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토론:정책과 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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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편집]

많은 좋은 논의를 부탁합니다. -- WonYong 2005년 12월 28일 (수) 16:15 (KST)

정책의 무조건적인 번역에는 반대입니다. 그 정책이 왜 필요한지, 한국어 백과에는 어떤 식으로 적용할 것인지 차근차근 경험을 쌓으면서 만들었으면 합니다. -- ChongDae 2005년 12월 28일 (수) 17:25 (KST)
번역에 반대라? 그럼 뭘 어쩌자구요, 전세계에 기본 텍스트 없이 법률만든 나라 없습니다. 뭔가 초본인 텍스트가 있어야, 거기서 가감을 하지, 백지에서 법률쓴 나라 없죠. 혹시 아는 나라 있나요? -- WonYong 2005년 12월 28일 (수) 20:22 (KST)
참고로 우리나라 헌법 민법 기타등등 주요법은, 로마법, 게르만법, 일본법, 독일법, 스위스법, 프랑스법 기타 또 뭐있나...아, 오스트리아법도 있고, 요즘은 미국법도 있죠, 여하튼 이런데서 상당부분 베끼고, 거기다 가감한 겁니다. 룰은 백지에서 쓰는 경우가 없죠. 물론 로마는 그랬는지 몰라도...ㅎㅎ -- WonYong 2005년 12월 28일 (수) 20:25 (KST)
대한민국법이야 독일법을 베낀 일본법의 번역판이죠. 덕분에 "민주주의"란 단어가 꽤 많이 고생했죠. -- ChongDae 2005년 12월 28일 (수) 21:15 (KST)

영어 위키백과의 여러 정책을 하나하나 살펴보세요. 위키백과 자체의 정신을 이야기하는 것도 있고, 위키백과 내의 단순 규칙도 있습니다. 위키백과의 정신은 이어받아야겠지만, 단순한 규칙까지 마구 옮기는 것은 곤란합니다. 일본 법을 무작정 번역해서 "자동차는 도로에서 왼쪽으로 달린다"고 할 수는 없는 것 아닌가요? 지금 효리양 문제도 일본어 위키백과의 규칙을 한국어 위키백과에 무작정 도입하려고 해서 생기는 문제입니다. 영어 위키백과의 규칙이라고 그러지 말란 법이 없습니다. -- ChongDae 2005년 12월 28일 (수) 21:18 (KST)

위키백과:다섯 원칙[편집]

위키백과:다섯 원칙이 영어판에서는 5번이 삭제되었군요.
1. 위키백과는 백과사전입니다.
2. 위키백과는 ‘중립적 시각’에서 바라봅니다.
3. 위키백과의 글은 우리 모두의 것입니다.
4. 위키백과에서는 다른 사용자를 존중합니다.
5. 위키백과에는 엄격한 규칙이 없습니다.
여기서 5번이 삭제되어 있군요. 영어판에는. 사실, 5번은 다른 모든 네 원칙과 맞지 않죠. -- WonYong 2005년 12월 28일 (수) 16:25 (KST)

있는데요? en:Wikipedia:Five pillars(지금 시점) --Puzzlet Chung 2005년 12월 28일 (수) 16:57 (KST)

그렇네요? 근데 거기 링크 하나 누르면 정책과 안내서 나오죠? 맨 첨 정책에는 5번이 빠져있군요. ㅎㅎ. 원래 5번규정은 첨에 만든 이가 대강하려고 했으나, 살다보니 안되겠기에 삭제된 듯 싶군요. 아닌가? ㅎ -- WonYong

다섯 원칙 보다는 대원칙이나 5대 원칙이런 이름이 낫지 않을까요. --Kanie 2005년 12월 28일 (수) 17:40 (KST)

1. 위키백과는 백과사전입니다 를 위키백과는 종이의 백과사전이 아닙니다. 이것은 어떠합니까?

2,3,4,5는 동의--효리 2005년 12월 28일 (수) 20:12 (KST)

종이로 누구든지 출판해도 될 걸요? 그게 본래 프로젝트 목적인 걸로 아는데요. -- WonYong 2005년 12월 28일 (수) 20:20 (KST)
이것은 용량의 문제입니다. 종이로 위키를 만들고 하면 평생 걸어도 불가능입니다.--효리 2005년 12월 28일 (수) 20:24 (KST)
1번 원칙은 위키백과가 위키냐 종이냐를 떠나서 위키백과는 '백과사전'이라는 뜻입니다. --Puzzlet Chung 2005년 12월 28일 (수) 20:30 (KST)
그렇습니까. 알았습니다. --효리 2005년 12월 28일 (수) 20:48 (KST)

Guideline -> 안내서?[편집]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Guide라면 모를까 Guideline은 '안내서'가 아닙니다. 잘못된 번역이라고 봅니다. 영어 위키낱말사전을 보면

  1. a plan or explanation to guide one in setting standards or determining a course of [[action
  2. a rule or principle that provides guidance to appropriate behaviour
  3. a light line, used in lettering, to help align the text

WonYong님이 Guideline에서 Guide에 집중한 나머지 번역에서 실수하신 것 같은데, 저는 '위키백과:정책과 지침' 또는 '위키백과:정책과 기준' 정도가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혹은 차라리 '가이드라인'이라고 하는 게 낫겠습니다. --한동성 2005년 12월 28일 (수) 21:27 (KST)

죄송합니다. 제가 "안내서"를 제안했습니다. WonYong님이 아닙니다. LERK (회화 / 기여) 2005년 12월 28일 (수) 22:40 (KST)
그렇네요. 무브시키까요? -- WonYong 2005년 12월 28일 (수) 23:10 (KST)

이미 정책과 지침이라는 단어를 쓰고 있습니다. 더 나은 대안이 나올때까지 그냥 이대로 유지하죠. 분류:위키백과 정책, 분류:위키백과 지침을 참고하세요. -- ChongDae 2005년 12월 29일 (목) 00:33 (KST)

템플릿 삭제[편집]

{{policy}}는 왜 지웠죠? 아무 이유도 없군요. 직접 번역한 건데. 삭제권을 행사한 명확한 이유를 밝히시고, 역사까지 없게 완전히 삭제를 한 이유는 더 궁금하군요. 직접 번역해서 다시 올려놓으시길 바랍니다. 제 개인페이지에 이동시키는 건 뭐라고 안하지만, 역사까지 없이 완전한 삭제권 행사는 납득이 되지 않네요. 이런 경우가 한두번이 아닌 걸로 압니다. -- WonYong 2005년 12월 28일 (수) 23:23 (KST)

"이 페이지는 한글 위키백과의 공식 정책입니다. 이것은 사용자들의 광범위한 여론을 수렴하여, 그 표준으로서 정리된 것이며, 모든 사용자는 이 내용을 따라야만 합니다. 이 페이지는 필요에 따라 자유롭게 편집가능하지만, 그 내용을 바꾸기 위해서는 사용자들의 총의(Consensus)가 필요합니다."
삭제된 문장입니다. 원한다면 원래 문서도 되살려드릴 수 있습니다. "공식 정책"을 정하는 절차도 없는데 공식 정책을 나타내는 템플릿을 만드는 건 너무 앞서가는 것 아닌가요? 영어 위키백과의 공식 정책이 한국어 위키백과의 공식 정책은 아닙니다. -- ChongDae 2005년 12월 28일 (수) 23:29 (KST)
네 그거 있으면 되었네요. -- WonYong 2005년 12월 28일 (수) 23:31 (KST)

1번 주제 : 정책은 어떤 절차로 정하면 좋을까요?[편집]

문서 페이지에 대강의 목록화된 것만 올려놨구요, 그 것들 중 하나씩 논의하고 결론지으면 될 것 같군요. 그 1번사항으로 정책은 어떤 절차로 정하면 좋을까요? 즉, 입법절차법 규정을 제일 먼저 논의해야 할 것 같네요. -- WonYong 2005년 12월 28일 (수) 23:31 (KST)

영어 페이지의 원문은 문서란에 번역해 놓았습니다. -- WonYong 2005년 12월 29일 (목) 00:21 (KST)

말투의 문제[편집]

(혼동을 피하기 위해, 해요체나 합쇼체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은 먼저 [1]를 읽어 주세요.)

지금 백:쫓 문서는 다른 정책/지침과는 달리 해요체로 작성되어 있는데, 그 결과 약간 친숙한 느낌을 줄 수는 있지만, 굉장히 가벼워 보입니다. 간단히 말해, '백과사전'이라기 보다는 '인터넷의 개인 홈페이지'에 속하는 글이라는 느낌을 줍니다. 꼭 백과사전이 아니라도 인쇄되어 출판되는 책에서 해요체가 사용되는 경우는 극히 드물죠.

일단 현재 주로 위키백과의 일반 문서는 해라체로, 정책/지침 및 사용자에 대한 안내사항은 합쇼체로 쓰여지고 있는데, 이걸 좀더 공식적인 정책으로 만들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경우에 따라 완전히 합쇼체만으로 쓰는 것보다 일부 문장에 해요체를 섞는 게 더 자연스러운 경우도 있는데, 이걸 허용할지 말지는 다른 사용자들의 의견을 참고해야겠죠. 하지만 백:쫓 같은 문서는 정말 아니네요.--Acepectif 2006년 9월 22일 (금) 02:51 (KST)

{{정책}}의 번역을 수정하려고 합니다.[편집]

Yes check.svg 이 문서는 한국어 위키백과의 공식적인 정책입니다. 이것은 사용자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여 작성된 것으로서, 모든 사용자들이 반드시 지켜야만 하는 강제적인 규제에 대한 내용을 적고 있습니다. 이 문서의 내용을 편집할 때에는 그 내용에 대해 사용자들이 동의하는지를 확인해주세요. 내용에 의문이 있다면 우선 토론란을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위의 정책 틀 문구를

Yes check.svg 이 문서는 한국어 위키백과의 공식적인 정책입니다. 이것은 사용자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여 작성된 것으로서, 모든 사용자들이 반드시 따라야 하는 표준으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개정하려는 내용이 총의를 반영하는지 먼저 확인하기 전까지는 이 페이지의 내용 편집을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내용에 의문이 있다면 우선 토론란에서 의견을 나눠보시기 바랍니다.

와 같이 바꾸려고 합니다. 수정한 내용에서 주목해야할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강제적인 규제는 해당 문서에 나와있는 정책을 사용자가 지키지 않았을 경우, 사용자가 그렇게하지 못하도록 강제로 바로잡을 수 있는 수단이 있음을 의미하는데, Wikipedia에 사용자를 강제할 수 있는 기능은 없습니다. 반드시 따라야하는 표준 임을 말하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2. 수정이전에 반드시 Wikipedia 구성원들의 전체 의사를 반영하는지 여부를 확인해야함을 강조하였습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Dyhan81 2007년 12월 21일 (금) 06:48 (KST)

괜찮네요. 원래 정책의 목적에 더 잘 맞아 보여요. --Klutzy 2007년 12월 24일 (월) 11:15 (KST)
그럼 이 번역으로 적용하겠습니다. 부적당하다면 언제든지 토론란에 이의를 제기해주시기 바랍니다. --Dong-yoon Han 2007년 12월 25일 (화) 23:00 (KST)

내용 추가[편집]

[2]을 추가했습니다. en:Wikipedia:Policies and guidelines의 Role, Adherence 부분을 참조하였으며, en:Wikipedia:The difference between policies, guidelines and essays도 참조하였습니다. 요약하면, '상식과 총의를 기반으로 하라'는 것입니다. 특히, 위키백과:총의위키백과:규칙에 얽매이지 마세요의 내용과 같은 철학을 담고 있습니다.

아직 '정책/지침은 어떻게 형성되는가?'에 대한 부분과 '정책/지침을 어기면 어떻게 되는가?'에 대한 부분이 부실한데, 언젠간 채워야겠죠. --klutzy (토론) 2011년 7월 24일 (일) 22:28 (KST)

정책·지침 수정·변경 절차 설명[편집]

현재, 위키백과의 정책·지침은 총의를 모아서 만들어가도록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총의를 모으는지, 어떻게 변경을 하는지 정확하게 설명된 부분이 없어서, 일반 편집자들의 참여를 유도할 수 없고, 정책·지침 관련 토론은 오래되고, 현실정에 맞지 않는 내용들도 곳곳에 있습니다. 이에 대해 위키백과:사랑방_(정책)/2014년_3월#정책·지침 수정 방법 일반론에서 아사달 님이 조언을 주셨습니다.

제안을 하겠습니다. 다음 단락을 위키백과:정책과 지침#정책과 지침이란? 맨 아래에 삽입하는 것입니다.

제안[편집]

수정·변경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은 위키백과의 모든 사용자가 함께 만드는 것입니다. 위키백과의 정책·지침 문서에 수정이나 변경, 추가가 필요하다고 생각되시면 누구라도 기여를 할 수 있습니다.

  • 띄어쓰기, 맞춤법과 같은 간단하고 분명한 오류는 토론 없이 발견 즉시 고쳐 주세요.
  • 번역의 잔재가 남아 있거나, 어법이 맞지 않는 등 어색한 문장을 발견하면, 주의깊게 문장을 다듬은 후, 해당 정책·지침의 토론 문서에 변경 사항을 남겨 주세요.
  • 새 문구를 넣고 빼거나, 혹은 위키백과 정책에 영향을 미칠 정도로 문구를 변경하고 싶다면 다음과 같이 진행할 수 있습니다.
    1. 편집을 하기 전에 먼저 해당 정책·지침의 토론 문서에 기존 문구와 새로 변화될 문구를 {{인용문|변화 내용}} 태그를 이용해 설명하고, 제안의 취지를 자세히 써 주세요.
    2. 폭넓은 총의 수렴을 위해 위키백과:사랑방_(정책)에 다른 사용자들에게 제안 내용을 설명하고, 해당 문서의 토론으로 참여하도록 유도합니다.
    3. 2명 이상의 토론이 시작된 후 최소한 3일 이상 총의를 수렴하고, 명백한 이의가 없다면 문서를 편집합니다.

이 변경을 통해, 위키백과 정책·지침에 대해 좋은 아이디어를 가진 분들의 활발한 기여를 이끌어 낼 수 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기대해 봅니다.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10k (토론) 2014년 3월 18일 (화) 03:36 (KST)

3일은 너무 짧은 기간 아닐까요? 이미 공감대가 형성된 걸 문구화하는 거라면 모르겠지만요. -- ChongDae (토론) 2014년 3월 18일 (화) 13:26 (KST)

제가 상정한 상황은, 토론을 제기하고 자신이 아닌 첫 토론자가 나타나서 대화가 시작된지 사흘이 지난 후에 편집을 진행하는 것입니다. 첫 토론자가 나타나 대화가 시작된지 사흘 안에 반대하는 사람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편집을 진행하는 것이지요. 사실 사안의 경중에 따라, 간단한 문구 삽입은 사흘도 충분하겠지만, 한 단락을 삽입한다거나, 상당히 큰 규모의 변화를 가져오는 편집은 최소한 1주일은 기다려야 할 수도 있겠군요. --10k (토론) 2014년 3월 18일 (화) 14:05 (KST)
<정책문서 변경에 대한 기존의 총의>
백:총의#서두

본질적으로, 공동체에 충분히 알려졌다면 침묵은 동의를 의미합니다. 단 정책과 지침 같은 명문화된 규칙, 특히 정책은 사용자 전체에게 예외 없이 영향을 미치게 되므로 총의가 확인되기 위해서는 높은 수준의 참여와 오랜 토론을 필요로 하기도 합니다.

...관련있다고 생각되는 정책을 추가해 주세요.
  • 나도 정책변경 과정을 정형화 하는것에는 동의하는데 현재 정책 문구변경은 기존의 총의와 충돌하는것으로 해석될수도 있는듯 합니다. 기존의 정책변경 관련 총의는 백:총의#서두에 나와 있듯이 정책의 도입과 변경은 신중해야 한다는 것이 핵심 내용입니다. 그러므로 이 문서에서는 "총의가 확인되기 위해서는 높은 수준의 참여와 오랜 토론"에 대한 세부적인 사항이 주된 문구로 쓰여져야 되고, "의미를 변경시키지 않는 오류수정 허용"은 단서조항으로 들어가는것 맞을것같습니다. 번역편집에 자유를 주는 것은 번역문서를 별도로 분리해서 관리하는 방식으로 해결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 사용자 전체에게 영향을 미치는 사안에 대한 "총의가 확인되기 위해서는 높은 수준의 참여와 오랜 토론"이라는 조건을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변경과정이 의견요청이나 사랑방을 통해서 공지되어야 하고, 최소한 사용자들이 한번은 접속해서 변경중임을 알수 있는 시간동안은 총의형성이 진행되어야 하고(최소 2,3주이상?), 총의형성을 확인하고 나서도 변경예고후 변경편집을 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현재도 많은 정책문구변경은 이 정도 절차는 거치고 있는듯 합니다.--라이딩(RidingW) (토론) 2014년 3월 19일 (수) 01:20 (KST)
잘 알겠습니다. 제시문을 다시 써야 겠군요. 혹은 라이딩 님을 비롯한 다른 분들이 제시문을 써주셔도 좋고요. --10k (토론) 2014년 3월 19일 (수) 02:17 (KST)
3일은 너무 짧습니다. 사용자에 따라서는 한 달에 몇 번 정도의 빈도로 접속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분량이 많고 적은 것과는 관계 없이 1달까지는 아니더라도 최소 2주는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논란이 있는 내용이라면 더 길어질 수도 있고요. jtm71 (토론) 2014년 3월 19일 (수) 05:47 (KST)

정책문서 변경에 대한 기존의 총의를 구체화 한 개정안[편집]

신설 백:정책과 지침의 최하단
정책과 지침문서의 수정·변경

총의형성 과정에서 본질적으로, 공동체에 충분히 알려졌다면 침묵은 동의를 의미합니다. 단 정책과 지침 같은 명문화된 규칙, 특히 정책은 사용자 전체에게 예외 없이 영향을 미치게 되므로 총의가 확인되기 위해서는 높은 수준의 참여와 오랜 토론을 필요로 하기도 합니다.

  • 중요한 정책변경은 의견요청이나 사랑방 알림 등의 공지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 최소한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한두번 이상은 접속해서 변경중임을 알수 있는 시간동안 총의형성이 진행되어야 합니다.
  • 총의 형성후에도 변경편집을 예고한 후 편집을 진행합니다. 중요한 정책변경이나 오랫동안 총의를 모아왔던 사안은 별도의 공지를 하여야 합니다.
  • 전항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의미를 변경시키지 않는 오류수정은 허용이 됩니다.
번역 문서의 수정·변경

번역문서는 원본문서의 총의를 승계하는것을 목적으로 일반문서와 동일한 편집이 허용됩니다. 단 정책 도입 토론이 진행되고 있는 부분은 토론후 편집을 원칙으로 합니다.

10k님이 의견을 주었기 때문에 별도의 제시문을 만들어 봤습니다. 이 토론의 개설의도가 정책문서의 변경절차는 정형화 하고 기여는 쉽게 하는것이었기에 정책문서의 변경은 조건을 구체화 하는 방향으로 번역문서의 변경은 원칙을 세워서 자유롭게 하는 방향으로 분리해서 변경 수정 원칙을 만들어 봤습니다. 의견 부탁합니다 --라이딩(RidingW) (토론) 2014년 3월 20일 (목) 02:12 (KST)


10k 님 제안의 일부 수정 제안[편집]

위에 10k 님이 주신 제안에 대부분 동의합니다. 다만 구체적인 숫자(예: 3일 이상)에 대해서는 논란이 있으므로 굳이 날짜를 명시하지 말고 충분한 시간 동안 총의를 모으는 것으로 표현하면 좋겠습니다.

수정·변경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은 위키백과의 모든 사용자가 함께 만드는 것입니다. 위키백과의 정책·지침 문서에 수정이나 변경, 추가가 필요하다고 생각되시면 누구라도 기여를 할 수 있습니다.

  • 띄어쓰기, 맞춤법과 같은 간단하고 분명한 오류는 토론 없이 발견 즉시 고쳐 주세요.
  • 번역의 잔재가 남아 있거나, 어법이 맞지 않는 등 어색한 문장을 발견하면, 주의깊게 문장을 다듬은 후, 해당 정책·지침의 토론 문서에 변경 사항을 남겨 주세요.
  • 새 문구를 넣고 빼거나, 혹은 위키백과 정책에 영향을 미칠 정도로 문구를 변경하고 싶다면 다음과 같이 진행할 수 있습니다.
    1. 편집을 하기 전에 먼저 해당 정책·지침의 토론 문서에 기존 문구와 새로 변화될 문구를 비교하여 설명하고, 제안의 취지를 자세히 써 주세요. 이 때 {{인용문|변화 내용}} 틀을 이용하면 알아보기 쉽습니다.
    2. 폭넓은 총의 수렴을 위해 위키백과:사랑방 (정책)에 다른 사용자들에게 제안 내용을 설명하고, 해당 문서의 토론으로 참여하도록 유도합니다.
    3. 토론이 시작된 후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총의를 수렴하고, 명백한 이의가 없다면 문서를 편집합니다.

또한 '인용문' 틀의 사용은 강제 사항이 아니므로, 별도의 문장(선택 사항)으로 처리했습니다. 이상 내용으로 적용하는 것이 어떨까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3월 24일 (월) 05:49 (KST)

<문제제기 된 아사달님의 정책문서 편집>
...유체이탈영혼 차단 재검토와 관련해 중재위의 행동을 정당화하기 위해 위키백과:차단 재검토의 내용을 임의로 변경한 것도 부적절하며... – Kwj2772 (msg) 2013
<정책문서 변경에 대한 추가 의견들>
반대가 하나도 없었던 정책문서 변경에 대한 절차보완 요구에 대한 의견 (위키백과토론:검사관#총의 수렴)

.. 정책 지침을 변경 시키는 총의는 의견요청과 정책 사랑방에 사전공지 절차를 밟고 나서 총의선언을 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라이딩(RidingW) (토론) 2013년 8월 21일 (수) 16:40 (KST)

...앞서서 말씀하신 부분은 저도 어느 정도 공감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사실 다른 총의 형성과정과의 연계도 있고, 언젠가 하나의 토픽으로 사랑방에 올려보려고 했던 내용이라서 곧 정리하여 논의를 열어보겠습니다... --Sotiale (토론) 2013년 8월 21일 (수) 22:53 (KST
아사달님이 개정의견을 주셨는데 사실 최근 가장 문제가 된것은 아사달님의 정책문서 변경이었습니다. 위 사례를 보면 알겠지만 수년간 총의형성을 하기도 하고(물론 이보다는 줄여야 하지만) 적절히 총의를 수렴한것에 대해서도 공시를 강화하고자 하는 기존의 정책문서 편집관행에 많이 다르게 사실상 과감한 편집을 진행하고 있으며 중재위 선거에서 지적받은바도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10k님의 개정안에 동의하지 못하고 위키백과토론:정책과_지침#정책문서 변경에 대한 기존의 총의를 구체화 한 개정안을 발의한것입니다. 이 개정안은 개정이기 보다는 현재의 백:총의를 구체화 하고 산발적으로 있었던 의견을 수렴하는 수준입니다.
현재 아사달님의 개정안은 정책문서 변경에 대한 현재의 총의와 상충할수도 있습니다. 또한 동 충돌가능성을 미리 언급했지만 이에 대해 반론하지 않고 중재위원회 선거에서의 임의편집에 대한 질문에 해명도 하지 않고 진행하고 있으므로, 중재위원으로서 엄정하게 정책을 준수하지 않고 공동체의 지적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편집방식을 고수하겠다는것으로 해석될수도 있습니다. --라이딩(RidingW) (토론) 2014년 3월 25일 (화) 19:40 (KST)
중재위원회 선거 관련하여 우려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제 개인 사용자 토론 페이지에 답을 남겨드렸습니다. 또한 당시 방해 편집 문제에 대해서는 '총의'가 모아진 것으로 판단하여 적용했던 것인데, 만약 그렇지 못한 점이 있었다면, 지금이라도 다시 논의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중재위원회 선거 문제와 방해 편집 문제는 이 문단의 주제와는 다르니, 다른 곳에서 논의하면 좋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3월 27일 (목) 21:39 (KST)

아사달 님과 라이딩 님의 의견을 종합한 안[편집]

사실 라이딩 님이 수정 제안을 하셨을 때, 너무 경직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아사달 님의 과거 사례와 같은 빠른 템포의 수정에 대한 우려 때문이었군요. 차이점은 (1) 백:의견 요청과, (2) 총의 형성 후 변경편집 예고 단계, 그리고 (3) 번역 문서 이렇게 세가지로 요약될 것 같습니다.
  1. 사랑방-정책 공시와 함께 백:의견 요청에 올리는 것도 정례화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여담인데, 백:의견요청 문서를 보면, 마치 분쟁 해결만을 위해 있는 기능인 것처럼 서술되어 있어서 잘 안쓰고 있었는데, 앞으로 종종 사용해야겠습니다. (그리고 백:의견요청 문서를 좀 다듬기도 해야 하겠습니다.)
  2. 총의가 수렴된 후, 변경 편집을 할 때까지 며칠 정도 시간을 두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변경 예고를 사랑방에 공지할 때 변경 내용을 실어야 하나 잠깐 생각했는데, 변경 내용이 방대할 수도 있으므로 링크만 제공해도 될 것 같습니다.
  3. 번역 문서에 대해서는, 지금 토론이 완료되면, 번역문서에 대한 도움말을 별도로 만들어서 어떻게 사용할지를 설명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세계적으로도 유례(?)가 없는 일이라, 번역문서의 취지, 용도, 작성법, 정책에 반영하는 절차 등을 설명한 문서를 따로 만들면 좋을 것 같고, 여기서는 별개의 사안으로 다루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러면 두 분의 의견을 종합해서 이정도가 되면 어떨까요?

수정·변경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은 위키백과의 모든 사용자가 함께 만드는 것입니다. 위키백과의 정책·지침 문서에 수정이나 변경, 추가가 필요하다고 생각되시면 누구라도 기여를 할 수 있습니다.

  • 띄어쓰기, 맞춤법과 같은 간단하고 분명한 오류는 토론 없이 발견 즉시 고쳐 주세요.
  • 번역의 잔재가 남아 있거나, 어법이 맞지 않는 등 어색한 문장을 발견하면, 주의깊게 문장을 다듬은 후, 해당 정책·지침의 토론 문서나 편집 요약에 변경 사항을 남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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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k (토론) 2014년 3월 27일 (목) 07:11 (KST)

예, 토론을 통해 내용이 점점 더 구체화되고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이 내용에 동의합니다. (추가로 라이딩 님의 제안 중 '번역 문서' 부분에 대해서도 찬성하는 입장인데, 그 내용은 이쪽이 아니라 별도의 지침을 만들거나 기존 지침 중 적당한 위치에 삽입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3월 27일 (목) 21:36 (KST)
개정 방향에 대해서는 이견이 없습니다만 지금 이 정책문구는 많은 분쟁과 관련된 중요한것이기 때문에 좀 더 많은 의견을 들었으면 합니다. 원래 나도 이개정을 준비를 하고 있었고 아사달님과도 사전협의과정을 거칠예정이었는데 10k님의 발의와 중재위문서 수정논란이 겹쳐서 둔탁하게 진행된 점은 양해를 바랍니다. 번역문서쪽은 정책문서 편집을 좀 더 쉽게 하고자 했던 10k님을 안을 내가 너무 줄였었기 때문에 번역문서쪽은 정책문서와 다르다는것을 분명히 하기 위해서 넣었었습니다. 사실 현재의 총의로도 해석만 잘하면 번역문서쪽은 해결이 되므로 구분해서 처리해도 됩니다. --라이딩(RidingW) (토론) 2014년 3월 28일 (금) 00:52 (KST)
이상 10k 님이 제안한 개정안에 대해 라이딩 님과 제가 동의한 것으로 보이므로, 현재까지 토론 참가자 3명 모두 찬성하는 단일안이 나온 것으로 보입니다. 다른 사용자들의 관심과 추가 토론을 거친 후 정책 문서에 반영하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일정 기간을 기다린 이후에도 아무런 추가 의견이 없다면, 침묵은 동의를 의미하므로 이 상태로 적용해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4월 5일 (토) 20:15 (KST)
다른 사용자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제가 '의견 요청' 틀을 붙여 두었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4월 5일 (토) 20:47 (KST)
조금 더 다듬어 보자면...
수정·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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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편집을 하기 전에 먼저 해당 정책·지침의 토론 문서에 기존 문구와 새로 변화될 문구를 비교하여 설명하고, 제안의 취지를 자세히 써 주세요. 이 때 {{인용문|변화될 내용}} 틀을 이용하면 알아보기 쉽습니다.
    2. 폭넓은 총의 수렴을 위해 위키백과:사랑방 (정책)에 다른 사용자들에게 제안 내용을 설명하고, 백:의견 요청 기능을 이용해 해당 문서의 토론으로 참여하도록 유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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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다로 바꾸고 조금 다듬어봤습니다. 새 문구를 ~ 부분을 조금 바꿔봤습니다. "미칠 정도로 문구를 변경하고 싶다면"라는 표현도 조금 그런 것 같아서 건드려봤어요...하하..--아드리앵 (토·기) 2014년 4월 6일 (일) 01:38 (KST)
예, 제가 붙인 의견요청 틀이 효과가 있군요. 이렇게 아드리앵 님이 토론에 참여하여 좋은 의견을 주셨으니까요... 하하..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4월 6일 (일) 13:56 (KST)
운좋게 아드리앵 님의 눈에 띄었다고 생각했는데 아사달 님이 의견요청을 붙이셨군요. 조금만 더 있다가, 사랑방에 최종안을 올려도 되겠죠? --10k (토론) 2014년 4월 6일 (일) 14:20 (KST)
위치는 문서의 앞부분이 아닌 문서의 맨 아래가 더 나을 것 같습니다. 현재의 정책·지침을 자세히 알아보고 현재대로 시행하려고 노력한 뒤 안되면 최후에 개정에 대해 고려하는 것이 좋을 테니까요. --10k (토론) 2014년 4월 8일 (화) 05:31 (KST)
일단 이 개정안은 정책문서 변경은 총의를 반영해서 신중해야 한다는 뜻을 잘 반영하고 있으므로 찬성을 합니다. 그런데 "정책·지침의 변경 내용이 충분히 알려졌다면 침묵은 동의를 의미합니다."라는 문장을 여기에 추가하면 백:총의의 "본질적으로, 공동체에 충분히 알려졌다면 침묵은 동의를 의미합니다. 단 정책은.."이라는 문장과 충돌하게 됩니다. 이 문장이 차후 분쟁 판단의 근거가 될수 있기 때문에 둘 중 한 문장은 없애야 하지 않을까요.--라이딩(RidingW) (토론) 2014년 4월 9일 (수) 01:11 (KST)
그 문장은 라이딩 님이 인용하신 원래 문장을 재인용한 것이라 이탤릭으로 나타낸 것인데, 다시 보니 지적하신 내용이 일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애초에 넣었으니, 위의 아드리앵 님의 수정에서 제가 지우겠습니다. --10k (토론) 2014년 4월 9일 (수) 01:20 (KST)
서로 착오가 있었던 모양이네요. 잘 해결되어서 만족합니다. --라이딩(RidingW) (토론) 2014년 4월 10일 (목) 00:31 (KST)
동의, 해당 문구를 제외한 아래 안을 최종안으로 제시합니다. --아드리앵 (토·기) 2014년 4월 9일 (수) 20:25 (KST)
나는 더 이상의 이견이 없습니다. 개정 노력에 감사하며 찬성합니다. --라이딩(RidingW) (토론) 2014년 4월 10일 (목) 00:32 (KST)

최종 수정안[편집]

맞춤법 검사기를 통해서 일부 수정, 더불어 표현 역시 일부 수정, 써 주세요 → 써야 합니다. 완전 최종안을 다시 제안합니다. --아드리앵 (토·기) 2014년 4월 10일 (목) 21:11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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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구를 새로 넣거나 수정 혹은 삭제함으로써 기존의 정책·지침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면 반드시 총의를 수렴하는 과정을 거쳐서, 최대한 많은 사용자의 의견을 반영하도록 해야 합니다.
    1. 편집하기 전에 먼저 해당 정책·지침의 토론 문서에 기존 문구와 새로 변화될 문구를 비교하여 설명하고, 제안의 취지를 자세히 써야 합니다. 이때 {{인용문|변화될 내용}} 틀을 이용하면 알아보기 쉽습니다.
    2. 폭넓은 총의 수렴을 위해 정책 사랑방에 다른 사용자들에게 제안 내용을 설명하고, 백:의견 요청 기능을 이용해 해당 문서의 토론으로 참여하도록 유도합니다.
    3. 토론이 시작된 후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총의를 수렴하고, 명백한 이의가 없다면 변화될 내용을 정책 사랑방에 예고해 이견이 없음을 확인한 후 편집을 완료합니다.

Yes check.svg완료 사랑방에 공시된지 3일이 지났는데 사랑방으로부터 새로운 의견이 없었고, 여기 계신 분들도 다 동의하시므로, 아드리앵 님이 최종적으로 수정하신 내용을 본문에 넣도록 하겠습니다. 오랜 기간동안 꾸준히 참여하시고 좋은 의견과 기여 주신 것 감사드립니다. --10k (토론) 2014년 4월 11일 (금) 01:55 (KST)

최초 제안자이신 10k 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4월 12일 (토) 02:30 (KST)

상식?[편집]

이 문서에 있는 '상식'이라는 용어는 삭제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상식과 총의를 기준으로 기여해 주세요."라고 되어 있는데, 무엇이 상식인지에 대해서 명확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냥 "총의를 기준으로 기여해 주세요."라고 하는 편이 더 명확합니다. '상식'이라는 용어는 가급적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나에게는 상식이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전혀 상식적이지 않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백:상식은 없다 수필을 참고해 주세요. (덧붙여 이 문서에서 백:편집 분쟁 정책 링크와 백:저명성 지침 링크를 추가했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4월 12일 (토) 02:29 (KST)

모호한 것은 사실이지만 이 부분에 대해선 더 의견을 모아보는 게 좋을 것 같군요. 어디서 상식과 관련된 토론을 보긴했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아드리앵 (토·기) 2014년 4월 12일 (토) 02:50 (KST)
영어의 같은 문서에서 “상식”은 위키백과:"규칙에_얽매이지_말라"는_말의_의미#상식대로 하기로 링크가 되어서 상식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그 문서를 링크해도 될 것 같습니다.--10k (토론) 2014년 4월 12일 (토) 07:24 (KST)
예, 맞습니다. 위 수필에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아무리 "이건 상식인데요"라고 설명하는 것이 적합한 때라고 해도, 그 속에 상대방의 상식이 "없다"는 뜻을 내포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위키백과인들은 저마다 윤리적, 종교적, 정치적, 문화적, 이념적 배경이 다양합니다. 또 과학에서 의류까지 모든 것에 대하여 관점이 아주 다릅니다. 다른 편집자들은 서로 다른 의미와 가치를 단어와 개념의 차이라 봅니다. 가능한 당신의 주장을 받아들이려 노력합니다. 분명하게 정책과 지침을 인용하는 것이 단순히 '이건 상식인데요' 하고 내버려두는 것보다 더 효율적일 것입니다.
그래서 '상식'이라는 표현은 매우 신중하게, 또한 상황에 맞게, 조심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4월 13일 (일) 01:29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