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위기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2017년 북핵 위기에서 넘어옴)
이동: 둘러보기, 검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대량 살상 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대량살상무기

사건

같이 보기

v  d  e  h

2017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빠르게 핵 무기 역량을 강화하여 미국과 그 동맹국들에 대한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켰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여러 차례의 대륙간 탄도 미사일(ICBM) 발사에 성공하였고, 미국과 대한민국 영토에 대한 공격 위협을 하였다. 이같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측의 위협에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군사적 해법이 준비되어 장전되었다고 언급하였다.[1]

유엔 주재 미국 대사 존 볼튼과 전 미국 국방장관 리언 패네타 등은 2017년 북핵으로 인한 미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대치는 과거 쿠바 미사일 위기에 비견되는 심각한 핵 위기라고 분석하였다.[2][3]

배경[편집]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대량살상무기 개발[편집]

2017년 1월 1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김정은 조선로동당 위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대륙간 탄도미사일(ICBM) 시험 발사가 마감 단계"라고 밝혔다.[4]

2017년 8월 초,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미 본토에 닿을 수 있는 미사일에 장착 가능한 핵 탄두의 소형화에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 국방정보국(DIA)이 분석하였다.[5]

전개[편집]

2017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핵 실험 이후[편집]

2017년 9월 19일 도널드 트럼프는 그의 첫번째 유엔 총회 기조 연설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미국과 그 동맹국들을 위협한다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완전히 파괴할 것이라고 경고하였다.[6][7]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Trump: military solutions 'locked and loaded' against North Korea threat”. 《Reuters》. 2017년 8월 11일. 2017년 8월 12일에 확인함. 
  2. “John Bolton: North Korea standoff comparable to Cuban Missile Crisis”. 《Fox News》. 2017년 8월 11일. 2017년 8월 12일에 확인함. 
  3. “Panetta: North Korea 'most serious crisis' involving nukes since Cuba”. 《CNN》. 2017년 8월 12일. 2017년 8월 12일에 확인함. 
  4. “北 김정은 신년사…“대륙간 탄도미사일 시험발사 마감 단계”(속보)”. 《서울신문》. 2017년 1월 1일. 2017년 9월 22일에 확인함. 
  5. Warrick, Joby (2017년 8월 8일). “North Korea now making missile-ready nuclear weapons, U.S. analysts say”. The Washington Post. 2017년 8월 9일에 확인함. 
  6. “트럼프 "미국.동맹 방어해야한다면 北완전파괴외 다른선택 없다"(종합3보)”. 《연합뉴스》. 2017년 9월 19일. 2017년 9월 19일에 확인함. 
  7. “Trump Vows to ‘Totally Destroy’ North Korea if It Threatens U.S.”. 《The New York Times》. 2017년 9월 19일. 2017년 9월 19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