면 본인을 출처로 하지만 내용에 어느정도 신빙성이 있을 경우) 내용에 넣을 수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단 이 경우에도 정확히 출처로서 제시될 필요가 있습니다.

지침에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 대한 당위성이나 그 이유에 대해서 설명이 되어 있지만 지침에 자의적 요소가 들어가 있어 문제가 됩니다.

문서를 작성할 땐 신뢰할 수 있고, 제3자가 작성했으며, 이미 출판된, 그리고 사실 관계와 정확성을 제대로 지키기로 명성이 높은 출처에 기반을 두어 작성하십시오. 출처로 사용되는 매체는 출판이 되었어야 (즉, 일반 대중이 그 매체를 열람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 어떤 출처라도, 적합한 문맥에서 인용되지 않았다면 적합한 출처로 인정받을 수 없습니다.

제3자가 작성했으며 이미 출판되었는지 여부는 누구나 판단할 수 있지만, 사실 관계와 정확성을 제대로 지키기로 명성이 높은 출처인지는 판단이 힘듭니다. 따라서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개정해 편집자에 따라 다른 기준이 적용되거나 주관적인 요소가 개입하지 않게끔 확실히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현 신뢰할 수 있는 출처 지침은 어떻게 해야 한다는 것은 설명하고 있지만, 어디까지가 신뢰할 수 있는 출처인가는 제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예시의 지침화가 진행되고 있지만, 사전식 나열보다는 기준 자체를 확실하게 정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끝맺음[편집]

저는 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위키백과: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없애자고 주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위키백과 지침에 상당한 문제가 있는 만큼 지침이나 규정 취지를 생각해 지침에 주관적 요소를 배제하고 객관적으로 누구나 판단할 수 있게끔 고쳐야 한다는 것입니다. 단순히 문장을 고치는데서 끝내지 않고, 지침을 완전히 뜯어고쳐 말하고자 하는 것을 확실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되어 완전 개정 제안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문서가 등재되지 않는다면 문서를 작성하려고 했던 사람은 분명 만족하지 못하겠지만 납득은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서술 내용 또한 상대방이 납득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규정이나 지침이 이러니 삭제되어야 한다는 것은 불합리합니다. 이는 지침이나 규정이 정상적으로 돌아가지 못하다는 것을 반증합니다. 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위키백과:신뢰할 수 있는 출처의 전부개정, (가칭)문서 서술 기준 지침 추가로 많은 편집자들이 오해하는 바가 없도록, 또 앞으로 지침이 악용되지 않게 확실히 해두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Sokcuri (토론) 2015년 6월 22일 (월) 09:25 (KST)

질문 그럼 몇가지 질문을 드려보죠. 늘 항상 이 얘기가 나올 때 마다 꺼내는 얘기이기도 하고 여기에 이러한 개정 제안을 한 분은 뚜렷한 해결방안을 주지 못한 경우가 한결같았습니다.

1. 가장 최근 글을 예시로 해보면 토론:이중대와 같이 단순히 "네이버 인물 정보" 등에 등록되어 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등록을 한다던가, 이 사람의 기여와 같이 단순 단역, 보조 역할에 지나지 않은 배우 인물을 등록하고 있는데 이들과 같이 아주 "사소하다"고도 할 수 있는 인물들이 등록되는 것에 대한 근본적인 방지책은 어디있나요? 늘 이러한 개정 지침을 주장하시는 분들은 거의 유사하게 "특정 문서를 등재하는 것을 방지하는 악용 수단으로 이용된다"가 항상 큰 골자인데, 과연 그 분들이 말하는 "특정 문서"는 뭘 얘기하는 걸까요?

2. 위 글에서 주구장창 글을 써놓았지만 아주 간단하게 요약을 하면 "문제는 던져놓았으나 해결 방법은 없다"입니다. 개정 제안을 한다면 적어도 이러이러한 식으로 개정하는 것을 제안한다는 내용이 담겨져야 하지 않을까요? 해결 방법을 새롭게 제시하지 않으면서 계속해서 문제제기를 하면 이 문제는 끝나지 않는 소모전에 불과합니다.

3. 늘 등재 기준으로 충돌을 일으키는 것중 가장 대표적인 것들을 언급해보면 "인물", "기업 및 단체", "사건", "웹 콘텐츠"입니다. 웹 콘텐츠는 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 (웹 콘텐츠)라는 지침이 채택되어 그나마 지금 정리가 되는 편이라고 보고 있습니다만 그 외 3개는 아직 뚜렷하게 합의가 되지 않아 늘상 문제를 일으키고 있죠. 그래서 적어도 저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다음이 전제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이 세번째가 가장 중요하다고 보는데, 여기서 사:일단술먹고합시다님이 언급한걸 잠시 인용해 보면,

토론을 주도하셨던 위키백과토론:저명성#저명성 지침의 필요성에 대해를 3줄 요약이 없어서 대충 읽어 보았습니다. 생각에 진심으로 삭제하기 위하여 해당 토론을 열었다기 보다는 어떤 경종 차원에서 개시하신 것 같아 백:저명성에 대해서만 말씀을 남기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이것 말고도 지금의 백:정책과 지침이 너무 과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인데 스스로 ‘우리만의 백과사전’을 만드는 느낌입니다. 기존의 사용자들도 정책과 지침을 알기 어려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건 정책과 지침을 개선 내지 추가해서 해결할 사항이 아니라 사용자 인식의 전환 문제가 아닌가 합니다. 백:삭제는 ‘백: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없는 (어떤 종류든) 홍보’만 제거하는 용도로 사용해야 한다고 봅니다. 사심 없는 나들목이나 인터넷 밈 같은 건 좀 등재된다고 해될 거 아무것도 없습니다. 위키백과를 무너트리는 것은 잘못된 정보, 독자 연구, 교묘한 반달, 가짜 출처입니다. 이런 게 몇 년 동안 쌓여 외부로 퍼져 나가고 있습니다. 아예 ‘위키백과에서 (잘못) 생산한 자료 → 외부 출처화 → 위키백과에 등재’라는 악순환까지 나옵니다. 정책과 지침이나 삭제 토론보다는 문서의 질 향상 혹은 보존에 진력하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5월 12일 (화) 23:53 (KST)


위 문구가 현재 위키백과가 처해 있는 문제를 가장 잘 요약 설명했거라고 전 생각합니다. 아무리 @Sokcuri:님이 제시한대로 "출처만 잘 넣으면 되지", "출처에 대한 기준"을 좀 낮추자고 해도 위에 설명한 저 문제에 대한 해결 방안이 없으면 오히려 위 상황보다 심각하면 심각했지 더 나은 결과는 가져오지 않는다고 봅니다. 어떠한 장벽을 낮추면 그 장벽을 낮춤으로 인해서 발생할 우려가 되는 상황에 대한 해결 방안이 없으면 양들이 풀뜯는 들판에 늑대를 풀어놓는 격이 됩니다.ㅡ커뷰 (토론) 2015년 6월 22일 (월) 10:16 (KST)

어떤 사람이든 모든 해결 방안에 대해서 적을 수는 없습니다. 또한 꼬리물기식 질문은 이 제안이 싫다는 의미로 간주될 수 있구요. 커뷰님은 위 제안이 시행되었을때를 가정하고 해결 방안이 없다고 말씀하시는데, 이 제안은 다른 위키백과 분들에게 지침이 바뀌어야 하는 당위성을 제시하고 큰 틀에서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제안 자체가 타당성이 있는지, 위키백과의 정신 또는 총의에 반하는지를 먼저 따져 주시고, 지침이나 규정이 바뀌어야 한다고 총의가 모아지면 그때 가서 이러이러한 부분은 문제점이 있으니 고려해 보아야 한다고 나오는게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일을 하는데 있어서 의도치 않은 현상이나 부작용 등은 필수적으로 동반되기 마련입니다. 그것을 이유로 또는 구체적인 해결 방안이 제시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반대하는 것이라면 설득력이 떨어지고 납득하기 어려울것 같습니다. --Sokcuri (토론) 2015년 6월 22일 (월) 12:07 (KST)
제 글 제일 첫부분에 질문 딱지를 붙인건 장식으로 붙였나 보군요. 위 내용을 지금 반대하는 것으로, 그리고 마치 내가 해결방안이 없다식으로 적어놓은 것처럼 받아 들였나본데 그렇다면 제 글을 귓등으로도 듣지 않았다는 소리밖에 안되네요.
제가 쓴 글을 다시 읽어보기 바랍니다. 분명히 세개의 문단으로 나눠서 질문을 던졌고, 2번과 3번은 결국 같은 내용입니다만 어떤 문제 제기에 있어서 @Sokcuri:님이 쓴 글에는 문제 제기만 있고 문제 해결을 위한 제안이 하나도 없다는게 요지입니다. 이전 사용자:Realist8706님은 그래도 이러이러한 방식으로 하는게 좋지 않느냐라는 의미로 백토:문서 등재 기준에 의견을 남겨주기라도 하긴 했습니다만 @Sokcuri:님과 @August830830:님이 하는 발언을 조목조목 되씹어봐도 "일단 문제를 던져놓고 보자"식이라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기 때문에 이러한 발언을 제가 계속하는 것이고요.
@Sokcuri:님이 느끼듯이 현재 백:문서 등재 기준에 대해서 분명히 문제가 있다는 것은 저 뿐만 아니라 많은 사용자들이 공감을 하고 있는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하지만 여기에 별다른 문제제기를 하지 않는 이유는 일부러 하지 않는게 아니라 "그걸 해결할 뚜렷한 방안이 떠오르지 않기 때문에 그냥 가만히 있는 경우"가 대다수일 것이며, 괜히 참여했다가 이러한 골치아프게 될 것이 뻔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건 뭐 예전부터 있었던 사람이라면 사:RidingW와 있었던 토론 이후로 이러한 토론 참여에 질려버린 사람도 분명히 있고요. 아무리 @Sokcuri:님이 주구장창 여기서 얘기를 해도 그게 허공에 떠도는 메아리가 되지 않게 하려면 "문제 제기만 하지 말고 거기에 대한 어떠한 조그마한 실마리라던가 제안을 던져야 누군가라도 그 떡밥을 물고 토론에 달려들게끔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백날 총의를 모으자, 개선해야 한다 떠들어봤자 뭐하나요. 토론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제자리 걸음인데 말이죠.ㅡ커뷰 (토론)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문서 내용은 문서 등재 기준과 무관하니까 문서 등재 기준으로 제한을 하지 말고 다른 지침으로 제한을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해 본 몇 가지 방안은, 1) 기존 문서 등재 기준 지침을 만족하는 것과 비슷한 정도의 주목도를 가지고 있는 다른 문서는 등재 기준을 따지는 출처가 부족해도 유지, 2) 1)번 항의 내용을 세부 지침으로 정리, 3) 문서 등재 기준의 주요 내용을 '출처의 유무 따지기'가 아니라 '주목도'를 따지는 것으로 바꾸고, 주목도를 따지는 방법 중 하나를 '출처'를 이용한 방법으로 하기 입니다. 이렇게 하면 사람들이 직관적으로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식제된다거나, 딱 봐도 '홍보 문서'인데 이상하게도 출처가 있어가지고 유지가 되는 상황을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콩가루 · 토론 2015년 6월 22일 (월) 13:33 (KST)
@콩가루: 주목도를 따지는 방법을 '출처'를 이용한 방법으로 한다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과거 역사서 등에 언급되는 인물(과거 인물)이라던가 출처를 이용한 방법이랍시고 네이버나 다음, 조선일보 인물 검색 등을 출처라고 제시하는 경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과거 인물 같은 경우에는 비록 역사서에 언급되어 있다고 해도 그 인물이 이해당사자(예컨데 한 성씨 문중에서는 중요하다고 하나 일반적으로는 잘 알려지지 않은 인물)와 관련되어 있다던가, 또는 PR성으로 문서를 등록한 경우 (예를 들면 이 사람이 작성한 국내 배우 문서}}이지만 인물 검색 결과가 있으니 유지해야 한다는 등으로 나올 경우에 대해서도 명시를 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보거든요.ㅡ커뷰 (토론) 2015년 6월 22일 (월) 13:40 (KST)
@커뷰: 국내 배우 문서의 경우 나름 출처가 많으니 인물 검색 결과만으로 등재를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주목도를 따지는 여러 방법 중에서 출처를 이용한 방법은, 그 분야에 존재하는 출처의 양에 따라 기준을 조절할 수 있을 것입니다. 배우가 언론에 언급이 거의 안 된다면 인물 검색 결과만으로 등재를 할 수 있겠습니다만, 배우를 언론에서 많이 언급하기 때문에 인물 검색 결과가 있다고 해서 등재하는 것은 무리가 아닐까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역사적 인물의 경우에도 마찬가지 기준으로 정하면 될 것 같습니다. --콩가루 · 토론 2015년 6월 22일 (월) 14:14 (KST)

사용자:커뷰님의 질문에 바로 답변을 드리지 못하는 것은 구체적인 해결 방안이 없기 때문이 아니라 말씀하신 점이 "문서 등재 기준 및 이하 지침들을 변경하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위키백과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이러한 지침 변경에 동의하거나 공감하는지 확인해보지 않은 상태에서 구체적인 실행 계획이나 문제점들을 말하는 것은 적절치 않습니다.

1. 그런 기준은 지침의 개정을 큰 틀에서 동의하고 총의를 이끌어 낸 다음 정해도 늦지 않습니다. 지금 드릴 수 있는건 세부적인 기준을 마련해 위키백과에 등재될 수 있는 항목을 충분히 선별해 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현재 특정 문서 등재를 방지하는 악용 수단으로 이용된다는 것은 위키백과:삭제 토론/나무위키 (2)를 보셔도 충분히 알 수 있는 내용입니다.

2. 제 뜻이 잘 전달이 안된듯 하여 부연합니다. 아래 내용은 위에 적은 제안을 요약하고 보완한 글입니다. 큰 틀에서 개정의 동의 또한 공감을 이끌어내 총의를 형성하고 세부적인 부분은 토의를 통해 논의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서두를 필요가 없으며, 개정 작업이 완료되기 전까지는 기존 지침을 이용한다는 대전제를 깔고 있습니다.

● 한국어 위키백과의 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 지침과 위키백과:신뢰할 수 있는 출처 지침에 문제가 있어 바꾸어야 한다.
 ○ 문제점 분석
    - 규정이나 지침이 어떤 취지나 목표를 위해서 존재하지만, 현재는 취지가 퇴색되어 규정을 위해서 규정을 지키는 경우가 많아졌다. 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이 문서를 삭제하는데 오용이 되는 것도 그 폐해 중 하나이며, 이는 기여자의 의지를 떨어뜨린다
    - 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에서 사람들의 주목성을 따지기 위해 위키백과: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참고하는데, 이 이외에는 주목성을 따지는 요건이 없어 충분히 주목을 받았음에도 등재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 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은 철저하게 문서가 등재될 만한 가치가 있는지를 판단해야 하지만, 현 지침에는 기준이 필요한 이유로 내용상의 문제를 들고 있어 부적합하다. (내용이 없는 것을 방지, 완성된 문서를 쓸 수 있다, 내용의 중립성을 지킨다 등)
    - 위키백과: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 자의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 모든 편집자가 공감하거나 납득하기 힘들다.
    - 백:확인 가능을 들어 위키백과: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요구하는데,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너무 강조해서 항목 주체가 밝힌 객관적인 사실을 출처로 쓰지 못하고 보편적으로 여겨지는 개념들도 출처를 요구하기 때문에 문제가 있다.
 ○ 해결 방안
    1. 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 지침을 완전 개정한다.
       - 문서 등재 기준에서 "사람들의 주목을 받아 등재의 가치가 있으면 등재 가능하다"는 방향으로 개정한다.
       -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다는 근거로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들고, 출처 외로도 주목성을 입증할 수 있는 효용성있는 수단과 기준을 마련한다.        
       - 문서 등재 기준에서는 문서 내용에 대한 부분을 삭제하고, 철저하게 항목이 등재될 가치가 있는가에 대해서만 논한다.
    2. 위키백과:신뢰할 수 있는 출처 지침을 완전 개정한다.
       - 현재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문서 서술 기준의 역할을 하고 있는데, 지침에서는 철저하게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무엇인가를 논하고, 이 지침의 필요성이나 문서 내용에 대한 판단은 신설되는 위키백과:문서 서술 기준 지침으로 옮긴다.
       - 편집자가 자의적으로 판단이 될 수 있는 "사실 관계와 정확성을 제대로 지키기로 명성이 높은 출처"에 대한 판단 근거를 추가하거나 다른 기준을 마련한다.
       - 어디까지가 신뢰할 수 있는 출처인지 편집자가 쉽게 판단할 수 있도록 신뢰할 수 있는 출처의 세부 기준을 확립한다.
    3. 위키백과:문서 서술 기준 지침을 신설한다.
       - 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위키백과:신뢰할 수 있는 출처 지침에서 문서 서술시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요구하는 이유를 이 지침으로 옮긴다.
       - 출처가 항목의 주체이지만 제 2의 출처가 없고 객관적이고 논란이 없는 경우 (사실 또는 입장을 밝힘) 출처로 삼을 수 있도록 한다.
       - 일반적으로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받아들이는 경우 출처를 제시하지 않아도 된다고 명시한다. 단, 이 경우 엄격한 기준이 필요하다.
       - 독자연구 또는 중립성 요구 등 위키백과의 규정들을 서술 기준 지침에 반영한다.
 ○ 기타
    - 우선 큰 틀에서 지침의 개정 및 신설에 대한 총의를 이루고, 이후 세부적인 기준을 확립한다. (개정안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이나 현상, 위키백과에 어떠한 문서가 어울리는지 등)

3. 저는 완전 개정을 말하고 있습니다. 현재 지침을 어느정도 이어받는 것이 아니라 큰 틀에서 재검토를 해보자는 의견입니다. 말씀하시는 전제는 "현재 지침의 변경"을 두고 있는데, 저는 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 지침과 위키백과:신뢰할 수 있는 출처 지침의 완전 개정을 말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해당 질문은 제 의견과는 관계가 떨어져 넘어가는 점 양해의 말씀을 드립니다. --Sokcuri (토론) 2015년 6월 22일 (월) 14:07 (KST)

@Sokcuri: 내용 정리 감사합니다. 문서 등재 기준 개편안으로 1) 기존 문서 등재 기준 지침을 만족하는 것과 비슷한 정도의 주목도를 가지고 있는 다른 문서는 등재 기준을 따지는 출처가 부족해도 유지, 2) 1)번 항의 내용을 세부 지침으로 정리, 3) 문서 등재 기준의 주요 내용을 '출처의 유무 따지기'가 아니라 '주목도'를 따지는 것으로 바꾸고, 주목도를 따지는 방법 중 하나를 '출처'를 이용한 방법으로 하기 와 같은 내용을 제시했는데 여기에 대한 의견은 없으신지요?--콩가루 · 토론 2015년 6월 22일 (월) 14:14 (KST)
현제 제 제안 중 하나가 "등재 기준의 주요 기준을 주목도로 변경하고, 주목도를 따지는 방법 중 하나로 출처를 제시한다"입니다. 말씀하신 부분에서 3)이 이루어지면 1) 2)는 자동적으로 해결된다고 보고, 3번을 원칙으로 삼게 되면 세부 기준 마련은 당연한 셈이 되니깐요. --Sokcuri (토론) 2015년 6월 22일 (월) 14:20 (KST)
어떻게 해야 주목도를 판단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는 앞으로 추가적인 논의가 이루어져야 하겠습니다. 지금 드릴 수 있는 말씀은 충분히 주목을 받았는가를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을 확립하고 적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Sokcuri (토론) 2015년 6월 22일 (월) 14:33 (KST)
@Sokcuri: 혹시 다른 언어판 위키백과에서도 이와 관련된 논의가 있거나 지침이 있는지 궁금해지는군요. 뭐 여기가 반드시 영어판 위키백과나 다른 언어판 위키백과를 따라가야 할 필요는 없지만 만약에 있다면 참고라도 할 수 있지 않을까 해서입니다.ㅡ커뷰 (토론) 2015년 6월 22일 (월) 15:05 (KST)
(편집 충돌)다른 언어권 위키백과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물론 참고는 할 수 있겠지만, 현재 지침이 다른 언어권 지침들을 많이 참고한 것으로 알고 있으며, 현재 문제는 다른 언어권 위키백과와는 관계가 없기 때문에 굳이 다른곳의 지침을 참고할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저는 한국어 위키백과 그 자체에 논의가 집중되기를 바랍니다. --Sokcuri (토론) 2015년 6월 22일 (월) 15:10 (KST)
위키백과:삭제 토론/이계덕, 위키백과:삭제 토론/이계덕 (2), 위키백과:삭제 토론/이계덕 (3), 위키백과:삭제 토론/하태수 글 혹시 읽어보셨나요? 문서 개정하는데 있어서 이 토론이 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되서 링크를 남겨봅니다. 물론 악성 다중계정이 다소 난입하는 등 좀 난장판이지만 이번 지침 전부 개정에 있어서 참고는 될 듯 합니다.ㅡ커뷰 (토론) 2015년 6월 22일 (월) 15:08 (KST)
총의가 형성되어 지침 개정이 결정된다면 참고 자료로 요긴하게 쓸 수 있을것 같습니다. 자료 감사합니다. --Sokcuri (토론) 2015년 6월 22일 (월) 15:13 (KST)
위키백과 자체가 널리 알려진 사이트이기에, 위키백과에 등재되는 것을 다른 곳에서 주목하고, 그것을 근거로 하여 출처를 보강하는 것은 위키백과에서는 경계하는 일입니다. 무엇인가가 주목할 만한 가치가 있는데도 위키백과에서 고려하고 있는 (여타의 홈페이지나 출판 서적을 포함한)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 전혀 언급되지 않는다면 그것은 아직 시기가 이르거나, 실제로 주목할 만한 가치가 없음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신뢰할 수 있는 출처'는 정책이 아닌 지침으로 반드시 지켜야 하는 사항이 아니며, 모든 사안에는 사안별 검토가 필요한 것으로, 예외가 있을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 여러 언어의 위키백과에서 채택하고 있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타 언어의 위키백과와는 다른 방향으로 변경하자는 의견이라면 찬성할 수 없습니다. jtm71 (토론) 2015년 6월 27일 (토) 18:18 (KST)
저도 Jtm71 님의 의견과 기본적인 생각이 같습니다. 현행 지침의 세부적인 사항은 개정 가능하지만, 큰 틀에서 다른 언어판과 다른 방향으로 가는 것은 무척 조심스럽습니다. 이와 별개로 나무위키는 위키백과에 등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백:등재가 강제성을 가진 정책이 아니라 일종의 가이드라인(=지침)이므로, 좀 융통성 있게 적용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6월 30일 (화) 03:44 (KST)
위키백과의 기본적인 틀을 흔들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 또한 사:Jtm71님의 말씀처럼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필요하고, 백과사전인 만큼 이러한 검증 장치는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다만, 현재 신뢰할 수 있는 출처 지침이 위에 제시되어 있는 상당한 문제점을 가지고 있고,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접근 방법을 달리 해야 한다는 점에서 나온 이야기입니다. 주목성이 충족된다면 등재 가능하다는 것은 현재 위키백과의 정책이나 지침에 반하는 내용도 아닐뿐더러 위키백과에서 등재의 의미를 더욱 명확히해준다고 생각합니다. 등재는 내용이 문제가 아니라 말 그대로 주목성을 입증했느냐를 판단해야 하지만, 현재 지침은 신뢰할수 있는 출처가 없으면 내용이 등재 불가능하다고 잘못되어 있습니다. 단순 찬성 반대가 아닌 제안에 대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만, 본론적인 이야기만 하시니 조금 안타깝습니다. 마지막 줄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현재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이 적용된지 상당한 시일이 지났습니다. 다른 언어권 위키백과에서 하지 않았다고 손놓고 있는 것보단 합리적인 이유가 있다면 양질의 백과사전을 위해 이런저런 시도가 감행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또한 신뢰할 수 있는 출처 지침의 존재 의의를 뿌리채 흔드는 것이 아니기 떄문에, 한번 더 생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Sokcuri (토론) 2015년 7월 20일 (월) 07:26 (KST)
백:삭제 토론/나무위키에도 제가 언급한 게 있습니다만, 토론을 벌려놓으시면 토론에 처음 들어가고자 하는 사람이 의견을 어디에 초점을 두고 제시해야 할지 어려워 토론의 집중도가 떨어집니다. 아사달님과 같은 의견으로 나무위키는 등재 기준을 충족한다고 봅니다만, "사람들의 주목을 받아 등재의 가치가 있으면 등재 가능하다"로 등재 기준을 변경해야 한다고 하셨는데 여기에서 발제자 본인이 "많은 사람들에게 주목을 받아"를 어떻게 정의하시는 지 명확하게 하셔야 논란이 없을 껍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주목을 받아"를 단어 그대로 해석한다면 위키백과에 올라오는 문서들은 아마 Sokcuri님이 좋아하실 만한 그렇고 그런 서브컬쳐와 관련된 주제 뿐만이 아니라 '우리 학교의 왕따'라던지....'우리 회사에 잘 나가는 사람'도 등재되겠죠.--Leedors (토론) 2015년 7월 2일 (목) 09:17 (KST)
분명 명확히 해야 합니다. 그런데 등재의 조건이 신뢰할 수 있는 출처일 필요는 없습니다. 등재는 많은 사람들의 주목성을 충족하고 위키백과에 등재될만한 것이라고 명시한다면 사:Altostratus님이 생각하시는것처럼 큰 문제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주목성을 충족하는지 알아보기 위해서 신뢰할 수 있는 출처라던가 다른 수단이 확립되고, 이에 대해 위키백과에 등재될 만한 것인지를 한번 더 확인한다면 좋습니다. 앞서 말씀하신 '우리 학교의 왕따'나 '학교 선생'같은 장난성, 신문고성 글은 지침이 시행되고 있는 와중에도 계속 있었습니다. 등재와 출처를 주목성의 원칙에 따라 완전 개정한다고 우려하시는것 같은 극단적인 일들은 벌어지지 않습니다. --Sokcuri (토론) 2015년 7월 20일 (월) 07:33 (KST)

{{찬성]} 전면 개정의 필요성에 공감합니다. - Ellif (토론) 2015년 7월 6일 (월) 16:10 (KST)

찬성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찬성합니다.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문서 등재에 있어서 필요하기는 합니다만 절대적인 기준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저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주제의 주목도를 알아보는 부차적인 기준으로 쓰여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없는데도 저명한 주제들도 있으며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있는데도 저명하지 않은 주제가 있습니다. 신뢰할 수 있는 출처 말고 문서의 주목도를 확인할 수 있는 다른 기준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Skky999 (토론기여) 2015년 7월 6일 (월) 17:57 (KST)

단, 위 전면 개정할 때 등재 기준 ≠ 유명함이 반드시 포함되었으면 합니다.ㅡ커뷰 (토론) 2015년 7월 6일 (월) 18:54 (KST)
위키백과의 내용과 관련된 주요 정책인 위키백과:확인 가능, 위키백과:독자연구 금지, 위키백과:중립적 시각을 바꿀 수는 없습니다. 본 지침 또한 이들 정책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므로 큰 틀을 바꾸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 위키백과는 신뢰할 수 있는, 출판된 출처를 근거로 하고 있는데, '신뢰할 수 없는', '출판되지 않은' 출처를 근거로 위키백과가 목표로 하는 양질의 백과사전을 만들 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 무엇인가가 '충분히 등재할 만한 가치가 있다'는 것을 증명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결국은 그것이 가치가 있다는 것을 인정하게 할 수 있는 누군가의 주목을 받아야 할 것이고, 누구라도 확인할 수 있도록 문자나 시청각의 형식으로 그 '누군가'의 이름으로 일반에 공포되어야 할 것입니다. jtm71 (토론) 2015년 7월 9일 (목) 00:00 (KST)
정책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이유로 지침을 바꾸면 안된다는 것은 설득력이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앞서 말씀드렸지만,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 나온 소스라고 신뢰도가 올라가지 않고, "신뢰하기 힘든 출처"에서 나온 소스라고 신뢰도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이런 신뢰할 수 있는 출처는 위키백과 항목의 교차검증을 이유로 요하게 되는데, 누군가의 주목을 받아야 할 것이 꼭 기성 매체 (신뢰할 수 있는 주요 주간지 등의 언론 매체)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반대의 이유가 지침을 개정하기 힘들다거나 정책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서, 양질의 백과사전을 만들지 의문이기 때문에라는 것은 충분히 개인으로서는 의문을 제시할 수 있는 부분이지만 그 이상의 설득력을 갖추긴 힘들것 같네요. 사:Jtm71님이 말씀하시는 것은 현 지침의 연장선일 뿐 논의와는 조금 핀트가 맞지 않는것 같습니다. --Sokcuri (토론) 2015년 7월 20일 (월) 07:18 (KST)
위의 세 정책은 서로 밀접한 연관이 있고 위키백과:신뢰할 수 있는 출처는 위의 세 정책으로부터 나온 것이어서 기본 틀에 어긋나는 수준의 개정은 불가함을 다시 한 번 언급해 둡니다. jtm71 (토론) 2015년 7월 20일 (월) 14:43 (KST)
기본틀에 왜 어긋나는지 의문이 들수밖에 없습니다. 위키백과:확인 가능위키백과:독자연구 금지, 위키백과:중립적 시각 세 정책에 나와서 개정이 불가능하다가 아닌 왜 정책에 반하는 개정인지 말씀을 해주세요. 저는 해당 지침이 어떤 문제가 있고 이러한 이유로 개정할 것을 밝히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용자:Jtm71님은 위키백과의 정책과는 어울리지 않다는 근거를 들면서 제안에 반대하시는데, 정책에 반한다면 그 근거를 정책으로 돌리지 마시고 확실히 말씀을 해 주세요. 위키백과:신뢰할 수 있는 출처는 지침으로, 저는 지침을 완전히 바꾼다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문서 등재 기준에서 주목성과 위키백과에 등재될만한 가치인지를 확실히 하고 그 기준 중 하나로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삼는 것 뿐입니다.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등재를 판가름하는 수단으로 이용될 수 있지만, 어떠한 경우에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있다고 해서 등재될 수 있는건 아니기에 이를 확실히 하기 위함입니다. 위에서 길게 말씀드렸듯 이러이러한 문제가 있는데 개정을 해야 한다는 의견에 대한 반론으로 정책과 반하니 개정하면 안된다고 하는 것은 설득력이 떨어진다고 생각하며, 개정에 반대하신다면 주장이 아닌 근거를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Sokcuri (토론) 2015년 7월 20일 (월) 15:51 (KST)
그리고 하나 덧붙이자면, 위키백과:확인 가능위키백과:독자연구 금지, 위키백과:중립적 시각 세 정책과 위키백과:신뢰할 수 있는 출처 지침을 동일시하시는데, 바로 위키백과:확인 가능 정책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신뢰할 수 있는 출처만 쓸 수 있다고 나와있지 않으며, 제한적으로 신뢰하기 힘든 출처라도 쓸 수 있다고 나와 있습니다. 이를 명확히 하기 위함이며, 등재에 있어서 주목성을 확인하는데 그 수단이 꼭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여야 하는지는 아직도 의문이 듭니다. 신뢰할 수 있는 출처는 등재의 요건 중 하나로 둬도 아무런 문제가 없으며, 오히려 등재의 기준이 완화되어 전처럼 빡빡하게 기준을 적용하는 일이 사라지고 더 많은 글들이 위키백과에 올라올 수 있게 됩니다. 정책을 제안의 반대 이유로 제시하신다면 적어도 그 정책의 내용을 한번이라도 읽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Sokcuri (토론) 2015년 7월 20일 (월) 16:00 (KST)
논점이 어긋나 있습니다. 주장하신 내용은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 대한 문제가 아니라 '등재 기준'에 대한 문제인 듯하고, 또한 주장하시는 대로 위키백과:확인 가능 정책에서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아닌 경우도 허용이 된다고 했다면 굳이 '신뢰할 수 있는 출처' 지침을 개정하지 않더라도 해당 출처를 사용할 수 있을 것 아닌가요. jtm71 (토론) 2015년 7월 20일 (월) 18:25 (KST)
등재 기준, 신뢰할 수 있는 출처 모두 문제입니다. 제가 쓴 내용을 읽어 보시고 말씀해주세요. 위에 요약해둔 부분이 있음에도 안읽고 답글만 보시고 말씀하시는게 답답합니다. 현재 신뢰할 수 있는 출처 지침은 사실상 정책과 같은 효과가 나기에 여러 문제들이 발생하는 것이고,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지침이므로 예외가 존재한다"가 아닌 지침의 개정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위키백과:삭제 토론/나무위키 (2)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Sokcuri (토론) 2015년 7월 20일 (월) 20:22 (KST)
'신뢰할 수 있는 출처'는 세 정책을 보충하는 내용으로서 독립한 것이고, 사실상 정책으로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또한, 그 내용은 세 정책을 보충하는 것에 불과합니다. jtm71 (토론) 2015년 7월 20일 (월) 20:32 (KST)
위에 계속 쓰고 있지만, 신뢰할 수 있는 출처의 문제점 다시 적겠습니다.
1) 문서 등재 기준에서는 주목성의 달성을 등재 기준으로 꼽고 있지만, 그 주목성을 입증하는 수단이 신뢰할 수 있는 출처밖에 없다. 따라서 신뢰할 수 없는 출처가 없다는 이유로 표제어가 삭제되거나 등재가 안되는 문제점들이 생겨나고 있다.
2) 백:출처 밝히기는 지침으로, 모든 내용에 출처를 밝힐 필요는 없지만 현재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문서에 없다는 이유로 삭제 토론이 열리기도 한다.
3) 문서 등재 기준에서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필요한 이유가 서술되어 있지만, 내용상의 문제를 거론한다. 문서 등재 기준은 내용이 아닌 주제가 등재되어야 할만한가만 고려되어야 하나, 이런 부분때문에 신뢰할 수 없는 출처가 없으면 문서 등재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인식이 생긴다.
4) 신뢰할 수 있는 출처는 문서를 작성할 땐 신뢰할 수 있고, 제3자가 작성했으며, 이미 출판된, 그리고 사실 관계와 정확성을 제대로 지키기로 명성이 높은 출처에 기반을 두어 작성하십시오. 출처로 사용되는 매체는 출판이 되었어야 (즉, 일반 대중이 그 매체를 열람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 어떤 출처라도, 적합한 문맥에서 인용되지 않았다면 적합한 출처로 인정받을 수 없습니다. 라고 서술되어 있는데, 사실 관계와 정확성을 제대로 지키기에 명성이 높은 출처라는 것은 해당 지침으로는 가치판단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편집자들마다 기준이 고무줄이라면 지침이 개정되어야 마땅하다.
5) 백:확인 가능을 참고하면 신뢰할 수 없는 출처가 없어도 '제한적으로' 출처를 밝히고 쓸 수 있음을 이야기하고 있다. 즉 위키백과에서 신뢰할 수 있는 출처는 절대적인 것이 아니다.
6) 신뢰할 수 있는 출처는 현재 준정책처럼 쓰이고 있으며, 지침이기 때문에 예외가 발생할 수 있지만 위키백과:삭제 토론/나무위키 (2)를 참고하면 지침을 상당히 정책처럼 적용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문제가 발생할 때마다 해당 내용이 지침이라는 것을 알리는 것보다 지침을 개정하는 쪽이 더 바람직하고 직관적이며 경제적이다.
7) 많은 분들이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위키백과의 사실상의 정책처럼 인식되고 있기 때문에 타이트하게 적용하는 경향을 보인다.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있어도 위키백과에 어울리는 글이 아닐 수 있고,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없어도 나무위키 항목처럼 위키백과에 어울리는 글이 될 수 있다.
이상입니다. --Sokcuri (토론) 2015년 7월 20일 (월) 20:48 (KST)
답변 드리겠습니다. 1) 신뢰할 수 없는 출처를 허용함으로써 온갖 광고, 개인 연구 등을 포함한 문서들이 마구잡이로 등재될 수 있습니다. 이는 바람직하지 않은 일입니다. 2) 위키백과:출처 밝히기는 지침 맞습니다. 하지만, 이는 문서의 내용에 대한 지침이라기보다는 (물론 그 내용은 포함되어 있습니다.) 문서의 형식에 대한 지침입니다. 내용에 대한 출처를 밝혀야 하는 필요성은 위키백과의 정책인 위키백과:확인 가능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3) 신뢰할 만한 출처를 제시할 수 없는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참고할 만한 내용이 없는 문서는 그 존재 의미를 찾기 어렵습니다. '문서 등재 기준'에서는 주목받고 있음을 가늠하는 기준으로서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언급하고 있는데 충실한 내용이 있어야 좋은 문서로 존재할 수 있으니 충분히 타당한 이야기입니다. 4) 출처에 대한 판단은 이미 대략적인 언급이 되어 있으며, 논란이 있을 수 있는 경우에는 개별적으로 판단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모든 경우를 지침에 포함시킨다면 지침이 복잡해지고 오히려 편집자들이 지침 읽기를 꺼려할 수 있습니다. 5) '신뢰할 수 있는 출처'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 대한 것만 설명한 것이 아닙니다. '대단한 주장은 대단한 출처가 필요하다'는 것은 반대로 일반적인 주장은 출처를 엄격히 요구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현재 영어 위키백과의 지침에는 그러한 내용이 언급되어 있으니 그 부분을 옮겨올 수는 있습니다. 6) 앞서 언급한 대로, '신뢰할 수 있는 출처'는 정책의 보충/요약에 불과합니다. 7) 특별히 답변할 필요가 없을 듯합니다. jtm71 (토론) 2015년 7월 20일 (월) 21:13 (KST)
(당김)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반박하겠습니다. 충분한 설명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1) 신뢰할 수 없는 출처를 허용함으로써 온갖 광고, 개인 연구 등을 포함한 문서들이 마구잡이로 등재될 수 있습니다. 이는 바람직하지 않은 일입니다.
- 문서 등재 기준에서 신뢰할 수 있는 출처는 절대적인 기준이 아닙니다. 현재도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있지만 위키백과에 어울리지 않는다는 이유로 등재가 불가능하거나 힘든 문서들이 있습니다. 인터넷 유행어나 독자연구 등이 그렇습니다.
- 하지만 위키백과의 모든 정책과 지침에서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절대적인 것처럼 쓰여져 있습니다.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요하는 것은 해당 표제어나 주제가 위키백과의 등재에 적합한지를 판단하기 위한 최소 조건과 같습니다.
- 즉 제안된 개정안은 지침을 없애거나 신뢰할 수 없는 출처를 허용한다는 것이 아닙니다. 해당 문서가 등재될 만한 최소 조건이 충족되었고 위키백과에 어울리는 글이라면 허용해야 한다는 취지입니다.
- 설사 해당 문서가 광고 목적으로 쓰여졌다 하더라도 등재될만한 가치가 있으면 허용하고, 홍보성 문구나 중립성에 훼손되는 부분이 존재한다면 내용에서 제지하면 되는 문제입니다.
2) 위키백과:출처 밝히기는 지침 맞습니다. 하지만, 이는 문서의 내용에 대한 지침이라기보다는 (물론 그 내용은 포함되어 있습니다.) 문서의 형식에 대한 지침입니다. 내용에 대한 출처를 밝혀야 하는 필요성은 위키백과의 정책인 위키백과:확인 가능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 위키백과에서는 지침을 사용자들이 가능하면 따라야 하는 보편적인 기준이며, 상식과 상황에 따라서는 예외가 있을 수 있습니다.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 위키백과:출처 밝히기 지침의 머릿말에는 위키백과는 백과사전이기 때문에, 모든 문서의 내용은 사실이어야 하고 이것을 다른 사람들이 믿을 수 있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어떠한 내용을 추가할 때에는 그 내용의 근거를 뒷받침할 수 있는 출처를 밝혀주는 것이 좋습니다. 라고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 문서의 내용에 대한 지침이 아니라 문서의 형식에 대한 지침이라는 것은 사:Jtm71님의 의견일 뿐입니다. 해당 지침의 상당수가 내용에 출처를 밝혀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 내용이 확인 가능해야 한다는 점은 위키백과:확인 가능 정책에 제시되어 있지만, 이 정책에도 모든 내용에 출처를 밝혀야 한다는 조건은 제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확인이 가능해야 한다는 것이 당장 출처가 내용에 제시되어야 한다는 것이 아닙니다.
- 문서 등재 기준은 내용과는 관계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신뢰할 수 있는 출처 지침을 오인해 적지 않은 분들이 삭제 토론을 열기도 합니다.
3) 신뢰할 만한 출처를 제시할 수 없는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참고할 만한 내용이 없는 문서는 그 존재 의미를 찾기 어렵습니다. '문서 등재 기준'에서는 주목받고 있음을 가늠하는 기준으로서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언급하고 있는데 충실한 내용이 있어야 좋은 문서로 존재할 수 있으니 충분히 타당한 이야기입니다.
- 되도록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제시하는 것이 좋지만, 예외적으로 자가 출판물이나 홈페이지에 적혀있는 연표 등을 참고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렇게 중요도가 떨어지면서 당사자 또는 항목의 주체가 밝히는 내용이 신뢰할 만하다면 제한적으로 쓰는 것도 고려해 보아야 합니다.
- 참고할 만한 내용이 없는 문서가 없다고 해도 그것이 문서를 삭제해야 하는 이유가 되긴 힘듭니다. 단, 내용이 없어 가망이 없거나 보편 상식적인 내용으로 채워져 있을 경우에는 통합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 현행 문서 등재 기준은 문서 내의 내용까지 제한하지 않습니다. 말씀하신 부분들인 "참고할만한 내용이 없는 문서는 그 존재 의미를 찾기 어렵다", "충실한 내용이 있어야 좋은 문서로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은 등재되서는 안되는 이유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 문서 등재 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것은 "위키백과에 어울리지 않는 글"이거나 "주목성을 입증할 수 없는 글"이어야 하지 앞서 말한 것처럼 문서 내의 이유를 들어 문서를 통합하거나 삭제하는 것은 알맞지 않습니다.
4) 출처에 대한 판단은 이미 대략적인 언급이 되어 있으며, 논란이 있을 수 있는 경우에는 개별적으로 판단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모든 경우를 지침에 포함시킨다면 지침이 복잡해지고 오히려 편집자들이 지침 읽기를 꺼려할 수 있습니다.
- 신뢰할 수 있는 출처 지침에서 대략적으로 언급되어 있지만 어디부터 어디까지 신뢰할 수 있는 출처인가에 대해서는 판단하기가 힘듭니다.
- 현재 신뢰할 수 있는 출처 목록 문서가 있지만 이는 지침이 아닌 수필입니다.
- 신뢰할 수 있는 출처 지침에서 일반적인 신뢰도는 문서를 작성할 땐 신뢰할 수 있고, 제3자가 작성했으며, 이미 출판된, 그리고 사실 관계와 정확성을 제대로 지키기로 명성이 높은 출처에 기반을 두어 작성하십시오. 출처로 사용되는 매체는 출판이 되었어야 (즉, 일반 대중이 그 매체를 열람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 어떤 출처라도, 적합한 문맥에서 인용되지 않았다면 적합한 출처로 인정받을 수 없습니다.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제 3자가 작성했으며 이미 출판된(또는 누구나 볼 수 있도록 공개된) 출처는 누구나 확인 가능하지만, "신뢰할 수 있는지"와 "사실 관계와 정확성을 제대로 지키기로 명성이 높은 출처"인지에 대해서는 이견이 있습니다.
-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위키백과의 모든 부분에 적용되는 만큼 신뢰에 대해서 명확히 밝힐 필요가 있습니다. 내용이 복잡해진다면 요약문을 서문에 달아놓는 방법도 있습니다.
- 현재 신뢰할 수 있는 출처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 그 자체에 대한 설명보다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사용하는 이유에 대해서 더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문서 서술 지침을 새로 작성해 여기에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넣어야 한다고 제안한 것은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무엇인가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서술하기 위함입니다.
5) '신뢰할 수 있는 출처'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 대한 것만 설명한 것이 아닙니다. '대단한 주장은 대단한 출처가 필요하다'는 것은 반대로 일반적인 주장은 출처를 엄격히 요구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현재 영어 위키백과의 지침에는 그러한 내용이 언급되어 있으니 그 부분을 옮겨올 수는 있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 논란이 됩니다.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문서 등재 기준과 문서 내용에도 포괄적으로 적용되는데, 이를 오해하고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내용에 없으면 저명성이 없다"고 말씀하시는 분도 보았습니다.
- 일반적인 주장은 출처를 엄격히 요구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은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 적합한 내용이 아닌 문서 서술 지침에 적합한 내용이라 판단됩니다.
6) 앞서 언급한 대로, '신뢰할 수 있는 출처'는 정책의 보충/요약에 불과합니다.
- 신뢰할 수 있는 출처는 정책의 보충이나 요약이 아닙니다. 말 그대로 지침일 뿐이며 정책의 보충이나 요약에 불과하다면 각 정책에 통합되어야 마땅하나 그렇지 않은 것은 지침으로서 존재가치가 있기 때문입니다.
- 문서 등재 기준, 신뢰할 수 있는 출처 지침을 완전개정하고 문서 서술 지침을 신설하자는 것은 그 지침의 존재 이유와 취지를 명확히 하기 위함입니다. 문서 등재 기준에서는 위키백과에 어울리는 글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서술하고,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는 말 그대로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어떤 것인지를 집중적으로 서술하며, 문서 서술 지침에서는 왜 백:확인 가능, 백:독자연구 금지, 백:중립적 시각 등의 정책을 따라야 하는지와 함께 내용에서 백: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필요한 이유를 모두가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하고 제시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앞서 이야기가 나온 "대단한 주장에는 대단한 출처가 필요하다" 등의 내용이 이 문서 서술 지침에 들어갈 필요가 있습니다.
7) 특별히 답변할 필요가 없을 듯합니다.
- 사:Jtm71님도 지침을 사실상 정책처럼 인식하시고 계십니다. 위 지침들이 정책의 보충/요약에 불과하며 사실상 정책과 같은 효과를 낸다면 예외가 있다고 설파하는 것보단 완전개정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Sokcuri (토론) 2015년 7월 20일 (월) 21:54 (KST)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은 편집을 둘러싼 숱한 갈등을 겪은 후에 한 부분씩 추가되어 온 것들입니다. 1) 개인차일지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위에서 제시된 문제가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나무위키는 이미 등재가 되었다니 그 예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2) 출처는 문제가 제기될 만한 곳에 붙이는 것이 적절하며, 해당 내용이 '모든 내용에 출처를 붙여야 한다'는 내용으로 오해될 수 있다면 고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출처가 필요하지 않은 부분은 부수적인 내용에 해당되는 것으로, 문서가 위키백과 문서내에 존재하기 위해서는 '신뢰할 수 없는 출처'와 그러한 출처를 근거로 하는 내용은 필요합니다. 3) 스스로에 대한 출처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와 '확인 가능'에 언급되어 있습니다. 그러한 출처를 사용할 수 없다고 하지는 않았습니다. / 문서는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고려할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 근거를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통해 제시할 수 있어야 하겠지요. 그 정도의 언급만 가능하다면 문서로서 존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주목성'을 입증한다는 것이 바로 '신뢰할 수 있는 출처'로 주목을 얻었음을 입증하는 것입니다. 4) 대략적인 언급이지만 대다수의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 대하여 판단이 불가한 것은 아닙니다. / '신뢰할 수 있는 출처 목록'은 한국어 위키백과에 en:Wikipedia:Reliable sources/Noticeboard가 없어서 임시로 만든 것입니다. 그 내용은 언제고 변할 수 있습니다. / 이견이 있는 부분은 사안에 따라 토론을 통해 결정할 일이며, 지침에서 모든 출처의 신뢰성을 결정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 그 내용을 어떻게 정리하건 내용이 복잡해진다면 그 결과는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 개별적인 출처에 대해서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 목록'이나 'Noticeboard'를 활용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현재의 영어 위키백과의 지침을 참고하여 내용을 보충할 수도 있습니다. 5) 문서의 제목이 문제가 된다면 영어 위키백과를 따라 '신뢰할 수 있는 문서의 식별'로 바꿀 수 있을 것입니다. 앞서 언급한 것과 같이 개별적인 출처에 대한 판단은 별도의 문서로 작성하는 것이 적합해 보입니다. 6)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별도로 서술된 것은 문서의 균형을 위해서였다고 생각됩니다. '위키백과:확인 가능'과 비교하면 공통된 내용이 많습니다. / 영어 위키백과의 내용으로 보충하기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선을 넘는 수정은 바람직하지 않아 보입니다. 7) '예외'는 이미 설명되어 있습니다. 그 테두리를 벗어나는 내용은 허용되기 어려운 것이 위키백과입니다. jtm71 (토론) 2015년 7월 20일 (월) 22:43 (KST)
시간이 없어 짤막하게 답변해드리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양해해 주세요. 1) 위키백과:삭제 토론/나무위키 (2) 문서를 계속 봐달라고 하는 이유는, 나무위키라는 항목의 저명성 충족을 위해서 엄청난 노력과 비용과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귀찮으시더라도 시간 내셔서 들어가 보시면 제가 이러한 주장을 하게 된 이유를 어느정도는 이해하실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2) 말씀하신 부분으로 개정할 생각입니다. 다만 지침 그 자체의 서술에 비중을 둔다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네요. 3) 분명 문서에서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필요합니다. 다만 절대적으로 여기게 되는 그런 풍조는 사라져야 한다고 봅니다. 이 문서에서 계속 말씀드리지만 주목성을 '신뢰할 수 있는 출처' 외에도 입증할 필요성이 있기 때문에 등재 기준의 변경을 말하는 것입니다. 4) 이견이 있는 부분은 사안에 따라 토론으로 결정한다면 엄청나게 피곤해집니다. 지침에서 모든 출처의 신뢰성을 결정할수는 없지만, 저렇게 애매모호한 문장을 그냥 냅둘 문제도 아닙니다. 5) 개인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출처 문서에서 판단이 가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제 제안은 개별적인 출처에 대한 판단을 일일히 지정하는 것이 아닌 현재 신뢰할 수 있는 출처의 기준을 좀더 명확히 해서 누구나가 판단할 수 있게끔 하는 데 중점을 잡고 있습니다. 6) 문서의 균형이었다고 하나,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없다는 이유로 삭제되는 현 실태를 반영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수정에 반대하신다면, 우선 개정 자체에는 동의하시고 추후 논의되는 개정안에 대해서 의견을 나눠주시면 어떨까요? 7) 설명되지 않은 예외도 많습니다. "총의가 우선한다"는 것은 쉽게 정의되지 않는 예외기도 합니다. --Sokcuri (토론) 2015년 7월 20일 (월) 23:11 (KST)
위키백과라는 곳이 원래 텍스트의 위치나 형식, 이름을 두고 몇 페이지를 이어지는 편집 분쟁이 벌어지는 곳입니다. 그러한 토론을 거쳐 만들어진 것이 위키백과의 온갖 정책과 지침과 수필들입니다. 모든 경우에 맞는 대통일 이론 같은 정책이나 지침은 만들 수도 없을 뿐더러 구현하기도 힘듭니다. 출처는 '셀 수 없다'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많고, 위키백과에 그러한 출처들을 사용할 때에는 해당 출처들이 적용될 수 있는 경우도 모두 고려해야 합니다. 모든 경우를 개별적으로 따질 수 없다면 현재의 위키백과는 존재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 위키백과:총의와 같은 윗단에 놓이는 정책들은 대체로 애매한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정책들이 세워지고 지침에서 수필로 세분화되는 것이 일반적인 듯합니다. 이번 건의 경우도 굳이 지침을 고치지 않고 구체적인 언급이 필요한 부분은 수필로 보강하여 의견에 참고하게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언급이 구체적일수록 그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는 이들은 많아질 수 있습니다.) jtm71 (토론) 2015년 7월 21일 (화) 06:03 (KST)
저 또한 모든 경우를 적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지침이나 정책이 오해의 소지가 없고 편집자마다 의견이 갈리지 않도록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침을 고치지 않고 수필로 보강하는 방법도 좋은 방법중 하나입니다. 다만 완전 개정을 부득이하게 계속 말씀드리는 것은 현재 지침 문서들이 해당 지침보다는 곁다리를 설명하는데 적지 않은 부분이 할애가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만일 지침 개정안의 시안이 나온다면 검토해보실 여지는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Sokcuri (토론) 2015년 7월 21일 (화) 12:15 (KST)

지침 개정 강조[편집]

위키백과의 문서 등재 기준, 신뢰할 수 있는 출처 지침이 바뀌어야 하는 근거는 위에 나와 있지만, 설명이 부실한 것 같아 더 적습니다.

위키백과의 문서는 백:문서 등재 기준(구 백:저명성) 지침에 충족되어야 등재될 수 있습니다. 지침에서는 이 기준은 문서 내의 내용까지 제한하지는 않습니다, 문서 등재 여부 판단은 확인 가능한 증거를 필요로 합니다, 문서 등재 기준에 대한 요건은 영구적입니다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또한 신뢰할 수 있는 출처는 존재만 한다면 문제가 없으며, 백:출처 밝히기 지침이 있지만 이는 권장 사항이며 의무가 아닙니다. 하지만 현재 위키백과에서는 내용에 출처가 밝혀지지 않았거나 다른 이유로 문서 삭제가 가능합니다. (최근에도 유니폴리 아이디가 생성했다는 이유로 삭제된 바 있습니다)

주목성이 달성되고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글이며, 위키백과에 어울릴만한 주제 또는 표제어라면 등재를 허용한다는 것은 위키백과의 정책이나 지침 취지에 반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현재까지는 등재에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요했고, 이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애매모호하며 명확히 정의되지 않았고, 이 기준을 빡빡하게 적용한다면 나무위키 문서와 같이 주목성이 달성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등재가 불가능한 상황이 발생하게 됩니다. 몇몇분들은 "해당 항목이 등재가 될만한 상황이 아니라는 것이고, 시간이 지나 출처와 자료가 보강된다면 등재를 해도 무관한 것이니 문제가 없다"고 말씀하시는데, 맞는 말 같아 보이지만 주목성이 달성되었으나 부차적인 문제로 등재를 할 수 없다고 하면 합리적이지 않으며, 실제로 이러한 문제를 제기하면서 위키백과 편집자가 적은 내용을 무분별하게 삭제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기여자의 의지를 떨어뜨리고, 결국 위키백과가 처해 있는 "기여자수가 적은 문제"와 "토막글이 난립하는 문제", "정보가 빠르게 갱신되지 않는 문제" 등이 전혀 해결되지 않습니다. 오프라인 백과사전처럼 칼로 딱딱 자르는 기준이 아닌 모두가 납득하고 공감갈 수 있는 기준이 절실합니다.

위에 나와있는 사항을 한번 더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세부 내용은 논의가 필요합니다.

  • 1. 백:문서 등재 기준 지침은 사람들의 주목을 끌고 위키백과에 어울리는 글이면 허용하는 원칙을 세우고 완전개정
  • 2. 백:신뢰할 수 있는 출처 지침은 본 지침이 필요한 이유가 아닌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어떤 편집자든 판단할 수 있도록 완전개정
  • 3. 백:문서 서술 기준 지침은 문서에서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필요한 이유, 출처를 밝혀야 하는 이유, 위키백과에 어울릴 만한 서술이 무엇인지 밝히고 도움을 주는 쪽으로 작성

현재 세부적인 내용을 제시하거나 나누지 않는 것은 지침 개정이 필요하다는 총의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어떤 문제가 있으며 이러이러한 방향으로 개정을 해야 한다고 밝힌 만큼, 위 토론에 참여하지 않은 분들도 본 개정에 대한 의견이나 의사 표현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okcuri (토론) 2015년 7월 20일 (월) 07:51 (KST)

백토:문서 등재 기준에도 글을 남겼지만 등재 기준을 (일반) 사람들의 주목을 기준으로 하면 희귀 화학 원소 같은 일반인에게 관심이 없는 주제이나 백과사전에 올라올 수 있을만한 주목할 만한 주제가 올라오지 못하는 문제가 남아있고 사람들의 주목의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위키백과에 어울린다는 기준이 무엇인지 설명이 안되는 문제도 남아있습니다.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무엇인지는 이미 위키백과:신뢰할 수 있는 출처#일반적인 신뢰도에 설명되어 있습니다. " 신뢰할 수 있고, 제3자가 작성했으며, 이미 출판된, 그리고 사실 관계와 정확성을 제대로 지키기로 명성이 높은 출처"라면 신뢰할 수 있는 출처라고 볼 수 있을 것이며 세부적으로 자주 논쟁이 될만한 출처가 신뢰할 만한 출처인지 따로 적어둔 문서가 영어판에 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어디있는지 모르겠네요.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필요한 이유, 출처를 밝혀야 하는 이유는 역시 이미 백:신뢰할 수 있는 출처, 백:출처 밝히기에 서술되어 있으며 위키백과에 어울릴 만한 서술에 관한 기준도 제 생각엔 강제적인 기준이 필요하다고 보지 않고요.--Leedors (토론) 2015년 7월 20일 (월) 09:01 (KST)
일종의 원칙이고 세부적인 내용은 지침 개정에 대한 총의를 이끌어내고 진행할 생각입니다. 그걸 미리부터 문제삼는다면 논의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현재 문제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무엇인지는 설명이 되어 있지만 어디까지가 신뢰할 수 있는 출처인지는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명성이 높은 출처라는 것에 대한 객관적인 기준이 있나요? 제 3자가 작성했다는 사실은 판단이 가능하지만 사실 관계와 정확성을 제대로 지키기로 명성이 높은 출처라는 것은 가치판단이 사실상 힘듭니다. 신뢰할 수 있다는 개념또한 그렇죠. 다시 말씀드리자면 신뢰할 수 있는 출처 지침에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어떤 것인지 그 기준과 예시를 적고, 왜 필요한지에 대한 부분은 서술 기준과 같은 다른 지침에 넣어 둬야 한다고 봅니다. 등재 기준을 보면 신뢰할 수 있는 출처 없이는 등재가 힘들다고 나와 있는데 결국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너무 남용하는게 아닌까 생각이 들구요. 출처를 밝혀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말하는게 아닌 출처를 밝히는 것은 권장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출처 없음을 이유로 문서를 통째로 날리는 경우가 비일비재하기 때문입니다. 지침은 강제적인 것이 아닌 권장 사항이며 가이드라인인데 강제적인 기준으로 보시는건 애초에 이 제안을 반대하시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바쁘시더라도 위에 적혀진 글들을 정독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말씀하신 부분들이 다 들어가 있는데 그 부분으로 문제제기를 하신다면 곤란하지 않나 생각하는 바입니다. --Sokcuri (토론) 2015년 7월 20일 (월) 09:43 (KST)
위키백과:신뢰할 수 있는 출처 외에 어떤 글이 '사람들의 주목을 끌고 위키백과에 어울리는 글'이라는 것을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의 예를 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jtm71 (토론) 2015년 7월 20일 (월) 14:44 (KST)
위에서도 적었습니다만, 그 기준은 지침이 개정되어야 한다는 총의를 얻은 후에 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지침 개정이 된다는 것도 정해지지 않았는데 그 예를 설명해보라는 것은 말이 되지 않구요. --Sokcuri (토론) 2015년 7월 20일 (월) 15:52 (KST)
그러한 예를 제시할 것을 요구한 것은 해당 지침이 개정되어야 하는지의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서입니다. jtm71 (토론) 2015년 7월 20일 (월) 18:26 (KST)
그러한 예가 제시된다고 해도 그 예가 '잘못되었다'고 반박은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제 제기가 나온 상황에서 이것을 잘 풀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자유롭게 의견을 내는 상황에서 좋은 개선안을 찾아 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지 지금은 드러나지 않더라도 총의를 형성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그 예가 나오리라 생각합니다.--콩가루 · 토론 2015년 7월 20일 (월) 19:16 (KST)
그러한 예를 제시하지 못한다면 굳이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개정할 필요가 있는 것인지, 그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jtm71 (토론) 2015년 7월 20일 (월) 20:11 (KST)
예를 제시하지 못하는게 아니라 할 필요가 없는겁니다. 현재 지침의 개정 취지에 동의하시는 것도 아닌데 미리 앞장서서 개정안의 세부 내용에 대해 이야기할 필요가 있나요? 사:Jtm71님 답변에 대한 반박이나 정책을 들어 반대하지 마시고 제 글을 다시한번 읽어 보시고 개정 취지나 방향에 동의하는지를 말씀해주세요. 개정이 된다고 정해진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아직 총의가 모아지지 않았는데 사람의 주목을 끌고 위키백과에 어울리는 글이라는 판단을 할 수 있는 기준을 제시하고, 그렇지 않으면 지침 개정에 반대한다는 것은 순환 논법입니다. 말씀하신 부분은 지침이 개정된다고 총의가 이루어진 후에 이루어지는게 맞습니다. 큰 틀을 먼저 잡고 개정에 대한 총의가 이루어질 경우 토론과 의견제시를 통해서 지침 개정의 세부적인 서술이나 방향, 말씀하신 위키백과에 어울리는 글 등을 정할 수 있습니다. --Sokcuri (토론) 2015년 7월 20일 (월) 20:27 (KST)
결국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개정하자는 것은 '나무 위키'를 등재하기 위해서인가요. 그러한 이유에서라면 찬성할 수 없습니다. 위 지침의 내용은 위키백과의 정체성과도 연관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jtm71 (토론) 2015년 7월 20일 (월) 20:33 (KST)
(당김) 나무위키는 현재 신뢰할 수 있는 출처 및 문서 등재 기준을 충족한 상황이며, 삭제 토론에서도 이 이후 별다른 이의제기가 없습니다. 색안경을 끼시고 보시는 것에 매우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위에 제가 적어놓은 정리는 안읽으셨죠? 어째서 위에 적어놓은 많은 글들을 다 무시하고 "나무위키를 등재하기 위해서 그런 것이다" "정책에 반하는 지침은 수용 불가능하다" 고 녹음기처럼 반복하시면서 말씀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토론에 임하고 싶거나 의견을 제시하고 싶으시면 적어도 상대방이 무슨 말을 하는지 들어봐야 하는게 정상 아닌가요? 위키백과의 정체성과 연관이 되어 있으면 정확히 어떤 정책의 어떤 부분에서 연관이 되어 있다고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Sokcuri (토론) 2015년 7월 20일 (월) 20:38 (KST)
해결 방안(신뢰할 수 있는 출처 말고 어떤 방법으로 등재 기준을 판단하는가)과 문제점(각종 지침이 문제가 있으니 고치자)는 무관한 것입니다. 해결 방법이 없으니 문제는 없는 것이다와 비슷한 이야기는 자제해 주셨으면 합니다. 어떻게 고쳐야 할 지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뭔가가 잘못되었다는 것에 대해서는 Sokuri 님께서 제시하셨고, 저도 어느 정도는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Jtm71님께서는 '위키백과의 정체성' 이라는 말로 문제점은 없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는 것으로 느꼈습니다.--콩가루 · 토론 2015년 7월 20일 (월) 20:45 (KST)
최소한 '신뢰할 수 있는 출처' 지침을 개정할 일은 아니라는 말입니다. jtm71 (토론) 2015년 7월 20일 (월) 21:16 (KST)
위에 사:Jtm71님의 반박에 대한 재반박을 게시해 두었습니다. 신뢰할 수 있는 출처 지침을 개정할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신다면 그렇지 않은 이유를 근거를 들어 말씀해 주셔야지 누구나 납득할 수 있습니다. 저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 지침을 개정해야 하는 당위와 이유 그리고 대략적인 방향까지 제시하고 있습니다만, 사:Jtm71님은 정책에 반하는 내용이다, 위키백과의 정체성과 연관이 되어 있기 때문에 수정할 수 없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저는 사:Jtm71님이 말씀하신 신뢰할 수 있는 출처 지침을 개정할 일은 아니라는 점에 대해 납득 불가능하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Sokcuri (토론) 2015년 7월 20일 (월) 21:59 (KST)
위의 글은 아직 안 읽었습니다만, 위키백과의 지침을 개정하려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왜 위키백과의 지침을 개정하려 하는 것입니까? jtm71 (토론) 2015년 7월 20일 (월) 22:04 (KST)
아이디를 만든 것은 최근의 일이지만, 한국어 위키백과는 아이피 사용자로 08년부터 단순 오탈자 수정이나 정보 추가 등으로 기여해 오고 있습니다. 사실 저명성이나 위키백과가 빡빡하다는 느낌은 전부터 받았지만 제가 여기서 죽어라 편집하는 것도 아니고 해서 위키백과의 운영이나 지침, 규정, 시스템 등에는 별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냥 정보 추가하고 나가면 그만이기 때문에 그렇죠. 저는 위키백과에서 누군가 그 항목을 검색하거나 링크를 타 들어가는 자체로 그 항목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 오고 있습니다. 관심이 있는 항목들이 위키백과에 조금이나마 채워져 있다면 기여하고 싶고, 자신이 기여한 문서를 누군가가 채워 넣어 알차지면 뿌듯하고 그런게 기여자 마음이죠. 그래서 내용이 충실한 문서가 신뢰할 수 없는 출처나 저명성을 이유로 삭제가 된다는 것, 또 기여자가 문서의 내용에 대한 토론이 아닌 삭제 토론으로 많은 시간과 비용을 지불하는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제가 본격적으로 지침에 대한 개정을 생각하게 된건 생각하시는 것처럼 나무위키 문서 때문인데, 이미 리그베다 위키와 같은 항목이 생성되어 있고 주목성을 충족했으며 위키백과에 있을만한 글이라고 보지만 위키백과에서는 저명성을 이유로 삭제되는 것을 보고 뭔가 잘못되었다 느꼈기 때문입니다. 그 전부터 생각해왔었고 나무 위키 항목의 삭제 토론으로 본격적으로 개정해야 되겠다 마음먹고 총대를 메고 있는 중입니다. 제 의견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위키백과가 풍성해지려면 편집자들이 마음놓고 기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지 삭제에 열을 올리거나 반대로 삭제를 막는데 힘을 쓰면 안되는 것입니다. --Sokcuri (토론) 2015년 7월 20일 (월) 22:21 (KST)
위키백과에 미흡한 점이 많은 것은 인정합니다. 개인적으로도 출처를 찾을 수 없지만 내용이 충실한 경우에는 이의를 제기하지 않기도 합니다만, 그러한 부분이 어딘가에서 그대로 옮겨온 것으로 드러나 삭제되는 경우도 종종 있었고, 기여자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듯하지만 실제로는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글로벌 세계 대백과》 같은 경우에도 그러한 문제로 갈등이 있었습니다.) 오랜 기간 동안 기여해 오셨으면 충분히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만, 예전의 위키백과에는 위키백과:확인 가능, 위키백과:독자 연구 금지, 위키백과:생존 인물의 전기, 위키백과:저명성 문서도 없었고, 몇 차례의 편집 분쟁이 있고 난 후에 하나씩 만들어졌습니다. 처음에는 오랜 대기 기간을 거쳐 지침으로 지정되었고 정책으로 정해진 것도 최근의 일입니다. 그 사이에는 위키백과:확인 가능위키백과:신뢰할 수 있는 출처 모두 위키백과의 지침이었습니다. (지금도 '위키백과:생존 인물의 전기'는 지침입니다.) 이렇게 정책과 지침이 미흡했고, 새로운 시도도 있었지만 결국은 영어 위키백과의 예를 따른 경우도 있었습니다. 영어 위키백과와 한국어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이 반드시 같아야 할 필요는 없지만, 그러한 제도들을 도입함으로써 시행착오를 줄이는 데 많은 도움이 되어 온 것은 사실입니다. 현재 '신뢰할 수 없는 출처'는 많은 다른 언어의 위키백과 문서들과 연결되어 있는데, 이들의 내용이 조금씩 다르다고 하더라도 결국에는 하나의 내용을 따를 것이라 생각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개인적으로 큰 틀에서의 변경을 반대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 삭제 토론에서는, 나무위키가 위키백과가 요구하는 저명성을 얻지 못했다고 판단되는 시점에서는 먼저 리그베다 위키에 통합하고 이후 주목을 얻으면 별도의 문서로 독립시키는 것도 납득할 수 있는 방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jtm71 (토론) 2015년 7월 20일 (월) 22:57 (KST)
이 문제는 이렇게 접근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사람이 위키백과에서 검색했을 때 나무위키를 검색했는데 리그베다 위키로 리다이렉트된다면 의아해할 것입니다. 그 사람은 나무위키를 검색하고 싶었지 리그베다 위키를 검색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물론 말씀하시는 것이 "대한민국의 위키" 처럼 큰 틀에서 설명하고 주목을 얻었을 때 별도의 문서로 독립하는 것이 어떻겠냐는 것이라는 것 잘 압니다. 하지만 왜 이렇게 해야 할까요? 표제어가 따로 독립되지 못할 이유가 있는걸까요? 진짜 내용이 극심하게 없다면 이해할 수 있지만, 틀이나 설명 사이트 주소가 붙으면 내용이 없다고 보기도 힘듭니다. 오히려 독자의 입장에서 파생되었다 하더라도 계열이 아니라면 분리하는게 맞지 않나 싶구요.
저야 귀찮은 일 안해도 그만입니다. 지침이 바뀌든 어떻든 개인으로는 크게 상관은 없죠. 이득되는 일도 아니고요. 다만 위키백과에서 미흡한 점이 있다면 오히려 완전개정에 동의하시고 개정 작업에 같이 동참해주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까 사:Jtm71님이 말씀하신 것은 지침의 개정이 왜 필요하냐고 말씀하셨는데, 어떤 문제점이 꾸준하게 제기되면 적극적으로 대처할 필요도 분명 있습니다. 규정이나 지침 등은 관성이 있기 때문에 자주 바뀌면 혼란을 초래한다는 사실도 잘 알고 있지만, 문제가 있다면 조금 손보는 정도가 아니라 완전 들어내고 그 지침에 맞게, 또 그 지침을 오해하지 않고 명확하게 만들 필요가 있다는 점에서 완전 개정을 말씀 드렸습니다. 분명 이러한 시도가 실제 의도와는 다른 방향으로 튀어 나갈 위험이 있습니다만, 긴 토론과 논의를 거친다면 어느정도는 막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Jtm71님도 더 나은 위키백과를 위해 지침의 완전 개정 작업에 같이 참여하시면 안되겠습니까? --Sokcuri (토론) 2015년 7월 20일 (월) 23:19 (KST)
영어 위키백과의 위키백과: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 해당되는 Wikipedia:Identifying reliable sources 문서를 번역하는 중입니다만, 번역된 내용을 보고 미흡한 부분을 다시 논의하는 것이 어떠할까 생각합니다. jtm71 (토론) 2015년 7월 20일 (월) 23:24 (KST)
우선 현재는 개정에 대한 총의를 모으는 중입니다. 위에 대략적인 개정 방향에 대해서는 적어 두었지만 추후 논의로 언제든 바뀔 수 있는 부분입니다. 제가 앞서 사람들의 주목을 끌고 위키백과에 어울리는 글'이라는 것을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의 예를 제시하지 않았던 이유는 우선 지침 개정의 필요성을 제시하고 어느정도 이러한 개정에 공감대가 형성되며 총의가 이루어졌을때 다음 단계로 개정 작업을 진행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긍정적인 의견 감사합니다. --Sokcuri (토론) 2015년 7월 20일 (월) 23:29 (KST)
제3자의 입장에서 보았을 때에, '나무위키'가 주목을 얻은 것은 '리그베다 위키'의 영향이지 사이트 자체의 존재 때문이었다고 생각하기는 어렵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편집자가 사이트의 장래의 성장 가능성을 판단하는 것은 '독자 연구' 아니었을까요? 또한, 어느 정도 크기의 틀의 내용을 채울 수 있다고 해서 (형식적인 내용이 있다고 해서) 독립된 문서로서의 자격을 갖추었다고 보는 것도 이른 판단일 수 있을 듯합니다. 다만, 웹사이트의 저명성에 대한 문서는 생각해 볼 수 있을 듯합니다. jtm71 (토론) 2015년 7월 20일 (월) 23:33 (KST)
가끔 백:독자 연구 금지를 혼동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독자 연구 금지는 문서 내용에 한합니다. 누구나가 관심을 가지거나 주목성을 가졌다고 판단되어 문서를 생성할 수는 있는 것이죠. 뒤집어서 생각하면 그 항목을 검색하거나 찾아보는 사람이 있다면 독립된 문서로서의 자격이 충분한게 아닐까요? --Sokcuri (토론) 2015년 7월 20일 (월) 23:45 (KST)
'독자 연구'가 위키백과의 내용에 대한 규정이라는 것은 인정합니다. / 출처의 적절성은 그 출처가 사용되는 맥락에 따라 달라진다고 되어 있는데, 경우에 따라서 상대적으로 신뢰성이 떨어지는 출처가 문서를 생성하는 데에 충분한 출처가 될 수 있는지는 생각해 볼 문제인 듯합니다. jtm71 (토론) 2015년 7월 21일 (화) 05:50 (KST)
신뢰성이 떨어지는 출처이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특정 상황 또는 어떠한 문서에서는 충분한 출처가 될 수 있습니다. 적절한 출처가 어떤 것인지를 강조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 적절한 출처 중 하나가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될 것이고, 그 외의 부분에 대해서도 충분히 무리 없이 서술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Sokcuri (토론) 2015년 7월 21일 (화) 12:19 (KST)
전체적인 의견에 동의합니다만 문서 등재 기준을 만족하는 것은 "사람들의 주목을 일정 기간 이상 받은 것이 단순한 '유명' 이상인 경우, 일반적인 백과사전에 어울리는 경우, 어느 분야에서 중요하다고 볼 수 있는 경우 중 하나를 만족하는 경우"와 같이 조금 더 구체적으로 정하고 논의를 하면 좋겠습니다.--콩가루 · 토론 2015년 7월 20일 (월) 16:22 (KST)
이 부분은 개정에 대한 총의를 이끌어낸 후 해야하는 부분이 아닐까요? 자칫 논의가 지엽적인 부분으로 빠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Sokcuri (토론) 2015년 7월 20일 (월) 20:29 (KST)
그렇네요.--콩가루 · 토론 2015년 7월 20일 (월) 20:45 (KST)
  • 개인적인 의견을 정리합니다. 1) '신뢰할 수 있는 출처' 지침의 개정은 가능하다는 생각입니다. 다만, 2) 그 내용은 위키백과의 내용에 대한 상위 정책인 위키백과:확인 가능, 위키백과:중립적 시각, 위키백과:독자 연구 금지, 위키백과:생존 인물의 전기의 내용들과 충돌해서는 안 되며, 3) 문서의 길이도 처음 발을 들여놓는 편집자가 부담을 가질 정도로 길어서는 안 됩니다. - 이 정도만 지켜진다면 허용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나치게 자질구레한 내용까지 늘어 놓거나 맥락을 고려하지 않은 단정적인 표현은 피해야 할 것이고, 구체적인 내용은 다른 언어의 위키백과의 지침과 관련 수필들을 참고하면 도움이 될 듯합니다. jtm71 (토론) 2015년 7월 21일 (화) 12:14 (KST)
사:Jtm71님의 말씀 잘 알겠습니다. 의견을 경청해주시고 개정 의견에 대해 재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Sokcuri (토론) 2015년 7월 21일 (화) 12:22 (KST)

본인께서 개정 의지가 굉장히 강하신 듯 한데 지침을 보강해야 할 필요성은 인지하지만 다른 위키백과 언어판에서 유지하는 지침 기조와 차이가 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세부적인 개정 내용은 들어봐야 알겠지만 새로 뒤집기 보다는 다른 언어판을 참조하여 보강해보실 생각은 없으신지요.--Leedors (토론) 2015년 7월 22일 (수) 17:23 (KST)

실제로 개정 작업이 진행된다면 다른 언어판의 적용 사례와 지침 등을 참고할 예정입니다. 사:Altostratus님과 사:Jtm71님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새로 뒤집기보다는 지침의 보강과 오해가 없도록 설명의 추가, 또 수필을 작성하는 것은 합리적인 방안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위키백과 편집자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개정 의견을 낼 생각이 없습니다. 다만 저는 보강 정도로는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기란 힘들다 분석하였고, 한국어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의 존재의의를 다시 생각해 보면서 지침의 리모델링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보았습니다.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는 많은 편집자를 끌기 위해 진입장벽을 어느정도 해소할 필요가 있으며, 실제로 삭제 토론이나 사랑방, 지침 토론 등을 보면 저명성 기준을 완화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어느정도 형성되어 있습니다. 문서 등재 기준에서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우선시하는 것이 아닌 주목성과 위키백과에 어울릴 만한 글인지를 확인하는 것은 현재 문서 등재 기준의 방향은 물론 기존 위키백과의 정책들과도 괘를 같이 합니다. 다만 전부개정해야 하는 이유는 문서 등재 기준에서는 철저하게 그 문서가 등재될 만한 가치가 있는지만을 따지는게 중요하다고 생각되고, (저명성이 없다 또는 신뢰할 수 없는 출처가 없다는 이유로 삭제토론이 많이 열리고, 사실상 찬반투표로 문서가 삭제되고 있는 것을 반영) 신뢰할 수 있는 출처도 왜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따지는지를 설명하기보단 신뢰할 수 있는 출처 그 자체의 설명을 보강해 의견이 분분하지 않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그렇다면 어째서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필요한지를 별도의 지침에 추가할 필요가 있는데, 그런 연하로 문서 서술 기준을 마련하자는 것입니다. --Sokcuri (토론) 2015년 7월 23일 (목) 11:33 (KST)
  • 며칠에 걸쳐 본 토론이 시작된 계기가 된 두 차례 나무위키 삭제 토론(위키백과:삭제 토론/나무위키, 위키백과:삭제 토론/나무위키 (2))의 내용을 보았습니다. 해당 토론에서 설명된 '신뢰할 수 없는 출처' 지침의 변경 방향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위키백과:삭제 토론#나무 위키에 항목별로 설명하였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자면, 현재의 '신뢰할 수 없는 출처'는 '확인 가능'의 연장으로서, 그 기준을 완화하자는 의견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저명성 (등재 기준)'에 대해서는 한국어 위키백과가 영어 위키백과의 일부 내용을 차용하였으나 다른 방향으로 서술되기도 하는데, '웹 (콘텐츠)'의 내용이 다른 방식으로 정해질 수는 있겠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그렇게 한다 하더라도 그것이 위키백과를 위해 바람직한 것으로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 '완화'가 아닌 '설명의 보강'이라면 특별히 반대하지 않습니다. jtm71 (토론) 2015년 7월 23일 (목) 06:03 (KST)
'신뢰할 수 있는 출처'의 개정에 대한 논의는 중요한 토론이라고 생각되어 '의견 요청' 틀을 달아 놓았습니다. 여러 사용자들의 의견을 모아 보기로 하지요. jtm71 (토론) 2015년 7월 23일 (목) 07:08 (KST)
신뢰할 수 있는 출처 지침을 변경하다 보면 안에 속해있는 신뢰할 수 없는 출처에 대해 건드릴 수 밖에 없습니다. 저는 신뢰할 수 없는 출처를 신뢰할 수 있는 출처로 만들자고 하는 것이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다만 현재 지침에서도 신뢰할 수 없는 출처라도 특정한 경우에서는 해당 출처를 사용할 수 있다고 나와 있지만, 지침 자체가 신뢰할 수 있는 출처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아닌 모든 출처는 쓰면 안된다 (실제로 위키백과의 많은 정책과 지침에 그렇게 기술되어 있습니다)라고 인식되기 쉽습니다. 따라서 신뢰할 수 없는 출처 자체를 변경하는 것이 아닌, 지침 자체를 적절한 출처로 바꾸고, 그 안에서 사용할 수 있는 출처, 사용할 수 없는 출처로 나누고 사용할 수 있는 출처에 신뢰할 수 있는 출처와 그 밖의 제한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출처 들을 언급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 기준의 변경은 파격적인 것이 아니며, 문서의 내용을 검증할 때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있는지"가 아닌 더 포괄적인 "적절한 출처가 있는지"를 따지는 것이 합리적이라 판단되어 지침의 방향변경이 수반되는 전부개정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사:Jtm71님이 말씀하시는 설명의 보강도 좋은 방안 중 하나이지만, 현재 위키백과가 처해 있는 문제점. 예로 들면 저명성 문제, 모든 내용에 출처를 요구하는 문제,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등재 기준으로 삼아 위키백과에 어울릴 만한 글이지만 특정 케이스는 등재 기준에 미달하는 문제 등을 해결하기는 역부족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Sokcuri (토론) 2015년 7월 23일 (목) 11:33 (KST)
무엇이 문제일까요. 위키백과가 보다 신뢰성 있는 백과사전이 되기 위해서 '위키백과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사용해야 합니다. '신뢰할 수 있는 출처' 지침에서는 일반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판별하는 기준을 제시하고, 그 위에 애매한 출처들을 활용하기 위한 설명이 추가되어 있을 뿐입니다. 위키백과의 다른 정책에서 그 내용이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언급하고 해당 지침을 연결하였다면 연결된 지침 또한 '신뢰할 수 있는 문서'의 제목이어야 할 것입니다. (영어 위키백과처럼 '신뢰할 수 있는 출처 찾기' 정도라도 괜챦습니다. - 다른 언어의 위키백과를 보더라도 일본어, 중국어 모두 같은 제목을 사용합니다. / 등재 기준에 미달하는 경우는 등재를 미루는 것도 방법일 수 있습니다. '백과사전'의 기준이 되었을 출판 형식의 다른 백과사전과 비교한다면 위키백과는 융통성이 있는 편이겠으나, 그렇다고 해서 자유롭게 모든 내용을 허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지침의 개정에서 본 토론의 계기가 된 '삭제 토론'에서 제시하신 것 같은 인터넷판 신문의 비교적 가벼운 형식으로 쓰여진 개인 칼럼에 위키백과 등재에 필요한 신뢰성을 부여하려 한다면 그것은 적절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jtm71 (토론) 2015년 7월 23일 (목) 12:57 (KST)
그 기준에 대해 고민중입니다. 지금 신뢰할 수 있는 출처의 개안 초안을 잠깐 작성해 보았는데 생각보다 힘든 문제더라구요. 어디까지가 신뢰 가능한지, 매체를 신뢰한다고 개별 기사까지 신뢰가 가능한지, 블로그 글은 신뢰 가능한지, 항목의 주체가 사이트 등에 공개한 글(연혁, 규정 등)은 어디까지 신뢰가 가능한지에 대한 고민이 많이 필요해 보입니다. 등재 기준에 미달하는 경우 등재를 미루는 것도 방법일지 모르겠습니다만, 문제는 등재가 되었는데 등재 기준에 미달한다는 이유로 "삭제"가 되기 때문에 그렇게 가벼운 문제는 아니어 보입니다. 그래서 등재가 될만한 표제어는 등재를 시키고, 최소한 객관적으로 등재 가능한 부분에 대해서는 백:신뢰의 영역을 확실하게 정해놓을 필요가 있습니다. 영어판 위키백과의 신뢰할 수 있는 출처 기준인 en:wp:Verifiability 문서에서도 칼럼은 뉴스 기사로서 인정하고 있는데,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신뢰 가능한 출처"와 "사용하기 적절한 출처"는 분리해서 생각해야 한다고 봅니다. 말씀하신 것과 같이 개인 칼럼의 경우 적절한 출처가 될 수 있지만 해당 매체가 신뢰 가능한 출처가 되기 힘든 경우도 분명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즉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신뢰 가능한 출처"와 "적절한 출처"의 분리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Sokcuri (토론) 2015년 7월 23일 (목) 13:48 (KST)
백:다섯 원칙의 다섯 번째, "위키백과에는 엄격한 규칙이 없습니다"가 지켜지지 않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인 것 같습니다. 다섯 원칙을 중심으로 하여 다른 지침이나 정책은 다섯 원칙을 보조하는 방향이 되어야 합니다만 현재 위키백과에서는 그렇지 못합니다. 다섯 원칙은 토론에서 사라진 지 오래되었고 다섯 원칙을 보조하기 위한 수단(정책과 지침)이 목적으로 변질되어 버리는 결과가 되었습니다. "여기에서 설명하는 다섯 원칙 말고는 다른 규칙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습니다."라고 되어 있지만 사실상 모든 지침과 정책은 중요하니까 무조건 지켜야 하는 것이 되어버렸습니다.
다섯 원칙 제 1항, '위키백과는 백과사전입니다'의 설명으로 "다른 책이나 자료의 내용 전체나 신문 기사, 선전이나 광고를 올릴 수는 없습니다. 개인의 의견이나 경험, 주장 역시 마찬가지입니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 원칙에 따라서 '다른 책이나 자료 내용 전체, 광고나 선전, 신문 기사'를 제외하고는 올릴 수 있어야 합니다. "위키백과에 올라오는 항목은 다른 백과사전이나 전문사전, 혹은 연감 등에 실리는 것들입니다. "라는 내용에 따라서 위키백과에 올라오는 글이 적합한지 아닌지는 '백과사전이나 전문 사전에 적합한가?'(글의 내용과 등재 기준 모두 포함)를 따져야 합니다.
나무위키의 경우에는 "인터넷 문화 사전에 올라갈 만 한가?"를 따져야 할 것이고, 화학 원소들은 "화학 사전에 올라갈 만한 것인가?"를 따져야 합니다. 현재까지 위키백과에서는 '문서 등재 기준(저명성)'으로 이를 따져왔으나 출처를 이용하는 한계 때문에 Sokcuri 님께서 문제 제기를 하신 것입니다. 출처를 이용해서 문서 등재 기준을 따지는 것은 다섯 원칙을 지키기 위한 도구일 뿐입니다. 그 도구가 다섯 원칙을 지키는 것과 별로 맞지 않다면 새로운 방법을 도입해야 합니다. 도구(문서 등재 기준)가 우선이 되지 말고, 목적(다섯 원칙)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문서의 신뢰성도, "백과사전이나 전문 사전에 적합한가?"를 따지는 방향이 되어야합니다.
백지 상태에서, "다섯 원칙"을 기반으로 정책과 지침을, 특히 문서 등재 기준과 출처와 관련된 지침은 다섯 원칙과 맞지 않는 부분이 있으므로 전면 재설계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콩가루 · 토론 2015년 7월 23일 (목) 13:25 (KST)
말씀하시는 바에 동의합니다. 총의가 지침에 우선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또한 제시되지 않은 예외는 사문화된 예외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저명성 기준 또는 문서 등재 기준에 미달해 등재할 수 없다면 그 문서는 아직 등재할 필요가 없다고 간주하는 것은 언뜻 타당해 보이나, 형식을 우선시하는 처사라고 생각합니다. 문서 등재가 시도된다는 것은 어느정도 관심과 주목이 이루어졌음을 의미하고, 그것이 너무 사소하거나 위키백과에 어울리지 않는 글에 해당하지 않는다면 등재를 막을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위키백과는 잡학사전이 아니므로 모든 표제어가 등록될 필요가 없지만, 누군가 관심을 가지고 기여하거나 찾아볼 가능성이 있다면 그것을 무시해서는 안된다는게 제 의견입니다.
더불어,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문서 등재 기준 및 정책과 지침 이곳저곳에 쓰이게 되면서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 해당하면 문서의 신뢰성이 보장된다거나 더 나아가 신뢰할 수 없는 출처를 드는 글은 문서의 신뢰성이 떨어진다고 보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사실 신뢰할 수 있는 출처는 그 출처가 신뢰 가능하며 어느정도 믿을 수 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지 그 출처가 사실이라고 완벽히 보장해주진 못합니다. 따라서 "신뢰"가 아니라 "적절"이라는 용어가 적합해 보이며, 1) 출처가 적절하고 사실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지, 2) 내용에서 제시된 출처가 적절한지를 판단하는게 옳지 않을까요? 이 개념을 도입한다면 일반적인 평판에 기대어 모든 기사 또는 출판물에 신뢰가 부여되는 현상을 막을 수 있으며, 어뷰징 기사 또한 막을 수 있습니다. 오히려 신뢰할 수 있는 출처 지침의 기준보다 더 신뢰가 가능하며 적절하다면 회사의 연표나 칼럼 등과 같은 글도 출처로 제시가 가능하여 위키백과의 질적 양적 성장이 가능해질 것이라 생각합니다.--Sokcuri (토론) 2015년 7월 23일 (목) 14:03 (KST)
저도 말씀에 동의합니다. 물론 정책과 지침이 사소하다고는 말할 수는 없지만 위키백과의 가장 기본적인 목적이라고 말할 수 있는 다섯 원칙보다 정책과 지침이 우선시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정책과 지침이 다섯 원칙에서 벗어나 위키백과에 등재되어야 할 정상적인 문서의 생성까지 막는다면 그 정책은 최대한 맞는 방향으로 개선되어야 할 것입니다. 등재 기준 지침과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 관련된 여러 지침들 또한 어떻게 보면 다섯 원칙에서 벗어나 있습니다.
위키는 누구나 문서를 편집할 수 있으며 새로 만들 수도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이런 집단 지성이 필요한 위키에서 "신뢰할 수 있는 출처 없음", "등재 기준 미달" 등의 이유로 공들여 만든 문서를 삭제하는 것은 "위키"의 본질과도 맞지 않으며 위키백과의 원동력을 약화시킬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등재 기준 및 다른 여러 지침의 전면 개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전면 개정이 아니더라도 "신뢰할 수 있는 출처"의 기준을 더 낮추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Skky999 (토론기여) 2015년 7월 23일 (목) 19:18 (KST)
  • 내용으로 미루어 볼때 '다른 책이나 자료의 내용 전체나 신문 기사, 선전이나 광고'는 '다른 책이나 자료의 내용 전체나 신문 기사, 선전이나 광고와 같은 것들'이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의 초기 정책들은 임시적이거나 번역이 미비한 것들이 있는데, '다섯 원칙' 또한 그러한 듯합니다. 위키백과의 '다섯 원칙'에 대해 논하려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다른 언어의 위키백과들의 내용을 함께 검토하는 것이 적절하다는 생각입니다. jtm71 (토론) 2015년 7월 24일 (금) 08:08 (KST)
영어판에는 "It is not a dictionary, a newspaper, or a collection of source documents, although some of its fellow Wikimedia projects are."라고 되어 있습니다. "~~와 같은 것들"과 같은 내용은 없습니다. " First pillar Wikipedia is an encyclopedia: It combines many features of general and specialized encyclopedias, almanacs, and gazetteers."와 같이 백과사전이나 전문 사전, 연감, 지명 사전을 조합한 것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영어판이라고 해서 다른 내용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다섯 원칙이 위키백과의 초기 정책이라 임시적이라는 우려를 나타내시는 것은 이해합니다. 하지만, 다섯 원칙은 위키백과의 정책으로 있어 왔습니다. 다시 말하면, 위키백과 프로젝트의 목표를 제시하는 정책으로서 오랜 기간동안 역활을 해 왔습니다. 다섯 원칙이 완전히 무너져서 고쳐야 하는 것이 아닌 이상, 굳이 다른 언어판을 참고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토론은 다섯 원칙이 아니라 신뢰할 수 있는 출처와 문서 등재 기준에 대해 토론하는 것이 주 목적이므로 거기에 중심을 맞춰 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다섯 원칙 이야기를 꺼낸 것도 신뢰할 수 있는 출처와 등재 기준 지침이 다섯 원칙과 맞지 않는다는 것을 주장하기 위해 꺼낸 것이지, 다섯 원칙 자체를 꺼낸 것은 아닙니다.--콩가루 · 토론 2015년 7월 24일 (금) 10:33 (KST)
'~와 같은 것들'이라 한 것은, 굳이 말하자면 그렇다는 의미입니다. ('광고'를 배제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다른 책이나 자료 내용 전체'와 '신문 기사'가 특별히 언급된 것은 위키 소스와 위키 뉴스가 존재하기 때문으로 생각됩니다.)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의 '다섯 원칙'은 영어 위키백과의 내용과 같지 않습니다. 하지만, 위키백과의 '다섯 원칙'은 모든 위키백과가 공유하여야 할 기본적인 원칙이며, 그 기준이 서로 달라서는 안되겠지요. 이 '다섯 원칙'이 잘못 해석되는 것 또한 우려할 만한 일입니다. jtm71 (토론) 2015년 7월 25일 (토) 04:28 (KST)

지침 개정 방향[편집]

위에 적어놓은 개정 방향에 추가 변동사항이 있어 다시 한번 정리해 보았습니다.

1. 백:신뢰할 수 있는 출처 지침 개정, 지침 이름을 백:적절한 출처로 변경

  •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사용해야 하는 이유는 별도의 지침으로 분리
사유 : 현재 신뢰할 수 있는 출처는 "내용에서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사용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있지만, 다른 정책이나 지침에서도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언급하고 있고, 내용과는 관련이 없는 문서 등재 기준에서도 언급되어 내용의 부족으로 문서 등재 기준에 적합하지 않다는 오해를 사고 있기 때문에 해당 지침에서는 신뢰할 수 있는/없는 출처에 대한 기준과 설명에 집중하고 사용해야 하는 이유는 별도의 문서로 분리
  • 지침의 방향을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 '적절한 출처'로 변경하고, 편집자마다 기준이 다르게 인식되지 않도록 명확한 기준 확립
사유: 신뢰할 수 있는 출처는 적절한 출처일수도 있고 부적절한 출처일수도 있음. 출처의 "신뢰"에 기대 판단하는 것이 아닌 출처로 제시된 자료가 "적절"한가, 또 문서 내용에서 해당 출처를 제시하는 것이 "적절"한가를 판단하는게 타당. 신뢰할 수 있는 출처의 기준은 적절한 출처를 판단하는 참고 자료로서 활용

2. 백:문서 등재 기준 지침 개정

  •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있어야 문서 등재가 가능하다"는 서술을 "최소 등재 기준에 충족하고, 위키백과에 어울릴만한 글이어야 한다"로 변경
사유 :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있어도 위키백과에 어울리지 않는 글이 될 수 있고,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미비해도 위키백과에 어울릴만한 글이 될 수 있음. 따라서 이를 명확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함. 또한 위키백과의 진입장벽인 문서 등재 기준을 어느정도 완화할 필요가 있음. 다만 최소 등재 기준의 마련과 위키백과에 어울리는 글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토론하고 설정하는 것이 필요

3. 백:문서 서술 지침 신설

  • "큰 주장에는 큰 근거가 필요하다"와 같은 문서 서술에 있어서 필요한 대원칙들과 적절한 출처를 써야 하는 이유 등을 설명
  • 기타 위키백과의 정책이나 지침 등을 강조, 요약 기술해 문서 서술 지침을 참고하면 위키백과의 편집을 이해하고 어려움이 없도록 함

--Sokcuri (토론) 2015년 7월 23일 (목) 11:57 (KST)

찬성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찬성합니다. 다만 윗부분부터 말씀해오신 것들 중 주목이라는 말이 많이 사용되는 것 같은데, 주목이란 것이 등재 기준을 모두 설명할 수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비록 마지막 정리하신 문장에는 그 말이 빠져있지만, '최소 등재 기준에 충족하고, 위키백과에 어울릴만한 글'을 설명하시는 데에 다시 사용하실 것이라고 과감히 추측했습니다.) 저는 아무도 주목하지 않아도 '가치'가 있는 글이면 등재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Tablemaker (토론) 2015년 7월 25일 (토) 06:04 (KST)
등재 기준에 예외를 싣는 것도 고려해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Tablemaker (토론) 2015년 7월 25일 (토) 06:06 (KST)
저 또한 '가치'가 있는 글이면 등재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그 기준이 딱히 '주목성'일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다만 어떻게 해야 합리적인 기준을 세울 수 있을지 고민이 깊습니다. --Sokcuri (토론) 2015년 7월 25일 (토) 10:20 (KST)
현재 수필 형태로 백:적절한 출처 문서를 생성하고 초안을 작성했습니다. 해당 문서에서 언급된 것처럼 "공신력 있는 출처"와 "적절한 출처"를 분리하는 방안에 대해서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Sokcuri (토론) 2015년 7월 25일 (토) 10:20 (KST)
@Sokcuri: 다른 기여자님들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읽고 느낀 점을 몇마디 첨언합니다. 현재 공신력 있는 출처로 참고형식으로 빼놓은 것은 저는 좋습니다. 다만 그 표에 실려 있는 신문사 공신력 있다고 느껴집니다. 또 주관적일 수 있겠으나 10 같은 표현은 위키백과가 특정 언론을 선호하는 것 같아 저는 껄끄럽습니다. 무슨 기준으로 10대인지 모르겠고, 공신력이 기준이라면 10번째와 11번째 사이의 갭이 얼마나 큰지가 가늠이 안갑니다. 또 한번 높은 공신력을 인정받았다고 해도, 공신력은 '수준'이기 때문에 머지않아 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 주제넘은 소리일 수 있겠습니다. 좋은 기여해주신 점 감사하고요. Tablemaker (토론) 2015년 7월 25일 (토) 10:36 (KST)
우선 초안이기 때문에 너그럽게 이해해 주세요. 해당 공신력은 절대적인 것이 아닙니다. 이 이외의 언론기관이나 매체가 공신력이 없다는 것 또한 아니라는 점 말씀드립니다. 10대 신문사를 넣은 이유는 한국에서 인지도 높고 발행부수가 높은 메이저인 중앙지이기 떄문입니다. 편집 분쟁 발생시 이러한 기준이 확실히 정해져 있다면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이고, 실제로 적절한 출처인지를 확인하는데 공신력 있는 출처라는 것이 영향을 주는 것이 사실입니다. 다만 기존 신뢰할 수 있는 출처 지침에서는 그 영향력이 상당히 절대적이어서 출판물 전체가 신뢰 가능하면 개별적인 출판물(기사)에도 그 신뢰가 상속되는 부분이 있었는데, 이를 분리시켜 공신력 있는 언론이지만 거짓이나 홍보, 어뷰징, 근거 없는 기사들을 걸러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혹시 좋은 방안이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10대 일간지의 기준은 보통 대한민국에서 많이 알려져 있는 "10대 종합 일간지"를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Sokcuri (토론) 2015년 7월 25일 (토) 10:43 (KST)
아니요. 님의 의도는 그게 아닌 것을 알지만, 그저 그 문서 자체에서 느껴지는 인상을 말씀 드린 것 뿐이에요. 위백=중립을 표방하는데, 위백의 지침이 편향적이면 안된다고 생각하거든요. 문서의 그 부분은 기여자님들께 '유도한다'는 느낌이 아니라, '권한다'는 느낌이 강해서 말씀 드린 것이었습니다. 대한민국의 신문 목록 문서에서도 신문의 서열을 놓지 않았듯, 수백종의 신문중에 10개만 뽑아서 추천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Tablemaker (토론) 2015년 7월 25일 (토) 11:06 (KST)
카테고리별로 지양하는 부분과 이유를 써서, 결과적으로 공신력 높은 곳들만 남을 수 있게 할 수도 있지 않을지.. 제 말에 문제가 많아 보이지만, 머리가 좋지 않네요.. Tablemaker (토론) 2015년 7월 25일 (토) 11:11 (KST)
문제점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저기 있는 것은 공신력이 있으니 참조를 하라는 정도니까 괜찮을 것 같습니다.--콩가루 · 토론 2015년 7월 25일 (토) 11:50 (KST)
일단 현재는 수필 상태이니 해당 부분을 참조 정도로 사용할 수 있겠지만 만약 차후에 이 부분이 지침 혹은 정책에 반영된다면 이 부분을 사용자들이 오용할 수 있습니다. 가령 '해당 목록에 있는 10대 주간지는 (그것이 어떤 내용을 갖고 있는지와 상관없이) 이외의 주간지들에 비해 신뢰할 만한 출처로서 무조건적으로 우선시된다' 이런 식으로 해당 부분이 잘못 인용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BIGRULE (토론) 2015년 7월 27일 (월) 12:08 (KST)
출처 분류는 위키백과토론:신뢰할 수 있는 출처/보존1#유튜브, 트위터 관련에서 위키백과토론:신뢰할 수 있는 출처#다시 백:신뢰의 범위를 확장하는 작업에 들어갑시다.까지 논의된 적이 있는데, 참고가 될 수 있을 듯합니다. jtm71 (토론) 2015년 7월 26일 (일) 09:41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특정 출처의 신뢰성은 출판사, 저자, 내용, 사용하는 경우와 사용 부분에 따라, 즉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어서 단 하나 또는 몇몇 문서로 규정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사용되는 출처의 경우 목록 문서를 별도로 작성하기도 했지만, 결국은 'Wikipedia:Reliable sources/Noticeboard'와 같이 출처에 논란이 있을 때마다 토론을 거쳐 판단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 듯합니다. 이에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도 이러한 게시판을 운영하는 것이 어떠할까 합니다. jtm71 (토론) 2015년 7월 26일 (일) 09:55 (KST)

백:적절한 출처 수필에서 시도하고 있는 점은 "신뢰할 수 있는 출처"와 "적절한 출처"의 분리입니다. "이러이러한 출처는 어느정도 공신력이 있으니 믿을만 합니다"와 "위키백과에서 적절한 출처는 이것입니다"는 많이 다르겠죠.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사실상 두 영역으로 나눠져 있었으나 혼용해서 썼기 때문에 매체를 신뢰할 수 있으면 기사까지도 신뢰할 수 있다는 논리가 가능했습니다. 여기서 새로이 정의하는 적절한 출처에서는 영어권 위키백과처럼 큰 틀에서 어떤 것이 사용 가능한지를 추가하고자 합니다. 애매하거나 논란이 있는 것은 사:Jtm71님의 말씀처럼 토론을 거쳐 판단하는게 좋겠네요. 단 모든 경우가 토론으로 정해지는 것은 피로감을 안겨줄수밖에 없고 효율적이지 않습니다. 따라서 어느 정도의 기준을 정해두자는게 제 생각입니다. --Sokcuri (토론) 2015년 7월 26일 (일) 11:45 (KST)
언제까지나 길게 이어지는 토론이 위키백과가 형성되어 온 과정이고 위키의 특징인 것은 아닐까요. 어떠한 정책이나 지침이 정해지더라도 긴 토론은 이어질 것입니다. jtm71 (토론) 2015년 7월 26일 (일) 12:45 (KST)
토론 자체를 부정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개별 사안에 대해서 토론을 거쳐야 한다면 편집자에게는 큰 짐이 되고, 많은 시간과 노력을 필요로 합니다. 따라서 어느정도의 기준은 정해놓고 의견이 분분한 부분에 대해서는 토론을 통해 합의를 할 수 있도록 창구를 열어 놓는 것이 좋겠습니다. --Sokcuri (토론) 2015년 7월 26일 (일) 13:22 (KST)
만일 어떤 기준이나 원칙에 따르는 것으로 하고, 의견이 분분한 항목은 토론으로 해결을 봐야 한다는 말씀이시면 저 또한 같은 입장이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다시 보니 그러한 말씀이신것 같네요. --Sokcuri (토론) 2015년 7월 26일 (일) 15:09 (KST)
Jtm71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출처 판단을 위한 토론방 개설은 좋은 아이디어 같습니다. 하지만, 모든 경우를 미리 정할 필요는 없어도 최소한의 기준과 그 기준을 이해하기 위한 예시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무엇을 어떻게 판단해야 하는지, 예시는 무엇인지는 미리 정해 두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Sokcuri 님께서 출처 관련 글을 쓰신 것도 최소한의 기준을 제시하기 위함이라고 생각합니다. 미리 기준을 정해 둔다면 더 효율적인 토론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콩가루 · 토론 2015년 7월 26일 (일) 12:22 (KST)
지침이 총의가 겹쳐져 만들어진 것이라면,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판별해 보고, 그러한 예를 기록으로 남기는 것이 총의를 모으는 데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책이나 지침을 정하는 것도 어쩌면 그 방향이 맞을 것이고요. jtm71 (토론) 2015년 7월 26일 (일) 12:45 (KST)
우선 백:적절한 출처 수필에서 적절한 출처와 부적절한 출처에 대한 기준을 어느정도 만들어 보았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Sokcuri (토론) 2015년 7월 26일 (일) 13:22 (KST)
문서의 토론란에 의견을 남겼습니다. jtm71 (토론) 2015년 7월 27일 (월) 05:37 (KST)
제가 어휘가 좋지 않아서 문장에 대해서 이야기 할 수는 없지만, 지금까지 문서에 쓰신 양은 라이트 유저 입장에서 읽기 딱 좋은 것 같습니다. 기존 지침보다 단순한 구성과 분량인 것도 마음에 들구요. 가볍게 기여하려고 하시는 분들께서 지침을 몇줄씩 읽는다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수고하십니다 :D Tablemaker (토론) 2015년 7월 26일 (일) 17:29 (KST)

위 내용 중 "위키백과에 어울릴만한 글이어야 한다"라는 부분은 상당히 주관적인 표현으로 보입니다. 백:등재 기준에 반영하려면 논란의 소지가 적은 객관적인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어떤 주제가 위키백과에 어울릴 만한 글인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기준이 명확하도록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예를 들어 노건호 문서는 위키백과에 어울릴 만한 글인지, 아닌지 어떻게 판단할 수 있을까요? 현재는 백:등재 기준에 따라, 해당 주제가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졌는지"를 기준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만, 만약 그 기준에 따르지 않고 "위키백과에 어울릴 만한지, 아닌지"를 어떻게 판단할 수 있을까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7월 26일 (일) 16:10 (KST)

조금 더 알아보기 쉽도록 말씀드리자면 '최소 등재 기준'은 등재할만한 가치가 있는지를 정하는 최소 기준이고, '위키백과에 어울릴만한 글'이라는 것은 등재가 불가능한 경우에 해당하지 않는지를 알아보는 것입니다. 상세한 부분은 충분한 논의와 토론을 거쳐 총의를 형성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현재 문서 등재 기준을 개정하기 앞서 신뢰할 수 있는 출처 지침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Sokcuri (토론) 2015년 7월 26일 (일) 16:29 (KST)
아사달님은 등재의 기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문서를 등재할 "가치"가 입증되었을때 백:오해와 편집 지침 등 세부 지침에 반하지 않는 한 등재가 가능해야 한다고 봅니다. 다른 사람들이 그 문서에서 어떠한 정보를 얻는다면 충분히 유의미하겠습니다. 그 문서가 특이성이 없고 보편적인 부분에 대한 설명만 있다면 "내용 없음" 등으로 충분히 삭제 가능하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서 "홍길동은 ~~의 레이싱걸이다" 라는 서술과 함께 둘러보기 틀과 팬클럽 정도밖에 없다면 그 문서는 관심을 끌만한 특이성이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지금처럼 등재 기준에 어긋나서 삭제를 하는 것이 아닌 내용상의 문제로 삭제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Sokcuri (토론) 2015년 7월 26일 (일) 16:35 (KST)
글쎄요. '문서의 내용에 특이성이 없는 것'과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이 대중의 관심을 끌지 못하는 것'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현재 위키백과에는 내용 부족, 즉 기본적인 내용만 서술되었음에도 사용자들의 관심을 끌만한 부분(저명성 내지는 가치)을 다수의 사용자들에게 인정받아 존치된 문서들이 꽤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오히려 이런 식으로 '저명성이 있음에도 내용이 빈약한 문서들의 삭제'에 대한 부분의 개정이 더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만 여기에서 다룰 주제는 아니기에 이만 글을 줄이겠습니다. --BIGRULE (토론) 2015년 7월 26일 (일) 19:15 (KST)
BIGRULE님께서 언급하신 대로 위키백과에 어울리기는 해도 내용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삭제가 되는 경우는 없어야겠습니다. 이번 토론을 통해서 문서 등재 기준을 변경하게 된다면 그러한 문제를 줄일 수 있다고 봅니다. 그동안의 토론 흐름을 볼때, 위에 Sokcuri 님께서 예시로 드신 것은 BIGRULE 님께서 언급하신 경우를 언급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특이성이 없고 보편적인 설명만 있다면'이 아니라 '특이성이 없고 각종 출처를 이용해도 토막글 이상을 쓸 수 없는 경우'로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번 등재 기준 개정의 목적이 유지되어야 할 문서가 삭제되는 경우를 줄이기 위해서 입니다. 따라서 저는 이번 등재 지침 개정을 통해서, BUGRULE님께서 제시하신 문제점인 유지되어야 할 문서가 삭제되는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다고 봅니다.--콩가루 · 토론 2015년 7월 26일 (일) 19:28 (KST)
예. 사:콩가루님이 앞에서 말씀해 주셨지만 위의 설명은 "위키백과에 어울리지 않는 글들 (비저명인, 옆집 아저씨 등과 같은 소재)"을 어떻게 판별해 낼 것인가를 설명하다가 나온 것이고, 현재 규정 개정 제안은 "가치있는 글들이 더 많이 위키백과에 등재 가능하도록 하자"는데서 시작하였습니다. 사:BIGRULE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가치가 있는 글들은 존치되어야 합니다. 다만 그 기준을 일괄적으로 저명성이라고 하는 것은 옳지 않은데, 인터넷 유행어나 속어와 같은 표제어는 많이 알려져 있지만 위키백과에서는 등재가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저명성의 기준으로 사실상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필요하였고, 이를 대체할만한 기준을 논의하는 중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Sokcuri (토론) 2015년 7월 26일 (일) 20:40 (KST)
등재 기준에 백:오해#양식 부분에 있는 "너무 지엽적인 내용만 아니면 허용한다"와 그 부연 설명이 있다면 상관 없지 않은지요. 제가 생각하는 백과사전에서 가치있는 글이란, 대상의 존엄, 신분, 저명, 출신 이런 개념으로 부를 수 있는게 아닙니다. 백과사전에서 가치있으려면 읽을 수 있어야 합니다. 저는 출처가 글을 짧고, 그저 정보 나열식 문서를 만든다고 생각하는데요, 이런 정보 글은 보는 거지 읽을 수 없습니다.. 이런 문서가 위키백과의 대부분이고요. 현재 지침은 너무 무겁다고 느끼며, 이 위키위키에서 읽을 수 있는 글을 늘리는게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출처를 비롯한 여러 지침들이 가벼웠으면 좋겠습니다. Tablemaker (토론) 2015년 7월 26일 (일) 21:00 (KST)
그렇다고 토막글이 나쁜 것은 아닙니다. 토막글이 있고 둘러보기 틀 등 어느정도 형태가 짜여져 있으면 기여하기 편하고 그리 부담스럽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다만 현재 지침이 무겁고 등재 기준이나 출처의 범위를 너무 좁게 생각하면서 그나마 채워진 글이 "삭제"되는 것이 문제라고 봅니다. 가치있는 글과 백과사전에 어울리는 글은 분명 다릅니다. 이 두가지를 확립하는 것은 쉽진 않아 보이지만, 위키백과가 성장하고 많은 편집자를 받으려면 지침 그자체를 해석하기보단 취지와 의의를 따질 수 있어야 합니다. 현재처럼 출처를 요구한다고 문서 또는 위키백과의 신뢰도가 높아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편집자의 기여 또는 참여를 방해하는 지침들을 정비하고 기준을 명확히 해둘 필요가 분명 있습니다. --Sokcuri (토론) 2015년 7월 26일 (일) 21:08 (KST)
님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또 다른 생각일 수 있겠습니다만, 기여자를 방해할 수 있는 지침과 기준도 정비해야 하지만, 기여자를 돕는 지침도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할 것입니다. Tablemaker (토론) 2015년 7월 26일 (일) 21:32 (KST)
중간에 한번 끼어 봅니다. 일반인이 생각하고 있는 것과는 다르게, 영문 위키백과에서는 인터넷 밈과 같은 것에 대해 되게 널널하게 받아들이고 쓰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스티븐 콜베어도 말했다시피 "en:Truthiness 문서가 루터교 문서보다 더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와 같은 것이죠. 일단 전체적으로는 지침의 개정에 대해서 반대하지 않고, 현재 분위기 상으로도 보아할 때 그렇게까지 지침 개정에 대해서 완전히 반대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이제 그 "개정을 어떻게 할 것이냐"가 문제가 될 것이죠. 이제는 세부적으로 들어가서 하나하나씩 개정을 해야 할 때라고 봅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15년 7월 26일 (일) 21:36 (KST)

this policy is not a free pass for inclusion: articles must abide by the appropriate content policies, particularly those covered in the five pillars. - 〈Wikipedia:What Wikipedia is not#Wikipedia is not a paper encyclopedia
(번역) 본 정책은 내용을 포함시키는 자유 입장권이 아닙니다. 위키백과의 글들은 위키백과의 적절한 내용에 대한 정책, 특히 '다섯 기둥'에 포함된 내용들을 따라야 합니다.

(일반적인 이야기입니다.) 위키백과의 규정에는 자유로운 활동을 장려하는 내용들이 있지만, 그러한 활동을 제한하는 단서 또한 함께 붙어 있습니다. 지향점은 자유로운 편집을 제시하더라도 실제의 글은 위키백과의 현실에 기초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이렇게 모든 정책이나 지침의 개정에는 양면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분량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규정이 간단하고 느슨하면 같은 사안을 두고 서로 다른 견해가 발생하여 충돌이 늘어날 수 있으며, 지나치게 자세하면 새로운 편집자나 외부의 독자들에게는 진입 장벽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관료적으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위키백과의 정책이나 지침은 적정 선을 유지해야 하는데, 그것이 쉽지 않고 그 바탕이 되는 것이 수많은 토론들이라고 생각합니다. jtm71 (토론) 2015년 7월 27일 (월) 05:37 (KST)

전면 수정에 반대합니다[편집]

위키백과의 현재 정책들은 사용자들의 총의가 모여서 한 문장 한 문장 다듬어져 오늘날의 모습을 갖추었습니다. 만일 하자가 있는 부분이 있다면, 어느 문장의 어느 구절이 왜 하자가 있는지 설명하고 수정안을 제안하면 됩니다. 단지 위키백과의 현 정책이 조금 불편하다고 해서 전면 수정하는 것은 위키백과에 혼란을 초래할 따름입니다. 현 정책·지침에 문제나 미비점이 있다면 어느 부분에 문제가 있는지 함께 토론합시다. --10k (토론) 2015년 7월 29일 (수) 06:33 (KST)


백토:비자유#지침 전환[편집]

지침으로 전환을 한다면 지금 해야 되지 않을까요? 몇몇 사용자분들이 기다리시는 것 같네요.--Namoroka (토론) 2015년 7월 8일 (수) 19:54 (KST)

예, 이미 총의는 모아졌으므로, 지침으로 전환하자는 제안에 동의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7월 10일 (금) 00:36 (KST)

Yes check.svg 완료 지침으로 전환하자는 합의가 모아져 있으므로 지침으로 써도 무방하다고 봅니다. 지침으로 전환합니다.--Leedors (토론) 2015년 7월 10일 (금) 17:57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