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아하스 (유다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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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아하스 ([Jehoahaz] 이름의 뜻은 '여호와께서 붙드셨다', 재위는 기원 전 609년경-609년경)의 통치 기간은 '3개월' 가량이다. 이스라엘 분열왕국 시대 남유다 제 17대 왕으로 자기 아버지 요시야와는 달리 악한 짓을 저질렀다. 여호아하스의 다른 이름은 '살룸'이다(대상3:15 ; 렘22:10-12).

선왕 요시야와 리브나 출신 예레미야의 딸 하무탈의 아들로 23살에 왕위에 올랐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의 눈에 거슬리는 악한 짓을 저질렀다.

결국 재위 3개월만에 이집트의 왕 느코가 쳐들어와 하맛 지방의 리블라에서 그를 잡아 가두어 그의 형제 여호야김을 새 왕으로 세우고 끌고 갔다. 그리고 그 유다에 은 100탈렌트와 금 1탈렌트를 배상금으로 바치게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