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 소피 제르맹 (Marie-Sophie Germain, 1776년 4월 1일 - 1831년 6월 27일)은 프랑스의 여성 수학자이다.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났다.
'르블랑'이라는 남자 이름(가명)으로 '수학의 황제'라고도 불리는 가우스와 3년간 편지로 수학에 관한 견해를 주고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