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대공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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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대공습
영국 본토 항공전의 일부
Barrage balloons over London during World War II.jpg
런던 상공에 조색기구들이 떠 있다.
교전국
영국의 기 영국 나치 독일의 기 나치 독일
지휘관

윈스턴 처칠
휴 다우딩
프레더릭 파일
오웬 튜더 보이드

레슬리 고사지

아돌프 히틀러
헤르만 괴링
후고 슈페를레
알베르트 케셀링

한스 예쇼네크
피해 규모
사망자: 민간인 40,000[4]–43,000 여명[5]
부상자: 46,000여명
부상자 수는 139,000여명 정도로 높게 잡히기도 한다.[5]
항공기 승조원 3,363 명
항공기 2,265 대
(1940년 여름 –1941년 5월까지)[6]

영국 대공습(영어: The Blitz 더 블리츠[*])이란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1940년에서 1941년에 거쳐 독일 공군영국에 가한 일련의 폭격 및 공습을 영국측에서 일컬은 말이다. 영국의 주요 도시가 모두 전격폭격의 대상이 되었지만, 보통 "전격폭격"이라 하면 그 중 가장 유명한 런던 대공습(London Blitz)을 말한다. 아돌프 히틀러헤르만 괴링영국 왕립공군을 궤멸시키고 영국에 상륙(바다사자 작전)하려 했으나 수포로 돌아갔다. 이 와중 독일 공군이 런던오폭하자 영국측도 베를린을 보복 폭격했고, 이에 히틀러와 괴링은 민간에 대한 폭격으로 전술을 바꾸었다.

1940년 9월 7일에서 1941년 5월 21일 사이에 영국의 주요 도시 16곳에 최소 100 임페리얼 톤(미터 톤의 111.6% 배) 이상의 고폭탄이 투하되었다. 267일간 런던은 71회, 버밍엄, 리버풀, 플리머스는 8회, 브리스틀은 6회, 글래스고는 5회, 사우스햄턴은 4회, 포츠머스은 3회, 나머지 8개 도시도 최소 1회 이상의 대형 폭격을 경험했다.[1]

각주[편집]

내용주
  1. While agreeing with Roberts on the start of the first phase (7 September 1940), Stansky dates the end as 10 May 1941[2]
참조주
  1. Roberts 2011, start of chapter 3.
  2. Stansky 2007, 3쪽.
  3. Hooton 1997, 42쪽.
  4. Richards 1954, p. 217.
  5. Dear and Foot 2005, p. 109.
  6. Hooton 2010, p. 89.