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디아 무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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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디아 무라드(아랍어: نادية مراد‎‎, 쿠르드어: نادیە موراد‎, 1993년 ~ )는 야지디족 인권 운동가이다. 2016년 9월부터 유엔의 인신매매 생존자 존엄에 대한 친선대사가 되었다.[1] 2014년 8월에 그녀는 이슬람 국가에 의해 납치되었었다.[2]

각주[편집]

  1. del Campo, Carlos Gomez (2016년 9월 16일). “Human trafficking survivor Nadia Murad named UNODC Goodwill Ambassador”. 《유엔 마약 범죄 사무소. 2016년 9월 17일에 확인함. 
  2. Westcott, Lucy (2016년 3월 19일). “ISIS sex slavery survivor on a mission to save Yazidi women and girls”. 《뉴스위크. 2016년 9월 22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