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치히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라이프찌히에서 넘어옴)
라이프치히(독일어: Leipzig, 소르브어: Lipsk, 문화어: 라이프찌히)는 독일 작센 주의 가장 큰 도시이다. 라이프치히의 인구는 제2차 세계 대전 전에 750,000명으로 역사상 정점을 지나 2002년 현재는 약 50만명이다.
목차 |
역사 [편집]
-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가 이곳에 살았었다.
- 1813년에 라이프치히 전투가 벌어졌다.
- 1980년부터 니콜라이 교회에서 시작된 월요기도회는 이후 독일 통일의 도화선이 되었다.
경제 [편집]
라이프치히 부근에는 다음과 같은 회사들이 위치한다:
DHL은 유럽 내 물동량을 라이프치히 할레 공항으로 옮기는 작업을 진행중이다.
자매 도시 [편집]
우크라이나 키예프 (1961)
이탈리아 볼로냐 (1962)
폴란드 크라쿠프 (1973)
체코 브르노 (1973)
프랑스 리옹 (1981)
그리스 테살로니키 (1984)
독일 하노버 (1987)
중국 난징 시 (1988)
독일 프랑크푸르트 (1990)
영국 버밍엄 (1992)
미국 휴스턴 (1993)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트라브니크 (2003)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 (2004)
이스라엘 헤르즐리아 (2010)
바깥 고리 [편집]
- (독일어/영어/언어 오류) 공식홈페이지
| 위키미디어 공용에 관련 미디어 자료가 있습니다. |
| 이 글은 독일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서로의 지식을 모아 알차게 문서를 완성해 갑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