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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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가야(星山伽倻)는 벽진가야(碧珍伽耶)라고도 하며 6가야의 일원이다. 성산(星山)이라는 지명은 원래 신라 경덕왕757년에 개칭함으로써 생긴 것이다. 따라서 성산가야라는 명칭은 적어도 경덕왕 때 이후에 쓰인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역사[편집]

본래 성산가야에서는 벽진국이라는 독립소국이 있었다가 4세기 말 이후 힘이 약해져서 신라 영향권에 편입되었고, 결국 6세기 초에 완전히 신라에 병합되었다고 한다. 성산가야의 수도는 현재의 성주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