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매진 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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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진 컵(Imagine Cup)은 매년 열리는 경진 대회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주최하고 후원하는 대회이다. 이 대회는 젊은 과학자기술자들이 세계에 산적해 있는 어려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에 관한 주제를 바탕으로 매년 열리고 있으며, 주로 소프트웨어 설계 부문을 중심으로, 한 팀에 고등학생대학생을 포함하여 네 명의 팀원이 모여 대회에서 제시한 주제를 대상으로 하는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2002년에 처음 시작하여, 점진적으로 대회의 규모가 증가하고 있으며, 2008년 현재 약 21만여명, 약 100여 개국, 9개 대회 분야에서 경진이 이루어졌다.

목차

역사 [편집]

  • 2003년: 스페인, 바르셀로나 - 주제: 사람, 정보, 시스템, 기계들 사이를 웹 서비스와 닷넷을 바탕으로 연결하라.
  • 2004년: 브라질, 상파울루 - 주제: 지능적인 기술이 일상을 편리하게 만들 수 있는 세상을 상상하라.
  • 2005년: 일본, 요코하마 - 주제: 기술이 사람들 사이에 존재하는 장벽을 없앨 수 있는 세상을 상상하라.
  • 2006년: 인도, 델리 - 주제: 기술이 사람들의 삶을 건강하게 만들 수 있는 세상을 상상하라.
  • 2007년: 대한민국, 서울 - 주제: 기술이 사람들의 교육 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는 세상을 상상하라.
  • 2008년: 프랑스, 파리 - 주제: 기술이 지속 가능한 환경을 만들 수 있는 세상을 상상하라.
  • 2009년: 이집트, 카이로 - 주제: 기술이 세계의 난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세상을 상상하라.
  • 2010년: 폴란드, 바르샤바 - 주제: (상동)
  • 2011년: 미국, 뉴욕 - 주제: (상동)
  • 2012년: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 주제: (상동)

경진 부문 [편집]

설계 및 개발 경진 부문
  • 소프트웨어 설계 [1]
  • 임베디드 개발 [2]
  • 게임 개발 [3]
기술 경진
  • 프로젝트 호시미 프로그래밍 배틀 [4]
  • IT - 정보 기술 [5]
  • 알고리즘 [6]
디지털 예술 부문
  • 사진 [7]
  • 단편 영화 [8]
  • 인터페이스 디자인 [9]

참고: 2009년 경진 대회에서, 프로젝트 호시미 프로그래밍 배틀과 알고리즘 경진 대회는 로보틱스 및 알고리즘 경진 대회로 통합되었으며, 인터페이스 디자인 대신 매쉬업 경진 대회로 변경되었다.

참고 목록 [편집]

바깥 고리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