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급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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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차(救急車)는 부상자를 의료기관 등으로 운송하기 위한 차량이다.
구급차의 가장 큰 목적은 부상자를 병원 등의 의료기관으로 신속하고 안전하게 수송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구급차 안에는 부상자가 눕는 침대나 각종 의료기구, 의약품 등이 비치되어 있으며, 구급대원이 탑승하여 부상자의 응급 처치를 도울 수 있는 공간이 확보되어 있다.
소방서에 배치된 구급차의 경우, 예를 들어 "청주서부남부109호" 이렇게 표기하여 차량을 식별한다.(충청북도 기준. 각 지역마다 부르는 기준이 다르다.) 1950년대에 대한민국의 전주예수병원에서 구급차로 시초되었다.[1]
[편집] 사진
[편집] 같이 보기
[편집] 주석
- ↑ 전주 예수병원 최초의 구급차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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