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보존연구센터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자료보존연구센터(資料保存硏究센터)는 「도서관법」에 따른 도서관 발전을 위한 조사·연구에 관한 사무를 분장하는 국립중앙도서관의 소속기관이다. 2016년 9월 27일 발족하였으며,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대로 201에 위치하고 있다. 센터장은 서기관 또는 학예연구관으로 보한다.

연혁[편집]

  • 2007년 5월 2일: 국립중앙도서관에 도서관연구소 설치.
  • 2016년 9월 27일: 자료보존연구센터로 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