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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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일민
梁一民
본명 양종호
梁鍾鎬
출생 1928년 7월 29일(1928-07-29) (89세)
일제 강점기 경기도 고양 독도면 동독도리
(現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
직업 배우
성우
영화 기획가
기업가
활동 기간 1943년 ~ 2003년
종교 무종교불교
학력 국학대학교 국어국문학과 학사
배우자 이수보(李秀普)
자녀 슬하 3남 2녀
수상 1996년 대종상 영화제 특별연기상

양일민(梁一民, 본명(本名)은 양종호(梁鍾鎬), 1928년 7월 29일 ~ )은 대한민국의 남성 원로 영화배우연극배우이며 한때 성우로도 활약한 전력이 있다.

소속[편집]

생애[편집]

생애 초기[편집]

본관(관향)은 남원(南原)이고 일제 강점기 조선 경기도 고양군 독도면 동독도리(現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에서 출생하였으며 일제 강점기 조선 경기도 시흥군 군자면(지금의 대한민국 경기도 안산시)에서 잠시 유년기를 보낸 적이 있고 일제 강점기 조선 경성부 종로방(지금의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종로구)에서 성장하였다.

학력[편집]

배우 활동[편집]

그는 16세 시절이었던 1943년양종호 본명으로 영화 《우러르라 창공》에 출연하여 영화배우데뷔를 한 그는 한때 1947년에는 서울중앙방송(현재의 KBS 한국방송공사) 특채 성우로도 활동하였으며 이듬해 1948년에는 양일민 예명으로 연극배우 데뷔하였고 1년 후 1949년 영화 《북위 38도》로 영화배우 분야에 복귀하였으며 이듬해 1950년 한국 전쟁 때는 대한민국 육군 정훈공작 사병 복무하다가 1년 후 1951년 대한민국 육군 일등병 전역하였고 이어 같은 해 1951년 영화 《삼천만의 꽃다발》이라는 작품으로써 영화배우의 입지를 다지기 시작하였으며 그로부터 12년 후 1963년 영화 《미행자》에 주연, 이 영화로 영화 기획가 데뷔하였다.

그는 1991년 이후 경기도 안산에 낙향 거주를 하여 그곳에서 경기도 안산 제주상록식당이라는 제주도 한정식 음식점을 개업하였으며 이후 그의 자녀들이 음식점 사업을 이어받고 있다.

1996년 대종상 영화제 특별연기상을 수상한 그는 같은 해 1996년 임권택이 감독한 영화축제》에 단역 출연하였으며 그는 또한 그 밖에도 《제1공화국》, 《조선 왕조 오백년(中 추동궁 마마·대원군)》, 《제2공화국》, 《울 밑에 선 봉선화》, 《역사는 흐른다》, 《삼국기》, 《제3공화국》, 《제4공화국》, 《찬란한 여명》 등의 텔레비전 드라마에도 출연하여 배우로서의 영역을 넓힌 그는 1990년대 이후에도 1996년 영화 《맥주가 애인보다 좋은 일곱 가지 이유》, 《카루나》, 《축제》에 이어 1999년 영화 《카라》와 2003년 영화 《대한민국 헌법 제1조》에 이르기까지 주연과 조연과 단역을 가리지 않고 출연하였으니 1943년 데뷔 이후부터 2003년 3월까지 약 100여편의 영화에 출연하였고 2003년 6월연극 《세종대왕》을 끝으로 60년간 활약을 한 연기자 분야에서 은퇴하였다.

영화감독 겸 영화 시나리오 각본가 편거영서울 국학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입학 동기이기도 한 그는 편거영이 각본한 1966년 영화 《광야의 결사대》에 조연하였고 편거영이 각본한 1969년 영화 《팔도 사나이》에 단역 출연하였으며 편거영이 감독 및 각본한 1969년 영화 《돌아온 팔도 사나이》에 단역 출연하였다.

그는 연극배우 시절에 고설봉· 최남현· 추석양· 장민호· 김인태 등과 같이 연극배우 활약을 하였는데 아울러 그는 원로배우로서도 노익장을 과시하는 몇 아니 되는 배우이며 배우 윤다훈부친 남상흥 선생과 배우 최준용의 부친 최상국 선생과 배우 김보성의 부친 허붕 선생과 배우 박상면의 부친 박희태 선생과 여배우 이혜은의 부친 이춘구 선생이 각자각자 공통적으로 좋아하는 배우라 하여 한때 매스컴에서 이목이 집중되기도 하였다.[출처 필요]

출연작[편집]

영화[편집]

연극[편집]

TV 드라마[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