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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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영어: truck)은 다른 말로 화물차라고도 하며, 짐을 실을 때 사용하는 자동차이다. 픽업 트럭과 같이 취향에 따른 경우도 있지만, 보통 상용차로 많이 쓰인다. 또한 버스에 비해 상용차로서의 특징이 더 세다. 차체는 프레임 차체로 만들어진다. 짐을 싣고 나를 때, 강해야 하기 때문이다. 또한, 구동 형식도 후륜구동이 채택된다. 변속기는 미국을 제외하면, 여전히 수동변속기가 많이 쓰인다. 수송과 운반이 목적인 자동차이기 때문에, 기름을 많이 먹기 때문이다. 3명까지만 탑승할 수 있는 캡이 한 개인 차량도 있지만, 6명까지 탑승할 수 있는 캡이 두 개인 차량도 있다. 뒷바퀴의 경우에는 두 겹으로 되어 있는데, 1톤 트럭은 뒷바퀴가 앞바퀴보다 작다. 또한, 사륜구동을 채택한 차량도 있다. 트럭은 짐을 실을 수 있도록 적재함이 마련되어 있어, 트렁크가 없다. 평균수명은 20년이다. 트럭은 원래 가솔린 기관이 사용되었으나, 현재 대부분의 트럭은 디젤 기관이 사용되고 있으며, 일부는 LPG 기관이 사용되고 있다. 대부분의 트럭은 엔진의 위치가 운전석 밑이다. 북미권에서는 주로 승용차와 같은 보닛형 트럭이 주류다. 대한민국의 트럭 지역번호는 80~97이며, 승합차 중, 밴 모델도 이에 속한다.

사각지대 사고 위험성[편집]

트럭은 승용차보다 사각지대 사고 위험성이 더 높다. 때문에 트럭의 오른쪽에는 백미러가 몇 개 더 달려있다. 하지만 백미러가 오른쪽에 몇 개 더 달려있는 것은 짐 때문에 힘든 시야 확보를 보다 더 원할하게 하기 위해서이지, 백미러가 몇 개 더 달려있다고 해서 운전 시와 주차 시 방심했다간 사고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 그 중에서도 5톤 이상의 트럭인 대형트럭은 거기다가 높고 큰 차체까지 가지고 있어, 다른 자동차보다 사각지대 사고 위험성이 가장 높다. 때문에 다른 자동차 운전자들은 절대로 대형트럭의 뒤를 따라다니거나 대형트럭의 옆을 지나다니면 안 된다.

종류[편집]

대형트럭 제조회사[편집]

모델[편집]

대한민국에 출시되었거나 시판 중인 모델[편집]

일본에 시판중인 모델[편집]

같이 보기[편집]

  1. 기아자동차의 상표인 봉고에서 유래되었으며, 대한민국 이외의 국가에서는 사용되지 않는 언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