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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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
전체 이름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 축구단
별칭 돌고래
설립 연도 1998년
홈 구장 울산종합운동장
수용 인원 19,471명
구단주 대한민국 권오갑
감독 대한민국 김창겸
리그 대한민국 내셔널리그
2014 시즌 우승
홈경기
원정경기
Soccerball current event.svg 현재 시즌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Ulsan Hyundai Mipo Dolphin Football Club)는 울산광역시를 연고지로 하는 대한민국의 실업축구단이다. 내셔널리그에 참가하고 있다.

역사[편집]

1998년 7월 18일 창단식을 거행하며 공식 출범하였으며 실업축구 아홉번째 구단으로 참여하였다. 당시 한국 실업축구계는 위기의 나날이었다. IMF 구제금융으로 인해 1997년 연말부터 한일은행, 기업은행, 국민은행 등의 연속적인 금융팀의 해체로 위축됐던 실업축구에 현대미포조선의 합류의 계기로 다시한번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안게 되면서 창단하게 되었다.[1] 그러나 2007년 12월 12일 승격 포기를 선언하면서 축구팬들에게 많은 실망감을 안겨주고 말았다.[2] 이후 2007년 내셔널리그 전기리그에서 김영후, 안성남등을 앞세워 우승을 차지하고, 후기리그 우승 팀 수원시청과의 챔피언 결정전에서도 승리하여 K-리그 승격 자격을 얻었다. 하지만 우승 직후 돌연 승격을 유보하겠다는 입장을 보이면서 큰 파장을 일으켰다.[3] 결국 2007년 12월 12일 승격 포기를 선언하면서 축구팬들에게 많은 실망감을 안겨주고 말았다.[4]

통산 두 번째 우승을 차지한 2008년 시즌이 끝나고 최순호 감독이 강원 FC의 감독으로 울산 현대미포조선을 떠나면서 김영후, 유현 등의 주축 선수들을 영입해갔다. 큰 전력의 이탈로 2009년 시즌은 전 시즌과 같은 힘을 보여주지 못하며 7위로 리그를 마감했다. 전력 보강에 힘쓰던 울산 현대미포조선은 내셔널리그에 용병 제도가 공식적으로 도입뒨 후 2010년 2월 브라질 국적의 마르쿠스 비니시우스를 영입하여 내셔널리그의 외국인 선수 제도 도입 이후 첫 외국인 선수를 탄생시켰다. 이어 마르쿠스 비니시우스와 같은 팀이었던 공격수 알렉스까지 영입하며 2010년 시즌을 준비하였다. 2011년과 2013년에 내셔널리그에서 우승하면서 명실상부 내셔널리그의 최강팀으로 등극했다.

클럽 운영진[편집]

코칭 스태프[편집]

  • 감독 : 김창겸
  • 수석 코치 : 김종영
  • 코치 : 김영기
  • GK코치 : 양지원
  • 재활 트레이너 : 서정원
  • 전력분석관 : 이광민

감독 연혁[편집]

재임기간 이름 비고
1999-2006 대한민국 조동현
2006-2008 대한민국 최순호 2005년 11월 23일 선임 발표[5]
2009-2013 대한민국 조민국
2014- 대한민국 김창겸

통산 성적[편집]

국내[편집]

현재 주요 선수[편집]

과거의 주요 선수[편집]

참고 자료[편집]

  1. 장영귀 기자. "現代미포조선, 실업축구단 창단", 《연합뉴스》, 1998년 7월 16일 작성. 2012년 7월 9일 확인.
  2. yoshike3@osen.co.kr. "현대미포조선, "환영하지 않는 분위기라 1년 뒤 승격 추진"", 《OSEN》, 2007년 12월 12일 작성. 2007년 12월 12일 확인.
  3. gogo213@yna.co.kr. "미포조선, K-리그 승격 유보..내주 입장 표명", 《연합뉴스》, 2007년 11월 29일 작성. 2007년 11월 29일 확인.
  4. yoshike3@osen.co.kr. "현대미포조선, "환영하지 않는 분위기라 1년 뒤 승격 추진"", 《OSEN》, 2007년 12월 12일 작성. 2007년 12월 12일 확인.
  5. "최순호 울산현대 미포조선 새 감독으로 선임", 《pcbTV 뉴스》, 2005년 11월 24일 작성.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