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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위키백과 문서의 제목을 정함에 길잡이가 되는 것을 모은 것입니다.
“길잡이”라고 하지만 이는 강제적인 원칙이 아닙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더는 쓰지 않게 되는 것도 있을 것이고, 어떤 문서는 누가 보아도 아래 길잡이를 따르지 않는 것이 좋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미심쩍을 때에는 아래 길잡이를 따라 주십시오.
일반적으로 문서의 제목은 한국어를 쓰는 사람이 그것을 의미의 혼동이 없이 쉽게 알아볼 수 있어야 하고, 동시에 다른 문서에서 링크를 걸기 쉬워야 합니다.
목차 |
[편집] 일반
[편집] 숫자
- 원칙적으로 숫자는 한글로 풀어서 씁니다. 예: “10진법”으로 쓰지 마시고, “십진법”으로 쓰십시오.
- 날짜나 연도는 숫자로 씁니다. 예: “이천오년”으로 쓰지 마시고, “2005년”으로 쓰십시오.
- 왕, 교황 등의 칭호나 대대로 같은 이름을 써온 사람의 이름 뒤의 “세” 앞은 숫자로 씁니다. 예: “교황 요한 바오로 이세”로 쓰지 마시고,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로 쓰십시오.
- 표제어에 연도를 넣을 필요가 있다면 표제어 뒤에 한 칸을 띄우고 괄호()안에 연도(N년)을 기재합니다. ex) 아일랜드 정부법 (1920년)
- 일련번호 등 기타 일상에서 일부 쓰이는 경우도 숫자로 풀어서 씁니다. 예:“서울시내버스 사백십번”이라고 쓰지 마시고 “서울시내버스 410번”으로 쓰십시오.
[편집] 띄어쓰기
- 국립국어원의 한글 맞춤법을 참조합니다.
[편집] 특수 문자
- 한글과 로마자가 아닌 특수 문자는 가능한 사용하지 않습니다.
- 고유명사에 특수 문자가 포함되어 있으면 이를 그대로 사용합니다.
[편집] 동음이의
- 이 부분의 본문은 위키백과:동음이의어 문서입니다.
- 뒤에 괄호로 추가 정보를 넣어 구분합니다.
[편집] 인명
- 사람 이름은 성과 이름을 모두 씁니다.
- 한국 사람과 중국 사람, 베트남 사람은 성과 이름을 붙여 쓰고, 일본과 그 밖의 나라 사람은 성과 이름을 띄어 씁니다.
- 한국의 역사적 인물은 한국학중앙연구원의 한국역대인물종합정보시스템을 참조합니다.
- 중국의 신해혁명(1911년) 이전 사람은 한국식 한자 발음을 기준으로 하고, 그 밖에는 중국어 발음을 기준으로 합니다.
- 일본 사람의 이름은 "성+이름" 순을 원칙으로 합니다. 일본 사람의 이름이 로마자로 표기된 경우 "이름+성" 순으로 되어 있는 경우가 많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헝가리 사람의 이름은 "성+이름" 순으로 씁니다. 헝가리 사람의 이름이 로마자로 표기된 경우 "이름+성" 순으로 되어 있는 경우가 많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편집] 지명
[편집] 대한민국 지명
- 광역 자치 단체와 시/군/구/읍/면/동 명칭을 표제어로 삼습니다.
[편집] 한자문화권 지명
- 바다(海), 섬(島), 강(江), 산(山) 등에 해당하는 말은 겹쳐 적지 않습니다. (국립국어원의 외래어 표기법 적용 예외)
[편집] 사건
[편집] 외래어
- 이 부분의 본문은 위키백과:외국어의 한글 표기입니다.
[편집] 로마자 머리글자 표기
- 로마자 두문자어 표기는 그대로 써 줍니다. 예: AA, KBO, GM
- 정식 명칭이 있는 것은 풀어서 씁니다. 예: 유럽 연합, 국제 연합, 국제 원자력 기구 등
- 정식 명칭이 없거나 모호한 경우는 그대로 써 줍니다. 예: BDSM, HACCP, Fuck
[편집] 예외 조항
- 외국어 음반, 노래 문서는 원어로 표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이때, 외국어는 로마자만을 씁니다.
- 로마자를 제외한 다른 문자로 된 것은 한국어 음역을 원칙으로 합니다.
- 다만, B定規作業와 같이 중의적 표현, 언어적 이중성 또는 어떠한 메시지를 내포한 표제어는 글쓴이가 의도한 바를 훼손시키지 않도록 원어 표기를 원칙으로 합니다.
- 한자나 다른 문자로 표기된 경우에는, 현재 정해진 규칙이 없으므로 한글 음역이나 로마자 음역(중국어는 병음으로)을 하도록 합니다.
[편집] 기타
- 음악 작품의 경우, 특별한 제목 없이 일반적인 악곡의 형식으로 되어 있는 것은 ‘작품 이름 (작곡가의 성)’으로 씁니다.
- 대한민국을 제외한 모든 한자 문화권(북조선/일본/(두)중국/베트남)의 대학은 ‘XXX 대학’을 기준 표기로 합니다. 다른 국가의 대학은 그동안의 관례에 따라 ‘XXX 대학교’를 제목으로 사용합니다만, 이는 논란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