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응룡의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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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응룡의 난(楊応龍之乱) 또는 귀주의 역(播州之役)은 명나라 만력제 재위 19년(서기 1591년)부터 28년(서기 1600년)에 걸쳐 귀주에서 토사(土司) 앙응룡이 주도해 일어난 반란이다. 만력제 때 일어난 세 번의 큰 전쟁인 만력삼대정 중 두 번째로 시작되었으며 가장 늦게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