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바이의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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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바이의 난(哱拜之乱) 또는 영하의 역(寧夏之役)은 명나라 만력제 재위 20년(1590년) 영하(오늘날의 닝샤 후이족 자치구)에서 몽골인 보바이가 일으킨 반란이다. 만력제 때 일어난 세 차례의 큰 전쟁인 만력삼대정 중 가장 먼저 발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