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2018년 북핵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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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2018년 북핵 위기
화성 14호 2차 발사 (2017년 7월 28일).png
장소
상태 진행 중
분쟁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미국의 기 미국
일본의 기 일본
오스트레일리아의 기 오스트레일리아[1][2]
지휘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정은 대한민국 문재인
미국 도널드 트럼프
일본 아베 신조
오스트레일리아 피터 코스그로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대량 살상 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대량살상무기

사건

같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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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빠르게 핵 무기 역량을 강화하여 미국과 그 동맹국들에 대한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켰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여러 차례의 대륙간 탄도 미사일(ICBM) 발사에 성공하였고, 일본 상공으로 대륙간 탄도 미사일 발사 및 미국과 대한민국 영토에 대한 공격 위협을 하였다. 이같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측의 위협에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외교적 해법을 선호 하지만, 군사적 해법이 준비되어 장전되었다고 언급하였다.[3]

유엔 주재 미국 대사 존 볼턴과 전 미국 국방장관 리언 패네타, 월리엄 코언 등은 2017년 북핵으로 인한 미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대치는 과거 쿠바 미사일 위기보다도 더 심각한 핵 위기라고 분석하였다.[4][5]

배경[편집]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대량살상무기 개발[편집]

2017년 1월 1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김정은 조선로동당 위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대륙간 탄도미사일(ICBM) 시험 발사가 마감 단계"라고 밝혔다.[6]

2017년 8월 초,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미 본토에 닿을 수 있는 미사일에 장착 가능한 핵 탄두의 소형화에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 국방정보국(DIA)이 분석하였다.[7]

전개[편집]

2017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핵 실험 여파[편집]

2017년 9월 19일 도널드 트럼프는 그의 첫번째 유엔 총회 기조 연설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미국과 그 동맹국들을 위협한다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완전히 파괴할 것이라고 경고하였다.[8][9]

그에 대해 맞대응으로 북한은 리용호 외무상을 내세워 개짖는소리라고 반박하며 북한 공화국에 대한 참수나 위협시 미국에 선제 핵공격을 가할 것으로 위협하기도 했다.

2018년 초 미국의 대북 압박[편집]

2018년 1월 국정연설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의 잔인한 독재보다 더 잔인하게 자국 시민을 탄압한 정권은 없었다면서, 미국 본토를 위협하는 북한의 핵무기 프로그램에 대해 최대의 압박을 가할 것이라고 언급하였다.[10][11]

평창 올림픽이 진행되던 2018년 2월에는, 미국이 북한의 핵 시설에 한해서 정밀타격을 하는 이른바 '코피 작전(bloody nose attack)'을 고려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12] 트럼프 행정부에서는 경제 제재 외의 압박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며 선제공격설을 부인하였으나, 미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차관보 대행 수잔 손턴(Susan Thornton)은 군사적 옵션은 아직 테이블 위에 있다고 재차 강조하였다.[13][14][15]

2018년 평창 올림픽 남북 대화[편집]

제3~4차 남북정상회담[편집]

북미정상회담[편집]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North Korea threatens Australia with nuclear strike over US allegiance”. 《News.com.au》. 2017년 4월 24일. 2017년 9월 25일에 확인함. 
  2. “North Korea threatens Australia with disaster if it continues to support US stance on Pyongyang”. 《ABC News》. 2017년 10월 15일. 2017년 10월 17일에 확인함. 
  3. “Trump: military solutions 'locked and loaded' against North Korea threat”. 《Reuters》. 2017년 8월 11일. 2017년 8월 12일에 확인함. 
  4. “John Bolton: North Korea standoff comparable to Cuban Missile Crisis”. 《Fox News》. 2017년 8월 11일. 2017년 8월 12일에 확인함. 
  5. “Panetta: North Korea 'most serious crisis' involving nukes since Cuba”. 《CNN》. 2017년 8월 12일. 2017년 8월 12일에 확인함. 
  6. “北 김정은 신년사…“대륙간 탄도미사일 시험발사 마감 단계”(속보)”. 《서울신문》. 2017년 1월 1일. 2017년 9월 22일에 확인함. 
  7. Warrick, Joby (2017년 8월 8일). “North Korea now making missile-ready nuclear weapons, U.S. analysts say”. 워싱턴 포스트. 2017년 8월 9일에 확인함. 
  8. “트럼프 "미국.동맹 방어해야한다면 北완전파괴외 다른선택 없다"(종합3보)”. 《연합뉴스》. 2017년 9월 19일. 2017년 9월 19일에 확인함. 
  9. “Trump Vows to ‘Totally Destroy’ North Korea if It Threatens U.S.”. 《The New York Times》. 2017년 9월 19일. 2017년 9월 19일에 확인함. 
  10. Beauchamp, Zack (January 31, 2018). “Trump's South Korea ambassador pick opposed attacking the North. So Trump dumped him. "This suggests that the administration is seriously considering ... a strike.". 《The Vox》. January 31, 2018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February 1, 2018에 확인함. 
  11. “트럼프 국정연설 "북한 핵무기 美 본토 위협…최고 압박작전 펼쳐". 《한국경제》. 2018년 1월 31일. 
  12. “The US reportedly wants a limited strike on North Korea to give Kim Jong Un a 'bloody nose'. 《Business Insider》. 2017년 12월 21일. 
  13. “US denies plan for 'bloody nose' strike on North Korea”. 《Star Tribune》. February 15, 2018. February 16, 2018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February 16, 2018에 확인함. 
  14. “No 'bloody nose' plan for North Korea: U.S. official, senators”. 《Reuters》. 2018년 2월 15일. 
  15. “Trump official denies US planning 'bloody nose' strike on North Korea”. 《The Hill》. 2018년 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