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덴
| Dresde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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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 51°12′N 13°26′E / 51.2°N 13.44°E좌표: 51°12′N 13°26′E / 51.2°N 13.44°E | ||
| 행정 | |||
| 나라 | |||
| 행정구역 | 작센 주 | ||
| 설립 | 1206년 | ||
| 인구 | |||
| 인구 | 529,781명 (2011년) | ||
| 인구밀도 | 1,611명 / km2 | ||
| 광역 인구 | 1,143,197 | ||
| 지리 | |||
| 면적 | 328.8 km2 | ||
| 해발 | 113 m | ||
| 기타 | |||
| 시간대 | 중앙유럽 표준시 (UTC+1) | ||
| 웹사이트 | http://www.dresden.de/ | ||
드레스덴(Dresden, 소르브어: Drježdźany, 고대 소르브어: Drežďany, 어원은 강변 숲에 사는 사람들, 문화어: 드레즈덴)은 독일 동부에 위치한 작센 주의 주도로 엘베 강변에 위치해 있다. 작센 삼각 대도시권의 한 부분으로서, 예로부터 독일 남부 문화·정치·상공업의 중심지이다. 특히 문화 중심지로 유명하여 '엘베 강의 피렌체'라고 불린다.
목차 |
역사 [편집]
드레스덴은 작센 왕조의 예술적이고 사치스러웠던만큼 호화로웠던 수도로서 유구하고 긴 역사를 지니고 있었으나, 제2차 세계 대전 때인 1945년 2월, 연합군 공군의 폭격으로 도심부가 파괴되고, 2만 5천명의 민간인이 희생당했다.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재건되어 동독의 중요 도시 중 하나로 공산 진영에 속해 있었고 1990년 독일의 통일 이후 활발하게 발전하고 있다.
욕심이 많았던 것으로 유명한 작센의 지배자 프리드리히 아우구스트 1세(Friedrich August I., 1750-1827)가 만든 보물 저장고 녹색의 둥근 천장(Grünes Gewölbe)를 비롯해, 국제적인 명성을 가진 젬퍼 오페라, 레지덴츠 궁전, 츠빙거 궁전 등 많은 관광 자원을 지녀 관광도시로서 명성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산업관광명소로는 폭스바겐 그룹의 세그먼트 세단인 페이톤을 생산하는 공장이 유명한데, 1억 8,700만 유로가 투입되어 2001년에 완공되었으며 7,300여 평의 작업장은 모두 캐나다산 원목마루가 깔려 있다. 생산직 직원들은 흰 가운을 입고 클래식 음악이 나오는 헤드셋을 낀 채 수작업 공정을 통해 페이톤은 물론 벤틀리 컨티넨탈의 프레임도 생산한다고 한다. 모든 외벽이 유리로 되어 있어 유리공장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으며 부품을 운반하는 모노레일은 부품을 운반하지 않는 시간대의 경우 시민들의 대중교통수단으로 이용되기도 한다. 2003년 당시 엘베 강의 홍수로 오페라하우스가 침수됐을 때 이 곳에서 공연이 열렸다고 한다.
자매 도시 [편집]
영국 코번트리 (1959)
폴란드 브로츠와프 (1959)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1961)
마케도니아 공화국 스코페 (1967)
체코 오스트라바 (1971)
콩고 공화국 브라자빌 (1975)
이탈리아 피렌체 (1978)
독일 함부르크 (1987)
네덜란드 로테르담 (1988)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1990)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1991)
미국 콜럼버스 (1992)
중국 항저우 시 (2009)
갤러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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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쎈 자기로 장식된 레지덴츠 궁전의 벽화
바깥 고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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