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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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 산
가와구치 호에서 바라본 후지 산
높이 3,776 m
상대 높이 3,776 m (35위)
위치
좌표 35°21′28.8″N 138°43′51.6″E / 35.358°N 138.731°E / 35.358; 138.731좌표: 35°21′28.8″N 138°43′51.6″E / 35.358°N 138.731°E / 35.358; 138.731
지질 정보
종류 성층 화산
최종 분화 1707년
등산
첫 등정 663년

후지 산(일본어: 富士山 (ふじさん))은 일본혼슈 중앙부, 시즈오카 현(후지노미야 시, 스소노 시, 후지 시, 고텐바 시, 슨토 군 오야마 정)과 야마나시 현(후지요시다 시, 미나미쓰루 군 나루사와 촌)의 경계에 있는 휴화산이며, 해발 3,776m로 일본에서 제일 높은 이다. 1707년부터 휴지기에 들어갔다. 맑은 날에는 100km 떨어진 도쿄에서도 보일 정도이다. 도카이도 신칸센 이 그 근처를 지나간다.

수십만년 전부터 반복된 화산 활동으로 인해 형성된 성층 화산이며, 그 아름다운 풍모는 옛날부터 일본의 상징으로서 알려지고 있다. 만약 다시 대분화가 일어날 경우 관측되는 폭발 에너지는 약 7×10^24 에르그로 보고 있다.

[편집] 지명의 유래에 관한 여러 설들

아직까지 그 유래에 대해 뚜렷한 정설은 없다.

일본의 "다케토또리 이야기"(竹取物語)에서 나오는 카구야히메 설화에서 불로불사의 약을 천제가 일본의 스루가 국(駿河國)에서 가장 하늘에 가까운 산의 꼭대기에 두고 불사르도록(燒) 명해서, 그 이후부터 그 산을 불의 산(ふしの山)이라고 하게 하였다고 한다고 전한다.

근대 이후에 기독교 선교사인 바체라가 기재한 "훈치누푸리"(아이누어: フンチヌプリ →불을 내뿜는 산)라는 말에서 유래했다는 설과 한국어의 (火 ,ブル)에서 왔다는 설, 무지개를 후시(フシ)라고 부르는 것에서 왔다는 설 등 여러 가지 설이 있다.

[편집] 사진

[편집] 같이 보기

一度登らぬバカ、二度登るバカ。

(일본인으로서) 한번 오르지 않아도 바보요, 두 번 오르는 자도 바보다.

—일본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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