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하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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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하항 (대한민국)
태하항

태하항경상북도 울릉군 서면 태하리에 있는 어항이다. 1973년 10월 16일 지방어항으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다. 시설관리자는 울릉군수이다. 좌표: 북위 37° 30′ 43″ 동경 130° 47′ 50″ / 북위 37.5119466° 동경 130.7972809°  / 37.5119466; 130.7972809 (태하항)

일반 현황[편집]

  • 태하항은 울릉도 서부에 위치하며, 울릉군 개척 당시 제일 먼저 사람의 발길이 닿은 동남동녀의 전설이 서린 곳이기도 하다. 천혜의 절경을 자랑하는 대풍감, 만물상, 기타 천연기념물이 있어서 관광객이 많이 내방하고 낚시터로도 유명하다.

어항구역[편집]

본 항의 어항구역은 다음과 같다.[1]

  • 수역: 방파제 두부 암초에서 정서로 200m 지점과 북쪽 태하동산 99-1번지 돌출부 암과 연결하는 선내수역

항해 정보[편집]

  • 부근 해역에서 가장 좋은 목표물은 울릉도등대 171m이다. 항내 수심 1~5m, 저질은 모래와 자갈로 되어 있고 어선이 접안할 수 있지만 항이 서쪽으로 열려있어 이 방향의 바람이 불어올 때에는 가까운 현포항으로 피항하여야 안전하다.

어항 시설[편집]

  • 물양장 130m, 방파호안 50m, 방파제 115m, 방사제 40m, 도류제 35m가 설치되어 있다. 급유는 면세유류(저동에서 공급)가 있고, 급수는 자체 조달, 선박 수리는 저동의 조선소를 이용하며, 유류탱크 옆에 폐유수거함이 있고 울릉수협(저동)에서 수거한다.

교통 정보[편집]

  • 저동에서 섬목 간에 926번 지방도가 해안을 따라 연결되고 버스가 왕복하여 운행한다.

주요 어종[편집]

각주[편집]

  1. 경상북도 고시 제2008-487호, 《지방어항 개발계획(기본계획)수립 및 변경 고시》, 경상북도지사, 경상북도보 제5268호, 69면, 2008-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