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토론:좋은 뜻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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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보기에 문서 추가 제안[편집]

'같이 보기'에 위키백과:정직을 추가하는 것은 어떨까요 ...? jtm71 2008년 2월 2일 (토) 12:04 (KST)

답변 백:과감히 --MC 바리반디 (개념공작소 링크 : 정보관, 별들의 전당, 작업실, 대회랑, 개념공작소 제2관) 2011년 7월 25일 (월) 04:05 (KST)

"자비의 원칙"으로 규정명을 바꾸는 게 어떤가요?[편집]

"자비의 원칙"은 논리학에 이미 존재하는 원칙입니다. 이 규정도 그 원칙에서 모티브를 따서 만들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Pectus Solentis (한결같은 자의 정신) 2011년 11월 5일 (토) 20:17 (KST)

"자비의 원칙이라는 용어가 존재하나 더욱 간단하며 이해하기 쉬운 "좋은 뜻으로 보기"라는 용어가 처음 이 원칙을 읽는 사람들에게 이해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내용 추가를 해볼까 합니다만[편집]

이미 백:선의는 충분히 좋은 내용이나, 우리가 잘 안지키는 면이 있는거 같아요. 아래 정도를 추가하면 어떨까요? --거북이 (토론) 2012년 3월 14일 (수) 13:37 (KST)

다른 사람이 먼저 기여한 부분을 함부로 지우거나 되돌리기를 하지 말아주세요. 지우는 것도 위키백과에 기여하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그 사람의 기여를 살리는 방향으로 고쳐나가야 더 큰 참여를 만들 수 있습니다. 출처가 없다고 지우기보다는 출처를 달아주고 사용자페이지에 가서 출처달기를 독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게 어렵다 하더라도 출처필요 틀을 달고 기다리며 해당 사용자 페이지에서 알려주는 노력을 해야합니다. 페이지 이동이나 되돌리기도 마찬가지입니다. 되도록 해당 사용자가 직접 하도록 유도하거나 그것이 어려우면 간단한 설명을 먼저 한 후 며칠 뒤에 작업하는 것이 좋습니다. 힘들더라도 토론페이지를 충분히 살펴보는 노력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특히 기여자가 위키백과 초보사용자라면 더욱 그를 배려해야 합니다. 한명의 기여자라도 더 정착시키는 것이 장기적으로 문제를 줄여나가는 유일한 길입니다.
출처 달아주기에 대한 최근 토론은 위키백과:사랑방/2012년_제6주#출처가 없으면 출처를 찾아보자에 있습니다. --Ykhwong (토론) 2012년 3월 14일 (수) 13:40 (KST)
사실 출처달기는 무척 어려운 일이죠. 저만해도 잘 안달아요. -_- --거북이 (토론) 2012년 3월 14일 (수) 13:44 (KST)

종교적 중립[편집]

이 문서에 있는 위키백과의 로고에 천사의 고리가 올려져 있는 이미지의 경우 종교적으로 중립적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천사의 고리"는 천주교, 개신교, 그외 그러한 종교에서 출발한 많은 종파를 믿는 사람에게만 선의 상징이 될 수 있습니다. -- 2014년 2월 22일 (토) 13:14‎ 122.38.111.222

시간 및 작성자명 달았습니다. 종교적 중립성보다도, 직관적이지가 않네요. 천사의 고리라고는 전혀 생각을 못했는데 차라리 천사의 날개였다면 더 좋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10k (토론) 2014년 2월 25일 (화) 02:48 (KST)

일부 내용 삭제[편집]

그렇다고 해서 명백한 악의를 선의로 보아야 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문서 훼손을 반복하거나, 부정한 다중 계정을 악용하거나, 거짓말을 하는 등의 경우까지 좋은 뜻으로 받아들일 수는 없습니다. 좋은 뜻으로 보기는 다른 사용자의 어떤 행위도 비판할 수는 없다는 뜻이 결코 아닙니다.

다른 사람이 먼저 기여한 부분을 함부로 지우거나 되돌리기를 하지 말아주세요. 지우는 것도 위키백과에 기여하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그 사람의 기여를 살리는 방향으로 고쳐나가야 여러 사람들의 더 많은 기여가 생길 수 있습니다. 출처가 없다고 지우기보다는 출처를 찾아 달아주거나, 사용자 페이지에 가서 출처달기를 독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게 어렵다 하더라도 출처필요 틀을 달고 해당 기여자의 사용자 페이지에 가서 출처 필요 틀이 달렸음을 알려주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 페이지 이동이나 되돌리기도 마찬가지입니다. 되도록 해당 사용자가 직접 하도록 유도하거나 그것이 어려우면 간단한 설명을 먼저 한 후 며칠 뒤에 작업하는 것이 좋습니다. 힘들더라도 토론을 먼저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특히 기여자가 위키백과 초보 사용자라면 더욱 그를 배려해야 합니다. 한 명의 기여자라도 더 정착시키는 것이 장기적으로 여러 문제를 줄여나가는, 유일한 길입니다.

또한, 다른 참여자가 “좋은 뜻으로 보기”를 지키지 않는다는 말씀은 근거가 없으면 하지 말아 주세요. 다른 사용자가 하는 일을 좋은 뜻으로 보는 것처럼, 다른 사용자가 다른 사용자를 대하는 것도 좋은 뜻으로 봐주세요.

두 번째 문단을 제외하고, 인용문의 나머지 내용들은 2007년경 영어판에서 번역된 내용이 현재까지 유지된 경우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내용들은 "좋은 뜻으로 보기"의 의미에 반하는 면이 있습니다. 각 문단별로 삭제되어야 하는 이유를 아래와 같이 제시합니다.

  1. 악의에 대한 대처도 비판 외에 다른 방법으로 예의있게 대처할 수 있으며, 그것 역시 좋은 뜻(혹은 방향)으로 대처하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2. 명백한 저작권 침해와 같은 경우도 있지만, 백:소유권에 반해 되돌리기 행위를 이곳에서 제한하는 것은 부적절합니다. 되돌리기를 하는 행위 역시 좋은 뜻으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3. 당연한 이야기이기 때문에 지침에서 적을 필요가 없습니다. 이 문구가 상대방을 다시 비난하는 데 인용될 수 있어 부적절합니다.

의견을 듣고 부적절한 내용에 대해서 삭제했으면 합니다. --관인생략 (토론) 2018년 10월 4일 (목) 14:58 (KST)

찬성 두 번째 문단의 내용은 여러모로 부적절하다고 봅니다. 여러 정책과 지침에서 허용하는 행위(문서에 대한 적극적인 유지 관리, 과감한 편집 등)가 다른 사용자를 좋은 뜻으로 보지 않은 결과라는 뜻을 내비춥니다. 출처가 달리지 않은 내용과 출처가 '아직' 달리지 않는 내용을 혼동하고, 기여된 모든 내용이 항상 살릴 가치가 있다는 오해를 주고 있기도 합니다. 관련 논의가 지침화를 결정할 정도로 충분했던 것 같지도 않습니다. 요 며칠 사이에 이의가 제기되지 않을 시 제가 직접 삭제하겠습니다. Doyoon1995 (토론) 2018년 12월 17일 (월) 18:24 (KST)
이제 봤습니다. 기여된 모든 내용이 항상 살릴 가치가 있다고 본다면 그건 그의 오독일 뿐입니다. --거북이 (토론) 2019년 3월 16일 (토) 22:14 (KST)
해당 내용이 위에서 열거한 정책 또는 지침들에 모순된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정책에 의하면 총의는 토론이 없을 때도 형성될 수 있는데, 해당 내용이 이런 경우를 포괄했다고 보시나요? 마지막으로, 왜 이 내용이 '좋은 뜻으로 보기'에 실려야 하나요? 토론 없는 삭제는 항상 상대 기여자를 좋은 뜻으로 보지 않은 결과인가요? 오히려 그런 생각이 삭제자를 좋은 뜻으로 보지 않은 결과라고 봅니다. Doyoon1995 (토론) 2019년 3월 18일 (월) 23:56 (KST)
예를 들어서, 적힌 내용의 정반대의 출처를 갖고 있다면, 그 내용을 제거하고 정반대의 내용을 추가하고 출처를 달아야 한다는 것이 자기 딴에는 명백합니다. 그러나 사정을 모르는 최초 작성자는 이의를 품겠죠. 이런 때에는 삭제자가 먼저 최초 작성자를 찾아가 토론할지 아니면 이의가 제기되기를 기다릴지는 각자의 판단에 맡기는 게 더 자연스러워 보입니다. 이의가 제기되기 전에 미리 토론하는 것이 상대방을 존중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과, 문서 품질을 상시 유지하기를 추구하는 자가 각자의 소신을 따르는 것은 자유겠지만요.
개인적으로는 토론은 토론할 거리가 있는 사람이 시작하는 것이 가장 자연스럽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토론하는 것은 모든 사람이 자신의 편집의 제거에 항상 이의를 품는 것도 아니라서 비효율적인 것 같거든요. 저는 오히려 왜 먼저 토론하지 않았느냐 하는 사람을 보면 문서를 자기 소유로 보는 것 같아 불쾌합니다. 토론을 먼저하지 않는 사람도 나름의 이유가 있다는 얘기입니다. 중대한 결정 등 토론의 선행이 권장되는 상황은 어딘가에 따로 적혀있던 걸로 기억합니다. 심지어 초보자 기여의 삭제에 대해서도 "실수를 교정하고 사용자 토론 페이지로 가셔서 친절하게" 설명하라고 되어 있네요. Doyoon1995 (토론) 2019년 3월 19일 (화) 00:46 (KST)
"기여된 모든 내용이 항상 살릴 가치가 있다는 오해를 줬다고 한" 부분은 당시와 달리 지금은 그리 보이지는 않네요. 불쾌하셨다면 사과드리겠습니다. Doyoon1995 (토론) 2019년 3월 19일 (화) 00:49 (KST)
@거북이: Doyoon1995 (토론) 2019년 3월 19일 (화) 00:50 (KST)
여담으로, 저는 먼저 이 내용을 발견하고 나서야, 적합하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 확인해본 결과, 아니나 다를까 기존에 번역되어온 내용이 아닌 새로 추가된 내용이고, 아니나 다를까 이 내용에 이의를 제기하는 토론이 존재함을 발견한 것이라서, 이 내용이 삭제 내지는 개선되어야 한다는 점에는 어느 정도 확신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토론 없는 삭제 행위는 저한테 해당되기 때문에 자칫하면 악의를 가진 자로 될 것 같아서 그냥 넘어가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Doyoon1995 (토론) 2019년 3월 19일 (화) 01:07 (KST)
의견 감사드립니다. 다수의 소박한 사용자들이 자신의 기여가 삭제되자 적응하지 못하고 나가는 것을 수없이 봤습니다. 지금 한국어 위키백과는 다정함이 좀 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잘못된 기여가 보였을때 그것을 바로 지우기보다는 더 바람직한 방향으로 수정하는 것은 바로 그 다정함을 보일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거북이 (토론) 2019년 3월 19일 (화) 01:25 (KST)
저도 그런 현상이 지속되기를 원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직접 목격한 바가 없어서 확신하지는 못하겠지만, 토론을 선행하지 않더라도, 삭제에 대한 불만을 해소시킬 만한 친절한 피드백이 있다면(그리고 그 삭제가 실제로 정당하다면) 떠나는 사람이 여전히 많을지는 의문입니다. 저의 공상일 뿐이지만, 사용자가 떠나는 현상을 줄이기 위해, '최근 바뀜' 같은 곳에서 초보자(짧은 활동기간 또는 적은 기여의 사용자, 또는 사용법에 미숙한 사용자, 또는 자신을 초보자로 인지하는 사용자, 등등)를 가려내고 초보자가 주고받는 대화(초보자의 사용자토론 문서에서의 토론, 또는 초보자가 호출 또는 언급된 토론, 또는 초보자의 편집을 되돌릴 때의 편집 요약, 등등)를 가려내서 관심 있는 사용자가 주시할 수 있게 만든 뒤, 부당한 삭제를 하거나 친절한 태도를 보이지 않은 사용자에게 초보자를 대신해서 경고, 차단 신청 등을 해줄 수 있으면 좋겠네요. 즉시 삭제를 제한하고 토론을 권장하는 내용은 저로서는 여러 가지로 아쉽지만, 이를 원하는 분들이 가진 이유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므로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Doyoon1995 (토론) 2019년 3월 19일 (화) 04:43 (KST)
양해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도 Doyoon1995님의 말씀에 대부분 공감합니다만, 반복해서 언급할 필요가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한국어 위키백과는 꽤 거친 느낌입니다. 누군가 관심을 가졌다가도 참 정착하기 힘들다고 할까요. --거북이 (토론) 2019년 3월 19일 (화) 08:49 (KST)
저는 지침에서 "명백한 악의"나 "함부로 지우거나 되돌린다"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좋은 뜻으로 보기"와 어울리지 않아 부적절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영어판에서의 "나쁜 뜻에 대처하기" 문단처럼 나쁜 뜻에도 좋게 대처하는 방법으로 순화해서 표현하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관인생략 (토론) 2019년 10월 6일 (일) 21:30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