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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는 (湯)은 밥과 함께 먹는 국물 요리로, 많은 양의 물에 어패류, 육류, 채소 등을 주재료로 하여 각종 재료를 넣어 끓인 음식이다. 반상 차림에 자주 들어간다. 국에 을 말기도 하는데, 이를 '국밥'이라고 한다.

한국의 국·탕[편집]

국은 한국 요리에서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부식으로 가짓수도 많다. 한국에서 국은 크게 맑은장국, 토장국, 곰국, 냉국 등으로 구분되며, 재료로는 육류·어패류·채소류·해조류 등 모든 재료가 쓰인다.

국 중 맑은장국은 소금이나 간장으로 간을 맞추고, 토장국은 속뜨물에 된장이나 고추장을 쓰며, 곰국은 쇠고기의 여러 가지 부위를 고아서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그리고 냉국은 오이미역과 같은 날로 먹는 채소에 양념을 한 후, 끓여서 식힌 냉수를 부어 차게 만든 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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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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