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근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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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근항 (대한민국)
쌍근항

쌍근항(雙芹港)은 경상남도 거제시 남부면 탑포리에 있는 어항이다. 1972년 2월 23일 지방어항으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다. 시설관리자는 거제시장이다. 좌표: 북위 34° 45′ 48″ 동경 128° 35′ 06″ / 북위 34.7633393° 동경 128.5851163°  / 34.7633393; 128.5851163 (쌍근항)

어항 연혁[편집]

  • 탑포에서 남서쪽 바닷가에 있다. 이 마을의 본래 이름은 쌍날개, 쌍날이라 작은 미날기미라 했다. 마을 남쪽 바닷가에 있는 산이 마치 큰 칼날같이 생긴 산이 두 개 나란히 바다로 내려와 있다. 이 산을 쌍날산이라 한다. 쌍근이란 말은 쌍날산의 두 쌍(雙)자와 작은 미날기미의 근(芹)자를 따서 쌍근(雙芹)이라 한다.

어항 시설[편집]

  • 방파제 220m, 물양장 284m

개발 계획[편집]

  • 거제시는 2010년부터 2015년까지 총 7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21,746m2 규모의 바람의 정원, 바닥분수, 야외공연장, 숲속 산책로 등의 주요 시설을 설치하여 어업·체험·관광을 아우르는 다기능 어항으로 본격 개발중에 있다.[1]

주요 어종[편집]

각주[편집]

  1. “쌍근항, 다기능 어항으로 탈바꿈”. 거제신문. 2010년 3월 29일. 2010년 5월 25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