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북핵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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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빠르게 핵 무기 역량을 강화하여 미국과 그 동맹국들에 대한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켰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여러 차례의 대륙간 탄도 미사일(ICBM) 발사에 성공하였고, 미국과 대한민국 영토에 대한 공격 위협을 하였다. 이같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측의 위협에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군사적 해법이 준비되어 장전되었다고 언급하였다.[1]

유엔 주재 미국 대사 존 볼튼과 전 미국 국방장관 리언 패네타 등은 2017년 북핵으로 인한 미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대치는 과거 쿠바 미사일 위기에 비견되는 심각한 핵 위기라고 분석하였다.[2][3]

각주[편집]

  1. “Trump: military solutions 'locked and loaded' against North Korea threat”. 《Reuters》. 2017년 8월 11일. 2017년 8월 12일에 확인함. 
  2. “John Bolton: North Korea standoff comparable to Cuban Missile Crisis”. 《Fox News》. 2017년 8월 11일. 2017년 8월 12일에 확인함. 
  3. “Panetta: North Korea 'most serious crisis' involving nukes since Cuba”. 《CNN》. 2017년 8월 12일. 2017년 8월 12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