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13년 제28주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Emblem-relax.svg
사랑방
2013년 제28주
2013년 7월
27 1 2 3 4 5 6 7
28 8 9 10 11 12 13 14
29 15 16 17 18 19 20 21
30 22 23 24 25 26 27 28
31 29 30 31 1 2 3 4


1976년 12월 31일 이전에 발행된 사진저작물[편집]

1976년 12월 31일 이전에 대한민국에서 발행된 사진저작물도 퍼블릭 도메인이라고 하네요. 이점을 좀 널리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또한, 1976년 이전에 발행된 사진저작물이 현재 퍼블릭 도메인이라는 점을 위키 공용에(commons:Template:PD-South Korea) 나타냈으면 합니다. 일단 한국어 버젼은 제가 아래와 같이 문구를 추가했는데요, 영어판은 아무래도 자신이 없네요. 번역 좀 부탁드립니다. "1976년 12월 31일 이전에 발행 또는 원판을 제작한 사진 또는 사진술과 유사한 방법에 의하여 제작한 저작물은 대한민국에서 저작재산권 보호기간이 만료되어 저작권이 소멸된 퍼블릭 도메인입니다. 단, 사진술에 의하여 적법으로 예술상의 저작권을 복제한 경우와 학문적 또는 예술적저작물중에 삽입된 사진으로서 특히 그 저작물을 위하여 저작하였거나 또는 저작시켰을 경우는 제외됩니다. (저작권법 (법률 제432호, 1957년 1월 28일 시행 및 제정) 제35조 내지 제40조 및 저작권법 (법률 제3916호, 1986년 12월 31일 전부개정 및 1987년 7월 1일 시행) 부칙 제2조에 의함)" HappyMidnight (토론) 2013년 7월 8일 (월) 00:21 (KST)

흥미로운 정보군요. 76년 이전에 발간된, 질 좋은 사진이 실린 도감이나 화보류를 구해서 스캔하면 요긴한 사진을 공용에 올릴 수 있겠습니다.--125.180.241.160 (토론) 2013년 7월 8일 (월) 15:48 (KST)
도감이나 화보는 학문적 또는 예술적저작물에 포함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중복세력 (토론) 2013년 7월 11일 (목) 13:09 (KST)

8월 사전학회[편집]

아래와 같다고 합니다. 참석하시면 사전학 전공 교수님들과의 만담 시간도 가질 수 있지요. --거북이 (토론) 2013년 7월 8일 (월) 15:25 (KST)

  • 2013 한국사전학회 제23차 전국학술대회
  • 전문용어 연구와 전문용어 사전의 현황과 과제
    • 일시: 2013년 8월 31일(토), 09:30 ~ 18:00
    • 장소: 연세대학교 외솔관 110
    • 상세사항
오랜만에 인사드리러 가야겠네요. - Ellif (토론) 2013년 7월 10일 (수) 20:56 (KST)

위키백과 'W'자[편집]

지하철을 환승하다 흥미로운 광고를 보아서 남깁니다. 아쉽게도 사진은 없는데요, 사진을 기대하신 분께는 죄송합니다;;

왕십리역에서 2호선·중앙선·분당선 승강장에서 5호선으로 환승하는 통로에 어떤 호텔의 전면 광고판이 붙어 있습니다. 기업체 이름은 잘 기억을 못하겠는데 흥미로웠던 것은 광고 전면부에 큼지막하게 차지하고 있는 'W'자 였습니다. 어디서 많이 본 글자 모양이다, 싶었는데 바로 여러분들이 지금 왼쪽 상단에 보고 계시는 위키백과 로고의 'W'자와 동일한 서체를 전면에 내걸고 있더군요. 파일에 있는 'W'자가 위키백과 고유의 서체(디자인)인 것일까요, 아니면 다른 폰트에서 가져온 것일까요? --Erio-h (토론) 2013년 7월 10일 (수) 00:26 (KST)

Wikipedia's W.svg
이렇게 생겼었나요?--Motoko C. K. (토론) 2013년 7월 10일 (수) 02:05 (KST)
네, 그 글자네요. --Erio-h (토론) 2013년 7월 10일 (수) 11:52 (KST)
en:Hoefler Text입니다. --Puzzlet Chung (토론) 2013년 7월 10일 (수) 15:00 (KST)
따로 폰트가 존재하고 있었네요. 눈에 익던거라 한눈에 알아볼 수 있었던 폰트였습니다. --Erio-h (토론) 2013년 7월 10일 (수) 23:59 (KST)

들머리 정리[편집]

들머리:보드게임 좀 보세요. 가관입니다. 이럴 거면 영어처럼 확실하게 정비할 것만 남기고 대량 숙청하죠. 자연과학 같이 중요한 것도 남기구요. Jytim (토론) 2013년 7월 11일 (목) 01:46 (KST)

Symbol question.svg질문 들머리는 위키프로젝트 참가자들이 주로 편집하는 건가요? -- Hwangjy9 ( 토론 | 기여 | 편지 ) 2013년 7월 11일 (목) 02:49 (KST)
이 경우에는 삭제 토론에 회부하는 것이 적합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7월 11일 (목) 08:54 (KST)

한국어 위키백과가 헝가리어 위키백과를 제쳤습니다.[편집]

현재 헝가리어판은 243460개, 한국어판은 243470개의 문서가 있습니다. --중복세력 (토론) 2013년 7월 11일 (목) 13:10 (KST)

일반적인 대한민국의 IT 수준에 비해 한국어 판 위키백과가 많이 뒤떨어지는 건 사실입니다. 유-무선 인터넷 인프라스트럭쳐의 수준이나, 인터넷 사용 인구와 비교했을 때 유독 한국어 판 위키백과의 위상이 낮은 건 사실이죠. (심지어 베트남어 위키백과보다도 규모가 더 작으니 말 다했죠..) 적어도 10위 권 이내의 백과사전이 되었어야 정상이라고 봅니다. 하지만, 아직 늦지 않았다고 판단합니다. 유입되는 사용자들이 이 곳에서 열심히 기여할 만한 동력 혹은 동기를 주는 것이 기존 사용자들의 의무이자 원로(?) 유저 로서의 자부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우구스투스 (토론) 2013년 7월 11일 (목) 17:33 (KST)

일베 편집 관련[편집]

그 동안 말도 많고 탈도 많던 일베 문서를 편집하는데, 대강 마무리단계인 것 같습니다. 지금은 제3자 의견 수렴이고요. 그럼, 이번 것이 기존의 것과 어떻게 다른지, 요지부터 말하겠습니다.

  1. 일베의 성향을 어디서는 반진보/반여성이라 하고 어디서는 다르다고 하니, 헷갈려지더군요. 더구나 '마이너 의식(기존의 '하위문화')'문단은 밑의 '표현의 자유'문단과 어느 정도 가까운 면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기존의 '성향'문단을 아예 없애고 '정치적 성향'에만 한정지었습니다.
  2. '문화'문단의 '마이너 의식', '팩트 중시','표현의 자유' 등은 모두 일베 사용자들의 경향을 다룬 것들입니다. 일베의 '마이너 의식'은 동아일보, 경향신문 ('하위 문화'라 표현) 등 메이저 신문사들에서 교차검증된 것들입니다. 팩트 중시나 표현의 자유는 말할 것도 없고요. (문화라는 표현이 애매할 수도 있으니 '사이트 내의 문화'로 바꿀까도 생각중입니다.)
  3. '인터넷 활동에 대한 논란'은 요즘 문제가 되는 일베의 증오 범죄 키워드에 걸려 '여성·외국인 혐오(예정)'/'지역감정'/'사이버테러' 뿐만 아니라 '5.18 부정'/'여론 조작' 등 단순 논란도 채워 넣었습니다.
  4. 개인의 발언 등은 전부 '평가'로 몰아넣었습니다. 단 관련자인 새부의 의견은 일베의 공식 입장 (공지 사항 등)과도 같은 위치이므로 다른 문단에도 포함했습니다. 또한 일베 회원의 의견도 문맥이 통하는 선에서 다른 문단에 추가했습니다.
  5. 참고로 차후에 일베가 재특회와 비교되는 것들을 묶어 '야스다 고이치'라는 문단으로 만들 생각입니다. 야스다 고이치의 주장은 다른 언론에도 보도되며, 이로 인해 일베와 재특회를 직접 비교한 기사도 나왔기에 그렇습니다. 또한 줄기차게 비교되면서 서로 영향을 준 오늘의 유머에 대해선 아예 '오늘의 유머'라는 새로운 문단을 만들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 여러분의 평가를 기다립니다.--Reiro (토론) 2013년 7월 11일 (목) 15:53 (KST)

의견 총의도 필요없고 다수가 동의하면 Reiro님 편집에 이의제기 하지 않을 생각이지만 지금 문서편집에 일관성이 없습니다. 편집자 의견에 맞는것만 강조되어 있습니다.

  • 일단 배경-정치적성향과 활동-문화(적 성향?)-인터넷 활동 논란-평가 같은 대목차가 어떻게 구분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동일하게 일베인이 일으킨 사건인데 대망생이 사건은 배경이고 우민끼사태는 정치적활동이고 표현의자유논쟁과 패쇄논의는 문화이고 역사왜곡,지역감정,여론조작은 인터넷활동인가요? 다른편집자들이 여성혐오, 극우, 국정원개입, 재특회 관련 기사는 어디로 적혀야 할지 알수 있을까요?
  • 같은 전문가의 발언인데 이택광과 전경웅, 진중권, 조선일보 시사저널 기자가 반좌파와 하위문화라고 한것은 사실인 성향발언에 넣어서 문서앞으로 배치하고, 다른 전문가와 기자의 발언은 사실이 아닌 평가에 넣어서 문서 제일 뒤로 배치했네요. 결국 제일 아래 평가는 본인 생각에 맞지 않는 전문가 의견만 뒤로 빼서 한꺼번에 섞어놓은것입니다. 동일하게 다 빼던가 동일하게 기사의 취지에 맞게 배치해야 됩니다
  • 같은 기사내에서 일베인이 반진보,반여성,반지역등의 언행을 한것을 두고 전문가가 단순히 하위문화다 라고 말한것은 사실인 성향으로 적고, 다른 전문가가 극우적이라고 말한것은 사실이 아닌 평가로 제일 하단에 적었네요. 같은 사실을 두고 비교되는 관점으로 나온것을 편집자가 자의적으로 차별하면 안됩니다. 비교되게 적어야 됩니다.[1][2]
  • '표현의 자유'에서 인용한 기사 세개는 '일베의 일탈행위는 표현의 자유라고 보기엔 도를 넘었다 이건 보수도 아니다. 선정적인 문제 사이트다' 라는 내용을 담고 있는것으로 원래 제목은 '보수주의에 대한 반론'였습니다. 제목도 기사의내용과 제목을 반영해야 됩니다.[3][4][5]
  • 이상에서 지적한것을 잘 보면 Reiro님이 보수는 반론이 없는 사실이고 극우는 근거가 없는 개인의 평가다 라고 주장 했던것을 실현시키기 위해서 관련 전문가 의견만 뒤로 빼고 기사를 삭제하고 제목을 변경한것입니다. 편집은 작문이 아니고 단순히 인용입니다.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보도된 그대로 정치적인 성향에 극우적 성향, 보수주의에 대한 반론을 인용하세요. 어떻게 기사가 몇개인 일베 하위문화는 한문단으로 적고 수백개인 극우는 한줄만 남기고 다 지울수가 있나요.[6] [7]
  • (기타) 일베인의 반좌파 발언은 성향이고 반지역,반여성,반외국인노동자 발언하는것은 성향이 아닌가요? 수많은 기사에서 같이 인용되는 일베인의 특징입니다. 같이 배치해야 됩니다.
  • (기타) 그리고 편집해보면 알겠지만 기사내 전문가의 의견은 일베평가의 핵심이지 근거없는 개인의견이 아닙니다. 전문가의 견해를 구분하는 지침이 없습니다. --라이딩(RidingW) (토론) 2013년 7월 11일 (목) 23:59 (KST)
답변입니다.
1)여러가지로 짜 본 결과, 저 방식이 그나마 낫지 않을까, 해서 제시한 것입니다. 최선은 아니겠지만 차선책이라는 거죠. 가령 정치적 성향만 해도, 이전의 '보수주의' 문단을 뺀 것도 '보수는 문단화되고 극우성은 왜 안되냐'는 님 비판을 받아들여서입니다. 그래서 '일베는 보수,극우로 분류된다'고 둘을 단 한 문장으로만 적은 거고요.
2)이외에도 일베의 특성(지역감정, 반여성, 외국인 혐오)등은 수도 없이 많지만, 그런 것들은 다른 여러가지 주제와 겹치는 것들이었습니다. 가령 '증오범죄'나 '표현의 자유'같은 키워드에요. 저도 '인터넷 활동에 대한 논란'문단은 썩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여론 조작'내지 '5.18 부정'등 여러가지 사건을 하나로 묶으려면 저 방법이 가장 낫다고 생각했습니다.
3)평가가 아닌 다른 문단에 새부(일베 운영자)나 일베인 의견이 실리는 건 당연하다 봅니다. '지구는 평평하다' 처럼 근거가 적거나 아예 없는 거라면 모를까, 다른 언론을 통해 교차검증되는 거라면 '자기 소개'정도로 볼 수 있지요. 전문가 의견 말인데, 지금 평가에 있는 전문가들 의견만 해도 수두룩합니다. 그걸 다 윗문단으로 옮겨야 할까요? 야스다 고이치처럼 재특회에 대해 책(그것도 논픽션 부문 상까지 받은)을 펴낼 정도로 깊게 파지 않는 이상, 솔직히 그런 부류 발언은 수도 없이 많습니다.
3.1) 전경웅 건은 빼겠습니다. 다만 진중권 이야기는 '일베 학력 인증 대란'에 대해 그냥 발언한 것이니 괜찮지 않을까요?
4)'문화'문단은 그들의 행동 방식과 풍토를 통합하려는 단어르 찾다가 저렇게 했습니다. 딱 좋은 게 안 떠오르는군요.--Reiro (토론) 2013년 7월 14일 (일) 11:20 (KST)

위에 적은 것은 대부분 토론사항이 아니라 지침위반으로 삭제대상입니다. 내가 내편집을 두번이나 포기했는데 토론사항이면 벌써 양보했습니다. 대부분 인용위반이고 작문에 가깝습니다. 마지막으로 위에서 적은것 외 반진보 문단만 인용위반을 지적해 보겠습니다.

  • 첫째 '새부는..'은 일베를 우호적으로 보는 보수언론 기사임에도 '극우일베,강경우파일베,맹목적 반진보 아지트'등의 용어를 사용하며 일베의 정치성을 비판하는 기사인데 다른부분은 버리고 '일베는 비정치적'이라는 새부발언만 인용을 했습니다. 또한 최근기사는 우파기사까지 다 이렇게돌아섰지만 문서는 전혀반영이 안되어 있습니다 [8]
  • '일베의 정치 스펙트럼은 보수로 분류되지만 [22] 극우로 분류되기도 한다.' 이런 문장은 독자연구에 가깝고 일베의 평가는 다양하므로 논란이 있는 내용은 서두에 적지 않는것이 낫습니다.
  • '일베저장소는 진보 진영을 선동 세력으로 규정하며..' 이 기사는 제목부터 '온라인 극우파 결집 코드는 혐오’라는 일베 극우기사인데 극우인용은 한줄도 없고 기사에 없는 '진보 진영을 선동 세력으로 규정하며' 라는 말을 첨가해서 반진보에서 인용 했습니다.[9]
  • (기타). 일베 평가를 하는데 새부의 주장을 앞에 배치하는것은 북한평가를 하는데 지상낙원이라는 당간부의 주장을 앞에 적는것과 같은겁니다. 3자의견과 대립시킬것이 아니면 컨서버피디아 문서처럼 '운영자의 주장'이라는 제목을 별도로 만들어서 적는것이 낫습니다.
  • 대체로 다 같은 문제의 반복입니다. 일베 극우기사에서 하위문화만 인용한것과 일베는 보수도 아니다라는 기사에서 표현 단어가 없는 2개는 지우고 3개만 남겨서 표현의 자유라는 제목으로 인용한것과 같은 문제입니다. 기사에서 본인 생각에 맞는 문장만을 인용해서 글을 만들지 말고 기사 하나를 인용하더라도 기사의 의지에 맞게 인용하세요. 지금 굉장히 기본적인 요구를 몇번째 하고 있는것입니다. 내가 Reiro님 편집은 확인가능만 충족하면 반대하지 않겠다는것이 이런의미입니다.--라이딩(RidingW) (토론) 2013년 7월 15일 (월) 01:16 (KST)

제가 밑에서 쓴 글과 맥락이 이어갑니다. '문화' 문단은 논문이나 사회학자, 심리학자들의 견해를 넣어야 합니다. 언론 출처만으로 그런 것들을 다룬다면 당연히 분쟁이 일어날 수 밖에 없습니다. '평가'를 '문화'문단과 합치거나 교환해보는 방법을 써보십시요. --토트 2013년 7월 15일 (월) 08:19 (KST)

(RidingW님) 답변입니다.
1)'새부는~'에 걸린 출처는 동아일보의 기사 이야기 같네요.[10] 전 그 기사로 새부 이야기뿐만 아니라 '팩트 중시'라거나 '5.18을 아무 근거 없이 부정한다'는 출처로도 썼습니다. 그리고 곧 '여성,다문화 혐오' 문단에 저 기사를 쓸 예정입니다. 님이 직접 쓰셔도 되고요.
2)'일베의 정치 스펙트럼은 보수로 분류되지만 [22] 극우로 분류되기도 한다.'는 게 문제라 하셨는데, 이건 비중 문제입니다. 아래 토트님 말마따나 천동설 근거가 1개고 지동설 근거가 9개면 당연히 지동설에 무게를 둘 수밖에 없죠. 당장 보수 성향인 조중동에서도 일베를 극우 사이트라 언급합니다. [11] 좋게 봐줘야 보수, 우파라 호칭하고요. 근거는 많습니다. 더 원하신다면 얼마든지 보여드리겠습니다.
3)'일베저장소는 진보 진영을 선동 세력으로 규정하며..' 표현 고치겠습니다. 출처도 보강하고요. 일베의 '진보=종북론'은 의외로 다룬 곳이 많으니 곧 찾을 수 있습니다.
4) '일베 평가를 하는데 새부의 주장을 앞에 배치하는것은 북한평가를 하는데 지상낙원이라는 당간부의 주장을 앞에 적는것과 같은겁니다' :아닙니다. 전 '평가' 문단이 아닌 일베의 정책 관련된 문단에 그들의 '공지사항'을 인용했을 뿐입니다. 실제로 일베는 새부가 앞장서서 '표현의 자유'를 주창합니다. 이걸 인용하는 건 그 사이트 정책 소개하면서 약관 인용하는 것과 하나도 다를 바 없습니다. 또 새부는 (세간의 평가와는 달리) 자신들은 유머 사이트일 뿐이라고 '주장'하지요. 물론 그건 그 사이트의 '방침'이나 언론의 태도는 다르기에 단 한 줄로만 썼습니다. 이것 역시 '비중'을 고려한 것입니다.
(토트님) 님이 말한 사회학자라면 최근 재특회에 대해 책을 낸 야스다 고이치가 떠오르네요. 그런데 신문에 의견을 제시하는 전문가들은 많습니다. 그들의 비중을 어떻게 고려해야 할까요? 1)그 사람의 주장 자체를 기사로 낸 경우 2)견해를 기사에 살짝 덧붙인 경우. --Reiro (토론) 2013년 7월 15일 (월) 15:28 (KST)

요지가 전혀 전달이 안되고 있네요. 위에 사례들을 조금이라고 정성들여 읽어보고, 분쟁을 피상적으로 보지 말고 한문단이라도 실제 편집에 참가해 보세요. 문제의 근원이 출처의 신뢰수준이면 이렇게 오래끌지 않습니다. 동일한 신뢰수준의 보도지만 차별적으로 인용되어 있거나 극우기사가 보수등으로 인용되어 있으니까 문제가 된겁니다. --라이딩(RidingW) (토론) 2013년 7월 23일 (화) 19:24 (KST)

위키백과의 '중립성'[편집]

지금의 위키백과:중립적 시각에 쓰여져있는 "위키백과의 본문과 백과사전적인 콘텐츠는 모두 중립적 시각을 따라야 하며, 신뢰할 만한 출처에 의해 뒷받침되는 모든 의미 있는 시각들이 공정하고 치우침 없이 표현되어야 합니다."라는 문구는 다중해석의 여지가 있습니다. 흔히 여러 매체에서는 중립성을 취하기 위해 양측의 의견의 가운데 지점을 중립성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위키백과의 중립성도 그런 의미일까요?

A라는 단체가 어느날 갑자기 천동설이 옳다고 주장하자 다음날 B가 지동설이 맞다며 지지하는 발언을 했다고 칩시다. 그럼 언론들은 A랑 B는 지동설이 옳은지 천동설이 옳은지 결정도 못했다며 갑자기 천동설과 지동설의 주장 둘다 기사에 올리고 둘다 맞다 둘다 틀리다 하며 독자들에게 스스로 판단할 것을 요구하겠지요.

그러나 문제는 지동설이 진실이라는 것입니다. 흔히 언론들이 저지르는 이런 실수가 바로 공평성에 치우쳐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위키백과의 중립성은 공평성에 치우쳐져서는 안됩니다.

'A가 천동설이 맞았다고 주장했고 B가 맞받아쳤다는 사건이 있었다.'라며 그 자체를 기술하는 것은 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지동설이 옳다'는 것은 논문 출처가 필요한 것이며, 'A와 B의 말싸움'은 신문 기사 출처로 적시해야합니다. 두개가 서로 바뀌어선 안되겠죠. 그러니 논문 출처가 필요한 곳에, 여러 A의 주장을 실은 언론 출처들만 무더기로 가져와서 지동설이라는 진실을 세탁하는 행위는 결국 위키백과 기여자 스스로 사건에 개입하여 중립성을 흐리게 만드는 행위입니다.

왜 많은 기여자분들은 신문 기사와 논문을 구분하지 못할까요? 또한 신문 기사 출처와 논문 출처는 각기 다른 기술에 사용해야한다는 점을 모를까요?

중립성을 좀더 자세히 규정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분명한 것은 이러한 사소한 변경으로 정치적 문서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분쟁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토트 2013년 7월 12일 (금) 01:08 (KST)

위키백과의 중립성 규정에서도 "어떤 관점도 실제보다 부각·축소되거나 “진실”인 것처럼 기술되어서는 안 됩니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천동설과 지동설을 '동등'하게 처리하는 것은 사실상 왜곡이며, 더 정확히 말하면 천동설에 편파적인 입장이 취할 수 있는 서술이라 할 수 있습니다. 민사소송에서 양측은 항상 자신이 유리한 것만을 주장하지만 5:5로 끝나는 재판이 거의 없다는 점을 생각하시면 이해가 빠를 것입니다. 무조건 5:5로 내리는 판사는 중립적이라기보다는 편파적인 판사라고 봐야할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위키백과의 모든 참여자들도 자신의 이익이나 정파적 편견을 배제하고 현실을 있는 그대로 위키백과에 반영해야 합니다. 물론 '중립'이라는 말 때문에 '중간'을 떠올리는 걸 막을 길은 없습니다. '중간'이 의외로 중립적이지 않다는 걸 이해하는 것도 쉬운 건 아닙니다. 그렇지만 이걸 규정화한다고 해서 '중립'의 개념을 더 쉽게 이해하리라 기대할 순 없습니다. 규정화 자체를 하기가 어려운 부분이고요. 지금처럼 토론을 통해 해결하는 것이 그나마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adidas (토론) 2013년 7월 12일 (금) 13:54 (KST)
그러나 규정상의 미비 때문에 갈등발생으로 인한 사회적 손실이 더 커진다면 분명히 재고해봐야합니다. 저는 그 선을 벌써 넘어선 것이 아닌가 하네요. --토트 2013년 7월 14일 (일) 05:15 (KST)
백:중립은 의미상 중립을 기술함으로서 달성되는것이 아니라 대립되는 관점을 있는 그대로 기술함으로서 서로다른 주장간의 균형을 달성하는것입니다. 중립성은 각기 성향이 다른 편집자들이 개인의견을 포기하고 편집에 임함으로서 문서의 중립성을 달성하는것이기에 진실을 기준으로 백:중립을 해석하면 문제를 야기할수도 있습니다. 현재의 지동설처럼 이견이 거의 없는 경우 보다는 어느관점이 진실인지 전혀 모르는 상황에서도 또는 상대방의 생각을 절대로 인정하지 않는 견해대립이 있는 상황에서도 문서가 객관적으로 작성되기 위해서 백:중립이 필요한것입니다. 백:중립은 기술될 내용이 진실일것을 요구하는것이 아니라 반대로 기술될 내용이 진실인지를 편집자가 판단하지 말것을 요구하는것으로, '신뢰할수 있는 출처'가 '천안함이 폭침했다 또는 좌초했다'라고 보도했다면 편집자가 생각하기엔 헛소리처럼 들려도 양쪽의견을 보도된 그대로 기술하라는것을 의미하는것입니다. 진실은 대립되는 관점을 주장하는 그 분야의 전문가들이 입증하거나 반론을 제기하고 신뢰출처가 공표하는 시스템을 통해서 잘 정리되고 있으니까 편집자는 개입하지 말고 잘 옮겨적기만 하라는 해석이기도 합니다. 분쟁 사례를 생각해도 편집자 개인이 자기 상식에 반하는 관점의 기술을 거부할 경우 문서가 작성될수도 없고 합의를 할 기준도 없이 무한논쟁에 빠질수 밖에 없기에 백:중립은 토론사항이 아니라 '절대적이고 양보의 여지가 없는' 의무사항인것입니다. --라이딩(RidingW) (토론) 2013년 7월 13일 (토) 09:35 (KST)
RidingW님의 그런 '편집 이상향'이 공평성에 치우쳐져있다고 제가 지적하는겁니다. 천안함의 경우 폭침됬는가 좌초됬는가 '언론'에서의 양측 의견은 충분히 동등하게 실어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과학적 조사로 밝혀진 논문이라면 얘기는 달라집니다. 물론 서로 판이한 연구 결과들이 등장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결과들이 50대 50으로 나올 가능성은 거의 없겠지요. 총 20개의 논문 중 16개가 폭침이라고 주장하고 4개가 좌초라고 주장했다면 폭침에 더 무게를 실어줘야합니다. 물론 일부 학자들은 다른 의견을 내었다며 그 주장을 실어주고 논문 출처 걸어주면 끝입니다. (여기서 천안함의 진실에 관한 정치적인 논쟁은 하고 싶지 않습니다. 게다가 저는 천안함이 폭침되었다 혹은 좌초되었다 어느 쪽의 주장도 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예제일뿐이니 넘어가세요) --토트 2013년 7월 14일 (일) 05:14 (KST)
case by case. 그야 말로 사안에 따라 여러 의견이 나올수 있는 문제이지요. 예를 하나 들어보죠. 정부의 'A'라는 정책이 있다고 봅시다. 해당 문서에 주되게 서술해야 될 것은 A 정책에 대한 것입니다. 여기서 일부 반대되는 의견이 물론 있을 수 있겠죠. 그것을 해당 문서에 '~한 의견이 있다' 식으로 적어주는 것이 진정한 중립적 시각 정책에 합치되는 서술 방식입니다. 그리고 그 비중은 A 정책이 1순위가 되어야 하는 것이지, 반대의견을 강조하기 위한 수단으로 서술해야 되는 것이 아닙니다. 간혹 목적이 전도되어 그런 서술을 보여주는 곳이 있더라구요. 중립적 시각 정책은 어떤 사안에 따라 주된 서술 내용에 대해 여러 시각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수단으로 활용되지만, 결코 1:1로 서술해야 되는 것이 아니라 비중을 사안에 따라 다르게 편집될 수 있는 것을 명심해야 하는 것입니다. --Erio-h (토론) 2013년 7월 14일 (일) 00:18 (KST)
맞는 말씀입니다. 게다가 위키백과 편집이 너무 언론 중속주의가 되는건 아닌가 싶네요. 이런저런 언론이 온갖 추측 주장 난무를 다 쏟아내면 그걸 다 자신의 정치적 성향에 따라 위키백과에 찬성 혹은 반대 논리를 끝도 없이 적어내려가려는 태도도 반성해야합니다. 백과사전은 핵심적인 사안들, 미래에 이 내용을 다시 보았을 때 중요하게 여겨질 내용들을 중심으로 써야지, 모든 논란들을 한토씨도 빠트림없이 쓰는 곳이 아니라고 봅니다. --토트 2013년 7월 14일 (일) 05:14 (KST)
출처의 신뢰성이라든지 비중을 고려하여 ‘있는 그대로’를 적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판결 또는 확인되지 않은 일을 '3인칭 관찰자 시점'이 아닌 '전지적 작가 시점'에서 기술하는 것 또한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jtm71 (토론) 2013년 7월 14일 (일) 16:11 (KST)
백:중립적 시각백:중립#비중이 있지만, 앞부분에 '비중을 고려하여'(proportionately)야 함을 언급할 필요가 있을 듯합니다. 해당 정책의 현재의 내용은 간결한데, 내용 확장이 불가하다면 비중을 고려한 서술의 예를 포함한 중립적인 서술의 예와 보충 설명을 별도의 문서로 작성하는 것은 어떨까 생각됩니다. jtm71 (토론) 2013년 7월 14일 (일) 16:22 (KST)
백:신뢰가 보도한 내용이 진실인지 편집자가 판단하는것을 배제해야 한다는것은 편집이상향이 아니라 지침입니다. 위키의 문서가 지동설이 진실이고 폭침설이 다수설로 작성되는것은, 백:신뢰가 반대설은 없거나 다수설은 더 많게 공표를 한것을 편집자가 그대로 인용한 결과이지 편집자들이 토론으로 진실을 판단해서 그렇게 작성을 한것이 아닙니다. 단 사소한것은 배제되어야 한다는것은 백:중립의 ' 모든 의미 있는 시각들이 공정하고 치우침 없이 표현되어야 합니다'에 해당하는것으로(중요성기준?) 이는 별개의 논점으로 토론사항이고 당연히 동의합니다.
현재 분쟁의 핵심이 되고 있어서 논의가 필요하다것에도 공감하는데 세부적으론 좀 다릅니다. 백:중립은 백:신뢰와 백:확인가능 그리고 중요성 요건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전자 두개는 그나마 총의형성이 되어 있지만 중요성 기준은 토론에 회부되어 있거나 편집자의 판단임을 알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한 최근 분쟁을 보면 확인가능과 신뢰출처 요건을 충족하는 기술을 중요성 기준으로 비타협적으로 삭제를 하면 분쟁이 해결 될수 없이 진행됨을 알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중요성 기준은 당연한 것이지만 비타협적인 삭제근거가 될수 있는지 또는 중요성기준이 제기되었을때 이것을 삭제하고 토론을 진행할지 보존하고 할지에 대한 총의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분쟁 케이스로 보면 안철수 저서는 문제삼지 않고 윤창중 저서는 중요하지 않으니 삭제해야 된다는 주장, 대통령 출산설등 네가티브도 다 기재되어 있는데 국정원 사건에서 부정선거와 NLL발언은 삭제해야 한다는 주장, 뉴데일리가 단독보도한 일베 애국적 보수론은 긍정적인평가로 대제목을 할당해야 하는데 SBS등이 보도한 일베 파시즘론은 삭제해야 한다는 주장등 중요성기준이 굉장히 형평성 없이 제기되고 있으며 사실상 내용을 거부하거나 조작하는데 사용이 가능함을 알수 있습니다. 때문에 중요성기준은 당연한 주장이나 분쟁에서 삭제의 근거로 허용되기 어렵다 생각됩니다. 또한 중요성 주장을 거절하면 단지 문서가 좀 지저분해지지만 수용해서 삭제를 하게 되면 중요한 관점이나 소수설이 삭제되서 관점의 균형이 깨질 위험이 있고 즉시 대칭적인 삭제가 가능해서 분쟁이 단지 이전되는것이지 해결되지 않음을 알수 있습니다. 또한 중요성기준은 개인적인 판정이기 때문에 진심으로 총의를 원해도 여러편집자가 모두 동의할수 있는 안철수와 윤창중사이의 기준을 마련할수 없습니다. 참고로 내가 분쟁에서 꾸준히 하찮은 기술보다 삭제와 확인가능의 변경을 문제삼는것은 양자삭제보단 양자기술 룰이 장기적으로 편집분쟁을 줄이는길이며 중요하지 않아서 주장하는것과 내용을 조작하기 위해서 중요하지 않다고 주장하는것을 토론으로 알아낼수 없으니 보도된것을 개인의견으로 거부변경할수 없다는 대원칙만을 말하는것이지 다 그대로 기재되어야 한다는 주장이 아닙니다. --라이딩(RidingW) (토론) 2013년 7월 15일 (월) 02:00 (KST)
모든 주장을 '공평하게' 넣어야 한다는 '치우침'이야 말로 편집자의 과도한 개입입니다. 위키백과 스스로가 너무 '중간'에 집착한 나머지, 앞서 예로 들은 것처럼 모순이 일어난다는 겁니다. 저는 현재 이미 존재하는 지침과 정책의 '단어'에 신경쓰고 있지 않습니다. 제가 이 토론을 만든 이유는 지금 여기서 논의되는 내용대로 지침과 정책을 고쳐나가자는 겁니다.
위키백과에 모든 문서에 일괄적으로 통용되는 보편적인 규칙을 만들기란 쉽지 않습니다. 현재 위키백과에 존재하는 지침과 정책들이 괜히 어렵게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지요. 저는 한쪽만 옳으니 한쪽에 치우치자고 말한적 없습니다. 현재 위키백과의 '중간'은 '수적 싸움'이라는 한계에서 벗어나고자 하는겁니다. 제가 하는 주장을 다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토트 2013년 7월 15일 (월) 08:16 (KST)
라이딩님은 우선 특정 문서를 토론하면서 다른 문서의 내용을 가지고 오는 것부터 다시 생각해보셔야 할 듯 합니다. 윤창중의 저서를 적을 가치가 있느냐 아니냐를 따지면 그만이지 안철수의 저서를 가지고 오는건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이런 태도야말로 정치적 태도 아닌가 싶습니다. 정치적인 의견이나 찬반은 빼고, 윤창중의 저서가 위키백과에 쓸만한 가치가 있는지 없는지만 토론하면 됩니다. 그리고 일베 '애국적 보수론'도 마찬가지입니다. 특정 정치성향이 강한 인터넷 언론의 보도와 공중파 방송사의 보도를 등가로 보는 것 자체가 백:중립 위반이며 편향적인 태도라는 것을 제가 위에서 지적했습니다. adidas (토론) 2013년 7월 15일 (월) 13:50 (KST)
토론이 전혀 다른사람 글을 읽고 진행되지 않는것 같군요. '모든 주장을 '공평하게' 넣어야 한다'는 주장은 한적이 없습니다. 같은 정치인 문서는 동일한 룰로 작성되어야 한다는 의미로 안철수 예를 든것이고 윤창중 문서토론중에서도 비슷한 주장이 있었고 가람님이 이런 요구를 피장파장의 오류로 회피했던것으로 압니다. 형평성에 대한 지적을 정치적인 지적으로 오해하고 있는겁니다. 애국적 보수론도 편집자의 주관의 개입을 허용할경우 정치적인 주장을 하게되는 사례를 든것입니다. --라이딩(RidingW) (토론) 2013년 7월 23일 (화) 18:58 (KST)

결론을 내리자면, 이렇게 되겠네요. 논문이나 언론 출처를 사용해야할 부분을 서로 구분해야한다. 또한 언론 출처도 신뢰도에 다라 구분되어야한다. 위키백과는 사실을 전달하는 것에 의의가 있으며, '사실'은 반드시 '중간'에 위치해있지 않다. --토트 2013년 7월 18일 (목) 12:29 (KST)

사정상 지속적으로 토론이 안된 점 양해 바랍니다. 마무리만 하겠습니다. 더 좋은 문서 작성을 위해서 더 높은 신뢰출처를 사용해야 한다는것에는 이견이 없습니다. 다만 백:신뢰가 보도한 내용이 진실인지를 편집자가 판단하는것이 최근 분쟁의 원인이 되고 있기에 해당 분쟁에서 이 토론을 오해하지 않도록 명시적으로 구분한것입니다. 현재의 총의는 백:신뢰에 대한 총의가 형성되어 있으면 백:신뢰가 보도한것은 편집자가 의무적으로 공정하게 인용해야 하는것이지 편집자가 자기상식에 부합하게 검열을 해서 인용을 하는것이 아닙니다. 단 백:신뢰의 보도이나 적을 가치가 없다는 이의제기를 일방이 한경우(윤창중저서, 천안함 좌초설, 일베 극우설, 국정원 여론조작사건의 부정선거기사, 갈릴레오시대 지동설 등) 이의제기한 일방의 비타협적인 삭제권한도 있는지 또는 해당 기술을 보존하고 토론을 진행할지에 대한 총의 형성이 소모적인 분쟁을 없애기 위해서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라이딩(RidingW) (토론) 2013년 7월 23일 (화) 18:58 (KST)

n만 번째 문서[편집]

우선 링크 하나 보여드리겠습니다. http://mirror.enha.kr/wiki/%ED%95%9C%EA%B5%AD%EC%96%B4%20%EC%9C%84%ED%82%A4%EB%B0%B1%EA%B3%BC#s-2.10 엔하위키라면 알레르기를 일으키며, 위 링크의 2.12 처럼 비판같잖은 비판을 보면 실소만 날 따름인 본인이지만, 2.10은 경청할 만한 가치가 있는 대목이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XX만 문서 돌파 직전 같은 상황"에 관한 이야기요.

머리 떼고 꼬리 떼고 본론만 말하자면, 이거 아무―짝 에 도 의미가 없습니다. 250,000 와 234,034의 차이점이 무엇입니까? 둘 다 그저 숫자에 불과할 뿐입니다. 그런데 왜 그렇게 특정 숫자에 집착하려고 하는 걸까요? 저 역시 토막글을 대량 생산하기 때문에 이런 말을 꺼낼 자격은 없을지 모르겠습니다만, 한국어 위키백과의 참된 성장을 양적 성장이 아니라 질적 성장입니다. 몇만 번째 문서를 채운다고 위키백과 문서의 질이 대폭 올라가는 양성 피드백이 발생하는 것도 아니고, 외부에서 "우와 위키백과가 몇만 문서를 돌파했대!!" 라면서 관심을 끌어서 신규 회원들이 유입되는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n만 번째 문서를 달성해야 한다는 모종의 강박관념(여기에 더해서 "내가 n만 번째 문서를 만들 거다!"라는 일종의 공명심도 작용한다고 생각합니다)은 위 링크에서 보이듯이 비아냥만 사고 있을 뿐이지요.

그래도 n만 번째 문서 타령은 그나마 낫습니다. 어디까지나 한국어 위키백과 내부에서의 비교라고 할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다른 언어 위키백과와 성장률을 비교하는 것은 n만 번째 문서 레이스보다 더 어이가 없습니다. 그걸 비교를 왜 하죠? 언제부터 다른 언어 위키백과들이 한국어 위키백과의 경쟁 상대가 되었나요? 전체 언어판들 중 10위권 내에 들면 한국어 위키백과의 질 측면에서 실질적으로 플러스가 되는 어떤 것이 있나요? 이 태도는 위키백과의 "언어판"과 그 언어가 다수 사용되는 "국가"를 혼동함으로써 불러일으켜지는 일종의 POV로도 연결시켜 생각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n만 번째 문서 채우기가 그저 무의미해 보인다면, 다른 언어판과의 비교는 뭐랄까… 무의미를 넘어서서 바보같아요.

상당히 예전부터 이 점에 대해서 불편함을 느껴 왔는데, 이것이 저 혼자서 신경과민스럽게 지나친 생각을 하는 것인지, 혹여 다른 분들의 의견은 어떠실지 궁금하여 짤막하게 키보드를 좀 두드려 보았습니다.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7월 12일 (금) 02:29 (KST)

동감합니다. 저는 특히 수학 관련 문서를 둘러보면서 salamander님과 비슷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 너무나 부실해서... 수학 문서의 품질을 향상시키는 데 신경써주시는 분들이 있지만 다듬어야 할 문서는 너무 많고, 사람은 없으니 역부족입니다. -- Hwangjy9 ( 토론 | 기여 | 편지 ) 2013년 7월 12일 (금) 02:40 (KST)
비슷해 보이는 것은 경쟁 상대가 되고 그 경쟁 상대를 꺾어야만 내가 성공할 수 있다는 '한국 사회의 생존 논리'가 퍼진 것이라고 볼 수 있겠죠. 그런데 토막글이 양성되었다고 삭제 신청을 내면 그것대로 또 문제가 됩니다. 문서 생성자는 '왜 내가 만든 문서를 삭제하느냐. 비슷한 문서가 존재치 않느냐.'고 반박하면 정말 할 말 없습니다.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토막글 정비단같은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Sjsws1078흑메기 (토론) 2013년 7월 12일 (금) 07:57 (KST)
꺾다니, 뭘 꺾습니까. 다른 언어판 위키백과를 꺾어야 한국어 위키백과가 성공할 수 있나요?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7월 12일 (금) 14:15 (KST)
저 역시 n만번째 문서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지만 그냥 재미삼아 하는 일에 대해서 과민할 필요도 없다는 입장입니다. 제겐 생일이 의미없는 날인데, 이게 때되면 꼬박꼬박 돌아오는 그냥 그런 날이거든요. 하지만 의미두는 사람들도 많더라구요. 제게 n만번째 문서도 그정도의 의미입니다. --거북이 (토론) 2013년 7월 12일 (금) 09:53 (KST)

그나저나 엔하위키에 적힌 "일부 항목에서는 일본어 표기법으로 인한 병림픽수정전쟁이 벌어지기도 한다." 이게 일말의 진실을 담고있어 참 가슴아프네요. -_- --거북이 (토론) 2013년 7월 12일 (금) 10:05 (KST)

의견 제가 보기에 한국어 판 위키백과의 문제점 중 핵심은 액티브 유저가 너무너무 적다는 겁니다. N번째 문서 혹은 문서의 평균 깊이도 결국 많은 활동적 사용자가 있어야만 발전하는 것이지요. 세계에서 IT 인프라가 근 15년 째 최 상위에 있는 대한민국의 절대 다수의 국민들이 사용하는 언어인 한국어의 위키백과의 규모가 이렇게 작다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뭔가 원인이 있을 듯 합니다. 과도한 폐쇄성? 강력한 대체재의 존재? 혹은 다른 것에 있지 않을까요? --아우구스투스 (토론) 2013년 7월 12일 (금) 10:09 (KST)

한국어 위키백과 일은 한국어 위키백과 일이지, 굳이 "대한민국"을 거론할 필요 없어 보이는데요. 여기가 무슨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곳도 아닐 뿐더러, 그런 대표성 가지라고 해도 저는 싫습니다.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7월 12일 (금) 12:30 (KST)
논지 파악을 제대로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제가 위에서 말씀 드린 바는 한국어 판 위키백과대한민국에 소속되었다는 사실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한국어 사용자가 가장 많이 존재하는 국가인 ‘대한민국’의 어마어마한 IT 인프라스트럭쳐의 수준에 비해 한국어 판 위키백과의 규모가 너무나도 형편없이 작다는 것을 지적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 원인을 질문한 것이구요. 전 그 원인을 제거해서 한국어 판 위키백과가 한국어 사용자들의 수준에 걸맞는 위상에 올라서야 한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은 것 뿐입니다. 현재 폴란드어 판 위키백과가 약 93만개의 문서를 갖고 있으며, 베트남어 판 위키백과가 약 79만개의 문서를 갖고 있습니다. 도대체 왜 한국어 판 위키백과가 24만 개 문서 밖에 안되는 지 이해할 수 없군요. 무슨 쓸데없는 라이벌 의식이 아니라 지나치게 발전의 속도가 정체되어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대한민국 국민인 제가 베트남이나 폴란드 같은 나라에 라이벌 의식 따위를 가질 필요도 없지만요 --아우구스투스 (토론) 2013년 7월 13일 (토) 23:37 (KST)
문서 수 뿐 아니라, 깊이 역시 얄팍하다는 게 문제이지요. 정말 궁금한 게 한국어 판 위키백과의 액티브 유저 수랑, 영어 판 혹은 일본어 판 위키백과의 액티브 유저 수가 얼마 정도 차이가 나는지 궁금합니다. 혹시 해당 자료를 갖고 있거나 그것을 볼 수 있는 링크를 아시는 분이 계시는지요 --아우구스투스 (토론) 2013년 7월 13일 (토) 23:41 (KST)
...... 폴란드나 베트남 비하하는 건 아니시겠죠? -- Hwangjy9 ( 토론 | 기여 | 편지 ) 2013년 7월 13일 (토) 23:43 (KST)
"베트남이나 폴란드 같은 나라"라니요. 님이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사실이 그 나라들에 대한 이유없는 우월감을 느끼게 해 주는 백지수표 같은 것이라도 됩니까? 이전부터 계속 KPOV스러운 언행을 계속하시는데, 제가 감히 그럴 자격이 있는지나 모르겠습니다만, 경고합니다. 한 번만 더 위키백과의 기본 정책에 어긋나는 생각을 표출하시고, 그것을 위키백과의 방향과 엮어서 논지를 전개하려는 시도를 하시면, 제재를 신청할 것입니다.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7월 13일 (토) 23:47 (KST)
비하의 의도는 아니었습니다. 혹시라도 불쾌감을 느끼셨을 지 모르는 베트남 혹은 폴란드 국민의 유저 여러분께 해명드립니다 --아우구스투스 (토론) 2013년 7월 13일 (토) 23:56 (KST)
제 발언이 다소 KPOV 성향이 짙을 수도 있겠으나, 한국어 판 위키백과의 성장을 심하게 욕망(?)하는 오버스런 언행 쯤으로 여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까놓고, 진짜 너무한건 맞지 않나요? 93 vs. 24, 79 vs. 24는 말이죠. 최소한 50만 문서와 그에 상응하는 문서 깊이는 되어야 정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우구스투스 (토론) 2013년 7월 13일 (토) 23:58 (KST)
제 말을 잘 못 이해하신 거 같은데, 님 발언이 KPOV 성향이 짙고요, 오버스런 언행 맞으니까, 그 KPOV하고 오버를 좀 그만둬 달라 이 말입니다.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7월 14일 (일) 00:08 (KST)
KPOV 성향이 짙다는 것과 오버스럽다는 지적은 인정하고 받아들이겠습니다. 다만 한국어 판 위키백과의 현 상황이 아쉬운 건 말씀드리고 싶네요. 이건 뭐 왠만한 대형 카페 수준도 안되는 규모라서 -_-^ --아우구스투스 (토론) 2013년 7월 14일 (일) 00:16 (KST)
덧붙여, 다른 언어판 위키백과와의 비교는 무의미하며 한국어 위키백과의 발전에 실질적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 것이 제가 지속적으로 말하고자 하는 바이며, 이에 동의하시는 사용자분들이 없지 않음 역시 알려드립니다.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7월 14일 (일) 00:24 (KST)
의견 토막글이라도 있음으로 인하여 포털에서 위키백과의 글이 검색에 노출되고, 신규 회원들이 유입됩니다. 토막글을 허용하기로 한 이상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유체이탈영혼 (토론) 2013년 7월 12일 (금) 14:09 (KST)
문제는 토막글의 수가 적지 않다는 데 있겠죠. 백과사전이랍시고 검색을 했더니 겨우 3~4줄 밖에 없다면 실망하는건 당연합니다. 차라리 토막글은 네이버나 다음 등의 포털에서 검색이 안 되도록 하는 걸 생각해봐야 할지도 모르죠. -- Sjsws1078흑메기 (토론) 2013년 7월 12일 (금) 14:59 (KST)
방문자가 곧 신규 회원이 되는 것은 아니며, 부실한 내용을 보고 실망한 방문자가 신규 회원으로서 유입될 확률은 제로에 수렴한다고 생각합니다.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7월 12일 (금) 16:34 (KST)
의견 제로에 수렴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케이온!의 등장인물 목록이 부실한 것을 보고 위키백과에 기여를 해야겠다, 구체적으로 위키백과는 출처를 중요시한다는데 출처가 너무 부족하니까 내가 기여를 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위키백과에 발을 딛었습니다. 물론 이러한 경우가 많지는 않겠죠.--콩가루 (토론) 2013년 7월 13일 (토) 19:25 (KST)

대부분 사용자들은 몇 만 번째 문서가 되었는지 별 신경은 안씁니다. 신경써주시는 분들은 토론 문서에 "몇 만째 문서" 틀만 기입해주시면 됩니다. 다른 사용자들은 알고싶어 하지도 않습니다.--NuvieK 2013년 7월 12일 (금) 17:38 (KST)

위키백과가 성장하는 정도를 알 수 있는 가장 간단한 방법이 문서 개수 말고는 없는 것 같습니다. 물론 저도 문서수를 비교하고 싶지는 않지만 문서수 비교가 가장 간단하기는 합니다.--콩가루 (토론) 2013년 7월 12일 (금) 23:57 (KST)

그러니까, n만 번째 문서 따지기는 한국어 위키백과 안에서 개수 성장을 따지는 거니까 그러려니 해도(그렇다고 마음에 안 드는 게 바뀌지는 않지만), 다른 언어 위키백과와 비교해서 얻는 게 뭐냔 말이죠.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7월 13일 (토) 00:53 (KST)
재미 말고는 없는 것 같습니다.--콩가루 (토론) 2013년 7월 13일 (토) 19:23 (KST)
죄송하지만, 재미있지도 않습니다.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7월 13일 (토) 19:28 (KST)
그나마 장점을 찾은 것이 재미입니다... 그렇게 많이 재밌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제가 밑에서 말한 "문서수 달성을 위한 토막글 양산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것에서는 저와 같은 의견을 가지고 있으신가요?--콩가루 (토론) 2013년 7월 13일 (토) 21:12 (KST)
물론이죠.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7월 13일 (토) 23:47 (KST)
그리고 문서 개수가 위키백과 성장 속도와는 무슨 상관일까요. 문서 개수는 위키백과의 성장 속도와 관계없이 꾸준히 증가합니다. 단순히 양의 증가가 성장 속도라 치더라도 문서가 "늘어난다"라는 것 자체가 "위키백과가 성장한다"라는 것과 이어지질 않습니다. 만개, 이만개 증가는 어찌되었든 시간이 지나면 달성하게 되어있는걸요. 그것보다 중요한건 속도? 그것도 아니죠. 다른 언어판과의 비교? 비교해서 뭐하나요. 양이 증가하는건 좋은건데, 그게 위키백과 성장과 직접 연관이 있다는건 말이 안된다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로 문서 수 카운트하는건 무의미하다는거고, 보통 분들은 신경도 안쓴다는 겁니다.--NuvieK 2013년 7월 13일 (토) 02:02 (KST)
가장 간단히 눈에 보이는 것은 문서 개수입니다. 간단한 만큼 부정확합니다. 문서 개수 비교는 간단한 것 말고는 크게 발전 속도 측정에 도움이 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콩가루 (토론) 2013년 7월 13일 (토) 19:23 (KST)
무의미한것은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만 개인이 문서 수를 세는 것을 꼭 막아야 하는 것인지는 의문이 듭니다. 그리고 덧붙여서, 위키백과 발전 속도를 꼭 수치로 재고자 하시는 분은 문서 개수보다는 문서 총 바이트와 편집 횟수의 변화를 재시는 것이 더 나을 것 같습니다.--콩가루 (토론) 2013년 7월 13일 (토) 19:23 (KST)

확실한 것은 n번째 문서를 달성하기 위해 토막글을 양산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물론 초보 이용자가 토막글을 만든다거나, 실제로 적을 내용이 별로 없으면 어쩔 수 없겠지만요.--콩가루 (토론) 2013년 7월 13일 (토) 19:26 (KST)

n번째는 중요하지 않지만 현재 위키 편집이 정상적으로 잘되고 있고 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가는 위키를 위해서는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라이딩(RidingW) (토론) 2013년 7월 15일 (월) 02:03 (KST)

총대 메주실 분 구함[편집]

위키백과:비자유 저작물의 인용 지침이 채택되면 위키백과 문서의 질적인 향상에 매우 도움이 될 거란 예상에도 불구하고 이런 저런 답변이나 반론을 해도 법적인 위험이 있다는 의구심을 버리지 못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의구심을 버리지 못하시는 분들을 뭐라 하는 건 아닙니다만, 제 생각엔 이런 우려를 종식시켜 드릴 수 있는 방안이 공정 사용 관련해서 법적인 답변을 해주거나 책임질 수 있는 사용자의 부재가 아닌가 싶습니다.

해서 백:비자유 저작물의 인용 채택에 대비해 공정 사용 관련해서 OTRS를 통해 질문을 외부로 부터 받아주거나 법적으로 책임져줄 수 있는 분들을 구합니다. 우선 저부터 나서겠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아래 참가자 목록에 서명 부탁드립니다.--Leedors (토론) 2013년 7월 13일 (토) 20:10 (KST)

참가자 목록
Symbol question.svg질문 OTRS를 통하여 질문을 외부로부터 받는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Sotiale (토론) 2013년 7월 13일 (토) 20:49 (KST)
공정 사용으로 인용된 자료에 대해 저작권 침해가 아닌지에 대한 외부 클레임을 받아준다는 의미입니다.--Leedors (토론) 2013년 7월 13일 (토) 22:36 (KST)
비자유 저작물의 인용에 대하여 저작권 침해의 문제가 제기될 경우, 그 창구로 기능하는 것을 의미하시는 것이 맞나요? --Sotiale (토론) 2013년 7월 13일 (토) 23:26 (KST)
그래 보이기는 한데요, 뭐 제가 이상한 답변을 하거나 개인 사정으로 기능을 언급 없이 중단할 경우에도 제가 경찰 간다든지 돈 내야 한다든지 법적 책임을 저 개인이 지는 일이 없다면 고려해 볼만도 하네요. 제가 책임질 일이 있나요? Jytim (토론) 2013년 7월 14일 (일) 10:42 (KST)
업로더에게 직접 법적 클레임을 거는 경우에는 어떻게 하실 건가요? 그런 경우에도 대신 나서서 법적 문제를 맡아 주실 수 있습니까?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7월 14일 (일) 13:00 (KST)
OTRS를 맡았으면 그래야겠죠.--Leedors (토론) 2013년 7월 14일 (일) 13:54 (KST)
정보 비자유 저작물의 인용과 별도로 OTRS팀 자원봉사자들은 외부 단체나 개인으로부터 봉사자 개개인의 이름과 메일 주소로 활동하지 않으며, info-ko 또는 permissions라는 특정 티켓과 관련된 위키미디어 재단의 공식적 OTRS 메일주소로 의견을 주고받습니다. 그러므로 자원봉사자 개개인의 생각이 위키미디어 재단의 공식적인 입장이라는 오해를 막기 위해서, OTRS팀 자원봉사자들의 모든 답변에는 '위키미디어 재단의 공식적 입장 표명이 아니다'란 면책 안내사항이 반드시 따라붙도록 되어 있습니다. 비자유 저작물의 인용으로 인하여 OTRS를 이용하시는 것이 문제 제기를 받을 창구 기능을 목적으로 하는 것 까지는 가능합니다. 실제 info-en-c(info-en copyvio) 또한 존재하고 있으니까요. --Sotiale (토론) 2013년 7월 14일 (일) 14:13 (KST)
그럼 거기까지 하면 되겠죠.--Leedors (토론) 2013년 7월 14일 (일) 14:22 (KST)

"내용 보기"(View source) → "원본 보기" 제안[편집]

현재 위키백과에서 보호된 문서의 경우 View source의 한국어 번역명인 내용 보기로 나옵니다. 하지만 시각편집기의 번역(소스 편집이었으나 제가 원본 편집으로 바꿨습니다.)을 토대로 View source의 번역은 원본 보기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아라다 알아 (토론) 2013년 7월 13일 (토) 21:51 (KST)

찬성 합니다.--콩가루 (토론) 2013년 7월 13일 (토) 23:30 (KST)
찬성 Jytim (토론) 2013년 7월 14일 (일) 10:40 (KST)
찬성--Reiro (토론) 2013년 7월 14일 (일) 11:01 (KST)
원본과 내용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NuvieK 2013년 7월 15일 (월) 07:09 (KST)
View source는 위키문법 소스 코드 보기를 의미합니다. "내용 보기"로 하면 단순히 문서 내용 읽기와 혼동될 수 있으니 바꾸자고 하는 듯 합니다. – Kwj2772 (msg) 2013년 7월 15일 (월) 07:12 (KST)
이해합니다만, '원본'도 크게 다를 건 없어보입니다. Source의 직역어를 찾는 편이 낫지 않을까요?--NuvieK 2013년 7월 15일 (월) 07:15 (KST)
저도 '원본 보기'보다는 '위키문법 보기' 등 다른 단어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어느새 '원본 보기'로 이미 바뀌었네요.)--Bluemersen (+) 2013년 7월 15일 (월) 16:42 (KST)
생각해 보니 현행처럼 내용 보기가 낫겠습니다. 원본은 맨 처음 판의 문서와 혼동의 소지가 있네요. 그리고 지금 문서의 내용을 보려고 하는데 원본이라고 하니 잠시 생각하게 하기도 하구요. Jytim (토론) 2013년 7월 19일 (금) 17:39 (KST)
아울러 시각편집기 편집창의 '원본 편집'도 다른 단어로 대체되었으면 합니다.--Bluemersen (+) 2013년 7월 19일 (금) 18:29 (KST)
그렇게 보면 영어 'source'의 한문 번역은 '原'(근원)이 됩니다. 이때 한국어의 경우 한글로 표기하면 중의적 표현이 되기 때문에 '원본', '원문'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view source를 번역한다면 원본 보기로 하고 싶습니다. 만약 이 단어가 '문서의 내용 보기' 등으로 한다면 이 경우에도 문서 자체를 가리키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다고 봅니다. 만약 그렇다면 일본어처럼(ソースを閲覧) '소스 보기'로 정하는 편이 나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외에 번역위키닷넷에 관련 링크를 볼 수 있습니다. --아라다 알아 (토론) 2013년 7월 20일 (토) 21:37 (KST)
프로그래머로서 소스 코드는 다른 번역어보다 그냥 ‘소스’라고 부르는 게 제일 자연스러워 보이네요. --Puzzlet Chung (토론) 2013년 7월 21일 (일) 15:44 (KST)

전역 주시문서내역[편집]

로그인도 뭔가 전역으로 하는데, 위키프로젝트 등의 주시문서라거나 기여목록이라거나를 한번에 볼 수 있는 페이지 이런게 위키프로젝트 내에 있으려나요? 혹시 아시는분? --거북이 (토론) 2013년 7월 15일 (월) 12:34 (KST)

SUL까지는 글로벌로 되지만, 사용자 설정은 별개입니다. 아마 일일히 가서 보셔야 할 거예요. --레비ReviDiscussSUL Info 2013년 7월 15일 (월) 12:36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