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맹국 (제1차 세계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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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세계 대전의 참전국      연합국 (협상국, 식민지 포함)      동맹국 (식민지 포함)      중립국

동맹국(同盟國, 독일어: Mittelmächte 미텔메히테[*], 헝가리어: Központi hatalmak 쾨즈폰티 허털머크[*], 터키어: İttifak Devletleri 이티파크 데블레틀레리[*], 불가리아어: Централни сили 첸트랄니 실리)은 제1차 세계 대전에서 연합국(협상국)의 반대 진영에 섰던 국가를 가리키는 용어이다. 독일 제국,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오스만 제국, 불가리아 왕국 간의 동맹을 뜻한다.

중앙동맹국(中央同盟國)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중앙동맹국은 연합국(협상국) 진영에 섰던 러시아 제국의 서쪽, 영국·프랑스의 동쪽에 있다고 하여 유래된 이름이다.

동맹국[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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