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몽 푸앵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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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몽 푸앵카레(프랑스어: Raymond Poincaré, 1860년 ~ 1934년)는 프랑스의 정치가이다. 유명한 수학자 쥘 앙리 푸앵카레의 사촌이기도 하다.
레몽 푸앵카레는 1887년 프랑스의 하원인 국민회의의 의원으로 정치 인생을 시작했다. 1912년에 수상, 1913년에는 대통령이 되었다.
1차 세계 대전 때 프랑스를 이끈 정치가로, 대독일 강경 정책을 추진했으며, 1917년에는 조르주 클레망소(Georges Clemenceau)를 총리로 임명하여 전쟁을 승리로 이끌었다. 1920년에 독일과의 강화가 이뤄지려 하자 대통령에서 물러났으나, 2년 뒤 다시 수상이 되어 루르(Ruhr) 지방 점령에 앞장 섰다.
| 전 임 아르망 팔리에르 |
1913년 2월 18일 ~ 1920년 2월 18일 | 후 임 폴 드샤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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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0년~1944년 (국가 원수) 과 1944년~1947년 (임시 정부의 의장) 을 제외하고는 1871년 이후 프랑스 국가 원수의 호칭은 공화국 대통령이다. | |
| 제1공화국 (1792-1804) |
국민 공회 · 총재정부 ·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
| 제2공화국 (1848-1852) |
자크샤를 뒤퐁 드 류 · 코미시옹 엑스크뤼티브 · 카베냑 · 루이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
| 국방 정부 (1870-1871) |
루이 쥘 트로쉬 |
| 제3공화국 (1871-19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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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시 프랑스 (1940-1944) |
필리프 페탱 |
| 임시 정부 (1944-1947) |
샤를 드 골 · 펠릭스 구앵 · 조르주 비돌 · 뱅상 오리올 · 레옹 블륑 |
| 제4공화국 (1947-1959) |
뱅상 오리올 · 르네 코티 |
| 제5공화국 (1959~) |
샤를 드 골 · 알랭 포에르 · 조르주 퐁피두 · 알랭 포에르 · 발레리 지스카르데스탱 · 프랑수아 미테랑 · 자크 시라크 · 니콜라 사르코지 |
| 이탤릭체는 직무 대행을 나타낸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