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흥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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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대흥교통
산업 분야 운수업
창립 1968년 3월 16일
국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본사 소재지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대로 254-11 (염곡동)
핵심 인물 박병동, 박민식 (공동 대표이사)
제품 시내버스

대흥교통(大興交通)은 서울특별시시내버스 회사이다. 주사무소는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대로 254-11 염곡동공영차고지에 있다. 서울특별시 시내버스 업체들 중 마을버스에서 전환한 업체를 제외하면, 인가대수가 46대로 가장 적다.

역사[편집]

1968년 극동운수 (폐업)로부터 좌석버스 36번 (천호동 - 서울역)을 양수받아 설립한 동진상운이 이 회사의 모태이다.

1970년 4월 서울 시내버스 노선개편 때 좌석버스 36번은 68번으로 변경되었다. 1971년 서울승합에서 분리 독립한 성동운수 77번 (사근동 - 용산경찰서)이 1972년 동진상운에 흡수 합병되었다. 1973년 5월 어린이대공원 개장 무렵 68번은 568번으로 변경되었다. 1974년 동진상운이 다시 서울승합에 합병되어 서울승합 마장동영업소로 재편되었다가 1975년 77번 (마장동 - 용산경찰서), 569번 (오금동 - 청계5가, 현 3411번과는 별개 노선)이 대흥교통으로 분리 창업하였다. 1981년 한성여객으로부터 18번 노선을 인수했다 2년 후 서울승합에 매각하였고, 1982년 좌석버스 569번 (잠실동 - 서울시청)을 신설하였고 1984년 고덕 주공단지 준공으로 도시형버스 / 좌석버스 569번 노선을 상일동 - 청계5가로 변경하였고, 1985년 서울승합으로 도시형버스 569번을 매각하였고, 신장운수좌석버스 569번을 매각하였다. 1985년 11월 77-1번 (현 263번과 거의 같으나 여의도 구간이 조금 다름)을 신설했다가 1986년 중림동, 아현동으로 변경하였고, 1989년 77번을 77-1번에 통합하고 이듬해 노선번호를 77번으로 변경하였다.

1991년 77번 차량 일부를 좌석버스으로 형간전환했으나 1997년에 폐지되었다. 1997년 7월 77-1번 (현 2411번, 마장동 - 신사전화국)을 신설하였다가 관세청을 경유한 후에 2411번 노선이 되면서 삼성역까지 갔으나 학동사거리로 단축되었다. 1999년 선진교통, 2000년 신촌운수 (현 중부운수 문래동 차고지)가 경영난으로 운행을 중단할 당시, 계열사였던 북부운수[1] 와 공동으로 해당 업체 노선들을 임시 운행하기도 하였다. 2000년 12월에는 사근동 - 시설관리공단 간의 마을버스를 지역 순환버스 476번으로 형간 전환하여 운행했으나 2001년 경에 폐선하였고 한양여자대학에서 관세청 구간을 운행하던 77-1번 버스 노선을 사근동 - 관세청의 77-1번과 한양여자대학에서 응봉역 구간을 운행하는 77-2번 (현 2220번)으로 노선을 분리하였다.

2004년 버스 개편과 함께 기존 중림동 - 아현동 - 마포역을 경유하던 77번은 간선버스 263번으로 변경되면서 서울역 고가차도를 경유, 만리동고개 - 공덕동 - 한겨레신문사 경유로 변경되었다. 2005년 2411번이 삼성역 - 학동사거리 구간이 단축되었다.

본래 본사는 성동구 마장동 781-2번지에 있었고 해당 부지를 임차해서 차고지로 이용하고 있었으나, 재계약에 실패해 2014년 3월 11일 서초구 염곡동공영차고지로 이전했다. 이에 따라 263번은 463번으로 변경(연장)되었으며, 2220번과 2411번은 통합되어 4211번으로 운행 중이다. 2015년 2월 27일에는 배차간격 문제로 간선버스 463번의 일부구간 중 마장동 구간을 폐지했다.

운행 노선[편집]

2017년 9월 30일 기준이다.[2]

운행노선 운행구간 배차간격
(분)
인가
대수
비고
463번 염곡공영차고지 국회의사당 7~11 30 구 77번, 구 263번 변경 및 연장. 한강을 두 번 건너는 유일한 노선이다.
4211번 염곡공영차고지 행당중학교 10~14 16 구 2220번(개편 전 77-2번)과 구 2411번(개편 전 77-1번) 각 일부구간 폐선 및 통합

이전 보유 노선[편집]

간선버스
지선버스
맞춤버스

보유차량[편집]

현대자동차

사진[편집]

각주[편집]

  1. 2000년 당시 대흥교통과 북부운수의 대표는 동일인물인 박희서였으며, 대흥교통과 북부운수는 차 뒷유리에 회사명만 다르게 표기한 동일한 스티커를 붙이고 운행하였다.
  2. 2017년 9월 시내버스 인가현황, 서울교통정보과, 2017년 11월 7일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