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와라노 오키카제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후지와라노 오키카제(『三十六歌仙額』)

후지와라노 오키카제(일본어: 藤原興風 (ふじわらの おきかぜ))은 일본 36가선중 한명이다. 헤이안(平安) 시대의 관인(官人)이자 가인(歌人)이었다. 참의(参議)를 지낸 후지와라노 하마나리(藤原浜成|ふじわらの はまなり)의 증손이며, 아버지는 사가미(相模)의 3등 지방관이던 후지와라노 도나리(藤原道成|ふじわらの どうなり)이다.

엔기(延喜|えんぎ)4년 (904년)에 고즈케(上野)의 제3등 지방관이 된다. 엔기 14년 (914년)에는 정6위상(正六位上), 치부소승(治部少丞)을 겸임한다. 비록 관직은 낮았으나 고금 와카집(古今和歌集)에서 중요한 입지를 가지고 있다.

고금 와카집에 17수(首), 그 외 칙찬 와카집(勅撰和歌集)에 총 38수가 정리되어 있다.[1]

각주[편집]

  1. 『勅撰作者部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