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몬 (유다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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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재위 기원전 642년경-640년경)은 분열 유다 왕국의 15대 왕으로 자기 아버지 므낫세처럼 악한 짓을 저질렀다.

전왕 므낫세의 아들로 22살에 왕위에 올라 악한 짓을 저질렀다. 므낫세가 만든 온갖 조각 신상에 제물을 바치고 그것들을 섬겼고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낮추지 않고 오히려 더 많은 잘못들을 저질렀다.

그러자 그의 신하들이 반란을 일으켰고 아몬은 궁궐 안에서 신하들에 의해 살해당했다. 그러자 백성들이 반란을 일으킨 신하들을 죽이고 그의 아들 요시야를 새 임금으로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