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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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주식회사
パナソニック株式会社
Panasonic Corporation
Panasonic logo (Blue).svg
파나소닉 오사카 본사
파나소닉 오사카 본사
산업 분야 전자제품 제조및 판매
창립 1935년 12월 15일
시장 정보 도쿄: 6752
나고야: 6752
NYSE: MC
국가 일본 일본
본사 오사카 부 가도마 시 오오아자 가도마 1006
핵심 인물 마쓰시타 고노스케 (일본어: 松下幸之助),
오쓰보 후미오 (일본어: 大坪文雄)
제품 가정용 전자제품, AV기기
자본금 2,587억 4,000만 엔
(2015년도 기준)
매출액 연결: 7조 7,150억 3,700만 엔
(2015년 3월 기준)
영업이익 연결: 3,819억 1,300만 엔
(2015년 3월 기준)
순이익 연결: 1,794 억 8,500만 엔
(2015년 3월 기준)
자산 총액 연결: 6조 375억 8,500만 엔
(2015년 6월말 기준)
종업원 25만 3,864 명
(2015년 6월말 기준)
웹사이트 http://www.panasonic.co.jp

파나소닉 주식회사(일본어: パナソニック株式会社, Panasonic Corporation)는 일본의 대기업으로 종합 가전제품 생산회사이다. 본사는 오사카 부 가도마 시. 창업자는 마쓰시타 고노스케(松下幸之助)이다.

역사[편집]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1918년전기소켓을 만드는 오사카 전등이라는 회사에서 독립하여 마쓰시타 전기기구 제작소를 창업하기 시작하였다. 마쓰시타는 포탄형의 자전거 램프를 고안해 '내쇼널 램프'라고 만들어 히트를 친다. 이후 1932년에 마쓰시타 전기산업으로 개명되었고, 당시 마쓰시타 전공, 마쓰시타 통신공업 등 마쓰시타라는 이름이 붙은 14개의 대기업군을 가지고 있었으며 세계 40개국에 진출해서 나쇼날(National), 파나소닉(Panasonic), 테크닉스(Technics) 등의 유명 브랜드로 다양한 제품을 팔았다. 그룹의 규모가 이리 크다 보니 일본 내 가전제품시장을 쥐고 흔들 수 있는 기업으로 손꼽혔다. 비디오 테입 규격을 놓고 VHS와 베타가 격돌할 때 다들 마쓰시타가 어떻게 나서느냐에 따라서 판정이 났었다. 일본 국내에서는 주로 나쇼날 브랜드로 판매하고 국내향 오디오 일부 제품과 해외 수출용 제품은 파나소닉, 오디오 한정으로 테크닉스 브랜드를 사용했다. 한국에서는 80년대 이전에는 나쇼날 브랜드가 널리 알려졌고 90년대 이후에는 파나소닉 브랜드가 더 많이 알려졌다. 그룹의 주력 계열사는 마쓰시타 전기산업과 마쓰시타 통신공업. 마쓰시타 통신공업은 마쓰시타 고노스케가 앞으로 가전용이 아닌 산업, 업무용 전자제품의 수요가 증대할 것이라는 예견에 따라 1958년에 설립되었다. 설립 후 자산내용, 수익 등에 있어서 줄곳 마쯔시타 그룹의 우등생으로 군림. 관서(關西) 지방에 본부를 둔 그룹의 약점을 보강하기 위하여 동경의 위성도시인 요코하마에 본사를 둔 마쓰시타 통신공업은 ‘이용자를 위한 하이테크형 효율기업’이라는 모토를 가지고 주로 통신기기, 정보기기를 생산하여 2000년 초중반 이후 이동통신 단말기 부문에서 NEC 시장 경쟁을 치열할 정도이다. 2008년 9월 30일까지는 기업 명칭이 마쓰시타 전기산업 주식회사(일본어: 松下電器産業株式会社, Matsushita Electric Industrial Co., Ltd.)이었다.마쓰시타 전기산업 주식회사는 과거에 마쓰시타라는 이름 대신 별도의 브랜드를 사용 하였는데 그것이 바로 내셔널, 파나소닉, 테크닉스이다.

스폰서[편집]

같이 보기[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