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화석유가스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액화석유가스를 담고 있는 통

액화석유가스(液化石油-, Liquefied Petroleum Gas)는 유전에서 원유를 채취하거나 원유 정제시 나오는 탄화수소 가스를 비교적 낮은 압력(6~7kg/cm2)을 가하여 냉각 액화시킨 것으로 기체가 액체로 되면 그 부피가 약 1/250로 줄어들어 저장과 운송에 편리하다. LPG의 주성분은 프로판(C3H8, 비중 1.52. 폭발 범위 2.2~9.5%)과 부탄(C4H10)이며, 소량의 프로필렌(C3H6), 부틸렌(C4H,8) 등의 탄화수소가 단일 물질 또는 혼합물로 구성된 것이다. 발열량은 20.000~30.000Kcal/m³로 다른 연료에 비해 열량이 높고 냄새나 색깔이 없으며, 가정이나 영업 장소에서 사용하는 LPG에는 누설될 때 쉽게 감지하여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불쾌한 냄새가 나는 메르캅탄류의 화학 물질을 섞어서 공급한다. 한국,중국,일본 등 몇몇 국가에서 자동차 연료로도 쓰인다.

주요 사고[편집]

대한민국[편집]

일본[편집]

중국[편집]

인도[편집]

미국[편집]

같이 보기[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