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6년 제3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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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사랑방
2016년 제3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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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백에 산적한 문제들 - 위백은 사실 개판이다[편집]

백과사전이라면 어느 정도 기본적인 분량에, 저작권에 문제가 없을 내용에, 정확한 정보를 담고 있어야 할 것입니다. 객관성과 중립성을 지향한다는 위키백과에 그러한 글은 몇 개나 있을까요.

위백도 만만치 않은 돚거위키다[편집]

관리자님들은 제 '삭제된 기여'를 까볼 수 있으니 그걸 봐주시기 바랍니다. 그렇지 않은 분들을 위한 몇 가지 예시입니다. 김교헌#구국운동여기의 복붙, 그래놓곤 김교헌#참고 자료에 가짜 출처 삽입. 조선여성동우회여기여기를 복붙하고 가짜 출처, 수월봉도 여러 백과사전을 베끼고 각주까지 달아가며 가짜 출처… 이에 대해 이미 1년 전에 위키백과:문서 관리 요청/2015년 8월#백과사전이나 신문, 웹페이지를 복붙하고 가짜 출처를 다는 사용자의 기여 삭제 신청을 올린 바 있습니다만 검토조차 되지 않는 것 같네요.

그렇지 않으면 토막글이다[편집]

생식기 재건수술, 재건외과, 생식샘발생장애, XY 생식샘발생장애, 무발생, 음경굽음, 뮐러관무발생, 쌍각자궁, 남근중심주의, 불륜, 중국의 관광, 파래김, 비응항, 비응도, 계화도, 군날개, 일국 방안, 양국 방안, 삼국 방안, 영혼결혼, 족외혼, 국제 트랜스젠더 가시화의 날, 브랜든 티나, 극한생물, 외계언어, 파키스탄인, 방글라데시인, 아메리코-라이베리아인, 마레 노스트룸 작전, … 굳이 유니폴리님이 아니더라도 토막글이 심각한 수준으로 많습니다. 위백이 지향한다는 사전이 국어사전은 아니자나요. 우후죽순으로 늘어나는 토막글에 분류나 틀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내용이 있다면 외국어판을 기계번역스럽게 번역한 글이다[편집]

이건 그냥 백:알찬 글이나 백:좋은 글의 링크로 대신합니다. en:Battle of Dushi Ford의 항목에도 불구하고 두씨진 전투삭제 신청했던 것처럼 외국어판은 열람은 할 수 있을지언정 기준이나 출처는 될 수 없습니다. 검은 별 내지 노란 별을 달았다고 신뢰할 수 있는 출처로 격상되는 것도 아닙니다. 외국어판도 하자가 조낸 마나요... 거기다 제반 지식 없이 원래 출처 → 외국어판 → 한국어판으로 변환하는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합니다.

번역한 글이 아니더라도 내용에 문제가 있다[편집]

문빙의 예전 판, 유봉의 예전 판, 김백일의 예전 판. 장료의 예전 판, (현재의) 장합, (현재의) 만총. 해당 판들의 거짓 내용이 '몇 년째' 유지가 된다는 것은 그만큼 한국어 위백의 검증 능력이 딸린다는 반증입니다. 외람됩니다만 다른 문서들도 거의 다 이래요. 이거 어느 세월에 다 고칠지 모르겠습니다. 아싸리 질이 떨어지는 출처, 가짜 출처만 달려있어도 검증을 못하는 경우도 많더군요.

늘어나지 않는 사용자[편집]

사용자라도 많다면 그 사용자들이 치고박는 과정 속에서 이 문제들이 해결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문서 수만 늘어나고 있을 뿐 사용자는 대략 2009년 후반부터 답보 상태입니다. 올해는 백:사랑방 (일반)/2016년 제28주#네이버와 한국어 위키백과간에 무슨 일이 있었나요?에서 밝힌 바와 같이 네이버 검색 첫화면에서 (사실상) 배제, 구글 검색 최상단에서 탈락한 데다 기존 사용자들의 고령화(!) 등도 겹쳐 이 문제는 더욱 심각해질 것이라 전망합니다. 이미 위백은 일베보다도 못한 50위권으로 주저앉은 반면 나무는 치고올라가고 있습니다. 저마저도 인터위키와 다중이들을 감안한다면 위백의 실질 조회수는 크게 떨어집니다. 그런데도 다른 사용자를 공격하거나, 불친절하거나, 나무위키를 홍보해주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예시 “미치고 팔짝 뛸 노릇입니다. 위키백과글을 출처랑 저자 밝히고 퍼가도 되는 리브레위키로 가라고 해야 되나 아니면 여기 위키랑 동맹인 곳중에 게임 공략집같은거 쓸 수 있는 곳이 있다면 거기로 가라고 해야되나 참 짜증이 납니다.”, “익명의 사용자가 우리들의 안전하고 건전한 인터넷 생활을 방해한 것을 복구함”, “그만하세요. 그런 편집은 나무위키가서 하세요. 여기는 위키백과입니다.”)

어째서 이런가[편집]

백과사전을 집필하는 것은 어렵기 때문입니다. 백과사전을 집필하려면 해당 분야에 대한 충분한 지식과 관련 어학 실력, 중립적인 태도, 한국어 구사 능력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이 네 가지를 모두 갖추기는 정말 어려울 뿐더러 만약 갖추었다면 위백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부족한 실력으로 백과사전을 집필하자니 결국 토막글을 양산하거나, 타 웹페이지를 복붙하거나, 외국어판을 어설프게 번역하거나, 신뢰할 수 없는 정보들을 조합해야 합니다. 설사 누군가 나서서 이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고 개선을 촉구하더라도 도움을 받기는 정말 어렵습니다. 해당 분야를 깊게 알고 있는 사용자가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애당초 전체 문서 수에 비해 편집자가 너무 적어요.

물론 '기능재부(!)'란 말이 있긴 합니다만... 그것도 어느 정도 티가 나야 하는 맛이 납니다. 위백에 재능 기부를 해봐야 자신에겐 거의 도움도 안 되고 한국의 미개한 저작권 인식상 누가 생산한 글인지도 모르는 채 퍼지는 게 태반입니다. 거기다 경우에 따라 좆문가스런 이들과 토론까지 해야 합니다. 그런 걸 차치하더라도 위백을 비웃기만 할 뿐 기여 자체를 안 하는 풍토가 있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공동체 내에 위키백과가 무슨 시스템을 기반으로 하는지, 온라인 백과사전의 존재 가치가 어디에 있는지에 대한 고민부터가 적은 것 같습니다. 위키백과가 아무리 백:원칙을 지향하더라도 기본은 위키 사이트입니다. 위키는 다수 사용자의 협업을 기본으로 합니다. 사용자가 적어도, 협업 정신이 없어도 제대로 굴러가지 못합니다. 동시에 백과사전의 기여자는 모두가 작가이기도 합니다. 작가는 독자가 없다면 아무 쓸모도 없으며 그에 상응한 책임 의식도 지녀야 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문서질이 특별히 뛰어나지도 않거니와 온갖 다중이와 트롤들이 판치고 있으며 고경력 사용자나 관리자와 문제를 해결하려 해도 유리 천장과 같은 보이지 않는 차별을 느낄 때도 있습니다.

해결책은 있습니다. 다만 그에 앞서 현재의 문제들이 심각한 수준이라는 인식 공유가 있기를 바랍니다. (※글이 너무 길어져 해결책 제시는 조금 나중으로 미룹니다)

같이 보기[편집]

차단자 및 다중이의 기여가 다수 존재하니 주의 요망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8월 9일 (화) 11:25 (KST)

의견[편집]

팩트폭력 인정합니다.--"밥풀떼기" 2016년 8월 9일 (화) 11:46 (KST)
개인적으로는 위키백과가 도태되기 시작한 건 2009년 이후라고 보고 있습니다. 2008년 5만 문서를 달성하기 시작할 때부터 사용자가 급속히 증가했고, 알찬 글 제도도 도입되기 시작한 것도 이 시기였으며, 각 위키프로젝트와 포털이 설립되어 활성화된 시기도 이때였습니다. 하루 사용자수와 문서 증가수는 지금과 맞먹는 수준이기도 했고요. 그러나 그 이후에는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가게 되면서 지금의 사태에 이르게 된 것 같습니다.
그 방향이 뭐냐면, 위키백과가 소위 말하는 '딱딱하다'의 이미지를 널리 가지게 된 것입니다. 수준 높은 알찬 글이 등장함에 따라 심의도 빡빡해지고 눈높이도 높아지면서 조금만 손보면 될 듯한 글은 무조건 탈락하게 된 것이죠. 어떤 문서든 출처를 빡빡히 요구하기 시작한 것도 이 시기였으며, 등재 기준 등의 지침이 도입된 것도 이 시기 이후입니다. 열심히 내용을 채운 글이어도 항상 최근 바뀜만 모니터링하는 삭신 특화 사용자들로부터 안내는 커녕 경고와 협박을 들어가며 퇴출되기 일쑤, 애매모호하고 추상적인 '백과사전'이란 아이덴티티를 자유 위키사전에 대입해 그걸 바탕으로 대량 삭제와 제한이 이뤄지기 시작했습니다. 갈등과 논란은 물론이요, 유니폴리의 반달과 그로 인한 대숙청까지. 열심히 기여하던 올비들도 이젠 편집에 손을 놓고 아알씨나 들리거나 아니면 최근 바뀜 모니터링만 하는 상황이 된 겁니다.--"밥풀떼기" 2016년 8월 9일 (화) 11:57 (KST)
정정당당히 날조와 선동으로 승부했어야 했는데 비겁하게 팩트를 가져와서 죄송합니다ㅋ 근데... 그 위백의 지향점이 지금 시점에 와서는 위백만의 아이덴티티 아닙니까? 위백의 대척점에 있는 게 나무이고, 그로 인해 나무가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습니다만, 그렇다고 나무를 따라간다면 위백만의 개성을 잃어버림으로써 경쟁력 자체가 사라지게 됩니다. 다만... 각종 허들을 폐지가 아니라 낮출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한국어 위키백과의 현실상 발전 가능성이 없는 토막글들은 (통합이든 삭제든) 대숙청해야할 것 같습니다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8월 10일 (수) 06:14 (KST)
동감합니다. 위키백과도 여러모로 비판을 받고는 있지만, '몇몇 문서만 걸러서 본다'는 그곳과는 달리 전체적으로 전문적인 쪽이라는 평가도 많은 만큼, 그런 규정은 유지 보완해나가야 합니다. 다만 이게 요새는 너무 지나치다보니 전체적인 발전마저 해치게 된 거죠. 특히 새 사용자에 관해서는 적극적으로 완화해 나가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밥풀떼기" 2016년 8월 10일 (수) 22:26 (KST)
와 씨바 할말을 잃엇슴다 펙트 ㅇㅈ 하는각이고연 ? 관리자들과 올드비는 어서 이문제를 해결해야하는 각이구연 ? ㅇㅈ? 응 ㅇㅈ 앙 기무띠 !--고려 (토론) 2016년 8월 9일 (화) 13:25 (KST)
두산백과는 토막글이 없는 줄 아나!!!!!!!!!!!!!!!!!!!!!!!!!!!!!!!!!!!!!!!!!!!!!!!!!!!!! 월기, 남방형목초, 남병사, 남악, 남양시집, 남양재, 남영사, 남천, 남좌여우, 납가도장, 납자, 납색, 더 찾아드릴까요? 나무위키라는 위키는 개인의 잡생각을 마음껏 적어도 되니까 분량이 긴 것입니다.-- 이 의견을 2016년 8월 9일 (화) 04:28‎에 작성한 사용자는 223.62.3.190(토론 · IP 정보)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고려 님이 나중에 추가하였습니다. 서명을 하시려면 물결표 4개(--~~~~)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두산백과는 정의만 내린거고요... 충분히 분량을 살찌울수 있는데 안하니깐 문제 아닙니까..--고려 (토론) 2016년 8월 9일 (화) 17:53 (KST)
@일단술먹고합시다: 다른 언어판의 무발생을 봐도 이만한 내용밖에 안들어 있습니다. en:Talk:Agenesis 영어 위키백과의 토론을 보면 이 항목은 품질 평가에서 같은 주제에 속하는 여러 항목으로 중개하는 역할을 하는 동음이의 급의 항목으로 분류되어서 품질 평가에서 열외로 간주되고 있습니다. 생식기 재건수술 항목도 비슷한 경우인데 수술이 시행되는 대상에 따라 성전환 수술 항목과 인터섹스 수술 항목에서 세부적인 설명이 이뤄지는 것이 맞는 경우입니다. --시다바리공주 (토론) 2016년 8월 9일 (화) 15:13 (KST)
또한 요즘에 백과사전은 소항목주의를 채택하여 광범위한 많은 항목에 대해 간결한 정보라도 제공하는 것이 중요시됩니다. --시다바리공주 (토론) 2016년 8월 9일 (화) 15:13 (KST)
@시다바리공주: 그럼 두더지문자의 역사 같은 항목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밥풀떼기" 2016년 8월 9일 (화) 17:44 (KST)
@시다바리공주: 사용자님께서 가르키신 문서들은 그 내용 이상으로 발전하기 어려워 보이는 문서들로 보입니다. 술먹고합시다님의 토막글은 그 문서들을 가르킨게 아닌거 같습니다.--고려 (토론) 2016년 8월 9일 (화) 17:57 (KST)
그러니까 그런 문서들은 발전 가능성이 없으니 토막글로 내비두지 말고 같은 주제로 통합하면 되잖아요. 거기다 빨간 링크들은 왜케 양산하시는지... 무엇보다 백:아님#낱말을 참고 바랍니다. 그런데 정의만 담고 있거나 부실한 항목들이 그 '발전 가능성'이란 명목 하에 유지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한국어 위키백과의 현실상 발전 가능성이 없다는 겁니다. 다른 예시로 요도위열림증의 역사를 확인해봅시다. 특:기여/199.167.192.27와, 사:Shaleoil, 사:시다바리공주 계정이 3년 동안 손을 댔습니다만 내용은 그것뿐입니다;; 그동안 뭐하셨어요... 덕분에 위백은 토막글백과라는 오명을 뒤집어썼습니다. 왜 유니폴리님이 양산하신 토막글들 때문에 위백이 욕을 먹어야 합니까? 어느 정도 내용을 확보하지 못한 것들은 일단 삭제합시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8월 10일 (수) 06:14 (KST)

한국어 위키백과가 많이 부족한 게 사실이고 여러 사용자의 참여가 확대되어야 하는 게 맞습니다. 하지만, 위키백과의 문서 품질과 양은 몇몇 올드비들만이 책임져야 하는 게 아니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답게 참여하시는 모든 분이 함께 노력해야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방식의 더 넓은 참여 방안을 생각해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사랑방 토론에서 다른 사람이 듣기에 거북한 표현은 삼가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속어나 비어는 되도록 사용하지 말아주세요. -- Jjw (토론) 2016년 8월 9일 (화) 15:18 (KST)

문제는 그 모든 분이 함께 노력할 수 있도록 여건이 만들어져 있냐는 겁니다. 저는 올드비의 책임이 더 크다고 생각하는데, 아무래도 오래 전에 들어와서 위키백과의 사정을 잘 알고 있으니 후발주자로 들어온 새 사용자들을 친절하게 안내해주고 이끌어줘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지금의 상황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위키백과 구석 어디선가 올드비들만이 모여 이룬 총의와 지침을 갖다가 새 사용자들을 평가하는 척도로 삼고 엄격하게 다루고 있다는 것입니다. 새 사용자들도 총의에 참여하면 되지 않느냐는 것도 막연한 반론인게 지금의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그런 길이 트여져 있지도 않고 심지어는 그 전에 새 사용자가 퇴출되는 일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위키백과는 '올드비들만이 모여 지네들끼리 기준 정하고 안지키면 차단맥이는 폐쇄 공간'이란 이미지도 가지게 된 것이고요. --"밥풀떼기" 2016년 8월 9일 (화) 17:42 (KST)
새로운 사용자에 대한 문제제기는 공감합니다. 그런데 딱지붙이기, 속어나 비어로 비꼬기 같은 것으로는 바뀌는 게 없지 않을까요? 밥풀떼기 님과 온라인 상에서나마 위키백과 발전을 위한 논의와 활동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다룰 수 있는 사항을 가지고 따로 논의를 해보았으면 합니다. 올드비에게 책임이 크다는 말씀에 동감하면서 동시에 새로운 방안 모색도 함께 했으면 합니다. 어떤 것이든 하고 싶은 활동을 제시하시면 동참하겠습니다. -- Jjw (토론) 2016년 8월 9일 (화) 19:58 (KST)
토막글 가운데 살려야 할 문서들은 무엇이 있는 지 정리해보는 건 어떨까요? 아니면, 새로운 사용자들의 참여 활성화를 위한 온라인 커뮤니티 형성은 어떻습니까? 대한민국에 거주하신다면 언제 한 번 오프로 만나뵙고 말씀을 나누는 건 어떨까요? 하고 싶은 게 무척 많은데 제가 직장인인 관계로 주말이 되어야 시간을 좀 길게 낼 수 있기는 합니다. -- Jjw (토론) 2016년 8월 9일 (화) 20:01 (KST)
사실 이 점도 지적하고 싶었습니다. 속어나 비어가 뭐 어떻습니까? 토론란에 속어, 비어, 사투리, 인터넷 용어, 축약어 등을 사용하면 머 어떻습니까? 일반문서에서 출력되는 부분만 표준어에 맞추면 충분하지 않습니까? 여러 토론을 관찰하다보면 다양한 불편을 표하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백:인신 공격이 아닌데도요. 근거에 대한 생산적 논의가 아니라 감정 소모나 하는 경우를 너무 많이 보았습니다. 왜죠? 토론은 그저‘나 이런 근거 있다, 너 무슨 근거 있냐? 너가 편집하는 방향은 불편하지만 그 근거는 쌈빡하네 편집 인정한다ㅇㅇ’라는 식으로 진행되어야 합니다. 만약 토론 참여자가 쌈빡한 근거에도 불구하고 불복한다면 그 '불복'을 갖고 차단란으로 가져가야지, 그저 '나 불편해. 이거 나만 불편해?'식의 대응과 차단은 좋지 않습니다. 또 위백에 대한 다양한 비판들이 불편하더라도 일단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는 데서부터 발전의 길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리고 좆문가란 용어도 (문맥상) 이 용어 말고는 다른 용어로 대체하기가 어렵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런 개선에 대한 논의가 오프라인도 좋지만서도 온라인에서 더욱 활성되기를 바랍니다. 오프라인이 편한 건 있습니다만... 동시에 친목질의 위험도 크니까요. 아무래도... 안면 있는 사용자를 좀더 감싸게 되는 건 어쩔 수 없는 사람의 마음 아니겠습니까... 어쨌든 나름의 해결책들은 조만간 올리겠습니다. '딱지붙이기, 비꼬기'나 하고 싶었다면 정말 그런 표현들을 썼을 겁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8월 10일 (수) 06:14 (KST)
좋은 말씀 잘 읽어 보았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가 정체기에 머물러 있는 점에 대해 일단술먹고합니다 님의 의견은 대부분 공감합니다만, 제 생각을 일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위키백과와 나무위키의 접속 양을 비교해주셨는데 애초에 나무위키와 위키백과는 지향하는 점이 다릅니다. 공통점은 '위키'라는 것 뿐이고, 그 외는 정말 천지차이죠. 나무위키가 지향하고 있는 점 중 다음과 같은 문구가 눈에 띕니다.
3) 나무위키의 문서는 독자에게 재미를 제공해야 합니다.

— 나무위키 편집지침 中

백과사전인 위키백과는 기본적으로 독자에게 재미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나무위키는 위키백과보다 비교적 서술이 자유롭습니다. 같은 '위키'를 토대로 하는 '백과사전'이 있다면 비교해볼만 하지만, 백과사전이 아닌 위키를 위키백과와 비교하는 것은 조금 불공평(?)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나머지 부분은 모두 공감합니다. 그 중, 신규 유입이 적은 문제도 위키백과가 현 시점에서 직면한 큰 문제입니다. 그 이유는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겠지만, 대표적으로 1) 대체제가 너무나 강력하고, 2) 규칙이 난해하며, 3) 기존 사용자들의 딱딱한 태도가 주요한 원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1) 대체제로는 나무위키 등 엔하위키 계열의 위키위키, 네이버 지식iN, 네이버가 우선적으로 띄우는 지식백과 등이 대표적입니다. 나무위키는 그렇다 치고, 한국은 다른 나라와 달리 구글이 아닌 네이버와 다음이 주요한 검색 엔진입니다. 네이버와 다음 모두 독자적인 지식백과 체계를 가지고 있습니다(구글은 없음). 더구나 네이버는 지식iN까지 서비스하고 있죠. 구글은 위키백과가 우선 노출되는 체제인 반면, 네이버와 다음은 자체 백과사전을 우선 노출시킵니다.
2) 규칙은 많지만 신규 사용자가 알기 쉽지 않습니다. 수많은 암묵(말하지 않는)의 룰(규칙)들이 있고(예: 위키백과:수필 등) 이를 지키지 않으면 토론에서 주의를 받습니다. 편집 창 상단에라도 위키백과 길라잡이를 보여주면 좋겠습니다.
3) 기존 사용자들의 딱딱한 태도도 문제입니다. 새로 오신 분들은 위키백과를 잘 모르고, (기존 사용자가 생각하기에) 위키백과에 맞지 않는 기여를 할 수 있습니다. 이는 당연한 것입니다. 누구나 처음은 있습니다. 하지만 기존 사용자분들 중 일부 분들께서 종종 신규 사용자들의 기여를 문서 훼손으로 오도하는 경우가 많이 보입니다. 의도적인 문서 훼손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 '암묵의 룰'을 지키지 않았다는 이유로 말이죠. 당연히 신규 사용자분들은 '백:아님#'과 같은 문구의 등장에 당황할 수밖에 없고, 머지않아 위키백과를 떠나게 됩니다.


토막글 문제 역시 이전부터 쭈욱 제기되어 왔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모든 위키는 토막글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그 토막글이 '영원히 토막글인 채로 방치되어선 안 됩니다.' 누군가 토막글을 생성하고, 그 토막글을 여러 사용자들이 기여를 하여 채워준다면 언젠가 좋은 글이 될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글들을 채워줄 '여러 사용자'가 보이지 않습니다. 무분별하게 토막글을 양산하는 것도 문제지만, 한국어 위키백과에 토막글들이 많이 보이게 된 근본적인 원인은 규모에 비해 신규 유입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데에 있다고 봅니다. 왜 번역 문서만 알찬 글이 되는지에 대한 원인은 여기에 있습니다.

Tetorin (토론) 2016년 8월 9일 (화) 22:01 (KST)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나무는 재미를 추구한다면, 위백은 전문성을 추구하는 거겠죠. 문제는... 위백의 지향점과 현실간의 괴리가 심각해서 전문 정보를 찾는 이들도 나무로 간다는 걸 지적하고 싶었습니다. 다른 말로 하면 양질의 편집이 가능한 사용자가 위백이 아닌 나무를 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레알 전문가, 혹은 블로그나 카페에 서식하는 능력자분들을 위백으로 모셔올 방도는 없을까요? 또 사용자가 적다면... 일단은 적은대로 외부에서 욕만 먹고 있는 사항들을 싹- 정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8월 10일 (수) 06:14 (KST)

위키백과에 문제가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 문단의 제목에 있는 것처럼 '개판'일 정도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자신의 의견을 제시하기 위해 지나치게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각설하고, 현재 위키백과의 모든 문제의 궁극적 원인은 편집자가 적다는 것입니다. 토막글이 많은 것은 그 문서를 살찌울 수 있는 다른 편집자가 부족하기 때문이고, 잘못된 정보가 장기간 방치되는 이유도 그걸 수정할 수 있는 다른 편집자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위키백과 편집자가 적은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1) 신규 사용자에 대한 배타적 태도, (2) 과도한 삭제 행위, (3) 엄격한 등재 기준, (4) 지나친 출처 제시 요구, (5) 일부 관리자의 잘못된 권한 행사 등이 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개혁해서 적극적 사용자층이 확대되어야 위키백과의 여러 문제들이 해결될 수 있을 것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6년 8월 9일 (화) 22:26 (KST)

아사달님의 지적에 적극 동의합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중요한 점이 그 사용자들을 유지시키기 힘든 상황이 되었다는 겁니다. 위키프로젝트나 포털 같은 게 옛날에는 사람들을 계속 들르게 하고 반스타 등의 당근 정책도 이에 한몫했으나 지금은 셋 모두 시들해진 상태. 이들을 다시 활성화하든지 아니면 다른 새로운 대책이라도 마련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위키백과의 문서 질이 '개판'인 현 상황이 이런 식으로 지속된다면 정말 제목처럼 '개판'이 될 것임이 분명합니다. --"밥풀떼기" 2016년 8월 10일 (수) 00:29 (KST)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일단 그 문제들이 있다는 인식부터 해야 합니다. 단도직입적으로 여쭙습니다. 해당 소제목들에 관한 문제가 없습니까? 아사달님께서도 많이 손보신 고대사 문서들엔 현재 비전문가들의 출처나 독자 연구가 난잡하게 올라있지만 누구도 쉽게 건들지 못하는 실정입니다. 백:원칙을 손보자는 게 아닙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백:독자연구 금지백:신뢰할 수 있는 출처는 (어떤 위키와도 다른, 비록 어렵지만서도) 위백만의 개성이라 생각합니다. 근데 일부 올드비님들께서도 이걸 잘못하는 경우가 있었고, 그러다보니 신규 사용자에게 제대로 안내해주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고, 그러다보니 신규 사용자들에겐 위백이 그들만의 리그, 혹은 이중잣대처럼 보였던 겁니다. 위백의 대외 이미지는 진짜 바닥을 뚫고 들어가고 있습니다. 읶갤, 블로그, 카페, 타 인터넷 커뮤니티 등이 위백을 어떻게 인식하는지 확인을 해보셨으면 합니다. 실제 지표도 심각한 수준으로 추락하고 있습니다. 대대적인 개혁이 필요합니다. 특히 위백 일부 사용자님들께서 현재 굴러가고 있는 상황을, 불편하시겠습니다만, 있는 그대로 인식하셔야 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8월 10일 (수) 06:14 (KST)

재미있는 얘기가 오갔었네요. 발제자 2~3인정도가 정리해서 발제하고 열명이상이 모인다고 하면 하루정도는 금방 지나가는 대토론회가 될 수 있겠네요.

  1. 백과사전 집필은 어렵고 사용자는 적다. 다중이와 트롤이 많다.
  2. [토론거리] OB나 관리자와 문제해결할 때 보이지 않는 차별이 있다.
  3. [토론거리] 딱딱하다.
  4. [토론거리] 토막글을 날리자.
  5. [토론거리] OB가 NB를 엄격하게 다루고 있다.
  6. [토론거리] 속어나 비어가 어떤가?

일단 이정도가 눈에 걸린 토론거리였구요. 찾아보면 더 나올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사례 정리들이 좀 필요해보입니다. 그것들을 기반으로 토론하면 뭔가 좋은 결론이 나올 수 있을거 같아요.

그리고 뭔가 특별한 장치가 필요해보이네요. 에너지 소모를 방지하고 편집에 집중할 수 있는 방식의 장치가. 저는 백:중재위원회가 그런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랬습니다. 그런데 권한이 너무 없다는 느낌이었거든요. --거북이 (토론) 2016년 8월 13일 (토) 02:02 (KST)

백:중재위원회는 출범 이유부터가 유니폴리님이었듯 한계가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론 나무위키의 호민관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변호사 제도로 변환하는 게 어떨까 합니다. 해당 변호사는 부당하게 핍박받는 사용자를 도와주어야 하며 동시에 규정에도 일가견이 있어야겠지요. 제가 개인적으로 보건대 고경력 사용자님들께서 규정을 악용하시는 경우가 있었으며, 정당한 요청을 그저 무시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외부의 평가 중 하나인 '그들만의 리그'에 대해 변명할 수가 없었습니다. 사실 이 문제의 해결은 간단합니다. 고경력 사용자님들께서 규정을 공부하시고 그에 따라 편집을 하시면 됩니다. 위백의 규정... 그렇게 어려운 게 아닙니다.
토막글은 원래 백:아님#낱말에 의해 삭제가 가능했습니다. 그저 소위 '발전 가능성'에 의해 방치돼왔을 뿐입니다. 그리고 제가 이미 말씀드렸듯 한국어 위키백과의 현실상 발전 가능성이 있는 토막글은 거의 없습니다.
고경력 사용자님들... 도와주십시오. 위백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규정을 잘 모르겠다면 지금이라도 공부하십시오. 잘 모르겠다 싶다면 백:등재 기준을 제외하고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또 일반문서에서 출력되는 부분을 제외하고는 굳이 표준어만 사용하며 딱딱할 필요도 없습니다. 우리 좀 관대해집시다.
덧. 관심가져주시는 사:거북이님께는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8월 13일 (토) 09:05 (KST)

사:일단술먹고합시다님이 발제자 구성해주시고 제가 패널들 섭외해보면 어떨까요. 자리는 협회측에서 마련해줄겁니다. 여기서 불붙이지 않으면 또 금방 사그러들거에요. --거북이 (토론) 2016년 8월 13일 (토) 13:40 (KST)

저도 한 번 자리를 만들어서 이 주제로 토론을 하는 것에 대찬성입니다. 그리고 토막글을 날릴 수 있는 좋은 방안을 마련했으면 좋겠습니다. "백언이불여일행"이라는 자세로 291바이트 파키스탄인을 붙잡고 늘려 놓고 있는데, 아무래도 혼자서는 문서 한 개 늘리는 것도 시간이 걸려요. 온라인 에디터론 같은 거 어떻습니까? 협회에서 경품 마련하고 적당한 주제로 종종 열었으면 좋겠습니다. -- Jjw (토론) 2016년 8월 13일 (토) 16:12 (KST)

토막글을 살찌우는 것은 찬성하고, Jjw 님이 수고하신 것을 높게 평가하지만, 백:등재 기준에 부합함에도 불구하고 단지 토막글이라는 이유만으로 해당 문서를 삭제하는 것은 반대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6년 8월 15일 (월) 15:53 (KST)
제반 문제에 대한 타개책을 제시해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토막글로 인한 문제는 심각한 상황이고 이를 어떻게든 해결해야 합니다. 현 상황에서 토막글 삭제 말고 다른 방법이 있다면 제시를 바랍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8월 20일 (토) 08:40 (KST)
저는 별로 심각하다 생각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본격 오프라인 토론이 어떤가 한거죠. 온라인 토론만으론 힘듭니다. 온오프가 연결되어야 좀 더 밀도있는 토론이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거북이 (토론) 2016년 8월 20일 (토) 12:02 (KST)

억울하게 차단된 사:Hwarotbul님이 최근에 차단이 넉달만에 풀린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 분이 다시 활동할 수 있도록 한국재단에서 연락과 사과를 드리고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이 마련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Jocbal (토론) 2016년 8월 17일 (수) 10:48 (KST)

Save/Publish[편집]

Whatamidoing (WMF) (talk) 2016년 8월 10일 (수) 03:02 (KST)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오는 8월 30일 즈음에 '문서 저장' 버튼이 새글은 '문서 게시', 기존 글의 편집은 '변경 사항 게시'로 바뀔 것이라고 하는데, 이는 새 사용자들의 오해를 막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관련된 도움말 문서도 이에 맞추어 바뀌어야 하겠지요. jtm71 (토론) 2016년 8월 10일 (수) 11:02 (KST)

일부 문서 연도 띄어쓰기[편집]

  • 인기가요, 쇼 음악 중심에 가보면 연도가 자꾸 숫자와 연도로 계속 편집되어져 있습니다.(예 : 2000년 → 2000 년) 제가 자꾸 다시 숫자와 연도를 붙이는데, 계속 어느 사용자가 띄어쓰더군요. 그래서 토론도 하고 편집 내용도 달았는데 계속 숫자와 연도를 띄어쓰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하죠? 이에 대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222.112.45.157 (토론) 2016년 8월 12일 (금) 10:57 (KST)
  • 지금 이 문서를 수정한 223.62.202.116에 따르면 년도와 글자를 띄어써야 모바일 폰에서는 읽기가 수월해진다고 하는데, 저는 그렇게 굳이 바꾸지 않아도 괜찮을 것 같은데, 어떠신지요? 혹여나 제가 몰라서 그럴 수도 있으니 이에 대한 의견을 부탁드리겠습니다.222.112.45.157 (토론) 2016년 8월 12일 (금) 12:13 (KST)
해당 사용자는 차단되었습니다. 해당 사용자가 남긴 편집 요약을 봐도... 조은 사용자는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기여를 바랍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8월 13일 (토) 09:05 (KST)

사용자:아프리카산림영양님이 다중계정 사용자?[편집]

분류:아프리카산림영양의 다중 계정을 보니 다른 사람을 비방하는 계정을 포함해 41개가 아프리카산림영양님의 다중계정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게 어찌된 일인가요?

다른 사람이 악의적으로 산림영양님과 관계 없는 계정을 지멋대로 분류시켜놓은 것이 아니라면 아프리카산림영양님이 영구차단을 당하셨어야 정상인데 뭔가 이상합니다. 누군가 악의적으로 아프리카산림영양님과 관계없는 계정을 추가한 것이 아닌지 확인바랍니다. --Yeok4 (토론) 2016년 8월 12일 (금) 12:05 (KST)

위키백과:다중 계정 검사 요청/보존4을 참고하세요. -- ChongDae (토론) 2016년 8월 12일 (금) 13:16 (KST)

아프리카산림영양님이 대여섯개 정도의 다중계정을 사용한 것은 확인되나 사용자:Chugun을 비하하는 계정과 아프리카산림영양님이 관계가 밝혀지지 않았기 때문에 아프리카산림영양님이 1년만 차단을 당한것이군요. 그렇다면 이를 아프리카산림영양의 다중계정으로 분류하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또한 여전히 열 개쯤의 계정은 아프리카산림영양과의 관련성을 찾을 수 없습니다.--Yeok4 (토론) 2016년 8월 12일 (금) 13:50 (KST)

차단된 사용자 본인인지, 차단된 사용자를 흉내내는 제3의 인물인지를 굳이 구분해야 할 필요가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둘 다 차단 대상.) 그리고 차단 사용자를 분류로 나누는 것은 개인적으로는 별로 찬성하지 않습니다만, 사람마다 의견은 다른거니깐요. 그리고 굳이 차단된 다른 사용자 목록 전체를 사랑방에 올릴 필요는 없어보이네요. -- ChongDae (토론) 2016년 8월 12일 (금) 14:19 (KST)
아프리카산림영양님은 2012년 3월에 6개월 차단된 후 현재까지 차단된 기록이 없습니다. 이 행위는 아프리카산림영양님의 명예를 중대하게 훼손하는 행위입니다. -Yeok4 (토론) 2016년 8월 12일 (금) 14:49 (KST)
엄한 문제 제기보다는... 일반문서를 어떻게 해야 질적으로 보완할 수 있을까를 고민해주시면 안 되겠습니까... 토막글 좀 그만 양산하세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8월 13일 (토) 09:05 (KST)

의견 사용자:경라고속철도, 사용자:NEARMISS 등은 정모씨 집착하는 것에서 알 수 있듯 사용자:Unypoly의 다중 계정으로 밝혀져 있는데 이걸 왜 wikitori가 지멋대로 아프리카산림영양님의 다중계정인것처럼 거짓으로 분류했는지 모르겠네요. Wikitori님의 괴롭히기 행위에 엄중한 조치가 필요해보입니다--14.39.176.3 (토론) 2016년 8월 14일 (일) 13:02 (KST)

관리자 twotwo2019의 반복된 부적절한 행위,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편집]

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C%9C%84%ED%82%A4%EB%B0%B1%EA%B3%BC%3A%EC%82%AC%EB%9E%91%EB%B0%A9_%28%EC%9D%BC%EB%B0%98%29%2F2016%EB%85%84_%EC%A0%9C32%EC%A3%BC&type=revision&diff=17071497&oldid=17071278

사관에서의 누구는 차단하고 누구는 차단하지 않는 해당 관리자의 이상한 요청처리에 의해 이의제기를 하였으나, twotwo는 여기 사랑방에 남긴 의견조차도 다른 사람들이 보지 못하게 숨겨버리고 말았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 twotwo의 의문스런 일련의 행위들에 대한 처벌 요청을 넣을 수 있는 건가요? --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사용자:118.44.252.214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자세한 경위를 알 수가 없어서 그런데, 아무리 화나셔도 처벌만 강조하지 마시고 무슨 일인지 더 차근차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Twotwo2019:님도 소환토록 하죠. --"밥풀떼기" 2016년 8월 15일 (월) 23:03 (KST)
[3]를 봐 주세요.211.57.153.98 (토론) 2016년 8월 16일 (화) 17:09 (KST)
백:차단 재검토 지침 및 백:차단 정책에 따라서 차단한 관리자가 차단한 사용자에 대한 차단 해제 요청을 기각하는 것만 금지되는데 (이 때 사용자를 차단한 관리자는 차단 재검토 요청을 반려할 수 없으며, 차단 과정에 관여하지 않은 다른 관리자가 처리해야 합니다.) 차단한 관리자가 차단 해제를 할 수 없는 것처럼 말하고 행동하고 있네요. --Jocbal (토론) 2016년 8월 16일 (화) 15:17 (KST)
아쉽지만 관리자로서의 판단력이 떨어지는군요. 사용자:twotwo2019님, 그동안 수고 하셨고 앞으로는 관리자 자리를 사퇴하시고 일반 사용자로서 기여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 메이 (토론) 2016년 8월 18일 (목) 01:03 (KST)
사칭계정의 발언에 대하여 취소선 처리합니다. -- 메이 `토론 2016년 8월 18일 (목) 01:06 (KST)
관리자의 전횡이 난무하지만 다들 보복이 두려워서 발언들을 못하고 있군요. 이정도 사안이면 관리자 탄핵도 하등 이상하지 않은데 위키백과의 자정 능력에 실망입니다. 노0개 (토론) 2016년 8월 19일 (금) 18:00 (KST)
확인해본 바 사:야생의 저리더프님께서는 다른 사용자의 출처 제시 요구에 불응하셨고, 사:Lkoper님의 기여는 현저하게 예의를 잃었다기 보다는 야생의 저리더프님이 토론을 무시할 때마다 그에 대한 답답함을 표시하는 정도였습니다. 아울러 해당 기여만으로는 다중 계정인지 판단하기가 어렵습니다. 사:twotwo2019님께서는 차단 재검토를 어떻게 한 것이 아니라 '누군가' 사랑방에 꾸준히 분탕치는 것만 되돌리셨을 뿐 다른 것은 없었습니다. 익명의 ip사용자, 사:Jocbal, 사:노0개님께서는 막연하게 문제가 있다고만 하지 마시고 문제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지적해주시기 바랍니다. 막연히 문제가 있다고만 얘기하는 경우는 대부분 근거가 없거나 선동일 때가 많습니다. Hwarotbul님 건은 사토:twotwo2019#사용자:Hwarotbul 차단 해제 요청에서 일단락된 듯 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8월 20일 (토) 02:27 (KST)
분탕이요? 술먹고합시다 님은 저게 분탕으로 보이세요? 그리고 꾸준히라니, 들어가서 역사를 보시면 아시다시피 사랑방에 글을 남긴 건 한 번입니다. 어떻게 꾸준히가 될 수 있나요?110.70.26.227 (토론) 2016년 8월 20일 (토) 17:05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