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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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함마드 바부르
자히르 앗딘
바부르의 초상
바부르의 초상
본명 ظهیرالدین محمد بابر
재위 1526년 4월 30일 ~ 1530년 12월 26일
종교 순니파 이슬람교
출생일 1483년 2월 23일
출생지 페르가나 분지의 안디잔
사망일 1530년 12월 26일
사망지 아그라
매장지 아프가니스탄카불
배우자 무바리카 유세프자이

아이샤 술탄 베굼
딜다르 베굼
굴나르 아가차
굴루크 베굼
마함 베굼
아에시아 리즈비
사이다 아파크
자이남 술탄 베굼

자녀 후마윤 (아들)

캄란 미르자 (아들)
아스카리 미르자 (아들)
힌달 미르자 (아들)
굴바단 베굼 (딸)
파크룬니사 (딸)
알툰 비식 (아들임을 자칭함.)

부친 우마르 셰이크 미르자
모친 쿠틀라크 니가르 카눔
후임자 후마윤
왕조 티무르 왕조

무굴 제국

자히르 알딘 무함마드 바부르{우르두어: ظہیرالدین محمد بابر, 힌두어: ज़हीरुद्दीन मुहम्मद बाबर. 1483년 2월 23일(율리우스력으로는 2월 14일) - 1531년 1월 5일(율리우스력으로는 1530년 12월 26일)}는 안디잔(지금의 우즈베키스탄의 한 지방) 출신의 모험가로, 여러 차례 실패를 경험했으나, 1504년, 결국 아프가니스탄카불에서 왕국을 세우는데 성공했다. 그곳에서 그는 군대를 모아 1526년까지 인근 지역을 정복하고, 이후 로디 왕조를 공격하고 약탈해 무굴 제국의 기초를 쌓았다. 그의 자서전이 남아 있다.[1]

바부르는 아버지를 통해 티무르의 피를 이어받았고, 그의 어머니를 통해 칭기즈 칸의 피를 이어받았다[2]. 바부르의 혈통은 티무르와 차가타이-투르크계에 속했으나, 주변의 환경, 문화, 교육 등은 페르시아 문화의 영향을 많이 받았기에 그는 그 문화를 존중했고, 이는 페르시아 문화가 인도아대륙에 전파되는 계기가 되었다. 또, 페르시아 문화는 그로 하여금 휼룡한 문학적, 예술적 기질과 사료 편찬 기술을 갖추게 해주었다.[3][4]

후마윤은 그의 부황 바부르를 1530년에 22세에 계승하였다.

전 임
-
제1대 인도 무굴 제국 황제
~1530년
후 임
아들 후마윤

주석[편집]

  1. 글로벌 세계대백과사전
  2. 브리태니커 백과사전Mughal Dynasty
  3. Lehmann, F.. “Memoirs of Zehīr-ed-Dīn Muhammed Bābur”. Encyclopaedia Iranica. 2008년 4월 2일에 읽어봄. “His origin, milieu, training, and culture were steeped in Persian culture and so Babor was largely responsible for the fostering of this culture by his descendants, the Mughals of India, and for the expansion of Persian cultural influence in the Indian subcontinent, with brilliant literary, artistic, and historiographical results.”
  4. Robert L. Canfield, Robert L. (1991). Turko-Persia in historical perspective, Cambridge University Press, p.20. "The Mughals-Persianized Turks who invaded from Central Asia and claimed descent from both Timur and Genghis - strengthened the Persianate culture of Muslim In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