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제 카를루스 페헤이라 필류
| 제 카를루스 (Zé Carlo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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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 정보 | ||
|---|---|---|
| 풀 네임 | José Carlos Ferreira Filho | |
| 출생 | 1983년 4월 24일 (30세) | |
| 키 | 186cm | |
| 포지션 | 공격수 | |
| 클럽 정보 | ||
| 현 소속팀 | ||
| 등번호 | 9 | |
| 청소년 클럽 | ||
| SC 코린치안스 파울리스타 | ||
| 클럽1 | ||
| 연도 | 클럽 | 출장수 (골) |
| 2001-2004 2002-2003 2003-2004 2004 2004-2005 2005 2006-2008 2008 2008- 2009 2009 2010 2010 2011-2013 2013- |
SC 코린치안스 → FC 포르투 (임대) → FC 비젤라 (임대) → CRB (임대) → 울산 현대 (임대) AA 폰치 프레타 전북 현대 모터스 아메리카 FC SC 코린치안스 → 파울리스타 FC (임대) → 크루제이루 EC (임대) → 감바 오사카 (임대) → 포르투게자 (임대) → 크리시우마 (임대) 창춘 야타이 |
13 (7) 7 (2) 35 (10) 8 (1) 16 (8) 1 (0) 17 (5) 52 (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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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성인 클럽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세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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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 카를루스 페헤이라 필류(포르투갈어: José Carlos Ferreira Filho, 1983년 4월 24일 ~ )는 제 카를루스(Zé Carlos)로 잘 알려진 브라질 마세이오 출신의 축구 선수이다. 현재 중화인민공화국의 창춘 야타이에서 공격수로 활약하고 있다. 2004년부터 2005년까지 K-리그의 울산 현대 호랑이에서 활약하였으며, 2006년부터 2008년까지 K-리그의 전북 현대 모터스에서 활약하였다. 울산 현대 호랑이에서 활동할 당시에는 카르로스라는 이름으로 활약하였고, 전북 현대 모터스로 이적한 이후 제칼로라는 이름으로 활약하였다.
목차 |
축구인 경력 [편집]
클럽 경력 [편집]
제칼로는 울산 현대 호랑이 시절 파괴력 있는 공격수였지만, 이기적인 플레이로 악명이 높았다. 본인이 페널티 킥을 얻어낸 후 팀에서 정해져 있는 키커가 차려하자 본인이 차겠다고 주장하여 본인이 킥을 했지만 실축한 일화도 있다.
전북 현대 모터스로 이적한 후 2006 AFC 챔피언스리그에서 결승전 결승골을 넣는 등 나쁘지 않은 활약을 펼쳤으나 리그에서 득점 후 상대팀 서포터스에게 가운데 손가락을 보이는 골 세레모니를 펼쳐서 출장정지 처분을 받는 등 기행은 끝나지 않았고 2008년 R리그 수원 2군과의 경기에서 손승준을 주먹으로 가격하여 10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고 이 사건으로 인해 팀을 떠나게 되었다. 한편 2007년 6월 13일 열렸던 2007 K리그 13라운드 대 제주 유나이티드 전에서는, 골을 성공시킨 이후 병상에 누워 계신 어머니 생각에 눈물을 흘리는 인간적인 모습도 보여주었다.
전북을 떠난 후 고국으로 돌아가 여러 팀을 전전하다 2010년 감바 오사카로 이적하였으나 체중 감량에 실패하는 등 게으른 모습이 개선되지 않자 반 시즌만에 팀을 떠났다. 2011년 크리시우마에 둥지를 튼 후 2012년 브라질 세리 B 득점 선두를 달리며 좋은 모습을 보이자 창춘 야타이의 러브콜을 받고 다시 아시아 무대로 복귀하였다.
수상 경력 [편집]
바깥 고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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