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협옹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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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협옹주(和協翁主, 1731년 ~ 1752년)는 조선의 왕족으로, 영조의 서녀이다. 영빈 이씨(暎嬪 李氏) 소생으로 태어났으며 사도세자에게는 친누나에 해당한다. 1743년(영조 19)에 화협옹주(和協翁主)로 봉해지고 같은 해에 영의정을 지낸 신만(申晩)의 아들 영성위(永城尉) 신광수(申光綏)에게 하가하였다. 옹주가 혼례를 올린 시기에는 마침 가뭄이 닥쳤기 때문에 영조는 혼례를 미루려 하였으나 신하들의 간언으로 검소하게 치렀다.[1] 1752년 11월 27일에 요절하였다. 무덤은 경기도 남양주시 평구마을에 있다.

가족 관계[편집]

관련 항목[편집]

주석[편집]

  1. 《조선왕조실록》 영조실록 57권, 1743년(영조 19) 윤4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