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극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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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극점은 일본 열도의 최동단, 최서단, 최남단, 최북단 및 최고단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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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섬을 포함한 일본의 동서남북단 [편집]
인근 주변에 있는 섬을 포함한 일본의 동서남북단 목록은 이와 같다.
- 최북단 : 에토로후 섬의 코리츠키 곶(가모이왓카 곶)이며 러시아와의 영토 분쟁이 없는 범위 이내의 최북단은 왓카나이 시에 위치한 벤텐 섬이다.
- 최남단 : 오키노토리 섬이며 관할 구역은 도쿄 도 오가사와라 촌 관할에 해당된다.
- 최동단 : 미나미토리 섬이며 관할 구역은 도쿄 도 오가사와라 촌 관할에 해당된다. 이 섬에 시설을 두고 있는 해상자위대, 일본 해상보안청, 일본 기상청 직원만 상륙할 수 있으며 민간인의 경우 공사 관계자 등이 특별허가 승인자에 한하여 예외적으로 진입할 수 있다.
- 최서단 : 요나구니 섬이며 관할 구역은 오키나와 현 야에야마 군 요나구니 정에 관할을 둔다. 또한 일본이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는 범위 내에 있는 동서남북단 가운데 유일하게도 민간인이 도달할 수 있는 섬이다.
주변 섬을 제외한 일본의 동서남북단 [편집]
주변 섬을 제외한 일본의 본토 영역에 한하여 적용된 일본의 동서남북단이다. 곧, 규슈·시코쿠·혼슈·홋카이도에 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